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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노동 조합 가입.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32]






댓글 | 32
1


(1447560)

14.138.***.***

BEST
신생 조합이면 임원만 안하시면 됩니다. 일반 조합원이면 파업이던 투쟁이던 직접 참여해서 회사 기물 파손이나 점유등의 일만 하지 않으면 소송 당할일은 없습니다. 저 친한 형중에 한명이 대기업 계열사 신생 노조 설립에서 노조위원장 하다가 회사측과 대립이 있었는데, 파업하고 투쟁하면서 회사 기물 파손등이 있었는데 신생 노조다 보니 결국 와해되고, 책임을 다 그 형에게 전가해서 그형 나름 좀 살던 집이었는데 회사에서 파손된 기물 및 작업 지연등으로 소송걸어서 늦둥이로 자식 낳고, 1개월만에 집 3채 다 압류들어가고 본가쪽으로도 이거저거 복잡하게 얽혀서 본가쪽 재산도 소송 걸려서 아이랑 형수님이랑 처가살이합니다.
20.08.02 21:01
BEST
노조가 들어서면 회사가 일방적인 불이익에 주는것에 대항할 힘을 갖출수 있습니다. 가장 큰게 임금협상이죠 그다음 복지구요 근데... 이게 조직원들이 처음에 좋은 뜻으로 모였다고해도 나중에가면 개인의 이익을 챙기는 인간들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저도 민주노총산하계열 노조에 들었는데 나중에 가면 간부급 인간들이 회사와 결탁해서 해쳐먹거나 자기파를 만들어 자기뜻에 동조 안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주기도 합니다 노조 10년간 별일이 다있었습니다만 노조원 개개인이 최소한 노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는 작은 의견이라도 낼수 있어야합니다. 그저 간부급들에게 떠맞기면 그들이 다 해쳐먹거든요
20.08.02 21:47
(6951)

220.79.***.***

BEST
회사 첨에 입사 했을때는 노조 생기기 전이였습니다 기본급이 최저임금보다 낮게 책정 되어있다는걸 노조 생기가 첨 알았고 밥먹듯이 하는 야근및 9시에 출근해야 하는데 8시까지 출근하는것도 다반사 였고 그렇게 해야 인정받는 곳이였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직원들 3년이내에 거진다 퇴사하고 여직원 경우에는 결혼해서 애낳으면 퇴사트리는 국롤 이였습니다. 윗분들이 적어놓으셨던 것처럼 회사에서 회유및협박? 으로 노조간부들중 절반 가까이 회사편 대고 남아있는 간부들 승진 다 떨어트리고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균형의 추가 맞춰져서 임금도 많이 오르고 복지는 말도 못하게 좋아졌고 야근조기출근 사라졌고 회사가 너무 달라졌네요 노조 생기면 회사 망한다고 했는데 10년이 지나도 망하지는 않고 있네요 ㅎㅎ
20.08.02 23:39
(60155)

220.79.***.***

BEST
처음에야 회사의 억압에 맞선다 라고 하지만 나중에 위원장, 대의원들이 고이고 고이면 어떻게든 임단협때 사측 간부들에게 접대받고 회사쪽에 유리하게 하고 나선 공식적으로 어쩔수 없었다 이러고 끝이죠 ㅋㅋ 그래도 민노총, 한노총 정도면 가입할만 하다고 봅니다만 윗분 말씀대로 노조간부까지는 올라가지 마세요. 노조원 입장에선 사측에 붙어먹는 인간이라고 취급받고, 사측에선 그냥 팽당하고 버릴 대상으로 봐서 어느쪽에도 가깝게 못지내는 외부인이 되어버립니다
20.08.02 22:08
BEST
언론이 노조 욕많이하고 노조가 잘못한거 뉴스에 자주 노출시키지만 잘한건 안보여주죠. 노조 없는거보단 있는게 100퍼 낫습니다. 그리고 노조는 사람수 많은게 힘입니다. 노조원수가 적을수록 노조 힘이 작아지고 사측과 협상할때 잘 안풀리죠.
20.08.03 10:27
(1447560)

14.138.***.***

BEST
신생 조합이면 임원만 안하시면 됩니다. 일반 조합원이면 파업이던 투쟁이던 직접 참여해서 회사 기물 파손이나 점유등의 일만 하지 않으면 소송 당할일은 없습니다. 저 친한 형중에 한명이 대기업 계열사 신생 노조 설립에서 노조위원장 하다가 회사측과 대립이 있었는데, 파업하고 투쟁하면서 회사 기물 파손등이 있었는데 신생 노조다 보니 결국 와해되고, 책임을 다 그 형에게 전가해서 그형 나름 좀 살던 집이었는데 회사에서 파손된 기물 및 작업 지연등으로 소송걸어서 늦둥이로 자식 낳고, 1개월만에 집 3채 다 압류들어가고 본가쪽으로도 이거저거 복잡하게 얽혀서 본가쪽 재산도 소송 걸려서 아이랑 형수님이랑 처가살이합니다.
20.08.02 21:01
(328678)

182.222.***.***

네모사랑
대표자로써 노조측 시위에서 문제된건 다 대표자가 손배 하는거군요.. | 20.08.02 21:24 | | |
(1447560)

14.138.***.***

상추농사
저도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일단 그형이 굉장히 의욕있게 일을 하다가 여러가지 노조에 관련된 거에 보증처럼 얽혔나봐요. 노조위원장이라 대표기도 하고, 약간 허세끼도 있어서 위원장 감투 달고 뭐 하면 안되는 문서에도 서명을 했나봐요. 돈 좀 빌려달라고 죽어가는 목소리로 전화왔는데.. 진짜 가슴 아프더라고요. | 20.08.03 16:51 | | |
(170832)

221.159.***.***

회사측이 싫어하는건 파이를 나눠주기 싫어서 입니다.
20.08.02 21:22
(328678)

182.222.***.***

我無
당연히 그렇죠..실제 운영 되면서 어떻게 되어가는지가 너무 궁금하네요. | 20.08.02 21:2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328678)

182.2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æksent]
너무 막연해서...좋은 말씀이긴 한데 좀 뜬 구름 잡는 느낌이라;; 해결 단서를 위해서 시작을 어떻게 해봐라 같은 조금 구체적인 조언도 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20.08.02 21:40 | | |
BEST
노조가 들어서면 회사가 일방적인 불이익에 주는것에 대항할 힘을 갖출수 있습니다. 가장 큰게 임금협상이죠 그다음 복지구요 근데... 이게 조직원들이 처음에 좋은 뜻으로 모였다고해도 나중에가면 개인의 이익을 챙기는 인간들이 반드시 나타납니다. 저도 민주노총산하계열 노조에 들었는데 나중에 가면 간부급 인간들이 회사와 결탁해서 해쳐먹거나 자기파를 만들어 자기뜻에 동조 안하는 사람들은 불이익을 주기도 합니다 노조 10년간 별일이 다있었습니다만 노조원 개개인이 최소한 노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또는 작은 의견이라도 낼수 있어야합니다. 그저 간부급들에게 떠맞기면 그들이 다 해쳐먹거든요
20.08.02 21:47
(328678)

182.222.***.***

고기쳐먹어
이런 소문은 꽤 많이 들어봤네요. 얼마나 지속 가능한 노조가 될지가 문제군요. | 20.08.03 15:17 | | |
(5197932)

220.95.***.***

본인에게 뜻이 있다. 난 이 회사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게 하고 싶다. 뭐 이런 큰 뜻이 있으면 상관없지만 첨엔 불평등이다. 차별이다 해서 노조 가입하거나 노조 설립하고 같이 노조활동했던 사람이 나중에 노조 탈퇴합니다 메세지 하나 남기고 다음날 전 직원 불러서 갔더니 그분이 저는 노조를 그만두겠습니다. 하고 사장이랑 악수하고 히히낙락 하는거 보시면 피 거꾸로 솟습니다.
20.08.02 21:59
(328678)

182.222.***.***

엔비v
음...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 20.08.03 15:18 | | |
(60155)

220.79.***.***

BEST
처음에야 회사의 억압에 맞선다 라고 하지만 나중에 위원장, 대의원들이 고이고 고이면 어떻게든 임단협때 사측 간부들에게 접대받고 회사쪽에 유리하게 하고 나선 공식적으로 어쩔수 없었다 이러고 끝이죠 ㅋㅋ 그래도 민노총, 한노총 정도면 가입할만 하다고 봅니다만 윗분 말씀대로 노조간부까지는 올라가지 마세요. 노조원 입장에선 사측에 붙어먹는 인간이라고 취급받고, 사측에선 그냥 팽당하고 버릴 대상으로 봐서 어느쪽에도 가깝게 못지내는 외부인이 되어버립니다
20.08.02 22:08
(328678)

182.222.***.***

HK-416 
토사구팽은 참 있어선 안될 일입니다...ㅠ | 20.08.03 15:18 | | |
노조가 필요한 존재이긴 하지만 가면 갈수록 집단이기주의화 되고 말도 안되는 주장과 요구를 하는 존재로 변질되는 측면도 강하죠
20.08.02 22:34
(328678)

182.222.***.***

루리웹-4380756309
집단 이기주의화...예시를 좀 찾아봐야겠습니다. | 20.08.03 15:18 | | |
(9775)

49.169.***.***

노조 결성하고 가입하면 좋죠. 전전 직장 노조가 있는 곳이였는데, 노조비 1달 1만원씩 내고 이런저런 견재와 균형을 잘 맞췄던 것 같습니다. 일단 좋은게, 연차관련해서 14일 몰빵을 하던 휴일껴서 20일을 하던 사측에서 아무소리 없이 승인해주고, 근무 관련해서도 억압없이 8시50분까지 출근 5시30분 퇴근으로 그 이후 근무에 대해서는 절대 터치안하기, 부득이하게 근무시 근무시간 만큼 정사근무시간에서 대휴로 대체. 뭔가 크고 위대한 저항운동 없이 그냥 사측 견재기 정도로 근무환경은 편했던 것 같습니다. 그곳 떠나서 다른곳으로 갔을대 직원이 주말껴서 2일 휴가 냈더니만 짜르란 소릴 하는 걸 보고.. '저런 x 같은 오너가 있을수도 있으니 노조는 꼭 있어야겠구나' 싶었습니다.
20.08.02 23:23
(328678)

182.222.***.***

레옹
저도 단순 알바부터 외국 기업 까지 두루두루 일 해보니 느껴지지만...회사가 클 수록 좋긴 하지만 아직까지 전체적인 한국의 노동 문화는 멀었는거 같긴 해요. | 20.08.03 15:19 | | |
(6951)

220.79.***.***

BEST
회사 첨에 입사 했을때는 노조 생기기 전이였습니다 기본급이 최저임금보다 낮게 책정 되어있다는걸 노조 생기가 첨 알았고 밥먹듯이 하는 야근및 9시에 출근해야 하는데 8시까지 출근하는것도 다반사 였고 그렇게 해야 인정받는 곳이였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직원들 3년이내에 거진다 퇴사하고 여직원 경우에는 결혼해서 애낳으면 퇴사트리는 국롤 이였습니다. 윗분들이 적어놓으셨던 것처럼 회사에서 회유및협박? 으로 노조간부들중 절반 가까이 회사편 대고 남아있는 간부들 승진 다 떨어트리고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현재는 균형의 추가 맞춰져서 임금도 많이 오르고 복지는 말도 못하게 좋아졌고 야근조기출근 사라졌고 회사가 너무 달라졌네요 노조 생기면 회사 망한다고 했는데 10년이 지나도 망하지는 않고 있네요 ㅎㅎ
20.08.02 23:39
(328678)

182.222.***.***

히바우도
ㅎㅎ 좋은 예시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급부의 다른 예들을 적어주신것도 무시 할수 없겠네요. | 20.08.03 15:20 | | |
화이팅입니디
20.08.02 23:56
(328678)

182.222.***.***

베이컨소다
감사 합니다! 더 많이 공부 해보겠습니다! | 20.08.03 15:20 | | |
(622724)

175.122.***.***

모농협의 사례인데 (이니셜로 D농협) D농협은 보험과 카드 실적이 전국 랭킹을 찍는 곳임. 근데 이게 가능한 이유가... 블랙기업임. 7시까지 출근(다른 농협은 8시30분) 퇴근 10시(다른농협은 6시) 주말도 제대로 못쉬고 회사에 나오는 경우도 있고. 12시간이상 근무 시켜놓고 휴일근무 수당도 5만원이상 절대 안줌. 직원들에게 휴식시간을 주면 기강이 풀어진다고 주말에도 존나 굴림. 월급 체계는 기본급은 최소 시급만 맞추고 실적 올리는 직원은 성과급으로만 주고 실적 못채우면 매주 불려가서 상임이사실에서 개욕 들어먹음. 근무가 빡세고 급여가 짜서 신규직원의 80%이상이 때려치움. 그리고 다시 신규직원을 많이 채용함.(악순환) 실적 채울려고 본인 돈으로 보험 실적 올림. 성과급 받아도 생활하기 빡빡함. 이렇게 운영되다가 몇년전에 직원 한분이 늦게까지 일하고 회식자리 강제로 불려가서 술 먹고 그다음날 과로로 사망. 상임이사넘은 산재 인정안하고 온갖 뿅뿅크리짓 함. 죽은 직원이 나쁜넘이라고. 직원 죽은지 얼마 안되었는데 칭찬게시판에 계속 글 올라옴.(D농협 강제로 직원들 칭찬하는 글 올리라고 매주 시키는 곳임.이미지 세탁용) 사람이 죽었는데 무슨 칭찬을 하고 싶겠음. 결국 참다못한 직원들이 노조 만들고 상임이사 고발하고 시위시작함. 언론에도 나오고 다른 농협에 소문나고 다른 농협 노조들이 합세해서 시위가 점점 커짐 결국 장기집권한 상임이사 새끼 사표내고 회사가 다른 농협처럼 정상근무시작.
20.08.03 02:12
(328678)

182.222.***.***

쿠마
저도 농협에서 일 해보고, 노조가 탄생하고, 조합장과의 사투 등 4년간 변화를 겪어봤습니다. 농협이야 뭐 비리의 소굴인곳이라;; 지금은 그 농협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긴 하네요 ㅋㅋ | 20.08.03 15:21 | | |
영화 아일리시맨 보시길 추천
20.08.03 08:50
(328678)

182.222.***.***

서브컬쳐고고학 뉴비
시간내서 찾아보겠습니다! | 20.08.03 15:21 | | |
BEST
언론이 노조 욕많이하고 노조가 잘못한거 뉴스에 자주 노출시키지만 잘한건 안보여주죠. 노조 없는거보단 있는게 100퍼 낫습니다. 그리고 노조는 사람수 많은게 힘입니다. 노조원수가 적을수록 노조 힘이 작아지고 사측과 협상할때 잘 안풀리죠.
20.08.03 10:27
(328678)

182.222.***.***

슈프림양념치킨
넵!! 잘 알아보겠습니다~! | 20.08.03 15:21 | | |
(4470580)

123.143.***.***

50인 미만도 노조가 있어야 된다는 법이 얼른 생겼으면 좋겠다.. 중소기업은 하나의 왕국이니ㅋㅋ
20.08.03 10:50
(328678)

182.222.***.***

쁘띠거니
노조도 50인 이하는 안되는...그런게 있었나보군요? 저도 잘 모르다보니...정말 많이 알아봐야겠습니다. 노동법 | 20.08.03 15:21 | | |
(3322422)

223.38.***.***

공고익관인데 노조없을때는 정말 개돼지 취급당하며 살았습니다. 노조 생기고 직원들이 더이상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해지니 우리만 봤다하면 인상쓰는 주무관 부터가 존댓말에 아주 기어다니더군요. 초기에 노조 절대 가입안한다는 다른 직원들도 결국 사측의 불합리함에 지속적으로 당하다보니 결국은 다 가입합니다. 결국 이러니 저러니해도 노동자의 편에 서는건 노조라고 생각됩니다.
20.08.03 12:49
(328678)

182.222.***.***

제4사도
민주주의 처럼 노조 내에서도 기득권층에 속하는 그들을 확실히 견제 할수 있어야겠군요! | 20.08.03 15:22 | | |
(2648263)

112.154.***.***

없는것보다는 있는게 좋아요. 물론 뭐 나중에는 노조위원장이 회사에서 접대받고 차량도 지원받고 뭐 다들아는 스토리가 됩니다만 그래도 노조가 있는것과 없는건 천지차이에요. 혹여라도 노조에 가입해서 불이익준다고 하면 노조가 가만히 있지않거든요. 작성자님이 계약직이나 단기근무자 비정규직 이런것만 아니면 괜찮아요.
20.08.03 13:10
(328678)

182.222.***.***

호모 심슨
그렇군요...노조와는 아직 동떨어져서 살아서 잘 모르지만...일단 정직 사원입니다. 불평등하다고 느껴지진 않지만, 회사내에서 좀 더 노력했으면 싶은것들이 많이 보이네요. 일단 기초부터 노조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현재 회사내 노조 설립 위원도 굉장히 가입만 신경 쓰는 느낌이라 | 20.08.03 15: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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