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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52.***.***
글쓴이가 실제 어떻게 살고 어떤 마음인지 다 아는것처럼 얘기하는거보니 어이없네
(IP보기클릭)175.117.***.***
흠... 지나가다가 글 남김. '진정한 친구' 라는 단어가 보임. 그냥 친구도 아니고 '진정한 친구'...라 이곳은 루리웹이고 서브컬쳐 및 창작물이 메인인 커뮤니티라 종종 보게 되는데 '진정한 친구'의 모델이 창작물인 경우가 많음. 나루토나 원피스 같은 거 보고 멋있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하고 상상 하는 거임.... 이런 타입은 평생을 진정한 친구를 찾아 다님.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진정한 친구는 없음. 있다면 본인이나 본인의 자녀임.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시간과 공간과 자원의 공유가 필요한데 80-90년대에는 가능하긴 했음.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는 친구를 만나려면 직접 집으로 찾아가야 했고, 주변인이 모르는 지식은 존재하지 않는 거였음. 친구는 구글이자 유튜브이자 쳇지피티였음. 거기에 일본은 수도를 팔면 미국 전체를 살수 있다 할 정도로 돈이 넘쳤고 한국은 20%의 적금상품이 있었음.... 몇년만 존버하면 원금 2배됨. 최저시급 900원의 시대가 한국에도 있었음.... 이런 경우는 가능했음. 지금은 영화값 가격도 오르고 식사가격도 올라서 사교비용이 대폭 상승했음. 최근 대학생들은 '후배들이 무섭다' 라고 함. 밥사달라고 할 까봐. 헬스가 낙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독서나 공부나 경험등을 통해서 시야도 넓히시는 걸 추천함. 세상은 아는 만큼 보임. 그럼 활로가 보일거임. 심리상담은 마취와 유사함. 마취의 효과는 오래가지 않음. 인간은 틀림없이 늙고병들고죽기때문에 정신승리 하고 있으면 골로감.
(IP보기클릭)182.217.***.***
배가 불렀내요.... 힘든일도 없는데 죽고만 싶다고 하는걸 보니... 님보다 더 어렵고 고되게 살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고민이 얼마나 부질없고 쓰잘데기 없는건가 깨달을겁니다.
(IP보기클릭)184.151.***.***
헬스를 더 죽도록해봐 아무생각 안나게
(IP보기클릭)211.234.***.***
윗분 말도 틀린말 당연히 아니죠 정말 앞이 깜깜할정도로 힘든사람도 많이있습니다 그래도 죽고싶단생각안하고 열심히 살죠 허나 글쓰신님은 힘들일 없이 죽고싶다는거 보면 마음의 병이 생긴것이니 병원 치료 꾸준히 받고 스스로 그런마음안들게 노력하고 치료해야 하는 상황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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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매주받을 생각입니다. | 25.07.10 0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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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란 굴곡이 있는 삶인데, 지금은 내려간 시점이다, 시간이 지나면 올라길 시기가 올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면서 일상생활을 하시면 됩니다. | 25.07.10 0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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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93.***.***
답글 감사합니다 | 25.07.10 0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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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힘드네요 ㅜㅜㅜㅜㅜ | 25.07.10 04: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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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으니 힘 한 번 거하게 쓰고 가야죠. | 25.07.10 04: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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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맞말이네요 감사합니다 | 25.07.10 07:26 | |
(IP보기클릭)175.117.***.***
흠... 지나가다가 글 남김. '진정한 친구' 라는 단어가 보임. 그냥 친구도 아니고 '진정한 친구'...라 이곳은 루리웹이고 서브컬쳐 및 창작물이 메인인 커뮤니티라 종종 보게 되는데 '진정한 친구'의 모델이 창작물인 경우가 많음. 나루토나 원피스 같은 거 보고 멋있다... 이게 진짜 우정이지 하고 상상 하는 거임.... 이런 타입은 평생을 진정한 친구를 찾아 다님.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진정한 친구는 없음. 있다면 본인이나 본인의 자녀임. 진정한 친구가 되려면... 시간과 공간과 자원의 공유가 필요한데 80-90년대에는 가능하긴 했음. 인터넷이나 핸드폰이 없던 시절에는 친구를 만나려면 직접 집으로 찾아가야 했고, 주변인이 모르는 지식은 존재하지 않는 거였음. 친구는 구글이자 유튜브이자 쳇지피티였음. 거기에 일본은 수도를 팔면 미국 전체를 살수 있다 할 정도로 돈이 넘쳤고 한국은 20%의 적금상품이 있었음.... 몇년만 존버하면 원금 2배됨. 최저시급 900원의 시대가 한국에도 있었음.... 이런 경우는 가능했음. 지금은 영화값 가격도 오르고 식사가격도 올라서 사교비용이 대폭 상승했음. 최근 대학생들은 '후배들이 무섭다' 라고 함. 밥사달라고 할 까봐. 헬스가 낙이라고 하셨으니 이제 독서나 공부나 경험등을 통해서 시야도 넓히시는 걸 추천함. 세상은 아는 만큼 보임. 그럼 활로가 보일거임. 심리상담은 마취와 유사함. 마취의 효과는 오래가지 않음. 인간은 틀림없이 늙고병들고죽기때문에 정신승리 하고 있으면 골로감.
(IP보기클릭)220.93.***.***
감사합니다!!! | 25.07.10 07:27 | |
(IP보기클릭)182.217.***.***
배가 불렀내요.... 힘든일도 없는데 죽고만 싶다고 하는걸 보니... 님보다 더 어렵고 고되게 살면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 널렸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보면 자신의 고민이 얼마나 부질없고 쓰잘데기 없는건가 깨달을겁니다.
(IP보기클릭)121.152.***.***
GODHAND
글쓴이가 실제 어떻게 살고 어떤 마음인지 다 아는것처럼 얘기하는거보니 어이없네 | 25.07.10 0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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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답글 감사합니다. | 25.07.10 07:27 | |
(IP보기클릭)220.93.***.***
괜찮아요. 인터넷이니 그럴수 있죠.. | 25.07.10 07:27 | |
(IP보기클릭)211.234.***.***
자몽멜론
윗분 말도 틀린말 당연히 아니죠 정말 앞이 깜깜할정도로 힘든사람도 많이있습니다 그래도 죽고싶단생각안하고 열심히 살죠 허나 글쓰신님은 힘들일 없이 죽고싶다는거 보면 마음의 병이 생긴것이니 병원 치료 꾸준히 받고 스스로 그런마음안들게 노력하고 치료해야 하는 상황 같네요 | 25.07.10 10:41 | |
(IP보기클릭)118.235.***.***
맞습니다. 치료 꾸준히 받겠습니다. | 25.07.10 12:07 | |
(IP보기클릭)61.43.***.***
힘든사람에게 가장해서는 안되는말 너보다 힘든 사람많아~ 이건 절대 해서는 안되는 소리입니다. 누구는 고통을 참을 수잇는 수치가 100이면 누구는 10밖에 안될수 있는데 다들 너 처럼 살고 있어~ 그냥 참고 살아~ = 못참으면 그냥 죽어 해결방법은 없어~ 같은소리라고 합니다. | 25.07.11 09:28 | |
(IP보기클릭)61.82.***.***
(IP보기클릭)220.93.***.***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운동하겠습니다 ㅎㅎ | 25.07.10 07:28 | |
(IP보기클릭)184.151.***.***
헬스를 더 죽도록해봐 아무생각 안나게
(IP보기클릭)220.93.***.***
감사합니다! | 25.07.10 07:29 | |
(IP보기클릭)58.29.***.***
헬스가 취미고 낙이라는 걸로도 이미 상위권이네요. ^^ | 25.07.10 07: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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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ㅜ | 25.07.10 07: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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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3.***.***
일리가 있는 말이군요. 참고해 보겠습니다. | 25.07.10 07: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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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3.***.***
네 감사합니다. 당근마켓 꿀팁은 저도 몰랐던거네요 ㅎㅎㅎ.. | 25.07.10 0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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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경제적 목표는 생각을 안해봤었네요. 지금 한푼도 없지만, 재테크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5.07.10 0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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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13.***.***
그것도 괜찮네요. 지금까지 목표없는 치열만 반복해왔던것같습니다.. ㅋ | 25.07.10 08: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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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입니다 ㅋㅋㅋ | 25.07.10 09:43 | |
(IP보기클릭)175.197.***.***
한창 좋을 나이에 그런 고민이라니 너무 안타까워요 좋은생각 많이 하고 삶의 목표 같은거 하나 설정해서 노력해보면 어떨까요 전 40대예요 ㅜㅜ | 25.07.10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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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93.***.***
넹 해볼게요 | 25.07.10 09:43 | |
(IP보기클릭)14.32.***.***
(IP보기클릭)118.235.***.***
넵 | 25.07.10 12:40 | |
(IP보기클릭)118.43.***.***
(IP보기클릭)118.235.***.***
ㅋㅋㅋㅋㅋ 배수진의 느낌이군요! | 25.07.10 12:40 | |
(IP보기클릭)122.46.***.***
(IP보기클릭)118.235.***.***
약은 먹고있습니다. | 25.07.10 12:40 | |
(IP보기클릭)122.46.***.***
네 잘하셨어요. 제 동생도 지금 약먹고 있는데, 이게 약먹는다고 짜잔 이제 아무일 없어요! 이건 아니더라구요. 그냥 계속 약먹고 그러다가 좀 약이 안맞거나 증상에 맞게 약처방도 바꾸고 조절하고 그냥 평생간다 생각하고 자신에게 너무 높은 기대를 갖지마시고 지금 잘 견뎌내고 있음을 칭찬해주시고 남들처럼 대기업 들어가서 한달에 400~600받을 생각 마시고 그래도 내가 어디가서 알바라도 하고 어디가서 적은 급여라고 해도 자신의 삶을 스스로 꾸리려는 자신을 자랑스러워하시고 자랑도 하시고 많이 자신을 아껴주세요. 사실 사람들에게 필요한건 남들의 칭찬보다는 내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고 아껴주고 자신을 얼마나 인정해주는지가 더 중요한거같습니다. 이토록 노력하고 있는 자신을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십쇼. | 25.07.10 13:11 | |
(IP보기클릭)220.93.***.***
| 25.07.10 13: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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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기운이 나네요 ㅋㅋㅋ | 25.07.10 12:40 | |
(IP보기클릭)1.229.***.***
(IP보기클릭)118.235.***.***
엌ㅋㅋㅋㅋㅋ | 25.07.10 12: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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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배워갑니다.. | 25.07.10 12: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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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 25.07.10 13: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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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93.***.***
ㄴㄴ 블라 안합니다. | 25.07.10 13:35 | |
(IP보기클릭)11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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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5.07.10 14:49 | |
(IP보기클릭)118.218.***.***
(IP보기클릭)118.235.***.***
감사합니다. | 25.07.10 14:54 | |
(IP보기클릭)1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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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 | 25.07.10 15:08 | |
(IP보기클릭)59.24.***.***
(IP보기클릭)211.213.***.***
감사합니다. | 25.07.11 07:47 | |
(IP보기클릭)18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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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5.07.11 07:47 | |
(IP보기클릭)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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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합니다. 쪽지는, 제가 부담스러워서 보내지는 않겠습니다.... ㅋ.. | 25.07.11 07:48 | |
(IP보기클릭)1.230.***.***
살만하면 쪽지 안 보내도 괜찮은데 죽을만큼 힘들면 그래도 밥 한끼 사준다는 사람은 있네 하며 쪽지 보내세요. 나도 힘들고 어렵지만 힘들다는 사람에게 먹고 힘내라고 밥 한끼, 시원한 커피 한잔 사줄 여유는 있으니까. 밥 먹고 조금이라도 기운 내면 서로 좋잔아요. | 25.07.11 11:22 | |
(IP보기클릭)182.212.***.***
쪽지 보내면 사주시나요? ~ | 25.07.12 00:24 | |
(IP보기클릭)1.230.***.***
너무 힘들 때 언제든 쪽지 보내요. 제가 사는 곳은 서울인데 언제든 괜찮습니다. 지방이면 서로 약속 잡고 바람 좀 쐴 겸 만나서 밥 먹어요. 약팔이 보험팔이 이상한놈 아닙니다. 저도 힘들고 외롭고 죽고 싶은 적 있고 이럴 때 옆에서 가족이든 친구든 누구든 많이 힘들었구나 밥 든든히 먹고 힘내 라고 말한마디가 시간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참 고맙고 든든하더군요.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내가 사주는 밥한끼에 힘낼 수 있다면 밥 한끼, 커피 한잔은 살 수 있습니다. 돼지마스터님, 스스로합리화되자님 힘들때는 부담 가지지 말고 쪽지 주세요. 루리웹에 저 말고도 밥 먹고 힘내라고 해줄 수 있는분 많습니다. 그러니 부담가지지 마세요. | 25.07.12 12:06 | |
(IP보기클릭)118.235.***.***
댓글보니 힘이 납니다. 전 광주사는데, 언젠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25.07.12 16:01 | |
(IP보기클릭)112.170.***.***
(IP보기클릭)211.213.***.***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25.07.11 08:18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118.235.***.***
감사합니다! | 25.07.11 11:02 | |
(IP보기클릭)119.192.***.***
(IP보기클릭)118.235.***.***
그렇군요 ㄷㄷㄷ | 25.07.12 16: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