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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남자들 어렸을떄 은근하게 있는 동심파괴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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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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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고딩때 어느날 돈빌려 달라더라 임신시켰다고..
26.03.22 07:22

(IP보기클릭)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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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쭐이고 다니고 염색하고 다니는데 나 만나면 판타지 요즘 뭐재밌냐 하고 물어봤을때 아 그새끼구나하곤했어
26.03.22 07:25

(IP보기클릭)11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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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런 친구들이 삥뜯기려고하면 봐줌
26.03.22 07:24

(IP보기클릭)47.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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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이 지우는 수술 비용으로 돈 빌려 달라는 거 일 건데
26.03.22 07:3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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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2년간 잘 놀았던 친구가 다른중학교 가고 중1되고 6개월있다가 자퇴하고 가출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같은 느낌이군
26.03.22 07:2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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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둘이 마주치면 서로 인사는하고 안부는 물음. 그래도 우리 연이 끊기진 않았구나 하는 복잡한 심경
26.03.22 07:24

(IP보기클릭)11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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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야 쟤 내친구야 건들지마 이거 꼭 해줌
26.03.22 07:25

(IP보기클릭)112.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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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친했던 친구가 고딩때 어느날 돈빌려 달라더라 임신시켰다고..
26.03.22 07:22

(IP보기클릭)125.184.***.***

Contra011
그나마 책임질려고 하네. | 26.03.22 07:28 | | |

(IP보기클릭)47.229.***.***

BEST
nana111
그 돈이 지우는 수술 비용으로 돈 빌려 달라는 거 일 건데 | 26.03.22 07:31 | | |

(IP보기클릭)106.101.***.***

Contra011
나도 고딩때 친구가 사고쳐서 돈빌려줬던 기억이 있네 | 26.03.22 07:33 | | |

(IP보기클릭)220.118.***.***

Contra011
이거 그냥 돈 뜯으려고 하는 말일 수도 있지 않나? 쓰레기들 중에 진짜 아무말이나 하면서 애들 돈 뜯는 애들 많았는데. | 26.03.22 07:47 | | |

(IP보기클릭)112.185.***.***

초그냥사람
모르지 애초에 뜯길 돈도 없었어서 ㅋㅋ | 26.03.22 07:48 | | |

(IP보기클릭)125.184.***.***

루리웹-1541741527
어? 그렇수도 있네. | 26.03.22 10:21 | | |

(IP보기클릭)11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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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저런 친구들이 삥뜯기려고하면 봐줌
26.03.22 07:24

(IP보기클릭)119.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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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최애캐를좋아함
야야야 쟤 내친구야 건들지마 이거 꼭 해줌 | 26.03.22 07:25 | | |

(IP보기클릭)183.10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951899628
착한 사람은 일진을 하지 않아요 선생님... | 26.03.22 07:43 | | |

(IP보기클릭)121.1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951899628
실패한 드립인가?? 드립이면 ???를 붙이고 해야지 | 26.03.22 08:45 | | |

(IP보기클릭)1.2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5951899628
그럴리가 그건 노는 사람 | 26.03.22 23:13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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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둘이 마주치면 서로 인사는하고 안부는 물음. 그래도 우리 연이 끊기진 않았구나 하는 복잡한 심경
26.03.22 07:24

(IP보기클릭)223.39.***.***

저러던 애들이 또 사회인 되면 또 괜찮은 것 같고 주변 환경이 큰 영향 끼치는듯
26.03.22 07:25

(IP보기클릭)106.101.***.***

성인되고 만났는데 세상 개양아치가 되었을때 차라리 기억속에 남지... 싶더라
26.03.22 07:25

(IP보기클릭)122.42.***.***

안드로스
(대충 추억속에 가만히 있어달라는 짤) | 26.03.22 07:40 | | |

(IP보기클릭)211.246.***.***

BEST
바지쭐이고 다니고 염색하고 다니는데 나 만나면 판타지 요즘 뭐재밌냐 하고 물어봤을때 아 그새끼구나하곤했어
26.03.22 07:25

(IP보기클릭)211.234.***.***

BEST
초딩때 2년간 잘 놀았던 친구가 다른중학교 가고 중1되고 6개월있다가 자퇴하고 가출했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같은 느낌이군
26.03.22 07:27

(IP보기클릭)39.7.***.***

친했던 친구 있었는데 이사가고 나중에 한참뒤에 보니까 존나 문신이랑 피어싱이랑 주렁주렁 달려있어서 위화감 존나 들었었지.... 뭔일있었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괜한 참견일거 같아서 차마 물어보진 못 했었고. 진짜 뭔일 있었던건지 아직도 의문임....
26.03.22 07:35

(IP보기클릭)115.92.***.***

gyrdl
그런건 묻지마 나쁜짓 안하고 살아가면 되는거지 뭐... | 26.03.22 07:37 | | |

(IP보기클릭)39.7.***.***

틈뭬이러
아니...문신이나 피어싱에 선입견 있는건 아니지만, 뭐 적응할 시간이고 뭐고 그냥 갑자기 확 달라지니까 존나 적응이 안되니까.... | 26.03.22 07:41 | | |

(IP보기클릭)211.36.***.***

ㅇㅈ
26.03.22 07:46

(IP보기클릭)118.235.***.***

초딩 저학년 때 친했던 애가 중딩때 일진이 되더니 20실 쯤에 속도위반으로 결혼 했다는 이야기 들었을 때 저런 느낌이었지
26.03.22 07:50

(IP보기클릭)223.39.***.***

내 동창은 일진 따까리하는 어중간한 양아치가 되서 되게 꼴보기 싫었었음
26.03.22 07:58

(IP보기클릭)211.221.***.***

나는 반대로 중딩때 양아치던놈. 25년만에 보니 그 느낌 그대로라서. 이세낀 컨셉도아니고 찐이구나 싶던 ㅋ
26.03.22 08:05

(IP보기클릭)106.101.***.***

중학교때 잘지내던 친구.... 부산 덕공가더만 욕쟁이되서 나옴
26.03.22 08:09

(IP보기클릭)211.235.***.***

친했던 친구가 담배를 가져올때
26.03.2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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