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부테 길리먼이 오랜세월 끝에 깨어나자
그 여파로
워프 전체가 뒤흔들림.
프라이마크가 얼마나 존재감이 큰 존재인지 알 수 있는 묘사인데
다른 매체 같았으면 굉장히 뽕차는 묘사인데
꿈도 희망도 없는 40k 세계관 답게
이거 때문에 로부테는 ㅈㄹ같은 상황에서 재스팅을 시작하게 됨
이거 때문에
로부테 길리먼의 가장 큰 적인
카오스 신들과 데몬 프라이마크들이
오? 로부테가 돌아왔구만!
이러면서
로부테 길리먼랑 싸울 준비 빡세게함.
길리먼 입장에서는 부활한 사실 숨기고
제국 정비하고
방심하고 있는 놈들 뒤통수 후려 까준다는 선택지가
원천 봉쇄 되어버림
오히려 카오스 신들이랑 데프마 놈들이 쌍수들고
이~야~ 이번에야 말로 길리먼 타락함 시켜보까?
이러면서 준비만 철저하게 만들고
진짜 부활하자마자 시달리기 시작함
아 싀발 진짜 대균열 개 ㅈ같네...
니힐루스 구역은 워프 항해도 맛이 갔고...
저길 버릴 수도 없고... 아오...
저기 있는 챕터가... 블러드엔젤... 하 싀바... 생귀니우스 보고 싶네 진짜.
생귀니우스 아들내미들 이끄는 얼라 이름이 어디 보자... 루이스 단테... 복무기간이...
뭐?! 1500년!
아그들아! 연장 챙기라!
무조건 살려야 한다!
살려서!
섭정 맡기야 된다!
괜히 단테 보자마자 눈돌아가서
앞뒤 안 재고 프리패스로 행정 옥좌에 앉힌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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