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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이혼가정 자녀의 결혼식 문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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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친과 연을 끊으면 외가도 끊기는겁니다. 애초에 외가라는게 나의 엄마가 있기에 성립되는것이기도 하고요. 친모 분과 연을 끊을 생각이시라면 엄마만 안보고 외가 분들하고는 연락해야지 이런건 포기하셔야 안좋은 소리 안들으실거에요. 이걸 제가 굳이 왜 확실히 하셨으면 하는가.. 하느냐면. 글쓴이 분은 정리 하신 내용 자체에 누구와 연을 이어가고 누구와는 연을 끊을지이 기준이 누구는 착하고 풍족함 or 스트레스 주고 사고침. 요 정도인데 지금 그걸로 구분하실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니라는겁니다. 특히나 결혼식이니 말이죠. 이번에 부친께서 만나시는 분을 '아줌마'라고 실제로 부르시는 명칭인가는 모르겠는데 부친께서 근래에 알게 되신건지 아니면 꽤나 오랫동안 글쓴이 분 포함에서 알아오신건지 그것도 아리송합니다. 재혼에 가깝고 어느정도 오래 봤으며 결혼식 자리에 "어머니"로서 참석을 부탁드릴지 말지를 고민할 정도면 보통 "아줌마"란 표현은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사실 정답은 정해져 있어요. 부친께서 재혼에 가까운 상황으로 만나시는분이 계시고 그럼 그분이 새어머님이 되는거라면 그분이 어머니 자리에 앉으시는게 맞죠. 근데 거기서 스트레스 주고 연락도 안한다던 친모는 싫은데 풍족하다는 외가 생각해서 고민을 하고 계신걸로 보이는데 주변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그런걸로 고민하는거 보고 상당히 한심하다고 생각할겁니다.
    22.06.23 14:28
    BEST
    글읽다가 이게 뭔소린가 했네요. 외가쪽이 풍족하다?? 뭐 앞으로 돈빌릴 생각으로 연 이어나갈껀가요??;; 뭐가 더 이득일까 머리 굴리지 말고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세요.
    22.06.23 18:36
    (1961)

    2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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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비슷하네요. 다른 점을 꼽자면 아버지는 재혼을 하셨고 어머니는 안하셨어요. 새어머니는 아버지가 고른 사람이지 저에겐 남입니다. 관계도 그러해서 사적으로 연락하는 법이 없습니다. 제가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고 어머니랑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앉아야 한다는 제 의견에 아버지가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사이 나쁜 거 하객들 다 아는데 어떻게 앉냐고요. 제 결혼식인데 생판 남인 아주머니가 어머니석에 앉아있는 건 못보겠으니 못하시겠으면 아버지가 빠지시라고 하자 결국 아머지와 어머니가 앉으셨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제 경우엔 그런데 님의 경우를 비추어보면 아주머니가 어머니 역할을 잘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님이 그 아주머니를 더 가까이 생각한다면 피가 이어진 어머니보다 이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 20년차이고 아버지는 끝내 연을 끊은 수준입니다. 답이 없는 혈연은 교류하지 않는 게 그나마 정답인 것 같습니다. 혈연이 답이 없다고 나마저 끊어버리면 되게 못할 짓을 하는 것 같은데 연을 끌고 갈수록 점점 나만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어 가는 게 답이 없는 혈연의 모습입니다. 나중에 어머니나 외가측에서 어떤 문제를 가져올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내가 만든 가정은 평온해야 안식처가 되어 지키든 싸우든 할 수 있더라고요.
    22.06.23 14:17
    BEST
    극단적인 양자택일 안하고 적당히 넘기는 거죠 찢어졌다고 말씀하시는 거 보니 이미 마음은 정해지신 것 같네요
    22.06.23 14:32
    (1258710)

    114.203.***.***

    BEST
    아부지는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상견래도 새엄마와 했다면 결혼식장에선 친엄마가 앉아있기 힘들건데요... 가정사를 들추는거라.. 와이프 친척들에게도 좋아보이지 않고.. 결혼식이 전달된다 하더라도 와서 인사하고 부주하고 가야할 판인데... 앉아있기 쉽지 않음.. 더군다나 연락 평소에 안했다면.. 결혼식을 해도 안올거같은데요.. 굳이 외가를 부를 필요가 있나..싶지만.. 불러도 어머니와 연락안하고 어머니도 안부를거면 외가 측이 가족으로써 참석할 사람이 있을까요?
    22.06.23 15:00
    그냥 사례만 제공하자면 아는 이 중 비슷하지만 약간은 다른(새어머니는 이미 혼인신고 및 재혼까지 완료한 상태) 상태에서 아버지와 새어머니가 혼주석 및 식까지 같이 하고 친어머니는 뒤에 앉아 계시다가 사진은 따로 같이 찍었음
    22.06.23 14:12
    앞뒤로굴러서점프
    개인적으로는 그게 뭔짓인가 싶습니다. 사진만 그럴싸하게 박는다고 찢어진게 기워지는것도 아닐텐데 | 22.06.23 14:22 | | |
    BEST
    루리웹-9787906742
    극단적인 양자택일 안하고 적당히 넘기는 거죠 찢어졌다고 말씀하시는 거 보니 이미 마음은 정해지신 것 같네요 | 22.06.23 14:32 | | |
    연을 끊을거면 후자가 맞고 아니라면 전자가 맞는 것 같습니다
    22.06.23 14:16
    (1961)

    221.149.***.***

    BEST
    저랑 비슷하네요. 다른 점을 꼽자면 아버지는 재혼을 하셨고 어머니는 안하셨어요. 새어머니는 아버지가 고른 사람이지 저에겐 남입니다. 관계도 그러해서 사적으로 연락하는 법이 없습니다. 제가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 않고 어머니랑 좋은 편입니다. 그래서 결혼할 때 아버지와 어머니가 같이 앉아야 한다는 제 의견에 아버지가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사이 나쁜 거 하객들 다 아는데 어떻게 앉냐고요. 제 결혼식인데 생판 남인 아주머니가 어머니석에 앉아있는 건 못보겠으니 못하시겠으면 아버지가 빠지시라고 하자 결국 아머지와 어머니가 앉으셨고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제 경우엔 그런데 님의 경우를 비추어보면 아주머니가 어머니 역할을 잘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님이 그 아주머니를 더 가까이 생각한다면 피가 이어진 어머니보다 이쪽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결혼 20년차이고 아버지는 끝내 연을 끊은 수준입니다. 답이 없는 혈연은 교류하지 않는 게 그나마 정답인 것 같습니다. 혈연이 답이 없다고 나마저 끊어버리면 되게 못할 짓을 하는 것 같은데 연을 끌고 갈수록 점점 나만 나쁜 사람으로 인식되어 가는 게 답이 없는 혈연의 모습입니다. 나중에 어머니나 외가측에서 어떤 문제를 가져올지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문제가 생기더라도 내가 만든 가정은 평온해야 안식처가 되어 지키든 싸우든 할 수 있더라고요.
    22.06.23 14:17
    낭인자파
    감사합니다. 선생님 께서도 비슷한 상황이셨네요..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6.23 14:24 | | |
    (697700)

    115.20.***.***

    보통 결혼할때 그래도 친부모가 같이 않던데요
    22.06.23 14:20
    뭇매골
    서로 만나는 사람이 없다면 저도 그 방향으로 잡았을탠데 부친이 만나는 사람이 있어 애매한 상황입니다. | 22.06.23 14:24 | | |
    BEST
    모친과 연을 끊으면 외가도 끊기는겁니다. 애초에 외가라는게 나의 엄마가 있기에 성립되는것이기도 하고요. 친모 분과 연을 끊을 생각이시라면 엄마만 안보고 외가 분들하고는 연락해야지 이런건 포기하셔야 안좋은 소리 안들으실거에요. 이걸 제가 굳이 왜 확실히 하셨으면 하는가.. 하느냐면. 글쓴이 분은 정리 하신 내용 자체에 누구와 연을 이어가고 누구와는 연을 끊을지이 기준이 누구는 착하고 풍족함 or 스트레스 주고 사고침. 요 정도인데 지금 그걸로 구분하실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니라는겁니다. 특히나 결혼식이니 말이죠. 이번에 부친께서 만나시는 분을 '아줌마'라고 실제로 부르시는 명칭인가는 모르겠는데 부친께서 근래에 알게 되신건지 아니면 꽤나 오랫동안 글쓴이 분 포함에서 알아오신건지 그것도 아리송합니다. 재혼에 가깝고 어느정도 오래 봤으며 결혼식 자리에 "어머니"로서 참석을 부탁드릴지 말지를 고민할 정도면 보통 "아줌마"란 표현은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사실 정답은 정해져 있어요. 부친께서 재혼에 가까운 상황으로 만나시는분이 계시고 그럼 그분이 새어머님이 되는거라면 그분이 어머니 자리에 앉으시는게 맞죠. 근데 거기서 스트레스 주고 연락도 안한다던 친모는 싫은데 풍족하다는 외가 생각해서 고민을 하고 계신걸로 보이는데 주변 사람들이 말은 안해도 그런걸로 고민하는거 보고 상당히 한심하다고 생각할겁니다.
    22.06.23 14:28
    언제나평상심
    최대한 간결히 작성하다보니 오해가 있으셨던것 같습니다.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6.23 14:37 | | |
    언제나평상심
    집집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오히려 연락은 다 드리고, 부친이든 모친이든 불참하셔도 친척분들이 오시는 경우도 있구요. | 22.06.23 20:27 | | |
    아니 집안 사정 애매하면 보통 신랑신부랑 친구들만 모아서 미니결혼식도 하는데 꼭 정석 결혼식으로 할라는 이유는 뭔가요
    22.06.23 14:46
    BEST
    아부지는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음? 개인적인 생각으론 상견래도 새엄마와 했다면 결혼식장에선 친엄마가 앉아있기 힘들건데요... 가정사를 들추는거라.. 와이프 친척들에게도 좋아보이지 않고.. 결혼식이 전달된다 하더라도 와서 인사하고 부주하고 가야할 판인데... 앉아있기 쉽지 않음.. 더군다나 연락 평소에 안했다면.. 결혼식을 해도 안올거같은데요.. 굳이 외가를 부를 필요가 있나..싶지만.. 불러도 어머니와 연락안하고 어머니도 안부를거면 외가 측이 가족으로써 참석할 사람이 있을까요?
    22.06.23 15:00
    겸둥현진
    아직 상견례 전이고, 부친께서 결정하라 하셨는데 보통 이러면 뭔가 있는경우가 많아 고민중에 글을 쓰게 됐습니다 | 22.06.23 15:14 | | |
    루리웹-9787906742
    내용이 수정된거 보니 님이 어머니를 꼭 참석시키고 싶은게 아니라면 2가 맞습니다. | 22.06.23 15:17 | | |
    겸둥현진
    내용을 수정하진 않았습니다. 여튼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2.06.23 15:18 | | |
    22222222
    22.06.23 15:03
    선택지에 약간 의문이 생기는데요. 왜 '앉힌다' 는 표현을 쓰시는건가요? 아주머니께서 신랑어머니석에 앉겠다는 의사는 확인 하신건가요? 게다가 친어머니는 작성자님 결혼소식도 아직 모르신다고 하셨으니 친어머니의 의사는 확인 안하신 것 같습니다만, 당사자의 생각은 확인도 안하고 아버지와 상의해서 될 일이 아닌데요? 예비신부님은 아주머니가 앉는게 좋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앉던 장단점을 떠나서 결혼식의 주요당사자 2명(신랑,신부)가 의사표명을 했습니다. 아주머니가 앉는게 맞다라구요. 친아버님은 양자택일 하라는걸 보셔서 크게 상관안하시는 것 같고요. 그러면 아주머니께 여쭤보는게 먼저죠. 저희부부가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아주머니 생각은 어떠시냐. 앉아주시면 고맙겠다. 내 결혼식인데 나와 아내의 생각이 일치하면 그 방향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아주머니께서 결단코 싫다하시면 다시 부부가 상의해보고 친어머니에게 자리를 권유할지 비워두고 식을 올릴지 결정하시면 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2.06.23 15:04
    카림무스타파
    쉽게 말해 다 아주머니가 앉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부친께서 원모친 앉히는게 도리(?) 인 점과 1녀를 계속 컨택하는점과 더불어 결정을 제게 넘겨 골치가 아픈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 22.06.23 15:17 | | |
    사례를 보자면, 돈 많으신 부모님 맘이던데요 돈이 비슷하다면 더 잘해준 부모님
    22.06.23 15:15
    친모랑 2년간 연락이 없으셨으면 거의 남 수준 아닌가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굳이 이제와서 친모와 외가쪽을 신경 쓸 이유가 있을까 싶네요.
    22.06.23 15:19
    대충불량닉네임
    제 생각도 그렇습니다만 부친이 계속 1녀에게 얘기하고, 이게 모친에게 전달하니 신경이 아예 안쓰이진 않습니다 | 22.06.23 15:20 | | |
    제 사촌동생이 비슷한 케이스입니다만 사촌동생은 어머니랑 살고 있었는데 이번에 사촌동생이 결혼하면서 부모님(아버지는 재혼하심)두분 전부 모시고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사촌동생은 아버지랑은 연을 끊지않고 꾸준히 만나고 재혼한 가정쪽의 딸과도 친구로 잘 지내고 있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각각의 관계가 좋아야 가능한 결혼식인데, 글쓴이 분께서 어머님과 딱히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하지 않으시다면 굳이 모시고 하실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선택은 글쓴이님이 결정하시는 거지만, 안그래도 정신없는 결혼식 더 정신없이 만들필요는 없어보입니다.
    22.06.23 15:37
    결국은 당사자가 맘이 편한대로 해야죠
    22.06.23 16:17
    (7537)

    112.145.***.***

    금전적 이득은 배제하고 아내분과 글쓴이의 마음이 움직이는 쪽으로 선택하세요.
    22.06.23 16:17
    친모, 여동생과의 관계를 이어 나가고 싶지 않은 듯 보이는데, 그렇게 되면 외가와도 끊는게 맞습니다.
    22.06.23 16:23
    (5374030)

    183.105.***.***

    이 상황이면 2 아줌마 앉히셔야 함. 엄마랑 연락 안하는데 외가랑 연락 할 일이 뭐가있다구요
    22.06.23 16:33
    (3506424)

    211.225.***.***

    사례만 읽어봤을때는 2라고 생각드네요
    22.06.23 16:47
    BEST
    글읽다가 이게 뭔소린가 했네요. 외가쪽이 풍족하다?? 뭐 앞으로 돈빌릴 생각으로 연 이어나갈껀가요??;; 뭐가 더 이득일까 머리 굴리지 말고 마음이 시키는데로 하세요.
    22.06.23 18:36
    집집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주변을 봤을때는 부모보다 친척이 연이 있고, 왕래가 잦은 집도 있고, 일단 연락을 드리면 오실분들은 다 오십니다. 오히려 연을 끊어도 연락드리는게 도리라 어른들이 말씀하시기도 하고 내빈석은 아니지만 참석은 하시는 경우도 있구요. 오히려 촌수로는 가까운 친척이라도 뜬금없이 연락드리면 축의금만 주고 가시는 분들도 있구요.
    22.06.23 20:23
    (919612)

    223.39.***.***

    저는 님이랑 비슷한 입장이었는데요, 부모님만 바뀌고요. (어머니가 아저씨(새아버지)와 재혼, 친부와는 연 끊음) 저는 청첩장에 어머니와 아저씨 이름 적고 혼주석에도 모셨습니다. 참고로, 새아버지와 저의 성이 달라서 어머니께서 저에게 내키지 않으면 새아버지를 혼주로 안 모셔도 된다고 했지만, 지금 어머니의 평생 반려자가 될 분이신데 지금 저에게 부모님은 새아버지라고 생각해서 당연히 청첩장에도 적고 혼주석에도 모시겠다고 했습니다. 참고로 저도 결혼 전까지는 아저씨라고 불러서 어색하긴 하지만.. (사이가 나쁜 것도 아니고 엄마나 저에게도 정말 잘해주세요.) 지금은 아버지라고 부르려고 노력(?)중입니다. 금전적인 부분보다 장기적인 관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님도 화이팅이에요.
    22.06.27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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