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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면접 합격 후 입사포기 했더니 소송건다합니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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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 67
    1


    (1544606)
    99.247.***.***

    BEST
    입사취소를 하게되면 자기들이 돈을 못 받게되어서 그런겁니다, 그건 회사사정인데, 협박하는 쓰레기 회사네요, 신경쓰지말고 할거하시면 됩니다,
    22.06.29 23:36

    (5330046)
    175.125.***.***

    BEST
    협박으로 이쪽이 고소하겠다고 하시고 노동청 간다고 알려주세요. 그쪽 담당자가 먼저 빌어서 올겁니다
    22.06.30 00:07

    (12831)
    220.82.***.***

    BEST
    파견회사 같은데 근로계약서 작성 전이신가요? 아직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으셨으면 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1061717005045320
    22.06.29 23:28

    (1543006)
    211.213.***.***

    BEST
    아무것도 안했는데 소송이라니? 회사사정이 있나본데 무시해도 될것 같습니다.
    22.06.29 23:26

    (5291009)
    222.109.***.***

    BEST
    별 쓰레기 회사가 다있네 협박죄로 고소하고 원청업체에도 알리세요
    22.06.29 23:40

    (1543006)
    211.213.***.***

    BEST
    아무것도 안했는데 소송이라니? 회사사정이 있나본데 무시해도 될것 같습니다.
    22.06.29 23:26

    (12831)
    220.82.***.***

    BEST
    파견회사 같은데 근로계약서 작성 전이신가요? 아직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으셨으면 별 걱정 안하셔도 될 것 같은데요. http://www.newsway.co.kr/news/view?ud=2021061717005045320
    22.06.29 23:28

    (1054246)
    172.226.***.***

    macross7
    네 근로계약서는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 22.06.29 23:32 | | |

    (387164)
    210.179.***.***

    무녀
    ㅋㅋㅋㅋ 계약서가 없는 무슨 고소를~ | 22.06.30 13:51 | | |

    (387164)
    210.179.***.***

    LBitsNeo
    반대로 협박성이 보이니 역고소 가세요~ | 22.06.30 13:51 | | |

    (5497308)
    211.186.***.***

    무녀
    계약서 작성 안했으면 신경안써도 될듯하네요. | 22.06.30 22:06 | | |

    (779654)
    220.118.***.***

    정 걱정되시면 노무사 찾아가면 될 것 같아요.
    22.06.29 23:32

    (1544606)
    99.247.***.***

    BEST
    입사취소를 하게되면 자기들이 돈을 못 받게되어서 그런겁니다, 그건 회사사정인데, 협박하는 쓰레기 회사네요, 신경쓰지말고 할거하시면 됩니다,
    22.06.29 23:36

    (1054246)
    172.226.***.***

    Kaze31
    그래도 신경이 쓰이네요 ㅜㅜ 죄송하다고는 엄청 이야기 드렸는데 | 22.06.30 07:51 | | |

    (5291009)
    222.109.***.***

    BEST
    별 쓰레기 회사가 다있네 협박죄로 고소하고 원청업체에도 알리세요
    22.06.29 23:40

    (2166510)
    113.52.***.***

    근계도 안썼는데 웃기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6.29 23:45

    (9775)
    124.80.***.***

    완전 개 쓰레기 같은 회사네요. 사측 고용에 따른 입사 전 캔슬이고, 설령 입사 후 그만뒀다고 무슨 소송협박 꺼리도 안됩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소송 어쩌구하면 차라리 역으로 지역 경찰서 경제과 수사관 만나서 입사관련 협박 당했다 조서 작성하시길.. (어느 회사, 담당자 이름, 전화번호, 증거자료(전화일시 확인 및 내용, 문자증거 등)
    22.06.30 00:01

    (549595)
    61.105.***.***

    소송은 그냥 개나소나 걸수있음 신경쓰지마세요 되도않는 협박질을 쳐하고있어 ㅋㅋ 어차피 저 담당자도 뭐 잘알고저러는거아님
    22.06.30 00:04

    (1054246)
    172.226.***.***

    환경보호의중요성
    노무사분에게 상담해봤는데 문자보시면 막판에는 사측에서 입사를 거부했으나 소송은 기분나쁜걸로도 걸 수는 있다고 하더라고요. | 22.06.30 07:57 | | |

    (5330046)
    175.125.***.***

    BEST
    협박으로 이쪽이 고소하겠다고 하시고 노동청 간다고 알려주세요. 그쪽 담당자가 먼저 빌어서 올겁니다
    22.06.30 00:07

    (12523)
    60.150.***.***

    안하겠다는 데 저렇게 억지로 강요하는 쓰레기 같은 곳이 있군요 취업하는 사람이 입사를 포기하겠다는 데 계속 입사하라는 걸 보니 입사성공 성과보수 받아쳐먹으려고 안달이 난 회사같네요.
    22.06.30 00:17

    (1054246)
    172.226.***.***

    Legend
    계속 조율하자해서 퇴사일 조율을 하려 했는데 정상적 근무만이 조율이라는 이상한 말만해서 말이 안 통합니다.. 퇴사를 하지 말라는건지… | 22.06.30 07:59 | | |

    (4446725)
    121.142.***.***

    ?? 사직 예고가 협박이요??? 네;; 말도안되는 소립니다. 협박죄는 실질적 이득을 요구해야 성립됩니다.
    22.06.30 00:43

    (8468)
    49.161.***.***

    법무사 노무사 찾아갈 일도 아닙니다 차단하세요 때가 하 수상하니 별 미친 것들이 다 있네요
    22.06.30 00:53

    (5613833)
    1.228.***.***

    근로계약서 쓰기 전에는 남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이 갑자기 '야 너 고소한다' 하는 소리와 같습니다.
    22.06.30 01:01

    (1054246)
    172.226.***.***

    탕아맨
    구두계약도 계약이라며 무조건적인 출근을 강요합니다. 또한 사전협의된 사항으로 사직서 쓴다고 한다는건 협박이라고.. | 22.06.30 08:00 | | |

    (549595)
    223.62.***.***

    무녀
    아니라구요 그니까 신경쓰지마세요 소송을쳐하든말단 이문제에서 관심끄고 본인생활하심됨 | 22.06.30 08:26 | | |

    (1054246)
    172.226.***.***

    환경보호의중요성
    네 감사합니다 | 22.06.30 09:51 | | |

    (5664922)
    217.138.***.***

    조옷~소
    22.06.30 01:36

    (360020)
    121.162.***.***

    정황을 보아하니 시시한 이야기네... 한번 데이셨으니 앞으로 어디를 가든 뭔가 전화로만 어쩌구 저쩌구 할 거 같은 곳에 간다면 꼭 통화녹음을 하시기 바랍니다.
    22.06.30 01:53

    (1336815)
    58.227.***.***

    말투 개역겹네 제발 신고하세요
    22.06.30 02:20

    (5626531)
    8.38.***.***

    소송해봤자 사측 입장에서도 돈이랑 시간만 버리는건데 그냥 허세 부리는거죠 . 저렇게 소송한다고 통보하는 것도 협박에 해당합니다. 입사안하는거 잘 선택하신거고 걍 무시하시고 갈길 가시면 될 듯 . 반말로 틱틱 음슴체 쓰는 것 부터 꼴보기 싫네
    22.06.30 02:37

    (4707289)
    118.36.***.***

    근로계약서 안쓰면 전부 개소리 들어갔어도 고생좀 하셨을듯
    22.06.30 05:15

    (5652726)
    125.242.***.***

    진짜 골때리는 회사와 인간들이네 안가길 다행이네
    22.06.30 06:24

    (1308160)
    182.215.***.***

    소송건다고 하는건 협박이 아닌데 불이익 감내 하라는건 협박죄에 들어가는걸로 알고 있는데 문자 받고 놀라고 상식적으로 말이되나? 그리고 찝찝함에 글올리신거 같은데 상담비 내더라도 변호사 상담하면 받아보심이 좋을듯 하네요.
    22.06.30 07:38

    (1054246)
    172.226.***.***

    놀횽
    인터넷 변호사상담 받아서 회사를 불신한다는 문자 보내 놓은 상태고.. 다음은 저쪽에서 하는거 보고 정해야한다고 하더라고요. | 22.06.30 07:41 | | |

    (207734)
    106.128.***.***

    회사서 문자 보내는디 음슴을 쓰냐. 진짜 기본도 안되어있네. 안 가시길 잘 하신듯
    22.06.30 07:56

    (1054246)
    172.226.***.***

    샤리 페넷
    화났는지 마지막엔 음슴체 쓰시더라고요 | 22.06.30 07:59 | | |

    (197870)
    175.116.***.***

    중간에 고객사 명 쓰신거 같습니다. 고객사도 그렇고 파견업체인 것 같은데, 근무지가 평택인가요?
    22.06.30 08:13

    (1054246)
    172.226.***.***

    어그거실화
    감사합니다 내용은 수정했어요 그대로 옮겨오다보니 그렇게된거같습니다. | 22.06.30 08:23 | | |

    (1054246)
    172.226.***.***

    어그거실화
    제가 말을 잘못 썼네요. 보신 그곳은 C사입니다 a사랑 b사랑 상관이 없어요! | 22.06.30 08:50 | | |

    (4773061)
    211.36.***.***

    뿅뿅새끼 말투보소 아바투르여
    22.06.30 08:59

    (472516)
    106.2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협박을 해? 소고기 가즈아ㅏㅏㅏㅏㅏㅏㅏ
    22.06.30 09:51

    (527748)
    183.102.***.***

    이렇게 겁먹고 벌벌 떠는 모습을 보이니 한번 찔러보는겁니다.
    22.06.30 10:06

    (121934)
    116.67.***.***

    인사담당 새기가 사회생활 처음하거나 아주 편하게 살아왔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2.06.30 10:22

    (49459)
    222.233.***.***

    세상은 넓고 뿅뿅은 많다라더니 여기 뿅뿅 추가요~ 수준이넼ㅋㅋㅋㅋ
    22.06.30 10:45

    (2648263)
    112.147.***.***

    출근하시면 안되구요 사직서도 제출할게 없습니다. 절대 출근하시면 안됩니다.
    22.06.30 10:48

    (2648263)
    112.147.***.***

    호모 심슨
    그냥 그건 회사 사정이죠. 그냥 냅두세요. 님이 걱정하실게 없습니다. | 22.06.30 10:49 | | |

    (2648263)
    112.147.***.***

    호모 심슨
    저런곳가지마세요. 입사전부터 말도안되는 협박인데 직원 하나때문에 일을 받았다는게 말이안됩니다. 님의 문제 절대아닙니다. 쫄지마시구요. 그냥 냅두세요. 저렇게 협박하는 회사는 애초에 안들어가야됩니다. | 22.06.30 10:51 | | |

    (121934)
    116.67.***.***

    호모 심슨
    ㄹㅇ 출근하는 순간 출근했으니 암묵적 입사 동의로 본다 ㅇㅈㄹ 할듯 | 22.06.30 11:34 | | |

    (3207231)
    106.247.***.***

    별 그지 같은 회사가 다 있네요 ㅋㅋ
    22.06.30 10:54

    (4710068)
    59.30.***.***

    소송(=고소)안했는데 소송할거라고 예고 하는거 협박 맞고 반대로 님이 고소하면 상대가 기소될수 있는 사유입니다. 이게 협박이 아니라는 댓글 보여서 적어요. 님이 고소를 하실거 아니면 법률사무소는 갈 필요가 없습니다. 상대가 고소를 할 가능성도 없어보이지만 설령 고소 한다고 해도 검사가 "이게 뭔 개소리냐, 미.12 친놈이네" 하고 그냥 무혐의 불기소 하고 끝날 일입니다. 애초에 상대가 실제로 고소 할 가능성도 없어보이고 님을 자기 맘대로 하기 위해 그럴싸하게 마구 떠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상대가 하는 말들을 보면 하나같이 소시오패스적인 가스라이팅 입니다. 그냥 쿨 하게 무시해줍시다 법을 잘몰라서 불안감이 생겼다? 불안감 때문에 상대방의 말에 흔들렸다? 인터넷 잘 되는 세상입니다. 검색해보면 어지간히 특수한 케이스 아니면 다 나옵니다. 상대가 완전 택도 없는 헛소리를 하는데도 마음이 흔들리는건 님이 줏대가 없고 심약한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세상에 별 돌123아이가 다 있고, 어느날 누가 님을 또 쥐고 흔들려고 할지 모릅니다. 돌123111아이 만날때마다 고통받으며 살래요? 세상을 잘 살아가기 위해서는 줏대있게 마음 단단히 먹고 살아가도록 합시다. 인간들 사이에 모시기패스가 10%나 있댑니다. 어딜 가도 돌12아이 하나 꼭 있다고 하는 이유가 이거겠죠.
    22.06.30 11:51

    (5198522)
    115.21.***.***

    겁주는 것에 휘둘리면 상대는 삿된 힘을 더 얻어서 더욱 가혹하게 행동하지만 겁주는 것에 휘둘리지 않고 태연하게 또는 확실하게 대응하면 상대는 꼬리를 내립니다. 지금 상대가 하는 행동은 정상적인 근거가 하나도 없이 수작을 부리는 것에 불과합니다. 위축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22.06.30 12:08

    (5054574)
    1.234.***.***

    어떤넘은 출근날까지 지가 뽑았는지도모르더니만 세상 참 도라이들 저런것들이 인사팀이라니 ㅉㅉ
    22.06.30 12:21

    (5260168)
    14.50.***.***

    진짜 상식을 벗어난 곳이 많구나
    22.06.30 12:41

    (4992258)
    27.117.***.***

    고소안돼니까 그냥 무시하세요
    22.06.30 12:51

    (4992258)
    27.117.***.***

    계속 귀찮게하면 문자들고 노동부가서 신고하겠다 하세요. 바로 깨갱할겁니다.
    22.06.30 12:52

    (303454)
    223.38.***.***

    소송 걸라고 하세요, 근무도 시작하지 않은 사람에 의해 금전적 손실이 발생됐다는거를 사측이 증명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22.06.30 13:24

    (4870590)
    124.5.***.***

    ㅋㅋㅋㅋ 법정드라마를 너무 많이 본건가
    22.06.30 14:31

    (5313084)
    117.111.***.***

    왜 저러는지 알거 같네요. 보통 프로젝트 참여하는 회사가 컨소시엄이 아니고 인력베이스인 경우 저렇게 투입했는데 며칠만에 나가버리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간의 신뢰가 깨져버림 그러면 그 회사는 그 프로젝트는 다른 인력 투입 못하거나 같은 계열사 프로젝트도 불가능해져서 영업해도 그쪽 계통은 아예 사람을 못 넣게 되죠. 그래서 화내는 거고 저러는거임 잘 알아보고 가셨어야 서로 피해 없는거임
    22.06.30 18:21

    (1054246)
    172.226.***.***

    -키다리아저씨
    저는 근무투입을 하지 않았습니다. 일주일도 안 돼서 말했고.. 물론 죄송하단 말씀은 수번 드렸죠 | 22.06.30 18:28 | | |

    (1054246)
    172.226.***.***

    무녀
    잘 알아보고 말고 저쪽에서 이상한 행동을 하니 입사취소 한 겁니다.. 일이 마음에 안 들었던게 아니라요 | 22.06.30 18:31 | | |

    (4776916)
    211.251.***.***

    -키다리아저씨
    말을 웃기게 하시네 ㅋㅋㅋ 잘 알아보니 이상해서 발을 뺀 상황인데 잘 알아보고 갔어야 서로 피해가 없다니 모르고 이런 말 쓰는 거면 멍청한거고 알고 그런거면 사람이 나쁜거고 | 22.07.01 11:00 | | |

    (2648263)
    112.147.***.***

    -키다리아저씨
    그건 회사사정이죠. 출근도 안한 사람이 빠진다고 회사 신뢰가 깨진다면 그 회사의 운영능력이 그정도 수준밖에 안되는겁니다. 입사지원자 없으면 깨지는 신뢰라면..그냥 회사 차리면 안되는거죠. 그정도 대응능력도 없는 회사라면 투입한 인력이 퇴사하면 망하지않도록 대체인력을 투입합니다. 그게 제대로된 회사입니다. 잘알아보고 가지않아 서로 피해가 생긴게 아닙니다. 회사 운영능력이 미비한것을 입사지원후 철회한 사람에게 책임을 묻는게 말이 안되는겁니다. 회사가 장난도 아니고 그런식으로 운영하는건 어불성설입니다. 사업장 접어야합니다. | 22.07.01 11:01 | | |

    (4783610)
    39.7.***.***

    저런회사를 악덕보도방이라 하져 ㅋㅋ 지들이 할수있는 최선이 저겁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계약서부터 장난질 하는 보도는 일도 개걸레같은것만 물어옵니다. 딱봐도 단가때문에 남에 이력서로 장난질한거네요.
    22.06.30 21:50

    (99630)
    211.46.***.***

    채용하기도 전에 이미 고용지원금 같은 거라도 타다 쳐드셨냐.. 회사상태가 메롱하네요.
    22.07.01 17:38

    (526939)
    121.143.***.***

    제발 역고소하고 후기좀
    22.07.02 18:43

    (31909)
    182.219.***.***

    뭔별 거지같은회사네요. 입사하시고 점심먹고 다른데 합격해서 가시는분들도 있습니다. 쫄지마시고 걍 노동청 가시죠
    22.07.03 08:33

    (3616908)
    221.147.***.***

    저라면 자료 수집하면서 역관광 들어갔을 것 같네요 ㅋㅋㅋㅋ 이건 개꿀잼 필승각이라
    22.07.03 09:12

    (112019)
    59.16.***.***

    입사하지도 않았는데 말이 짧네. 보통 성인이면 그게 누구든간에 말 저렇게 안하는데. 우리회사 신입 와도 초반엔 존댓말하고 시간 지나면 말트고 이러는데 개극혐 이네. 저런 회사가 진짜 있구나..
    22.07.04 06:40

    (4773951)
    182.228.***.***

    걍 협박용임. 걍 무시가 정답입니다. 회사도 같이 하자고 해놓고 당일에 못 하게 됐다고 문자보내는 판에... 노동청가는 시간도 아깝고, 고소해봤자 시간만 뺏깁니다. 걍 이시간에 다른 회사 알아보는게 훨씬 경제적입니다.
    22.07.06 18:43

    (513217)
    191.96.***.***

    대학다닐 적 알바하던 때 생각나네요. 그 시절은 배달앱 이런 거 없이 가게 소속으로 배달알바하던 시절이었는데, 저는 치킨집에서 치킨을 배달하고 있었습니다. 겨울 동안 알바뛰면서 고생을 많이 해 가지고 새 봄 되면 일 그만두고 공부에 전념하려고 특정 날짜까지만 하고 일 그만 두겠다 했습니다.(당연히 해당 예정 날짜 이전에 미리 알렸습니다.) 그랬더니 사장양반이 역정을 내면서 너 하나만 믿고 와이프는 둘째까지 임신했는데 일 그만두면 어떡하냐고 하더군요. 내가 뭘 잘못 들었나 싶었습니다. 아니 동네 치킨집이 배달알바 한 명을 못구해서 기존 일했던 사람 그만둔다고 역정내는 건 이해할 수 있는 범주라고 쳐도 니 와이프가 둘째 임신한 거를 왜 나한테 따지세요? 내가 임신시켰나 진짜... 어처구니가 없었는데 사장양반도 자기 화를 못이기겠는지 그냥 당장 나가라는 식으로 하더군요. 남은 기간 일할 필요 없다고 저도 더 이상 일할 기분도 아니고 해서 그냥 나왔고 일과 급여도 그 날까지만으로 정산받았는데, 업무적인 마무리와 별개로 그 대화 멘트가 너무 충격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살다살다 해당사항에 관여한 적 없어서 책임 없는 사람에게 책임 뒤집어씌우려는 사람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싶었는데 글쓴 분같은 케이스를 보니 아 이런 사람이 한 둘은 아닌갑네 싶네요. 저는 일이라도 했지 글쓴 분은 일한 적도, 계약서 쓴 적도 없으니 걱정하실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남인 걸요.
    22.07.1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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