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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떡 - 시어머니의 허락을 받아서 친정에 처음 갈때 만드는 떡 근친을 갈 때에는 햇곡식으로 떡을 만들고 술을 빚어 가져가는데, 형편이 넉넉하면 버선이나 의복 등 선물도 마련해서 가져간다. 시가로 돌아올 때도 역시 떡·술 등을 하여 온다. 경상도 일부지방에서는 이 떡을 ‘차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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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떡은 진짜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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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드립이겠네 했는데 세로로 쓰셨네..?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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覲親(근친): 시집간 딸이 친정에 가서 부모를 뵈는 일 즉 근친떡은 친정에 가져갈 떡을 뜻함 옛날엔 떡도 나름 비싼 먹을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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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은 네모낳고 넙적한 떡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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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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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P
覲親(근친): 시집간 딸이 친정에 가서 부모를 뵈는 일 즉 근친떡은 친정에 가져갈 떡을 뜻함 옛날엔 떡도 나름 비싼 먹을거리라 | 26.02.23 2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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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라떼는 동사형으로 '근친하다'라는 활용법이 있었는데, 요즘엔 그냥 친정간다고 하는 것이 일빈적이긴 하네 시대에 따른 낱말과 그 활용에 변화라고 생각함 | 26.02.23 22:5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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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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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2.23 2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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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y
증편은 네모낳고 넙적한 떡 있음 | 26.02.23 2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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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이 그 왜 절떡 그거임 펴평한 사각 떡 | 26.02.23 22: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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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떡은 뭐야?? | 26.02.23 22: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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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절편 아녀? | 26.02.23 2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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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떡은 피가 이어진 사람들이 붕가붕가하는 거 있음 | 26.02.23 2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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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은 막걸리 냄새나는 그떡이고 | 26.02.23 2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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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나? 잠만 헷갈렸나보네 | 26.02.23 22: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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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깔렸나봐! | 26.02.23 2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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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드립이겠네 했는데 세로로 쓰셨네..? 뭐야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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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떡은 진짜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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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하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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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떡 - 시어머니의 허락을 받아서 친정에 처음 갈때 만드는 떡 근친을 갈 때에는 햇곡식으로 떡을 만들고 술을 빚어 가져가는데, 형편이 넉넉하면 버선이나 의복 등 선물도 마련해서 가져간다. 시가로 돌아올 때도 역시 떡·술 등을 하여 온다. 경상도 일부지방에서는 이 떡을 ‘차반’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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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늘었다. | 26.02.23 2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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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 26.02.23 22: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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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이 늘었다 | 26.02.23 22:5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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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랑 했다고 하는줄 알았네 | 26.02.23 22: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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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개차반이 여기서 온건가? 오.. | 26.02.23 23: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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