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콘이 물로 피 묻은 도깨비를 씻겨준다'
눈마새에서도 분명 레콘, 도깨비가 뭘 싫어하는지 나오긴 하는데 그게 눈마새 만으론 사실 나로선 그냥 ㅈㄴ 극혐하는 걸 극복해서 개쩐단 거구나 싶고 솔직히 엄청 와닿진 않았음
당장 묘사된 레콘이랄게 타나한 말곤 없었으니까. 즈라더도 극후반에서 타나한 개쩌시는군요 하는 역할이고
근데 피마새를 보고나니 ㄹㅇ 시발 타나한이 후대에 길이길이 추앙받을만했구나 느껴지더라
피마새에서는 다양한 레콘이 나오고 그들의 생태, 도깨비에 대해서도 더 깊이 나와서 그들에 대해 더 자세히 이해하게 되니까
피마새를 다 보고 그담에 다시 타나한 저 장면을 보면
와 시발 타나한은 영웅왕급으로 정신나간 ㄸㄹㅇ구나 근데 그게 시발 존나게 온세상에 다행인 방향으로 돌아버린 ㄸㄹㅇ라서 후대에 영웅왕마냥 전설로 남은거구나 라고 깨닫게 됨
애초에 그 장면 말고도 걍 제왕병자들 인간 상대할때, 자기 발굴팀 대할 때 태도만 봐도 타나한은 레콘 중에서도 손에 꼽을 정도의 성인급 인격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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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려 수백살 먹은 화신을 경도시킬뻔한 숙원을 가짐 2. 신이 풀려나 세상이 변하기 이전에 그냥 친구를 구하고자 종족의 한계를 부숨 도깨비로 치면 무슨 둠가이급 도깨비가 나온 수준의 대단함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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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마!! 누구든 움직이면 바로 철의 대화다!" 레콘의 계명성이 울렸다... 모두는 그 소리가 난곳에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그곳의 모든 이들은 그 소리를 지른 레콘에게서 눈을 띠지 못했다... 피로 물든 그것을 들고... 모든이가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 시작되었다. 그것을... 물에 씻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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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군을 초 단위로 '삭제'하던 레콘 군대가 물 쏟아지니까 전투불능돼서 전멸하는 거 보고 진짜 티나한이 개쩌는 애구나라는 걸 느낌 게다가 티나한이 진짜 착한 레콘이었다는 것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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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도 진짜 낭만의 끝판왕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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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라더 반응이 이해감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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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지마!! 누구든 움직이면 바로 철의 대화다!" 레콘의 계명성이 울렸다... 모두는 그 소리가 난곳에 시선을 돌렸다... 그리고 그곳의 모든 이들은 그 소리를 지른 레콘에게서 눈을 띠지 못했다... 피로 물든 그것을 들고... 모든이가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 시작되었다. 그것을... 물에 씻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