모니터 중고 구매하려고 보고 있는데
진짜 저렴하고 좋은 물건도 많고 가끔 괜찮은 물건 나눔하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가끔 고장난 모니터를 판매하는 사람도 진짜 많음
써놓는 말이 부품용으로 사용하라고...
가끔은 모니터를 장식용으로 쓰라고도 함.. (이게 제일 이해가 안됨) 그러고 판매..
의아함.. 모니터가 그렇게 부품용으로 사용이 많이 되나?
일반인이 쉽게 LED를 교체하고 보드를 교체할만큼 쉬운가?
저번에 내거 고장나서 한번 분해나 해보자 했는데 생각보다 교체가 어려운거 같더만...
단순 아탑터 없어요, 스프라이트, 화소 이상, 버튼 이상이면 좋게 넘어가는데
안켜져서 부품용, 백색 화면만 나와서 부품용.. 액정이 작살났는데 고쳐서 쓰라고..
심지어 20년넘은 LCD 모니터를 레트로라는 이름으로 비싸게 팔아..ㅋㅋ
뭔생각인지..
당연히 안팔리는데 이런 물품이 굉장히 많고
계속 끌어올리면서 올라오네...
뭐 모니터에서 금을 추출하는것도 아닐거고
모니터 보드가 엄청 가치가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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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럴수 있지... 근데 부품용으로 내놓는게 5천원 1만원 이러면 이해도 가는데... 2만원 3만원이면 누가 살까 싶기도 하고.. 그냥 사는게 아니라 거기까지 가서 사야하잖아.. 결과론적이지만 팔리지도 않음 방금도 하나 올라온게 안켜지는 모니터 2만원에 사가라고 올라옴.. 야.. 내가 모르는 세계가 있는건지. | 25.12.20 16: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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