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전세계 표준 체격이 모여있는 페더급
우리나라에선 정찬성이 활동했던 체급으로 유명한데
2010년부터 현재 2026년까지
5명에게만 허락된 왕좌라 불린다
극강의 강자이던
조제 알도의 7차방어를 시작으로
그 알도를 13초만에 눕히고
바로 라이트급까지 올라 더블챔피언을 장식한
코너 맥그리거
다시 왕좌를 차지한 알도의
2차 방어
그리고 다시 알도를 이긴
UFC의 숟가락 살인마
유효타만 통상 3천대가 넘는 볼륨펀처
현재는 UFC BMF 챔피언 (통칭 상남자 챔피언)
맥스 할로웨이
그 할로웨이를 5라운드 내내 두들겨 팬
무적의 드워프
MMA의 완성형이라 불리며
P4P (파운드 포 파운드) 1위였던
* 모든 선수가 동체급이라 가정했을때 제일 강한 사람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
할로웨이와 볼카노프스키는
페더급의 8년의 집합체라 불림
그리고 현 UFC 새로운 스타이자
프로전적 모두 무패를 달리고
위에 말한 페더급의 8년의 쓰러트리고
현재 라이트급 챔피언을 차지한
일리아 토푸리아
그리고 토푸리아가 월장하고
35세의 징크스를 깨고
다시 타이틀을 차지한
볼카노프스키
(다음달 방어전)
* 경량급에는 만 35세가 넘으면
타이틀을 얻지 못하는 통계적 징크스가 있음
볼카는 그 징크스를 깨고
최초로 타이틀을 재탈환한
UFC의 유일한 선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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