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유게에서 이런 댓글들을 봄.
음지에서나 메이저다.
결코 1부가 될 수 없는 3류 장르다
NTR은 순애의 하위장르다.
근데
이걸 한번에 반박할 수 있는 작품이 하나 존재함.
타이타닉은 주인공인 잭과 로즈의 입장에서는 순애일 수는 있는데
정식 약혼남인 칼 호클리의 입장에서 보면
이건 NTR물임.
심지어 NTR물의 유구한 클리셰로 여자의 본래 파트너가 찌질하게 나오는 클리셰도 충실하게 구현하고
여주와 NTR남의 떡신도 질펀하게 나옴.
그러니 타이타닉이 NTR물이 아니라는 반박은 받지 않음.
1. NTR물은 음지에서나 메이저다.
- 타이타닉이 음지라고?
원래 불륜 스토리는 양지에서도 존나 메이저한 장르다.
2. 결코 1부가 될 수 없는 순애에 기생하는 3류 장르다
- 타이타닉에는 칼 호클리와 로즈의 순애파트는 없다.
정식 약혼관계일 뿐.
동인지의 짧은 페이지와 영화의 짧은 런닝타임을 고려했을 때 순애 파트가 짧거나 생략되는 불륜 스토리는 생각보다 많다.
도입부 생략하고 불륜하는 경우도 있다.
3. NTR은 순애의 하위 장르다.
- 순애파트가 있어야지 NTR 파트가 더 돋보인다는 주장은 동의하지만
NTR이 순애의 하위 장르라는 말은 인정할 수 없다.
오히려 금태양을 돋보이게 만드려면 여주의 본래 파트너를 인간쓰레기처럼 보이게 만들어야한다.
(예 : 와일드식 일본인 아내를 빼앗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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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칼 호클리가 주인공이 아니잖냐 굳이 따져도 NTL이지 NTR은 아니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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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칼 호클리가 주인공이 아니잖냐 굳이 따져도 NTL이지 NTR은 아니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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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봤구나... 구도상 악역일지언정 쓰레기는 아니었어. 오히려 괜찮은 사람에 가까워. | 25.12.31 15: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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