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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주우재가 마라탕 안 먹으려고 했던 이유.jpg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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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72.226.***.***

BEST
호들갑이 싫어서 호들갑 ㄷㄷ
26.01.13 16:04

(IP보기클릭)112.154.***.***

BEST
침착맨이랑 친한 이유가 있어 둘이 아주 똑같아ㅋㅋㅋ
26.01.13 16:06

(IP보기클릭)118.235.***.***

BEST
보통 여자애들 통해서 소개받는 게 국룰이라 난 국룰을 따르고자 여친과 먹기 위해서 안 먹었어!
26.01.13 16:05

(IP보기클릭)183.108.***.***

BEST
굳이 짬뽕을 두고 저걸 선택할 이유가 없긴함 나한텐
26.01.13 16:06

(IP보기클릭)112.173.***.***

BEST
걍 냄새만 맡아봐도 아 내가 못먹는 음식이구나 싶더라
26.01.13 16:04

(IP보기클릭)210.222.***.***

BEST
먹으면 인생에 스며든다. 가끔씩 먹어줘야 됨
26.01.13 16:05

(IP보기클릭)222.233.***.***

BEST
그럼 먹어본거 아닌가?!!
26.01.13 16:06

(IP보기클릭)112.173.***.***

BEST
걍 냄새만 맡아봐도 아 내가 못먹는 음식이구나 싶더라
26.01.13 16:04

(IP보기클릭)172.226.***.***

BEST
호들갑이 싫어서 호들갑 ㄷㄷ
26.01.13 16:04

(IP보기클릭)121.157.***.***

밀프러버
ㄹㅇ 정작 자기도 호들갑 떨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3 19:22 | | |

(IP보기클릭)117.111.***.***

밀프러버
ㄹㅇ 본인도 죽어도 안 먹어야지 하고 호들갑임 ㅋㅋ 그냥 인기면 인기편승해서 적당히 먹으면 되는걸 ㅋㅋ | 26.01.13 21:42 | | |

(IP보기클릭)210.222.***.***

BEST
먹으면 인생에 스며든다. 가끔씩 먹어줘야 됨
26.01.13 16:05

(IP보기클릭)175.204.***.***

군침이싹도우너
혈중 마라농도 중요하지 | 26.01.13 19:57 | | |

(IP보기클릭)106.101.***.***

마라탕 먹기전 : 이걸 왜 먹지 마라탕 먹은후 : 이걸 왜 돈두고 사먹지
26.01.13 16:05

(IP보기클릭)118.235.***.***

나도 마라탕 안먹어봄 그냥 먹을 기회가 없더라;;
26.01.13 16:05

(IP보기클릭)218.155.***.***

GREEN_LEFT_DEMON
나도 별 관심도 없고 기회도 없고 해서 그랬는데 어머니가 잡숫고 싶대서 한번 먹었더니 둘 다 맛 들려서 가끔씩 시켜먹음 | 26.01.13 23:01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보통 여자애들 통해서 소개받는 게 국룰이라 난 국룰을 따르고자 여친과 먹기 위해서 안 먹었어!
26.01.13 16:05

(IP보기클릭)211.235.***.***

보징어게임

| 26.01.13 16:07 | | |

(IP보기클릭)118.235.***.***

마츠나가
박사님 얼굴 복원해 볼까요? 아니 안그래도 될 것 같네 | 26.01.13 16:08 | | |

(IP보기클릭)118.235.***.***

보징어게임
나도 여친 생기면 먹으려고 안먹고 있는 거 있어 | 26.01.13 16:15 | | |

(IP보기클릭)121.128.***.***

나도 단 한번도 안먹어봄 중국 있었을땐 몇번 먹어봤지만
26.01.13 16:05

(IP보기클릭)222.233.***.***

BEST
역사의 죄인
그럼 먹어본거 아닌가?!! | 26.01.13 16:06 | | |

(IP보기클릭)59.3.***.***

역사의 죄인
먹어 봤구만 | 26.01.13 16:07 | | |

(IP보기클릭)121.128.***.***

디블로아
한국에서 유행타기 한~~참 전이라 | 26.01.13 16:07 | | |

(IP보기클릭)118.235.***.***

역사의 죄인
저는 한국서 초창기때 먹어보고 별것도 아닌데 유난떠네 이러다가 최근에 본토 중국에서 먹어봤는데 놀랍도록 똑같은 맛이었음 | 26.01.13 16:16 | | |

(IP보기클릭)183.108.***.***

BEST
굳이 짬뽕을 두고 저걸 선택할 이유가 없긴함 나한텐
26.01.13 16:06

(IP보기클릭)121.128.***.***

촉법소년
음 보통 짬뽕 파는 집이랑 마라탕 파는 집은 달라요 겹치지 않음 | 26.01.13 16:37 | | |

(IP보기클릭)112.150.***.***

난 화장품 향 난다길래 안먹어봄 딱 그런 향신료쪽 취향에 안맞아...
26.01.13 16:06

(IP보기클릭)112.154.***.***

BEST
침착맨이랑 친한 이유가 있어 둘이 아주 똑같아ㅋㅋㅋ
26.01.13 16:06

(IP보기클릭)118.235.***.***

진샤인스파크
막상 둘이서 있으면 서로 개호들갑 떰 ㅋㅋㅋㅋ | 26.01.14 10:15 | | |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집에서 만든 마라탕 먹으라면 먹어?
26.01.13 16:06

(IP보기클릭)222.106.***.***

양심터진사람
유게이 장기털려고 꼬시는거 아니지? | 26.01.13 16:07 | | |

(IP보기클릭)118.235.***.***

후미카X片思い

| 26.01.13 16:07 | | |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여자들이 지금 엽떡좋아하듯 특히 좋아하던데 왤까 뜨겁고 양많은 탕요리라 아저씨 픽일줄 알았더니
26.01.13 16:06

(IP보기클릭)222.106.***.***

야나콘다
여자들이 은근히 맵고 자극적인거 좋아하더라 이유는 몰?루 | 26.01.13 16:07 | | |

(IP보기클릭)1.255.***.***

야나콘다
매운음식은 항상 여초픽이였음 | 26.01.13 16:13 | | |

(IP보기클릭)118.235.***.***

야나콘다
원래 마라탕 전에 떡볶이였지 | 26.01.13 16:1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161.***.***

후미카X片思い
생리때 인체에 필요한 당분이랑 엔도르핀 분비하게 하는 자극적인 매운맛을 찾기 때문 | 26.01.13 19:49 | | |

(IP보기클릭)39.118.***.***

마라 그냥 그런데 이상하게 먹은 이후로 1년에 한 두 번 마라를 땡기는 날이 생김
26.01.13 16:06

(IP보기클릭)118.235.***.***

나는 중국 정글러 mlxg가 닉네임으로 삼을 정도길래 궁금해서 마라샹궈로 먼저 접해봄.
26.01.13 16:07

(IP보기클릭)121.140.***.***

26.01.13 16:07

(IP보기클릭)1.232.***.***

진박인병환욱
그냥 싫어하는 사람이 되버린... | 26.01.13 16:20 | | |

(IP보기클릭)121.157.***.***

진박인병환욱
근데 이건 민초 싫어한다는 사람에 대해 얘기한거라 이 부분은 진짜 맞말이었음. | 26.01.13 19:23 | | |

(IP보기클릭)211.217.***.***

두쫀 뭐시기가 딱 그상황인듯
26.01.13 16:07

(IP보기클릭)118.235.***.***

빅맘: 어쩌라고 먹어
26.01.13 16:07

(IP보기클릭)118.40.***.***

마라탕은 사실 국물먹는게 아니라던데
26.01.13 16:08

(IP보기클릭)115.31.***.***

좌절중orz
오리지날은 기름탕이라 건더기만 건져먹는건데 한국은 밥비벼먹는 경우가 많아 사골 베이스로 바꿨다고 들었음 | 26.01.13 16:12 | | |

(IP보기클릭)119.197.***.***

좌절중orz
그건 중국 본토 기준.. 나트륨 함량은 둘째 치고 국내에선 사골베이스 육수를 많이들 사용하니까 먹어도 상관없음. 나트륨은.. 일단 무시하도록하자. | 26.01.13 16:13 | | |

(IP보기클릭)14.32.***.***

좌절중orz
중국에선 국물을 계속 공유해서 그런다던데... 국물을 먹어버리면 다음 사람이 못 쓴다고; | 26.01.13 17:52 | | |

(IP보기클릭)221.147.***.***

친구들이랑 한번먹고 편의점에서 한번먹고 그이후에는 손 안가던데... 사람마다 다르니뭐
26.01.13 16:08

(IP보기클릭)106.102.***.***

그냥 유행일땐 그런갑다했는데 주변사람들 프로필에 하루한번 마라탕이니 인생음식 드디어찾았다 같은거로 도배되니까 그때부터 꼴뵈기싫어짐
26.01.13 16:08

(IP보기클릭)14.53.***.***

누구였더라 유투버중 애플 하도 호들갑 떨어서 이악물고 갤럭시만 쓴다고 했었는데 ㅋㅋ
26.01.13 16:08

(IP보기클릭)112.221.***.***

패주땡이
그것도 침착맨 ㅋㅋㅋㅋ | 26.01.13 16:16 | | |

(IP보기클릭)210.179.***.***

패주땡이
https://www.youtube.com/shorts/o0vFtlSN9iU '너는 젓가락이 좋아서 쓰냐?!' | 26.01.13 21:36 | | |

(IP보기클릭)39.7.***.***

취향 아니면 손 안갈때 있지 나도 남들 다 하던 스타 한번도 안건들였는데
26.01.13 16:09

(IP보기클릭)112.169.***.***

마라를 훠궈로 먹어보고..국물까지 먹을만한건 아니라고 깨달았음.
26.01.13 16:09

(IP보기클릭)220.70.***.***

먹어보긴 했는데 이게 왜 히트했는지 모르겠음
26.01.13 16:09

(IP보기클릭)211.234.***.***

거짓말 안하고 단군신화에서 쑥과 마늘 자리에 마라 넣을 수 있었으면 마라로 바꿔넣을 기세긴 했음
26.01.13 16:09

(IP보기클릭)121.186.***.***

마라샹궈가 더 취향이란걸 깨닫게 해줌
26.01.13 16:10

(IP보기클릭)61.40.***.***

마라 특유의 화한 맛이 좋아서 가끔 먹음
26.01.13 16:10

(IP보기클릭)210.183.***.***

매운건 싫어서...
26.01.13 16:10

(IP보기클릭)114.204.***.***

마라탕먹고 느낀게 짬뽕이있는데 굳이? 라는 느낌이 컸음 샹궈는 비슷한게 없어서 나름 생각나면 먹음 푸주 존나 넣고 먹으면 술안주로 존맛이라
26.01.13 16:10

(IP보기클릭)106.102.***.***

주우재 캐릭터가 딱 호들갑 떠는거 싫다고 호들갑떠는 타입 ㅋㅋ
26.01.13 16:11

(IP보기클릭)211.222.***.***

저런 반골기질 누구나 다 있지
26.01.13 16:12

(IP보기클릭)125.137.***.***

내 입에 안 맞더라
26.01.13 16:13

(IP보기클릭)222.98.***.***

좀 홍대병 약하게 있는거같은데
26.01.13 16:14

(IP보기클릭)59.5.***.***

다빈이
픽셀이라는 구글폰 쓰는 것부터가 홍대병 있는 거임 | 26.01.13 18:49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16.***.***

다빈이
많이 자제한거에요 ㅋㅋ | 26.01.14 06:46 | | |

(IP보기클릭)112.216.***.***

내 친구도 약간 저런관데. 같이 개그프로 보는데 난 개웃긴데 하나도 안웃고 정색표정 짓고있길래 혼자만 재밌다고 보는건가 싶어서 재미 없냐? 물어보니까 코미디 프로에서 관객들 웃는 장면 중간중간 넣어주잖아. 안 웃긴 장면에서도 그렇게 웃는게 너무 억지같고 호들갑떠는거 같아서 자기는 절대 안웃어야지 이러면서 웃겨도 웃참하고 있었대. 진짜 ㅄ같았음.
26.01.13 16:15

(IP보기클릭)121.168.***.***

마라탕 너무 좋아... 그 마라향이 호인 사람은 계속 찾게됨
26.01.13 16:16

(IP보기클릭)211.235.***.***

난 그냥 짬뽕 먹을란다
26.01.13 16:16

(IP보기클릭)175.114.***.***

마라탕 초반에 덜매운맛 맛있게 먹었는데. 점점 기본이 매워져서 이제는 너무 매움이라 못먹겠음. 아예 안매운건 백탕 뿐이고. 백탕은 잡내가 좀 나는거 같아서.
26.01.13 16:16

(IP보기클릭)27.70.***.***

그 얼얼한 느낌이 너무 싫어
26.01.13 16:17

(IP보기클릭)118.235.***.***

그냥 내입맛에 안맞아서 안먹음
26.01.13 16:19

(IP보기클릭)118.235.***.***

처음 먹은 마라탕이 꼬린내가 심해서 그 이후론 안 먹게 된 듯
26.01.13 16:19

(IP보기클릭)106.101.***.***

난 내가 좋아하는 재료만 골라 넣어 먹는 게 좋아서 굉장히 좋아 하긴 하는데 확실히 맛 자체는 호불호 갈릴 만 함...ㅋㅋㅋ
26.01.13 16:20

(IP보기클릭)125.176.***.***

나도 저런이유로 안먹음 두쫀쿠도 마찬가지고 참고로 허니버터칩은 2주전인가 처음 먹어봄 먹으면서 느낀게 '이거에 왜 광풍이 불었는지 이해못하겠네' 였음
26.01.13 16:22

(IP보기클릭)115.31.***.***

!Saint!
당시엔 단맛 감자칩이 혁신이었음 | 26.01.13 16:27 | | |

(IP보기클릭)121.157.***.***

!Saint!
너도 호들갑을 떨고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13 19:25 | | |

(IP보기클릭)125.176.***.***

민초맛돈까스
근데 뭐가 호들갑이야? 유행타면 난리치는걸 보통 호들갑 떤다고 하지않음? 내가 사전적 의미를 잘못알고 있나 | 26.01.13 22:51 | | |

(IP보기클릭)39.118.***.***

민초맛돈까스
호들갑? 뭔 의미로 쓰는지 모르겠네 | 26.01.14 09:36 | | |

(IP보기클릭)218.154.***.***

뭔가 엄청 느끼한데 그걸 매운기가 잡아주는 느낌 약간 세제향 비스므리한 향이 나는거랑 혀가 마비되버릴 정도의 아린감각 이런거만 견디면 막을만 함 난 걍 중국판 육개장 먹는다는 느낌으로 먹어서 이젠 적응됨 ㅋㅋ
26.01.13 16:22

(IP보기클릭)218.150.***.***

탕보단 샹궈쪽이 더 취향이라...
26.01.13 16:22

(IP보기클릭)112.187.***.***

향이 나랑 안맞아...
26.01.13 16:24

(IP보기클릭)117.111.***.***

재로들은 맛있어보이는데 정작 마라맛이 싫어서 안먹게됨
26.01.13 16:27

(IP보기클릭)115.138.***.***

그런데 침착맨은 마라탕 좋아함 ㅋㅋ
26.01.13 16:32

(IP보기클릭)106.101.***.***

맛있게 먹었는데 속에서 매웠는지 뒤집히는 경우가 많다보니 매운건 잘 안 먹게 되서, 굳이 찾아먹지는 않아. 근데 마라탕보다는 샹궈가 더 괜찮던데.
26.01.13 16:53

(IP보기클릭)58.120.***.***

반골기질이네 나도 남들이 너무 마라탕 거리니까 아직까지 안 먹어보긴 함 마라첨가 음식은 먹어봤는데 안 맞더라 앞으로도 마라탕은 안 먹을 듯
26.01.13 18:06

(IP보기클릭)122.37.***.***

가끔 양갈비 먹으러 가면 마라탕도 같이 먹긴 하는데 그 때 말곤 안먹
26.01.13 18:13

(IP보기클릭)125.186.***.***

마라탕 특유의 알싸함과 깔끔함이 당길때도 있는데, 개인적으론 짬뽕만큼은 아님..
26.01.13 18:14

(IP보기클릭)112.152.***.***

나도 학창 시절에 저렇게 생각해서 한창 유행 하던 것 멀리 했던 시절이 있었지
26.01.13 18:15

(IP보기클릭)220.92.***.***

유행하기전에 양꼬치집가면 맨날 먹던건데 ㅋㅋ
26.01.13 18:16

(IP보기클릭)118.235.***.***

수현이 살 빼니깐 이상하다
26.01.13 18:21

(IP보기클릭)122.32.***.***

행복한소녀♡하와와상
살찌기 전이야.. | 26.01.13 21:56 | | |

(IP보기클릭)14.55.***.***

땅콩 소스는 빼버리고 매운맛보다 얼얼한 맛을 더 강하게 하고 중국식초 뿌리면 쥐긴다
26.01.13 19:06

(IP보기클릭)211.234.***.***

마라탕이랑 마라샹궈는 전문점에서 먹어보니 그 진가를 알겠더라. 맵기/알싸함을 어느 정도로 할지, 재료로 무엇을 넣을지를 개개인의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진입장벽은 의외로 낮은 편이며, 얼큰하면서도 고소한 국물을 들이키고 그게 잘 배어든 재료를 입에 넣고 씹으며 그 식감과 풍미를 음미하다 보면 어느새 밥그릇은 비워져 있지...
26.01.13 19:15

(IP보기클릭)220.89.***.***

안맞아서 안먹는사람도 있음 나도 초반 몇입은 맛있는데 중간부터 혀에서 신맛밖에 안나서 더이상 못먹음
26.01.13 20:14

(IP보기클릭)175.117.***.***

한번 먹고 맛 없어서 안먹어요.
26.01.13 21:16

(IP보기클릭)118.235.***.***

저건 그냥 반골이잖아
26.01.13 21:44

(IP보기클릭)218.235.***.***

마라탕 유행전에 몇번 먹고 안먹음. 호들갑 떠는게 진짜 이해 안되는 맛임.
26.01.13 21:47

(IP보기클릭)122.32.***.***

마라탕이 짬뽕 포지션이야? 난 매운 샤브샤브라고 생각했는데. 그래서 개좋아함
26.01.13 21:55

(IP보기클릭)59.15.***.***

난 마라탕 존맛
26.01.13 23:25

(IP보기클릭)1.237.***.***

남들이 좋아하던 말던 그냥 관심있으면 먹는거지 정작 호들갑은 본인이 떨고 있고
26.01.14 06:19

(IP보기클릭)118.235.***.***

난그냥 중국향신료류음식을 못먹어서 안먹는데..
26.01.14 06:41

(IP보기클릭)1.216.***.***

mbti 호들갑이랑 비슷함 ㅋㅋ
26.01.14 06:45

(IP보기클릭)211.234.***.***

물파스 섞은 짬뽕국물같더라
26.01.14 07:42

(IP보기클릭)106.101.***.***

개인적으로 마라탕 좋아하는데 가게서 먹으면 주변에 다 여고생들이라 그냥 시켜 먹음 30대 남자가 혼자 가기 힘듬
26.01.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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