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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다만 기업이나 관공서도 그렇고 일반 사람들도 달력 기준으로 한해의 시작을 기준하니 양력 초하루 기준으로 해를 나누기 때문에 신정 자체는 의미가 없지만 초하루란 의미 자체는 양력이 가져갔고, 음력 설은 문화적인 명절의 의미만 남음. 근데 여기서 문제가, 음력 초하루가 설인건 모두가 아는데 양력 초하루가 써둔 것처럼 의미도 비중도 없다보니 양력 설 이렇게 안쓰다보니 타성적으로 신정 구정이 아직까지도 쓰인다고 봄 | 26.02.17 0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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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찾으면 못붙일 건 없지만 다들 타성적으로 신/구를 쓰다보니 남아있다고 생각해 최대한 순화한게 새해 첫 날이던데 | 26.02.17 01:4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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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초하루라는 말을 쓰거나 초하루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신정을 새해의 시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극단적인 사람은 새해인사를 구정에만 보내기도하고. 그런 사람들이 점점 줄어드니까 정초부터 구정신정으로 말이 나오는 것 같음. | 26.02.17 01: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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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들에겐 구정에 인사하지만 업무적으론 신년 인사는 신정에 하고 구정엔 추석처럼 명절 인사(명절 잘 보내시라)를 보내는 추세기도 하고 용어와는 별개로 음력 초하루의 의미는 갈수록 사라지긴 할 것 같음 | 26.02.17 01:5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