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ーベル化学賞 北川進さんが記者会見「基礎研究への資金を」 | NHKニュース | ノーベル賞2025、ノーベル賞、サイエンス
올해의 노벨 화학상에 선정이 된 교토대학의 키타카와 스스무씨가 7일, 스웨덴의 스톡홀름에서 노벨재단이 주최하는 기자회견에 임했고, "연구가
실용화 되기까지로는 25년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기초연구에 대한 자금을 늘려야 한다" 이라고 호소했습니다.
스톡홀름에 있는 왕립과학 아카데미에서 실시가 된 기자회견에는, 노벨 물리학상과 화학상, 거기에다가 경제학상의 수상자 중 결석한 1명을 제외
한 총 8명이 출석을 했습니다
키타카와씨는 함께 수상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오머 야기씨와 함께 자리에 앉았고, 미디어로 부터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키타카와
씨는 기초 연구에 대한 투자를 안 하는 나라는 경제성장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과 관련해서, 일본의 연구지원의 구조를 설명한 다음에 "기초
연구가 실용화 되기 까지로는 25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며, 장기적인 자금이 필요하지만, 국가는 거기까지 기다려 주지 않는다. 국가에게는 몇 번이
나 기초 연구에 대한 투자를 눌리도록 권유를 해왔다" 이라고 호소했습니다. 키타카와씨는 일본시간으로 8일 밤, "노벨 렉쳐"로 불리는 기념강연에
임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