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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헬스 PT선택에 고민입니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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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전에 사는 26살 취준생입니다. 

최근에 공부를 하는도중 체력이 많이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어서 PT를 등록할려고 하는데 문제는 제가 운동에 대해 완전히 모르는 헬린이 입니다. 

그래도 최소한 운동을 제대로 할려고 이곳 저곳 상담을 받는데 근 3일동안 집근처 헬스장을 탐방하면서 그나마 맘에 들었던 곳이 하나가 있었는데 괜찮은지 헬스 경력자분들께 물어봅니다.

1. 가격은 달에 40에 운동에 익숙해지면 10짜리 이용권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2. (저녁 시간)트레이너는 몸은 근육은 많지 않지만 건장한 체격이였고 체대 나왔다고 합니다.

3. 시설은 좁은편에 저녁 7시에 운동하는 회원은 한명밖에 없었습니다. 

4. 상담받는 동안 트레이너가 체지방 측정하고 체격에 관한 설명(외벽 중벽 내벽) 하시고 앞으로 운동에 관한 계획을 저에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5. 헬스장 연지 3~4개월 되었다 하고 프렌차이즈입니다. 이름은 ㅋㅌㅂ 아시아이고요 제가 방문한곳은 분점입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정보가 살짝 부족해서 광고자료 올려봅니다

Screenshot_20191023-122049_Samsung Internet.jpg

 

 


 



댓글 | 22
1


(4735644)

141.223.***.***

BEST
일단 트레이너는 유명하거나 평가가 있는 트레이너가 아닌 이상 겪어서 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1개월을 하시면서 트레이너의 태도를 유심히 관찰하셔서 결론 내리기 바랍니다. 어차 헬린이라고 하셨으니 운동을 빡세게 목표를 잡고 가르치는것 보다는, 운동하는 법을 알 수 있도록 성실히 가르치는지가 관건일 겁니다. 첫인상이 괜찮았다면, 일단 한달등록해서 어떤식으로 가르치는지 보도록하세요. 일단 pt중에 핸드폰을 끄적 거린다든지 (잠깐씩 메시지나 확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으면 곤란합니다.) 본인에게 집중하는게 아니라 딴짓을 한다든지 하면 거르세요. 성실함이 초반에는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 부터는 운동하면서 궁금한점 모르는 점을 물어보면서 이사람이 얼마나 잘 알고 있나 얼마나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나 이런것을 알아가면 좋을듯 합니다. pt는 어차피 적은 돈이 드는게 아니니 계속 진행할지 안할지는 과감하게 선택하도록 하십쇼.. 사실 피티에서 가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60만원을 주더라도 제대로 가르치는 강사에겍 pt를 들어야지,, 40만원이라고 가성비가 더 나오는게 아닙니다. 가격이 40만원이면 pt치고는 싼편이니 성실한 트레이너만 만나면 나름 괜찬은 조건이라 봅니다.
19.10.23 13:05
BEST
PT하시려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근육 만들기위해서라면 모를까 단순 체력증진을 위해서라면 저같으면 차라리 동네 공원 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PT해주는 사람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19.10.23 13:12
(1985693)

219.255.***.***

여유가되신다면 pt를 해셔도 좋을꺼같아요 그런데 요즘 유부트에 운동관련 정보가 엄청 많아서 체력이 문제라고 말씀하셧으니 그쪽을 찾아서 한번 해보시고 그후에 pt를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요?
19.10.23 12:29
(91192)

175.223.***.***

저는 윗분과는 반대로 PT를 해보고 유툽 보라고 하고 싶네요. 배우고 유툽 보면 더 잘 알 수 있어요. 3-4달 되었는데 손님이 없는게 걸리네요. 한달씩만 돈 내고 해보세요.
19.10.23 12:42
타카타카
동감합니다 | 19.10.23 15:59 | | |
저녁 7시면 완전 피크타임이라 바글바글할 텐데 사람이 없는 게 좀 걸리네요. 한가한 만큼 1:1로 물어볼 수 있으면 오히려 좋을지도요
19.10.23 13:01
1. 헬스장 이용권은 싸게, PT이용권은 비싸게 주는게 맞음 2. 트레이너가 수상경력, 몸사진 기록 같은것도 안보여주면 보통 엉터리 3. 시설이 좋아야함 다양한기구, 각종 무게별 원판 등등이 갖춰져 있어야 함
19.10.23 13:05
(4735644)

141.223.***.***

BEST
일단 트레이너는 유명하거나 평가가 있는 트레이너가 아닌 이상 겪어서 알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1개월을 하시면서 트레이너의 태도를 유심히 관찰하셔서 결론 내리기 바랍니다. 어차 헬린이라고 하셨으니 운동을 빡세게 목표를 잡고 가르치는것 보다는, 운동하는 법을 알 수 있도록 성실히 가르치는지가 관건일 겁니다. 첫인상이 괜찮았다면, 일단 한달등록해서 어떤식으로 가르치는지 보도록하세요. 일단 pt중에 핸드폰을 끄적 거린다든지 (잠깐씩 메시지나 확인하는 정도가 아니라 핸드폰을 계속 보고 있으면 곤란합니다.) 본인에게 집중하는게 아니라 딴짓을 한다든지 하면 거르세요. 성실함이 초반에는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 부터는 운동하면서 궁금한점 모르는 점을 물어보면서 이사람이 얼마나 잘 알고 있나 얼마나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나 이런것을 알아가면 좋을듯 합니다. pt는 어차피 적은 돈이 드는게 아니니 계속 진행할지 안할지는 과감하게 선택하도록 하십쇼.. 사실 피티에서 가격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60만원을 주더라도 제대로 가르치는 강사에겍 pt를 들어야지,, 40만원이라고 가성비가 더 나오는게 아닙니다. 가격이 40만원이면 pt치고는 싼편이니 성실한 트레이너만 만나면 나름 괜찬은 조건이라 봅니다.
19.10.23 13:05
사포닌
전적으로 동감이 됩니다 우선 작성자분께서 운동하시려는 목적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이 됩니다 체력을 키우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아래 댓글 처럼 복싱이나 크로스핏을 하시는게 좋을거 같고 장기적으로 헬스를 하고 싶다면 pt를 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책이라 유투브 보고 하시면 본인이 잘못된 방법으로 하는지 정확한 방법으로 하는지 알수없기 때문에 pt하시는걸 더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금액은 솔직히 영어과외, 수학과외 보다 싸다고 생각합니다 pt도 엄연히 과외인데 보통 12회 50만원 하는데 회당요금으로 치면 4만원 선이라 과외치고는 비싼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pt의 목적도 중요한데요 본인이 바디프로필을 찍거나 그럴거 아니시라면 운동을 배운다는 생각으로 pt를 하셨으면 합니다 한번 정확하게 pt를 배워 두시면 추후에 혼자서도 운동이 가능하시고 같은 센터에 계속 다니신다면 굳이 pt가 아니더라도 운동 하시면서 잘못된게 있다면 트레이너가 원포인트로 레슨을 해줍니다 다만 트레이너 선정 기준에서 사포닌님 말씀처럼 트레이너의 태도를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횟수로 맛보기 수업을 비용 지불하신 이후에 월단위로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 19.10.23 16:09 | | |
BEST
PT하시려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근육 만들기위해서라면 모를까 단순 체력증진을 위해서라면 저같으면 차라리 동네 공원 뛰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PT해주는 사람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19.10.23 13:12
(2648263)

182.225.***.***

PT를 한달에 40짜리 말고 회당 얼마짜리 끊으세요. 보통 헬스장 이용료 3개월에 20만원 이런식이거든요. 3개월끊고 PT는 회당으로 계산하는데 3만원하는곳도있고 5만원하는곳도 있긴해요. 10회짜리 끊고 주1회씩 PT받으세요. PT받으면 좋은게 자세교정이되고 올바른 운동법을 배울수 있어요. 한달에 40짜리는 너무 비쌉니다..... 거기말고 다른데가보세요. 그냥 회당으로 끊고 주1회PT받고 혼자 운동하세요. 그리고 운동할때 트레이너분들이 종종 조언해주세요. 너무 거창하게 시작하지마세요...
19.10.23 13:36
(4796331)

203.130.***.***

전 유튭도 보고 피티도 했고 지금은 책보는데...... 다른분들 말처럼 우선 최대한 짧게 해보시고 가기전에 헬스의 정석 같은 기본에 대한 책을 하나 보고 가시면 좀더 낫다. p.t 할때 기초체력에 대한 말을 할때가 있는데 제가 해보니... 중요한건 지식을 체화시킬수 있도록 배우는거기 때문에 잘못된 자세가 몸에 배기전에 제대로 하는게 크게 보면 이익이다. 그냥 막 굴려줬으면 좋겠다 이렇다면 그냥 다른분들 말대로 공원이나 뛰는게 낫다고 보구요. 가장 비추하는건 아무것도 모를때 유튭보고 하는거...
19.10.23 13:56
(3641250)

121.177.***.***

파벨
진짜 유튜브 보고 스쿼트 하다 2주간 허리통증으로 고생한거 생각하면 끔직합니다 | 19.10.23 17:41 | | |
저는 여유 있으시면 피티하는거 추천해요 유튜브 보고 하라는 분들 있는데 자세가 중요한데 혼자 이러면 되겠지하면서 잘못된 자세로 운동하면 ;;; 그리고 하다보면 힘드니깐 저도 모르게 자세 흐트러지는것도 있고 누가 옆에서 해주는거랑은 달라요 솔직히 시설이나 트레이너분들은 잘 모르겟고 한달 40짜리면 PT가 한달에 몇회라는거에요? 그런거를 따져 바야 될거 같아요
19.10.23 14:16
(315294)

115.145.***.***

헬스는 처음에 한달을 꾸준하게 다니는게 중요한데 옆에서 잡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힘들어요. 처음에는 적정 무게를 찾기가 어려울 겁니다. 정말 힘들다 소리가 나올정도로 한달은 해야 체력이 붙는데, 혼자서는 처음에 그 기준을 잡기가 힘들어요
19.10.23 14:39
트레이너가 경력과 사진도 없으면 진짜 엉터리 인것 같네요...
19.10.23 14:44
스위치 링 핏 복싱 이거면 앵간히 됩니다.
19.10.23 14:59
파판6가최고
링 핏은 아직 못해봤고, 복싱은 한달정도 개근할려고 해봤는데, 팔의 궤적같은걸 스스로 체크해야해서 이게 진짜 맞는지 안맞는지 자세가 맞는건지 안맞는건지 펀치를 지르면서 당기면서 호흡법이라던지 리듬이라던지 궁금한 점이 많긴했음 그냥 단순히 기초 체력올리는거라면 몰라도 조금이나마 체계적으로 하려고 하면 공부하거나 실전 배워서하는게 확실히 도움될거 같긴함 | 19.10.23 17:40 | | |
(1311612)

222.233.***.***

은하수다방에서
팔 궤적보다 허리회전 먹여가면서 해야 제대로 운동이 됩니다. 호흡은 펀치 질러줄때 짧게 뱉으면 되고요. | 19.10.24 00:08 | | |
빛의순수
영상도 몇개 찾아봤었는데, 펀치마다 허리 상체 같이 돌릴때가 있고 또 허리회전으로만 먹일때가 있고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 19.10.24 09:10 | | |
주 몇회인진 몰겠지만 40만원이면 저렴한거같네요 그리고 가능하시면 PT는 받는게 나아요. 저도 의지박약이라 PT를 끊었는데 돈아까워서라도 억지로 나가게되고 이게 습관화 되니 매일 운동가게되더라구요 참고로 전 100회 결제 햇습니다. 건강을 돈으로 산다고 생각하세요
19.10.23 16:39
개인적으로 근린공원이나 산에서 합니다. 굳이 그렇게 까지 돈써가면 하기엔... 내가선수 할것도 아니고. 푸쉬윗몸 으로 옵션은 런닝정도.
19.10.23 18:09
유명한 모 PT강사분으로부터 PT를 하는 주목적은 건강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고서 망치로 머리를 한 대 얻어맞은 기분이 든 적이 있네요. PT는 다분히 옷걸이, 즉 몸을 만들러 가는 곳입니다. 건강은 PT를 하면서 얻는 부차적인 산물이고, 되려 운동하다가 건강을 해칠 수도 있으니까 좋은 분 만나서 잘 배워야 해요. 많은 강사분들이 몸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건강보다는 일단 옷걸이부터 만드려고 달려들거든요(이래야 회원이 잘 안 떨어져나가고 재등록을 한다네요
19.10.23 21:09
40만원이면 저렴한 편 아닌가요 피틴데 처음 시작하시는거면 피티 하시는 게 괜찮습니다
19.10.2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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