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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릴적 오뎅국물은 공짜인줄 알았던 사람.JPG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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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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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다 델고 와서 오뎅국물 내놓으라고 했을땐 아주머니도 좀 주춤 하셨겠는걸 ㅋㅋㅋ
26.01.09 15:31

(IP보기클릭)182.219.***.***

BEST
저러면 고마워서라도 더 많이 사가지 ㅋㅋ
26.01.09 15:30

(IP보기클릭)39.124.***.***

BEST
지금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어릴적 저런 떡볶이나 붕어빵 파는 주인분들이 뭔가 딱봐도 배고파 보이는데 쌈짓돈 들고와서 조금씩 먹고 있으면 오뎅 이라도 하나 더 주시고 붕어빵도 하나 더 주시고 그랬엇지
26.01.09 15:3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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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09 15:32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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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은 그럴 수 있어.
26.01.09 15:31

(IP보기클릭)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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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나 어렸을때도 포장마차 아줌마가 국물은 놀다가 가면 그냥 주시곤했어... 고맙습니다...
26.01.09 15:31

(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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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남는 것 같아. 한 컵 더 줘야겠는걸."
26.01.09 15:31

(IP보기클릭)18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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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면 고마워서라도 더 많이 사가지 ㅋㅋ
26.01.09 15:3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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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은 그럴 수 있어.
26.01.09 15:31

(IP보기클릭)1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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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다 델고 와서 오뎅국물 내놓으라고 했을땐 아주머니도 좀 주춤 하셨겠는걸 ㅋㅋㅋ
26.01.09 15:31

(IP보기클릭)106.102.***.***

업진살살
귀여워서 주춤 ㅋㅋㅋㅋ | 26.01.09 15:32 | | |

(IP보기클릭)121.129.***.***

업진살살
저기 만화에도 그 장면에만 아주머니 땀삐질 흘리고 계시네 ㅋㅋㅋㅋㅋ | 26.01.09 19:03 | | |

(IP보기클릭)1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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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남는 것 같아. 한 컵 더 줘야겠는걸."
26.01.09 15:31

(IP보기클릭)39.124.***.***

BEST
지금도 그럴지 모르겠지만 어릴적 저런 떡볶이나 붕어빵 파는 주인분들이 뭔가 딱봐도 배고파 보이는데 쌈짓돈 들고와서 조금씩 먹고 있으면 오뎅 이라도 하나 더 주시고 붕어빵도 하나 더 주시고 그랬엇지
26.01.09 15:31

(IP보기클릭)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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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나 어렸을때도 포장마차 아줌마가 국물은 놀다가 가면 그냥 주시곤했어... 고맙습니다...
26.01.09 15:31

(IP보기클릭)118.235.***.***

저 가격대면 거의 90년도 후반쯤 되려나
26.01.09 15:32

(IP보기클릭)211.234.***.***

BEST

26.01.09 15:32

(IP보기클릭)106.253.***.***

햄부기살인마
뮤비였나 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1.09 15:37 | | |

(IP보기클릭)211.235.***.***

MANGOMAN
한국영화 몽정기 같은데 | 26.01.09 15:46 | | |

(IP보기클릭)211.235.***.***

잠만자는잠만보
아 몽정기 영화였구나 햐 진짜 추억이구만 | 26.01.09 15:46 | | |

(IP보기클릭)119.196.***.***

햄부기살인마
근데 좀 진짜 더럽게 먹긴한다. | 26.01.09 20:18 | | |

(IP보기클릭)223.39.***.***

나도 오뎅국물은 어디든 공짜라고 생각했는데 일본 다녀온 아버지가 일본에선 오뎅국물 공짜가 아니었다는 이야기 듣고 좀 놀라긴 했지
26.01.09 15:32

(IP보기클릭)218.152.***.***

같은 동네 사는 형이 여기오면 오뎅국물은 공짜야~ 이러고 데리고 가준 기억나네 ㅋㅋㅋ 아주머니가 얜 맨날 와서 오뎅국물로 배채우고 간다고 핀잔주고 ㅋㅋㅋ
26.01.09 15:33

(IP보기클릭)14.47.***.***

나 유치원 다닐때 동네 친구 엄마가 포장마차 같은곳에서 오뎅을 팔았었음 친구가 맛있는거 준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안줌 ㅋㅋㅋㅋ 친구 엄마가 돈 가져오래 어릴땐 그냥 돈 가져와야겠다 라는 생각만 했었는데 이 짤 보니까 엄청 대비되는 추억이네....
26.01.09 15:34

(IP보기클릭)125.132.***.***

유게그만고하일좀해
자식 친구이고 유치원생인데 뭔가 좀..허허 | 26.01.09 17:20 | | |

(IP보기클릭)59.30.***.***

친구들을 데리고 오면 그 친구들도 데리고 오겠지. 무섭네;;
26.01.09 15:34

(IP보기클릭)220.85.***.***

아주머니의 오뎅 가게
26.01.09 15:35

(IP보기클릭)221.150.***.***

나 어릴 때(한 40년전)는 진짜 저러긴 했음. 지나가다 보면 아주머니가 불러서 꽈배기 하나 쥐어준다던가 사탕 한뭉치 준다던가. 그냥 내가 쥐톨만해서 그랬던거일 수도 있지만...
26.01.09 15:38

(IP보기클릭)218.148.***.***

다른별
나도 생과자 엄청 얻어먹었는데, 혼자 돌아다니면 예쁘다고 작은 봉지에 막 담아주심. | 26.01.10 00:47 | | |

(IP보기클릭)180.80.***.***

다른별
옛날에 삼촌이 슈퍼했을 때 어린 남매가 둘이와서 새우깡 한 개 사고 100원 주길래, 나는 당연히 돌려 보낼 줄 알았는데 새우깡 한 개 더 주면서 둘이 사이좋게 나눠 먹어~ 라는 삼촌이 생각난다. 그 때 새우깡이 500원할 때였음. | 26.01.10 09:24 | | |

(IP보기클릭)169.213.***.***

오뎅 사먹으면 공짜긴 햇는데 ㅋㅋ
26.01.09 15:42

(IP보기클릭)223.38.***.***

요새 서울 어디는 오뎅국물 돈 받는데.. 가격표 한번 돌았는데.. 그래서 오뎅 안먹고 국물먼 먹는 사람있나 궁금해함.
26.01.09 15:49

(IP보기클릭)211.234.***.***

난 어릴때 책 대여가 빌려준다는 뜻인거 듣고 당연히 공짜인줄 알고 당당하게 빌려달라며 들어간적 있음
26.01.09 17:35

(IP보기클릭)203.149.***.***

저러면 정말 당황하겠다
26.01.09 18:10

(IP보기클릭)222.251.***.***

나도 시골에서 이사왔을때 동네 방방이가 그냥 타라고 있는건줄 알고 그냥 탄적도 있었지
26.01.10 02:26

(IP보기클릭)180.80.***.***

오뎅가게의 위그든씨
26.01.1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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