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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8살, 1년 장기백수입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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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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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무슨 장기백수에요
24.07.04 13:34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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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큰 고민이라고 생각할 정도니 다들 결혼도 안하는거 같네요....
24.07.04 13:46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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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인생 끝났으니까 다 포기하고 노가다 뛰면서 기술 배우세요 충분히 다시 시작하실수 있습니다
24.07.04 18:30

(IP보기클릭)2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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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너무 불안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나보니 그 시기에 불안해하고 위축되고 초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정작 그 좋은 시기에 불안때문에 아무것도 못 한 내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취준생이 아닌 취업을 할 준비기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지금처럼 이것저것 하다보면 좋은 날 올것입니다. 준비한자에게 기회가 오기 마련이고 가만히 있기보다 운동도 하고 낮잠도 자고 공부도 하고 청소도 하고 뭐든 규칙적으로 움직이시다 보면 좋을 일 있을거에요. 지나보니 그때 더 놀고 그때 더 공부하고 그때 더 여행다니고 그때 더 불안해하지말고 .....아무튼 그런 생각뿐입니다. 하루하루 무엇을 했건 불안한 생각에 마음 조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4.07.04 13:54

(IP보기클릭)17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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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취업을 못한게 아니라 안하고 계신겁니다. 여기 계신분중에 님에게 조언을 해줄만한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노는게 너무 걱정이시면 눈을 한단계 낮춰서 지원을 해보시면 님에게 취업은 전혀 문제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24.07.04 17:35

(IP보기클릭)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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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 무슨 장기백수에요
24.07.04 13:34

(IP보기클릭)112.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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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큰 고민이라고 생각할 정도니 다들 결혼도 안하는거 같네요....
24.07.04 13:46

(IP보기클릭)112.154.***.***

루리웹-1716026438
잘 모르겠습니다... 당장 미래랑 먹고살 걱정이긴한데.. 이게 큰 고민이 아닌지는 잘모르겠네요.. 조금 더 설명가능하실까요..? 진짜 몰라서그래요,.,. | 24.07.04 14:52 | |

(IP보기클릭)58.233.***.***

아미타이가
어디에 들어가고 싶고 뭘하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스팩으로만보면 남들 다 들어가는 곳인 중소는 님도 다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 과 출신이 아닌 사람도 6개월 과정하고 들어가서 가정 잘꾸리고 사니까요 성에 안차면 더 빡시게 해서 중견, 더 빡시게해서 대기업이나 공기업 들어가는거지요 근데 이렇게 들어가려면 능력이나 포트폴리오 등이 꽤나 먹혀줘야할건데 그정도인지는 판단을 못하겠고 대기업 출신들도 개개인 능력은 중소보다 못한 경우도 많습니다 대기업은 팀으로 운영되고 중소는 팀이 있더라도 맡은 파트가 개인이 올라운드 다뛰는 경우도 많으니까요 처음 직장을 대기업 들어가는게 좋긴하지만 중소기업에서 몸값 업 하기도 좋은게 개발직입니다 항상 사람이 모자라구요 그렇다고 일이 쉽진 않고 남과 비교하게 되면 계속 비교만 하게 될겁니다. 비교만 하기보다는 비교하면서 자기를 업할 발전 방향을 찾아야지요 | 24.07.04 20:13 | |

(IP보기클릭)121.188.***.***

미래를 위한 공부 열심히 하시네요. 님은 백수가 아니라 미래의자산을 열심히 불리신다고 생각하세요. 분명 좋은 결과가 잇으실거에요.. 참고로 저는 걍 소기업 다니는데 20대때 알바하다가 28살에 취업햇어요.. 공부 마니 하고 좋은 능력이 잇엇으면 좋은데로 갓겟죠.. 하지만 그게 아니니 이렇게 사는거지요.. 님은 두 좋은대 가기위한 투자라 생각해요. 화위팅
24.07.04 13:49

(IP보기클릭)112.154.***.***

이메누
하하.. 그 생각으로 버텨왔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미래자산이라.. 먹고살수만있었으면합니다.. 일단 감사합니다... | 24.07.04 19:50 | |

(IP보기클릭)21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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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님 너무 불안해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나보니 그 시기에 불안해하고 위축되고 초초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정작 그 좋은 시기에 불안때문에 아무것도 못 한 내 자신에게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취준생이 아닌 취업을 할 준비기간이라고 생각하시고 지금처럼 이것저것 하다보면 좋은 날 올것입니다. 준비한자에게 기회가 오기 마련이고 가만히 있기보다 운동도 하고 낮잠도 자고 공부도 하고 청소도 하고 뭐든 규칙적으로 움직이시다 보면 좋을 일 있을거에요. 지나보니 그때 더 놀고 그때 더 공부하고 그때 더 여행다니고 그때 더 불안해하지말고 .....아무튼 그런 생각뿐입니다. 하루하루 무엇을 했건 불안한 생각에 마음 조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4.07.04 13:54

(IP보기클릭)112.154.***.***

쉐브췐코
아 ㅠㅠ 저도 제 자신에게 미안해질때도 있는데 부모님 보니까 아무것도아니라는 생각이 더 들더라고요.. ㅠㅠ 좋은날 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나고 나면 정말 그런일도 있었지 하고 생각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감사합니다 | 24.07.04 14:54 | |

(IP보기클릭)175.209.***.***

문과 출신보다는 훨 나아요. 너무 걱정마세요. 기술이 짱입니다. 부럽네요. 전공도 부럽고 나이도 부럽고. 한 두어달 지겹다고 생각될때까지 쉬세요. 그렇게 걱정할상황 아닙니다. 30넘은 문과출신 취준생이나 40넘은 문과 행정보직들이 보면 거품물어요. 진짜.
24.07.04 14:46

(IP보기클릭)211.56.***.***

요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채용문이 많이 좁아지긴 했습니다. 특히 중견 기업들이 신입 사원 채용을 많이 줄여서 더욱 불안한 마음 가지게 되신거 같은데요. 멍하니 있는 것도 정신 건강에 좋긴하지만 잡생각이 많이 들 수 있으니 가볍게라도 운동도 하면서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24.07.04 14:49

(IP보기클릭)112.154.***.***

에네르기
네.. ㅠㅠ 많이 좁아졌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밖에 러닝 뛰러 다니기는 합니다... 말씀해주신것 다시 잘 새길게요. 감사합니다. | 24.07.04 14:53 | |

(IP보기클릭)182.211.***.***

인생은 경험입니다 본인이 스스로 방향을 찾고 뭔가 시도해 보세요.. 저도 한때 막막했고 기술배우려고 노다가 뛰었지만.. 쉽지 않았고 막막한 인생이였지만..지금은 스스로 방향을 찾고 시도하고 있어요 너튜버들도 멘땅에 4~6년 하다보니.. 지금 성공한겁니다.. 어느한 사공이 말했다.. 열심히 노를 젓고 있었는데.. 물이 들어왔을 뿐이라고요
24.07.04 14:56

(IP보기클릭)112.154.***.***

늙은 청년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제가 보기에는 최대한 할 수 있는 일을 하신 청년님이 집에서 시간만 보내는 저보다는 대단해보입니다. 진짜로... | 24.07.04 19:49 | |

(IP보기클릭)211.171.***.***

공채들어갈 거 아니면 스타트업이라도 들어가서 일단 경력 쌓는게 좋아보입니다.
24.07.04 15:02

(IP보기클릭)112.154.***.***

서르
맞습니다. 요즘은 부족해도 그냥 회사 들어가서 경력을 쌓았어야되나 생각이 들더라고요... | 24.07.04 19:49 | |

(IP보기클릭)176.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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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취업을 못한게 아니라 안하고 계신겁니다. 여기 계신분중에 님에게 조언을 해줄만한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 생각되네요. 한가지만 말씀드리자면 노는게 너무 걱정이시면 눈을 한단계 낮춰서 지원을 해보시면 님에게 취업은 전혀 문제가 아닐거라 생각되네요
24.07.04 17:35

(IP보기클릭)114.203.***.***

님이 이력서를 얼마나 뿌렸는지.. 스펙은 얼마나 갖추고 있는지 자세한건 모르겠으나.. 취업은 정보싸움이고.. 스펙싸움이며 말빨 싸움임.. 나이는 물론 영향이 있겠지만 핵심은 아니란 소리임.. 그러니 목표로 하는 회사가 있다면.. 시간이 걸리더래도 그에 맞는 스팩과 인재상을 갖추세요..
24.07.04 17:39

(IP보기클릭)14.63.***.***

요새 28에 1년가지고 장기백수라고 하며는.......
24.07.04 17:41

(IP보기클릭)112.154.***.***

DynamicX
보통 졸업때 취업하더라고요... 장기백수라는게 6개월 넘어가면 장기백수라고 하는걸로 알고있었어요.. 아닌가보네요 | 24.07.04 19:48 | |

(IP보기클릭)223.38.***.***

BEST
님 인생 끝났으니까 다 포기하고 노가다 뛰면서 기술 배우세요 충분히 다시 시작하실수 있습니다
24.07.04 18:30

(IP보기클릭)112.154.***.***

루리웹-4115196263
진짜 굶어도 이거 하고 싶어요.. | 24.07.04 21:59 | |

(IP보기클릭)112.154.***.***

루리웹-4115196263
근데 뭐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 24.07.04 22:00 | |

(IP보기클릭)39.7.***.***

전 사무직이지만 아마존 데이터센터 현장직 같은거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그런것도 한번 보시죠.
24.07.04 18:50

(IP보기클릭)112.154.***.***

ChoChoMofo
두달만 더 헤보고 안되면 개발직 말고 다른길도 찾아볼생각이긴합니다... | 24.07.04 19:47 | |

(IP보기클릭)118.235.***.***

한 3년은 놀아야 장기백수 아닌가?ㅎㅎ 일단 나와는 다르게 공부는 잘하신분이고 스펙도 좋고 이력서만 잘준비해서 좋은 회사 들어가시고 3년 열심히 일하셔서 저축 잘하시고 대출 받으시면 전세집 으로 독립하심과 동시에 여진구와 결혼 하시고 아들, 딸 딱 둘만 낳으셔서 잘사실 일만 남았구만 뭘 죽는 소리입니까
24.07.04 19:01

(IP보기클릭)118.217.***.***

작성자분께 도움 드릴만한 조언은 드릴순 없지만 저도 퇴사하고 6개월 놀았는데 제 자신 스스로도 주위 사람들도 너무 오래 쉬는거 아니냐는 소리 엄청 들었는데 1년이 무슨 장기백수냐며 비아냥 대는 사람들만 가득하네요 다들 수 년 동안 수입 없어도 충분히 생활가능할 정도로 자산이 많으신가 봅니다
24.07.04 19:55

(IP보기클릭)59.10.***.***

이런글보면 너무 안타깝네요...요즘 젊은 사람들 참 고생이 심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같은 전공이고 비슷한 수준의 학교 출신인데 25년 전과 비교하면 확실히 요즘 젊은 사람들이 많이 힘든 게 보입니다. 포트폴리오 잘 깎고, 면접 시뮬레이션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할게요. 힘내세요. :)
24.07.04 21:03

(IP보기클릭)118.45.***.***

요즘은 30대에도 신입으로 많이 지원하는데, 아직 젊으시니 좀 더 여러 군데 도전해봐도 늦지 않았어요! 물론 수십, 수백 번 떨어지고 취준 기간이 장기화되면서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셨겠죠... 그럴 때일 수록 더욱 힘 빼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개발에 자신이 없다면 직업전문학원 다녀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취업지원제도 사용하면 오히려 지원금 받으면서 공부는 물론 취업 알선까지 할 수 있으니까 한번 정보 검색 해보시는걸 추천해요ㅎ (광고 아니에요..!)
24.07.04 22:31

(IP보기클릭)112.168.***.***

알아서 잘 취업하실거 같은데
24.07.04 22:40

(IP보기클릭)211.221.***.***

1년을 돌아보시고 내가 그래도 취준생으로써 열심히 했다면 괜찬은 겁니다 1년 내내 안놀았자나요 괜찬아요!
24.07.04 22:44

(IP보기클릭)121.186.***.***

피부과 가셔서 맞춤형 시술을 알아보세요. 일단 지금보다 외모 경쟁력이 높아져야 면접 통과합니다. 얼굴에 기졸업생 특유의 조바심과 위축된 심정이 다 들어나니 당당하고 밝은 마인드와 표정 많이 연습하고 갖추세요. 지금 님 글 쓰는 톤으로 봐서는 글렀으니 집중해서 준비하세요. 얼굴과 기세를 만드는데 몰빵하세요. 이미 졸업을 해버리셔서 스펙만 가지고는 졸업예정자들보다 님이 나을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편의점 도시락으로 치면 안팔리고 남은 폐기상품이고 옷으로 치면 이월상품이라 7~80% 세일 들어갑니다. (대입하면 원하는 연봉 수준을 그만큼 낮추셔야 취업된단 소리임.) 여기서 글쓴님이 새겨들을만한 댓글은 베플 밖에 없어요. 기분나쁘게 인생끝났다고 말하는 저 댓글요. 여기는 10년 넘게 백수생활하고 20년씩 게임회사 준비하는 사람들이 서로 괜찮다고 우쭈쭈 해주는 곳입니다. 그들과 같은 대열에 서고 싶지 않으시면 외모에서 자신감 나게 마인드 컨트롤하셔야 빨리 취업되실 겁니다. 서두르세요.
24.07.04 23:26

(IP보기클릭)121.186.***.***

경비대장
제가 사람 많이 채용했는데 첫 인상으로 쓸만한 녀석인지 약간의 시련에도 주눅들고 못따라올 녀석인지 봅니다. 보이고요. 채용과정에서 면접 절차를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수박 살 때 수박 겉을 잘 살펴보면 달고 맛있는 수박을 고를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요즘 수박철이니 시원한 수박 한 조각 드시고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24.07.04 23:51 | |

(IP보기클릭)59.11.***.***

작성자님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늦게 졸업해서 바로 취업도 안되었거든요... 28살이면 빠른 건 당연히 아니지만, 전혀 늦지 않았으니 그 부분은 걱정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받으시는게 취업준비에 많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되네요. 혼자 너무 꾹꾹 담아두지마시고, 편하게 속 털어놓을 수 있는 지인이 있으면 털어놓는 것도 좋아요. 저는 그렇게 멘탈관리했어요. 잘되실거니까 힘내시고 빠이팅 하세요
24.07.06 17:31

(IP보기클릭)223.62.***.***

IT업계가 요즘 구직이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개발직 3년차였던 제 친구도 작년에 느닷없이 해고를 당하고 취업이 안되어서 지금까지 쉬고있다고 들었어요. 작성자님의 노력이 부족하거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업계 자체가 인력을 줄이고 있다는 느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절망하기보다 희망을 가지고 계속 부딪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쉬고있는 그 친구가 이야기해준게 하나 있는데 언젠가 기회는 온다고 합니다. 언제올지 아무도 모를 그 기회가 느닷없이 찾아왔을때 내가 준비 되어있느냐가 관건이라고 하더군요.
24.07.08 09:05

(IP보기클릭)211.232.***.***

94학번으로 그 당시에도 취업이 힘들고, IMF 세대이니 하면서 취업 힘들다고 그랬는데 , 요즘 세대 보면 진짜 이거저거 준비하는것도 많고 ... 쉽지가 않나보네요.. 화이팅하세요. 그래도 뽑는데는 뽑고 뽑힐 사람 뽑힙니다.
24.07.08 15:20

(IP보기클릭)112.170.***.***

갑갑하면 쿠팡 단기라도 나가서 일해요..용돈벌이도 되고 자존감 회복에도 좋습니다.
24.07.08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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