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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트릭컬)이번 테극 보고 울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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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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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22:25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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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딩때 꿈이 소설 쓰면서 편집 일 하는 거였는데.. ㅋㅋㅋㅋㅋ
26.02.12 22:31

(IP보기클릭)1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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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누군가의 이야기...
26.02.12 22:27

(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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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적부터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게임업계에 취업도 해봤어 그렇게 꽃길만 걷게될줄 알았는데 일이 내가 생각한 느낌이 아니었던데다가 일하는 내내 상사가 꼽주거나 새벽야근 강제되는 환경속에서 이젠 재능없다는 소리까지 들으니 식게 되더라 지금은 아예 게임이랑 관련도 없는일 하면서 급여도 더 적게 받는데도 지금이 더 행복해 참 웃기게도
26.02.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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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12 22:25

(IP보기클릭)1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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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누군가의 이야기...
26.02.12 22:27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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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딩때 꿈이 소설 쓰면서 편집 일 하는 거였는데.. ㅋㅋㅋㅋㅋ
26.02.12 22:31

(IP보기클릭)1.176.***.***

나도 고딩때 이상같은 소설가가 되고 싶었는디 솔직히 나는 간절함도 재능도 없었엉.. ㅠ
26.02.12 22:42

(IP보기클릭)1.233.***.***

동화도 어른들이 쓴다 어린이들에게 하는 말은 때로는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26.02.12 22:45

(IP보기클릭)2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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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어릴적부터 게임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 게임업계에 취업도 해봤어 그렇게 꽃길만 걷게될줄 알았는데 일이 내가 생각한 느낌이 아니었던데다가 일하는 내내 상사가 꼽주거나 새벽야근 강제되는 환경속에서 이젠 재능없다는 소리까지 들으니 식게 되더라 지금은 아예 게임이랑 관련도 없는일 하면서 급여도 더 적게 받는데도 지금이 더 행복해 참 웃기게도
26.02.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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