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적은 삼두정.
근딜 혐오도 《2/5》
성기사는 사론의 구덩이를 보냇는데
삼두정은 그 괴악한 악명처럼
몹밀집도가 엄청 높아서 몰다가는
주말농장 갈 수 있습니다.
원래는 2넴 가는길에
계속 운석이 떨어지며 괴물을 소환해서
물빵도 못먹게 만드는 시0발 새끼들이엇는데
그건 없어지고 대신 어두운 웅덩이에 초거대 촉수가 생겨서
거기 다가갓다가 튕겨져 나가면서 에드가 납니다ㅋㅋ
3넴도 쫄처리와 폭풍 피하기 기믹만 추가되고
르우라는 기본적으로 알레리아가 기잘시킬때
극딜하는건 똑같은데 파티원이 능동적으로
공명수정에 파동을 유도해서 암흑 피해를
방지하는 능동적인 플레이를 유도합니다.
삼두정
과거처럼 악명은 없음 / 대신 머리를 쓰며 플레이해야함.
사론의 구덩이는 성기사
근딜 혐오도 《1/5》
완전 바뀌엇습니다.
원래는 포로 3명이고 나발이고 크리그
가프로스트 잡고 티리누스 잡으면 되는데
삼두정의 균열 수호자처럼
(혹은 담쟁이소굴의 투스카르 포로처럼)
포로 6명을 던전 내부를 떠돌며 풀어줘야
크리그를 죽엿을때 티라누스 가는길이 열립니다.
가프로스트는 현역때 감각으로 공략하면 되는데
대신 얼음파동 나오는 방향을 잘봐야합니다.
2중첩만되도 빈사상태가 됩니다.
크리그는 원래 술래잡기 원툴이엇는데
차단의 비중이 넢아졋고 허용된 바닥이 점점 좁아지기 때문에
70%쯤 타임어택으로 봐야합니다.
죽음의 화살이 한발에 18만이라
즉사는 아니지만 엄청 아파서 힐러 부담 줄이기 위해서라도
차단은 집중해야합니다.
티라누스는
재밌어졋는데 해골더미를 얼려야하는데
서릿발송곳니의 얼음을 유도해서
강령술이 요동치는 해골더미를 골라 얼려야합니다.
그리고 쫄나오면 탱커에게 뭉쳐서 광치고
차단도 좀 하고.
티라누스가 "시시하다 죽어버려랴"하면서
탱커에게 디버프를 걸고 뒤로 멀리 밀치는데 이 직후 연계기로
영웅의 도약을 써서 탱커 즉사시키려고 달려듭니다.
빠르게 도망가야 빈사상태가 되지 않습니다.
재밋엇어요.
19일 이전까지는 파밍 자체가 막히다보니 재미가 없엇지만
그나마 파밍하며 신규 던전을 도니 이 부분은
신경을 많이 쓴듯합니다.
다수의 요소에서 근딜을 고려하지 않아서 그렇지...
전문기술 재료는 여전히 수급난이도 존나 높음.
그냥 하급 마부 지르십시오.
현시점에서 한부위에 8천골드-3만골드 주고
마부할 가치는 없음... 그렇게 부자인 유저도 드물거고.
도데체 암영주석은 왜 이따위로 희귀하게 배치한거냐.
광채백은이 더 많이 캐진다 엠병.
지하철 타면서 글 써보는 소감인데
현타는 나아졋는데 전문기술이 여전히 특수재료 공급이
해결되지 않은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