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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드라마나 사극보고 배웠는데.. 실제 역자학사한테 듣고선 놀랐던것!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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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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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가 4키로에서 이미 뭔가 잘못알기 시작한거같은데 한국은 10리가 4키로여
25.12.17 02:10

(IP보기클릭)218.238.***.***

BEST
군마 양성하는거 자체가 엄청난 돈이라 막 굴리고 그러질 못함 그걸 기병위주로 양성한 말박이들은 대체 ㄷㄷㄷ
25.12.17 02:01

(IP보기클릭)1.219.***.***

BEST
역참 들러서 말 갈아타면서 밟으면 그래도 나름 상상하는것만큼 빠르게 이동은 가능함
25.12.17 02:02

(IP보기클릭)112.149.***.***

BEST
본문이 틀린 건 아닌데, 말은 걸을 경우에 꽤 빠르고 괜찮은 운송수단이었던 것도 사실임. 물론 졸라 비쌌기 때문에 중세에도 걍 우마차(물론 이것도 싸진 않다)로 대체해서 쓰기도 함. 아무튼 짐마차가 달리는 일은 현실에선 거의 없었다고 봐야 함. 세월아 네월아 시속 5~8km 정도 3시간 걷고 1시간 쉬고, 그렇게 하루 6~70km 정도 걷고.
25.12.17 02:07

(IP보기클릭)42.82.***.***

BEST
뭐야? 무협이나 판타지에서 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 말에 짐 싣고 가는거 구라였어!?
25.12.17 02:03

(IP보기클릭)39.122.***.***

BEST
속도 좀 느린 오가닉 자동차
25.12.17 02:07

(IP보기클릭)218.235.***.***

BEST
사람이 말을 사냥하는 방법이 지구력!
25.12.17 02:01

(IP보기클릭)218.235.***.***

BEST
사람이 말을 사냥하는 방법이 지구력!
25.12.17 02:01

(IP보기클릭)218.235.***.***

말루
보병대가 이동중인 기병대를 기습해서 박살냈다니까 거품물며 달려든 것들이 많았지.ㅋㅋ | 25.12.17 02:04 | | |

(IP보기클릭)218.238.***.***

BEST
군마 양성하는거 자체가 엄청난 돈이라 막 굴리고 그러질 못함 그걸 기병위주로 양성한 말박이들은 대체 ㄷㄷㄷ
25.12.17 02:01

(IP보기클릭)1.219.***.***

BEST
역참 들러서 말 갈아타면서 밟으면 그래도 나름 상상하는것만큼 빠르게 이동은 가능함
25.12.17 02:02

(IP보기클릭)1.219.***.***

나오
시속 80km는 애초에 말이 못내는 속도니까 그보다는 느리겠지만... | 25.12.17 02:05 | | |

(IP보기클릭)42.82.***.***

BEST
뭐야? 무협이나 판타지에서 장거리 여행을 떠날 때 말에 짐 싣고 가는거 구라였어!?
25.12.17 02:03

(IP보기클릭)112.149.***.***

뭐 임마?
구라는 아님. 다만 위에 말한 것처럼 말은 생물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론 걸었음. 그래서 짐마차를 끄는 말은 빨라봐야 시속 7~8km, 언덕이 많으면 5~6km 정도 | 25.12.17 02:05 | | |

(IP보기클릭)112.149.***.***

루리웹-0114726476
이건 단순한 추측이 아니라 중세시대 상인들이 마차, 우마차 운송속도를 적은 메모가 발견되어서 거의 확실 | 25.12.17 02:06 | | |

(IP보기클릭)1.221.***.***

뭐 임마?
그렇게 짐싣고 가는거면 말이 아니라 당나귀나 노새가 더 좋음 | 25.12.17 02:06 | | |

(IP보기클릭)118.235.***.***

뭐 임마?
그래서 길드 단위로 다녔지 다같이 들고댕기면 효과적이니까 | 25.12.17 02:13 | | |

(IP보기클릭)59.24.***.***

뭐 임마?
말보다는 노새 당나귀 소 가 메인일듯 | 25.12.17 02:13 | | |

(IP보기클릭)211.220.***.***

뭐 임마?
말은 생물이라는 전제가 빠진 대중적 환상이었구먼.. | 25.12.17 02:14 | | |

(IP보기클릭)218.51.***.***

뭐 임마?
픽션에서도 그런 짐말이 뛸 상황이면 이미 망한거니까 ㅋㅋㅋ | 25.12.17 02:17 | | |

(IP보기클릭)210.105.***.***

말을 도대체 뭐라고 생각했던 거야 ㅋㅋㅋㅋ
25.12.17 02:04

(IP보기클릭)39.122.***.***

BEST
감자맛불알
속도 좀 느린 오가닉 자동차 | 25.12.17 02:07 | | |

(IP보기클릭)121.147.***.***

감자맛불알
사극이거나 영화에서는 여유롭게 걸어 가고 있으면 습격으로 대충 다 칼 맞아 죽고 그 와중에 혼자 개 빠른 말 하나로 도망치며 급하게 서신이거나 정보 전달하는 것만 나와서 ㅋㅋㅋ | 25.12.17 02:08 | | |

(IP보기클릭)124.50.***.***

말은 인간보다도 훨씬 약해빠져서 보급이 조금만 위험에 빠져도 말들부터 죽어나갔음 그래서 고생좀 했다 싶은 군대는 기병은 싸움도 못하고 전멸했는데 병사들은 이 악물고 살아나오고는 했지
25.12.17 02:04

(IP보기클릭)124.50.***.***

금빛곰돌이
옛날 전쟁에서도 '쟤네가 성을 지키고 있으니 걍 우회하지 ㅋ' 가 불가능했던 이유가 말 때문이였음 기병이 아니라도 말이 있어야 보급품 운송을 하는데. 말이 워낙 약해 빠져가지고 도로 사정도 좋아야 하고 물을 먹을수 있는곳도 들러야 하고 하다보면 결국 다 성 주변임. 이런 상황에서 성을 우회해? 그럼 알아서 전멸당하는 수밖에 없었음 | 25.12.17 02:07 | | |

(IP보기클릭)146.115.***.***

금빛곰돌이
수비자도 그런곳을 골라서 성을 짓는다고 하더라 지도가 전략물품인 것도 군대가 쓸 수 있는 양의 물을 얻을수 있는 장소가 중요했다고 하고 | 25.12.17 02:22 | | |

(IP보기클릭)39.126.***.***

가성비가 좀 심하게 구리네
25.12.17 02:05

(IP보기클릭)211.34.***.***

25.12.17 02:05

(IP보기클릭)120.142.***.***

연비가 거의 망한 수준이였네...ㄷㄷ
25.12.17 02:06

(IP보기클릭)218.51.***.***

선진위탁경영화된 테카맨
말에 뿔이 없는 이유가 저 끔찍한 연비 때문에 뿔 따위에 쓸 잉여 에너지란 것이 없는 수준이라(...) | 25.12.17 02:07 | | |

(IP보기클릭)120.142.***.***

직구지온잔당군
유니콩이 왜 환상종이라는지 다시 한 번 증명되는군요! | 25.12.17 02:08 | | |

(IP보기클릭)125.184.***.***

문명때 가격이 비싼것도 이해가 가네 자원부터 유지비 까지
25.12.17 02:06

(IP보기클릭)211.224.***.***

30분밖에 못 달리면 기병 운영은 어떻게 했을까??
25.12.17 02:07

(IP보기클릭)112.149.***.***

dadaim
평소엔 걷다가 잠깐 훅 달리는 거지 | 25.12.17 02:08 | | |

(IP보기클릭)121.186.***.***

dadaim
말을 여러 마리 씀. 이성계만 해도 이름 지어준 애마가 여럿이었음. | 25.12.17 02:10 | | |

(IP보기클릭)14.52.***.***

Old Republic
말에도 갑옷을 입히는 중기병은 그럼 갑옷을 돌아가며 입혔다는 건가 근데 마구를 올렸다 내리는 것만 해도 꽤나 품이 들던데 | 25.12.17 02:34 | | |

(IP보기클릭)118.40.***.***

몽골군이 조랑말을 탄 이유가 큰 말은 멀미나 ㅋㅋ
25.12.17 02:07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04.***.***

그시절 말 시트포지션이 스쿠터랑 비슷하다고 한다
25.12.17 02:07

(IP보기클릭)112.149.***.***

BEST
본문이 틀린 건 아닌데, 말은 걸을 경우에 꽤 빠르고 괜찮은 운송수단이었던 것도 사실임. 물론 졸라 비쌌기 때문에 중세에도 걍 우마차(물론 이것도 싸진 않다)로 대체해서 쓰기도 함. 아무튼 짐마차가 달리는 일은 현실에선 거의 없었다고 봐야 함. 세월아 네월아 시속 5~8km 정도 3시간 걷고 1시간 쉬고, 그렇게 하루 6~70km 정도 걷고.
25.12.17 02:07

(IP보기클릭)121.183.***.***

루리웹-0114726476
사람이 그거보다 느려서 쓰는 경우였나? | 25.12.17 02:12 | | |

(IP보기클릭)112.149.***.***

귀여운 돌고래
말이 사람보다 끄는 힘이 좋긴 하니까 ㅋㅋ 짐 옮기는 효율성이 많이 앞서지. | 25.12.17 02:14 | | |

(IP보기클릭)122.32.***.***

한국의 말은 고릿적부터 과하마라고해서 과일나무밑을 지나갈수있는 작은말이었지
25.12.17 02:07

(IP보기클릭)120.142.***.***

멧쥐땃쥐

참고로 고대 한국의 돼지도 가성비가 매우 안나왔음 | 25.12.17 02:10 | | |

(IP보기클릭)211.212.***.***

멧쥐땃쥐
중세 말 유골 유골 발굴된거보면 유럽도 품종개량 이전엔 그닥 크지않던. | 25.12.17 02:32 | | |

(IP보기클릭)39.122.***.***

듣고보니 너무도 당연한데 모르던 이야기네
25.12.17 02:08

(IP보기클릭)104.28.***.***

삼국지, 특히 연의에 보금 얘기하면 맨날 나오는 군량과 마초에서 마초가 말먹이었지. 사람 밥이랑 같이 중요하게 여겼다는 얘기...
25.12.17 02:09

(IP보기클릭)1.11.***.***

애초에 야생마를 잡는 방법이 '사람이 말이 지칠 때까지 쫓아가서 잡는다' 니까..
25.12.17 02:10

(IP보기클릭)59.0.***.***

BEST
1리가 4키로에서 이미 뭔가 잘못알기 시작한거같은데 한국은 10리가 4키로여
25.12.17 02:10

(IP보기클릭)1.242.***.***

옛날 말은 다리가 부러져도 회복할 가능성이라도 높았다고 카더라는 들었음. 경주마는 기본적으로 포기해야 되고.
25.12.17 02:11

(IP보기클릭)182.219.***.***

글쓴이가 적은거 현실에 있음 몽골말 이라고
25.12.17 02:11

(IP보기클릭)39.113.***.***

1리는 0.4km 입니다. 10리가 4km.
25.12.17 02:12

(IP보기클릭)118.235.***.***

내가 이래서 비영사천문 배움
25.12.17 02:12

(IP보기클릭)220.84.***.***

아라비아말처럼 존나 지구력 쩔고 튼튼한 말도 있음
25.12.17 02:12

(IP보기클릭)1.228.***.***

1리는 400미터임...
25.12.17 02:12

(IP보기클릭)121.165.***.***

오래가는건 나귀였음 말은 당시 스포츠카 느낌이지
25.12.17 02:13

(IP보기클릭)211.119.***.***

사실 현대의 경주마로 쓰이는 종인 서러브레드 종 자체가 달리기 위해 모든걸 희생했다는 평가를 들을 정도로 유독 유리몸이긴 함 그 대가로 빠른 속도를 손에 넣은거지 ㅇㅇ
25.12.17 02:14

(IP보기클릭)106.101.***.***

근데 말은 품종개량을 수천년을 한 종이라서... 용도에 맞는 말을 쓰면 본문에 쓴 것보단 다 유용한게 맞음. 전마는 전마로, 짐말은 짐말로, 승용마는 승용마로 써야되는거지. 산업용으로 쓰는게 불가능할만큼 연비가 나빴으면 아무리 전쟁에 미친 ㅈ간이라도 말을 그렇게까지 대량으로 기르진 못했을거임.
25.12.17 02:14

(IP보기클릭)121.164.***.***

ㄷㄷ자동차에서 오토바이정도로 생각했구나..말은 의외로 생물이야
25.12.17 02:14

(IP보기클릭)112.148.***.***

마차도 끌고 힘도쎄고 이래서 마력이라했던거아녔나봄
25.12.17 02:16

(IP보기클릭)218.51.***.***

루리웹-9755773814
말이라고 다 같은 말이 아니라서 현대인이 흔히 말이라 생각하는 서러브레드는 툭치면 부러지는 유리몸인데 짐말이나 이런쪽으로 다져진 말은 골격부터 서러브레드와 차원이 다르게 우락부락함 ㅋㅋㅋ 방계 사촌인 코뿔소도 있고 | 25.12.17 02:18 | | |

(IP보기클릭)118.235.***.***

초식동물이라고 아무풀이나 잡초같은거 먹지 않는다는 충격적인 사실. 몽골은 치트쳐서 이게 됐다던데 ㅋㅋㅋ
25.12.17 02:17

(IP보기클릭)221.168.***.***

조예령
동물원 초식 거북이도 편식하더라. 내가 그걸 보고 나서 편식은 어느정도 본능인가 했던. | 25.12.17 02:32 | | |

(IP보기클릭)39.7.***.***

명마들 가치가 졸라높은이유지
25.12.17 02:18

(IP보기클릭)218.146.***.***

밀리터리쪽에서 보급에 관심있으면 전쟁때 건초보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어서 군마는 아무거나 먹을 수 없다는걸 알수 있지 ㅋㅋㅋㅋㅋ
25.12.17 02:24

(IP보기클릭)14.52.***.***

당근천국
건초를 쌓아둘 야적지부터 확보해야 한다더라... | 25.12.17 02:36 | | |

(IP보기클릭)218.146.***.***

왤케왤케
나르는 것도 문제라 군량과 건초를 얼마나 어떻게 옮길것인가(경로포함) 부터가 전쟁의 시작이라 보는사람이 다 골치아픔 ㅋㅋㅋㅋㅋ | 25.12.17 02:41 | | |

(IP보기클릭)58.126.***.***

육로 안쓰고 수운 딸깍 한 이유가 다 있군...
25.12.17 02:2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66.***.***

몽골말처럼 잡초도 잘 먹고 지구력 강한 녀석도 있고, 서러브레드처럼 단거리 질주에만 올인한 유리몸도 있는지라...
25.12.17 02:25

(IP보기클릭)115.140.***.***

몽골말이 개사기지.. 식량가성비 개쩔어..
25.12.17 02:26

(IP보기클릭)211.198.***.***

말이 달리는 속도에 따른 명칭이 세분화되어 있음. 이에 따라 기마대가 적과 교전할 때 거리에 따라 달리는 속도를 바꾸는데 전속력은 진짜 적 코앞에서 시작함. 고구려 개마무사같이 말도 무장한 부대같은 건 지금 생각해도 돈이 얼마나 깨졌을지 ㅋㅋㅋ
25.12.17 02:27

(IP보기클릭)211.118.***.***

페라리네
25.12.17 02:28

(IP보기클릭)59.11.***.***

조선마랑 몽골이나 북방에서 온 말이랑도 많이 달랐다고 들었음. 말 번식시키는 것도 결국 원천기술이라... 걔들 주요 수출품목인데 쉽게 기술을 넘겨주지 않겠지.
25.12.17 02:33

(IP보기클릭)211.212.***.***

초식동물이니 길에 있는 아무 잡초나 주워 먹이면 아무데나 갈수있겠지->이게 어느 정도 되는 게 그 몽골말
25.12.17 02:34

(IP보기클릭)221.145.***.***

말은 반추동물이 아니라 소화효율이 낮아. 그래서 진짜 군마로 힘을 쓰게 하려면 곡물을 먹여야 함 이건 기원전 15세기 히타이트의 토판 문헌인 키쿨리 텍스트에도 나오는 이야기임. 청동기 시대라 돌칼로 수확해야 하니 사람 먹을 것도 없던 시절에 보리를 먹이라고 명시됨
25.12.17 02:34

(IP보기클릭)221.145.***.***

HMS뱅가드
그래서 알팔파 같은 사료작물도 일찌감치 개량되었던 거고 그리고 품종별로 강인한 건 상대적으로 곡물 의존도가 덜함. 튀르키예 여행할 때 보니 그 동네 유류비가 비싸서 시골에서는 아직도 말 많이 쓰던데, 풀 뜯고 있는 거 봤어. 아무래도 유지비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짐말은 더 강인한 편임 | 25.12.17 02:38 | | |

(IP보기클릭)14.45.***.***

말은 원래 마라토너인데 스프린터로 개조한 게 서러브레드라고 알고 있음
25.12.17 02:47

(IP보기클릭)119.201.***.***

이부키 스이카
ㅇㅇ 마즘, 옛날 말은 느리지만 오래달렸음, 요즘 경마기준으로 조선시대 말 생각하면 좀 다르지. 그리고 80년대 소, 흑염소 키워 본 입장으로 밖에 몰고 나가 아무 풀이나 뜯게 냅뒀음. 80년대 서부 영화 보면 배우들 대화할때 말 냅두면 바닥에 아무 잡초 수시로 뜯어먹고 있음, 물론 요즘 말은 경주마니까 아무 잡초 뜯게 두지 않지지만 옛날엔 그렇지 않았음, 애당초 몽골이나 서부시대 말이 야생마 잡아서 길들여 타고 다닌건데 잡초를 못 먹으면 그 야생마들은 뭐 먹고 살게. | 25.12.17 06:07 | | |

(IP보기클릭)106.101.***.***

물론 강행군 기준으로 기병대가 하루에 100km 넘게 진군하거나 한건 실존하니깐
25.12.17 02:53

(IP보기클릭)222.239.***.***

이야. 김유신 말은 잘도 야간 내비를 한거구나..... 그 안보이는데도 얼마나 갔으면.
25.12.17 03:24

(IP보기클릭)59.3.***.***

수레끄는 짐마는 다리두께가 코끼리느낌으로 두껍더라 경주용말이랑은 아예 종이 다르다는 느낌이 확 옴
25.12.17 07:28

(IP보기클릭)59.3.***.***

Nedmirr

이런애들은 좀 다쳐도 터프하게 일어설것처럼 생겼음 | 25.12.17 07:29 | | |

(IP보기클릭)223.39.***.***

서러브레드(경주마 품종)가 경기용으로 속도 몰빵이라 내구에서 손해보는게 맞음 짐말이나 마차끄는 용도였던 샤이어 품종은 말이라더니 웬 생체 탱크가 서 있음 그게 윗짤
25.12.17 07:32

(IP보기클릭)110.34.***.***

한 무제가 흉노한테 복수하려고 얼마나 작정하고 준비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 기병대를 미친듯이 양성하고 기어코 이김
25.12.1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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