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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내 집 사고 한달 산 후기.jpg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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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61.42.***.***

BEST
통장:죽을게 ㅋㅋ
26.03.16 09:58

(IP보기클릭)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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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싫어서 안 사는게 아니고
26.03.16 09:59

(IP보기클릭)2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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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눕는시간 개많아졌는데? 집 밖에 나가기 싫어.
26.03.16 10:00

(IP보기클릭)118.235.***.***

26.03.16 09:58

(IP보기클릭)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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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야 집 좋네요~ 돈 꼬박꼬박 갚으세요~"
26.03.16 09:59

(IP보기클릭)118.235.***.***

BEST
먼 시발 전제가 ↗같은예시가 왤케많아 그냥 로또되고 좋은점 이라고 써놓고 로또되세요 하는거랑 뭐가다르냐고!
26.03.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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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어려운거 : 집사기
26.03.16 09:59

(IP보기클릭)118.235.***.***

26.03.16 09:58

(IP보기클릭)61.42.***.***

BEST
통장:죽을게 ㅋㅋ
26.03.16 09:58

(IP보기클릭)118.35.***.***

ㅇㄱㄹㅇ ㅋㅋ
26.03.16 09:59

(IP보기클릭)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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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싫어서 안 사는게 아니고
26.03.16 09:59

(IP보기클릭)211.38.***.***

Zxcv222
사실 뭐 미래 투자가치 이딴거 전혀 고려 안하면 나름 살만한 집 정도는 적당히 빚 끼고 살 수 있는 사람들 적지 않긴 할거임 근데 그 미래투자가치 이게 빡세지 | 26.03.16 10:01 | | |

(IP보기클릭)211.235.***.***

루루팡 루루얍
암만 실거주라 해도 평생 그 집에서 안살수도 있고 본인 집값이 많이 떨어지면 좋아할 사람 없긴하지 | 26.03.16 10:17 | | |

(IP보기클릭)220.74.***.***

루루팡 루루얍
미래투자가치 안 하고 그냥 오손도손 살만한 집 사고 싶은데,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올라오고나니 나름 살만한 집은 적당히 빚끼고 살 수 있는 수준이 아님 ㅠ 이거도 서울 쪽 사는 사람들한테는 배부른 소리겠지 | 26.03.16 10:23 | | |

(IP보기클릭)223.39.***.***

Inysial
연립주택 이런거까지 다 생각하면 살 수 있음 투자가치가 진짜 없어서 그렇지 | 26.03.16 17:41 | | |

(IP보기클릭)14.34.***.***

BEST
은행 "이야 집 좋네요~ 돈 꼬박꼬박 갚으세요~"
26.03.16 09:59

(IP보기클릭)118.235.***.***

BEST
제일 어려운거 : 집사기
26.03.16 09:59

(IP보기클릭)211.36.***.***

유머포인트를 몰루겠다
26.03.16 09:59

(IP보기클릭)223.39.***.***

Lmjfemc
집이랑 부동산 어플에서 가격만 봐도 웃음 남 | 26.03.16 10:01 | | |

(IP보기클릭)211.36.***.***

닝이이이이이

| 26.03.16 10:02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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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시발 전제가 ↗같은예시가 왤케많아 그냥 로또되고 좋은점 이라고 써놓고 로또되세요 하는거랑 뭐가다르냐고!
26.03.16 10:00

(IP보기클릭)223.39.***.***

부동산이 최고야 이건 진짜다
26.03.16 10:00

(IP보기클릭)220.126.***.***

은행 : 이게 왜 니집이야
26.03.16 10:00

(IP보기클릭)2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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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눕는시간 개많아졌는데? 집 밖에 나가기 싫어.
26.03.16 10:00

(IP보기클릭)12.192.***.***

거유OL쟈응
아파트는 그런데 주택이면 내가 안하면 점점 집이 망가짐 ㅋㅋ | 26.03.16 10:03 | | |

(IP보기클릭)61.77.***.***

은행이 내집의 70퍼를 가지고 있지만 남의집에 뭐 잘못될까 걱정하며 살던거에 비하면 내집이 좋긴함 뭘해도 내집 내가 꾸미는거라 이것저것 사서 꾸미는 재미도 있고 관리하는것도 즐겁고
26.03.16 10:00

(IP보기클릭)223.38.***.***

돈이 있어야 사죠... 지금 전세 들어가는것도 1억 대출 받아 들어가는데
26.03.16 10:01

(IP보기클릭)121.137.***.***

돈이 있어야 사지 시발아
26.03.16 10:01

(IP보기클릭)125.179.***.***

하 참 내가 돈이 없어서 집을 안사는 줄 아냐? 맞음.
26.03.16 10:01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저램. 왜 부모님들 토요일 아침부터 정소하는지 이해됨. 내꺼라고 의식하면 안할수가 없음
26.03.16 10:01

(IP보기클릭)218.154.***.***

왜 안눕지? 집이 좁나?
26.03.16 10:01

(IP보기클릭)211.118.***.***

대출금으로 월 150 내고 있으면 갑자기 기분 안좋아지던데..
26.03.16 10:02

(IP보기클릭)121.140.***.***


부지런하고 깔끔하고 눕는 시간이 적어지는거 3달 후에 사람짐
26.03.16 10:02

(IP보기클릭)106.101.***.***

과장차장부장와장창
개공감 나도 집사고 처음한달은 매주 쓸고닦고그랬는데 점점 아 내일하지하다가 정말 가끔하다가 그냥사람부름 | 26.03.16 10:04 | | |

(IP보기클릭)115.86.***.***

하지만 층간소음이 발생한다면?
26.03.16 10:02

(IP보기클릭)118.235.***.***

해시익
ㄹㅇ 층간소음때문에 살인나는게 이해된다. 집산지 이제 2년돼 가는데 위층이 재활운동한답시고 밤 늦은 시간에도 쿵쿵댔음. 엄마퇴원하실 즈음엔 음료수 한박스 들고 찾아가서 밤에만 하지말란 것도 아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했는데 그날 저녁에 또 쿵쿵. 이게 일년이지나니까 나도 똑같이 쳐대니까 지금은 그나마 잠잠해졌음. 층간소음 안당해보곤 모름 진짜... | 26.03.16 11:41 | | |

(IP보기클릭)106.101.***.***

아직 한 달밖에 안 살아서 그럼 석 달만 지나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
26.03.16 10:0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75.202.***.***

담당자가 자기 팀원놀리는 거 봤는데ㅋㅋㅋ 너어가 산 건 신발장 정도 영역이고 나머지는 은행거잖어.
26.03.16 10:02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0788253411
아 그래도 베란다정도는 된다고요 | 26.03.16 10:19 | | |

(IP보기클릭)59.30.***.***

4천만원 이었던 집이 1억이 된 기적 에라이
26.03.16 10:03

(IP보기클릭)117.111.***.***

집은 마치 전자제품같다 처음은 별거 안해도 기분이 좋음 ㅋㅋ
26.03.16 10:03

(IP보기클릭)211.36.***.***

처음 집 사고, 있던 사람 나가고 인테리어 시작하기 전날. 빈집에 돗자리 하나 깔아두고 와이프랑 치킨 시켜 먹었는데... 맛있었음.
26.03.16 10:04

(IP보기클릭)125.139.***.***

뭐가됬든 내집이 있다는거에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게 있긴하더라고
26.03.16 10:05

(IP보기클릭)175.223.***.***

집사고 젤첨한거... 태양광패널 설치랑 홈IoT 이거 너무 하고싶었는데 남의집에선 못하는거라 ㅋㅋ
26.03.16 10:06

(IP보기클릭)211.235.***.***

Chitose
와 ㅋㅋ 홈iot 밖에서부터 준비하는 내집컨! | 26.03.16 10:07 | | |

(IP보기클릭)222.117.***.***

Chitose
부럽다 | 26.03.16 10:08 | | |

(IP보기클릭)39.7.***.***

서울 외곽 나가면 살수있어
26.03.16 10:06

(IP보기클릭)169.213.***.***

은행집이라도 잇는게 좋더라
26.03.16 10:07

(IP보기클릭)118.235.***.***

눕는 시간이 왜 적어지져 대출때메 잠이안오나 ㅜ
26.03.16 10:08

(IP보기클릭)222.117.***.***

사기 싫어서 안 사는 게 아니에요 필요한 위치에 집을 살 돈이 없어요
26.03.16 10:08

(IP보기클릭)39.7.***.***

오케이 출퇴근편도 2시간 걸리는데 살게요
26.03.16 10:08

(IP보기클릭)14.56.***.***

지금 집 사면 졷될텐데
26.03.16 10:09

(IP보기클릭)123.111.***.***

집 사고 난는 눕는 시간 전나 많아짐 일안하는 날에는 하루의 2/3정도는 자고 나머지는 유게함 존나 개을러짐 혼자사는거 최고다
26.03.16 10:09

(IP보기클릭)112.221.***.***

호쿠토
ㅇ 부지런하지않고 계속 눕고 깔끔하지않음 | 26.03.16 10:20 | | |

(IP보기클릭)165.225.***.***

개인적으로는 이해는 안됨. ㅋㅋㅋ
26.03.16 10:14

(IP보기클릭)175.203.***.***

한달이면 그럴 수 있지 계속 유지하는게 힘들뿐 자칫하면 돼지우리 되는거 순식간임
26.03.16 10:24

(IP보기클릭)115.93.***.***

1,2,3,5,6 공감. 신축이면 모르겠는데. 구축이라 걱정이 늘어남.. 물 세면 어쩌지 막히면 어쩌지.. 동파 되면 어쩌지 곰팡이 피면 어쩌지 ㅎㅎ
26.03.16 10:28

(IP보기클릭)118.235.***.***

내가 딱 이랬는데.. 해마다 청소기종류가 하나씩 늘어남.. 얼마전에 추가한 침구청소기에 모이는 먼지보면 뽕이차서 안돌릴수가 없음.. 스팀청소기도 그렇고.. 주말에 하루는 짧게는 2시간 길게는 6시간 가까이 구석구석 청소하고 애들 장난감 정리해두는데 개뿌듯함.. 화요일 저녁만되어도 청소흔적은 사라지긴해도 내집 잘 가꿔나간다는 느낌들면 세상 개운함에 잠도 잘옴
26.03.16 10:28

(IP보기클릭)121.148.***.***

매달 주담대랑 관리비가 나가기 때문에 주말엔 밖에 안나가고 집에서 즐기게됨 ㅋㅋㅋㅋ
26.03.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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