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처음부터 검찰의 과잉수사로 인해 측근들이 죽어가고 있다,
내 소중한 사람들이 살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이 제발 도와달라
이런 식으로 나왔으면 가증스럽지만 어쨌든 스토리는 성립할텐데
'그게 누구죠?' '저 그런 사람 모르는데요?' 이딴 식으로 일관하다가
사망자 수가 불어나니 그제서야 검찰의 수사 때문이라 떠들면ㅋㅋㅋ
진짜 어지간히 모자란 사람 아니고서야 그걸 믿겠음?
누가 봐도 제 한몸만 피해가겠다는 심보가 명확한데?
사실 '그 분'의 이 단점은 대장동 사건에서도 여실히 드러남
아니 그냥 처음부터 나는 몰랐다 아랫놈들이 알아서 한거다 하든가
당장 눈앞에 닥친 것만 보고 이낙연이 몸통이네 윤석열이 몸통이네
이 지랄을 해놓으니 이젠 뭔 소릴 해도 변명으로밖에 안들림ㅋㅋㅋ
사람이 졸렬하고 근시안적이라 시간이 갈 수록 제 목을 조르는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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