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탈모 온 친구에게 아들이 한 말 [14]


profile_image_default
(5036081)
79 | 14 | 12568 | 비추력 26893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14
1
 댓글


(IP보기클릭)221.151.***.***

BEST
순수함이 대머리를 덮친다
26.03.12 01:44

(IP보기클릭)118.235.***.***

BEST

교훈이 없는 어느 철학자의 이야기
26.03.12 01:47

(IP보기클릭)223.181.***.***

BEST
대머리를 예의있게 부르려면 어이 거기 벗겨진 놈 정도로
26.03.12 01:43

(IP보기클릭)58.29.***.***

BEST
언제부터 탈모의 궁극적인 단계에 진입하셨습니까?
26.03.12 01:46

(IP보기클릭)121.130.***.***

BEST
어렸을 때 어머니한테 호되게 혼났던 썰 중에 하나가 사촌형네 갔는데 마침 형 친구가 놀러왔는데 눈에 주먹만한 점이 있었어 그래서 저형 점박이 같아 라고 깔깔 웃는데 어머니가 사람 외모 가지고 놀리는거 아니라고 엄청 혼내더라고 이 또한 사회화 과정이지 뭐
26.03.12 01:51

(IP보기클릭)14.35.***.***

BEST
비가역적 모발이탈이 언제부터 진행되셨는지여
26.03.12 01:50

(IP보기클릭)175.197.***.***

BEST

26.03.12 01:43

(IP보기클릭)175.197.***.***

BEST

26.03.12 01:43

(IP보기클릭)223.181.***.***

BEST
대머리를 예의있게 부르려면 어이 거기 벗겨진 놈 정도로
26.03.12 01:43

(IP보기클릭)221.151.***.***

BEST
순수함이 대머리를 덮친다
26.03.12 01:44

(IP보기클릭)58.29.***.***

BEST
언제부터 탈모의 궁극적인 단계에 진입하셨습니까?
26.03.12 01:46

(IP보기클릭)118.235.***.***

BEST

교훈이 없는 어느 철학자의 이야기
26.03.12 01:47

(IP보기클릭)118.148.***.***

NCR 레인저
미친 아가리 파이터 새끼... | 26.03.12 02:07 | | |

(IP보기클릭)106.101.***.***

NCR 레인저
교훈도 머리도 없구나! | 26.03.12 02:36 | | |

(IP보기클릭)14.35.***.***

BEST
비가역적 모발이탈이 언제부터 진행되셨는지여
26.03.12 01:50

(IP보기클릭)218.235.***.***

어쩌다가 머리털이 뒤처졌습니까
26.03.12 01:51

(IP보기클릭)121.130.***.***

BEST
어렸을 때 어머니한테 호되게 혼났던 썰 중에 하나가 사촌형네 갔는데 마침 형 친구가 놀러왔는데 눈에 주먹만한 점이 있었어 그래서 저형 점박이 같아 라고 깔깔 웃는데 어머니가 사람 외모 가지고 놀리는거 아니라고 엄청 혼내더라고 이 또한 사회화 과정이지 뭐
26.03.12 01:51

(IP보기클릭)121.170.***.***

겨울에 많이 추울거 같은데 맞는지요?
26.03.12 01:54

(IP보기클릭)110.9.***.***

우리 아버지를 털어먹다니, 아저씨는 마음도 대머리에요!
26.03.12 01:54

(IP보기클릭)113.131.***.***

26.03.12 01:56

(IP보기클릭)211.235.***.***

아들이 몇살이냐에따라 순수한지 아닌지가 달라지는 대화
26.03.12 02:3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