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미요는 착하고 선량하니깐"
"아무도 로맨스 소설을 쓰는 문학도가 밀수품을 운반할거라 생각안할거니깐"
"그러니까 특수교역부의 범죄의 여왕이 너를 이용한거야"
"......"
"우으... 그럴 수가..."
"하지만 이렇게 들킨 이상, 그 범죄의 여왕이 미요를 가만히 둘리가 없잖아?"
"그러니까 사감대에서 좀 잠잠해질때까지 보호받는게 어때?"
"...절 생각해주는건 고맙지만..."
"그래도 너무 안돌아가면 후유와 리츠가 걱정할테니깐, 마음만 받을게요"
"고마워요 히로미"
"그래. 미요가 그렇다면 어쩔수 없지"
"하지만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지 연락해"
"......"
"특수교역부 망했으면..."
"취조는 끝났어?"
"아 미리아구나. 미요는 내가 오래전부터 아는 친구라서, 이런 짓을 할 아이가 아냐"
"뭐, 사소한거라서 바로 훈방조치 해줬지."
"그래, 그나저나 이 밀수품은 폐기해야 할텐데 내가 폐기할게"
"그래주면 고맙지, 그나저나 미리아 너 사무실 정리좀 해야겠더라. 완전히 엉망이야"
"지금보면 그렇겠지, 하지만 멀리 떨어져서 보라고"
"?"
"......"
"......"
"......"
부아아앙. 끼익.
"악마가 벌인 최대의 속임수는, 자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세상이 확신하게 한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제가 요청한 밀수품을 운반하고 (후) 그녀는 사라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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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뭔가 이상함을 느낀 히로미가 얼굴이 흙빛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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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미는 깨닫지도 못하고 그저 미리아랑 미요가 이용당했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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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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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이름이 코바야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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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미요야..나입아파..그만말해도 될ㄲ...아니야 계속할께 허리도 계속흔들께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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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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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벼림공허
선생:미요야..나입아파..그만말해도 될ㄲ...아니야 계속할께 허리도 계속흔들께 흑흑 | 26.02.19 20: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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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뭔가 이상함을 느낀 히로미가 얼굴이 흙빛이 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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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ccsasdpxffss
히로미는 깨닫지도 못하고 그저 미리아랑 미요가 이용당했다 생각함 | 26.02.19 20: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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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집에 가스를 켜두고 나왔구나! | 26.02.19 2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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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이름이 코바야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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