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기 자신도 아내에게 잘못한 게 있을 것이다 라는 조금의 성찰이나 반성 조차도 안함? 나도 남쪽 동네 베스트 글을 눈팅하다가 본 글인데.
딱 봐도 디씨에도 죽돌이처럼 놀았던 사람이 쓴 글처럼 보이고 글에 온갖 쌍욕을 다 한 거 보면 본인도 아내한테 할 말 못할 말 다 한 것 같던데.
아무리 좋게 봐줘봐야 인터넷에 저렇게 험한 말 써가면서 결혼 생활 하지 말라고 글 쓸 정도면 본인도 결혼 생활 잘 했다고도 말 못하는 수준이고
아무리 좋게 봐줘봐야 저렇게 이혼한 두 남녀가 성격이 둘 다 그지 같다거나 지랄 맞다는 얘기 밖에 안 나오는 수준이잖어.
꼭 인터넷에 전 마누라에게 온간 쌍욕을 퍼부어대면서 늬들은 결혼하지 말라고 말하는 양반들 보면 자기가 잘못한 건 하나도 없는데 아내를 잘못 만나서
저렇게 됐다는 듯이 얘기를 하더라고. 정말 본인 성격이 좋은데 아내의 귀책 사유가 커서 이혼한 거면 인터넷에 저런 쌍욕 써가면서 글 안 쓴다고 생각하거든.
내가 아무리 봐도 저건 자기도 결혼 생활 잘못한 거에 대한 책임이 분명해 보이는데도 남한테 결혼하지 마라고 언성 높이는 케이스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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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난 돈 문제 때문에 나이 들수록 꺼려지던데... 그리고 잘 맞출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두렵고... 굳이 악담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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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난 돈 문제 때문에 나이 들수록 꺼려지던데... 그리고 잘 맞출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두렵고... 굳이 악담 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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