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깍은 돈을 스탭한테 주면서 권리 신장과 고강도 노동에 대한 대가의 의미로 그러는거면 이해하는데
배우 몸값을 깍으면 한국영화가 살아날거란 논지로 얘기하는건 뭘 어떻게 연결해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음
한국영화가 배우들 익숙한 이미지 보여주는거 말고 내새울 강점이 하나도 없어서 지금 평가가 바닥을 기는건데
그런걸로 문제가 해결되겠음? 각본연출에서 문제가 터지는데 그나마 자기일 멀쩡히 하는 쪽을 백날 때려봐야
그 깍은 돈을 스탭한테 주면서 권리 신장과 고강도 노동에 대한 대가의 의미로 그러는거면 이해하는데
배우 몸값을 깍으면 한국영화가 살아날거란 논지로 얘기하는건 뭘 어떻게 연결해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음
한국영화가 배우들 익숙한 이미지 보여주는거 말고 내새울 강점이 하나도 없어서 지금 평가가 바닥을 기는건데
그런걸로 문제가 해결되겠음? 각본연출에서 문제가 터지는데 그나마 자기일 멀쩡히 하는 쪽을 백날 때려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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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몸값 깎이면 그냥 제작비가 줄어드는거지 그 돈이 다른 스텝들에게 돌아가거나 영화 퀄리티에 더 투자되지는 않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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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람들이 영화 안봐서 기대수익은 줄어드는데 제작비용은 폭증해서 위험부담때문에 영화 제작 자체를 안하고 있다 일단 영화를 찍어야 포스트 봉박홍이 가 나오는데 제작비 부담때문에 투자자가 없다 스탭들은 이미 마른오징어니 영화제작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연배우 개런티를 줄여서 일단 한국영화를 크랭크인 하게 만들어 명맥을 유지시켜놔야한다 안그럼 5년후에는 극장에 한국영화가 자체가 없다. 이 논리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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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몸값 깎이면 그냥 제작비가 줄어드는거지 그 돈이 다른 스텝들에게 돌아가거나 영화 퀄리티에 더 투자되지는 않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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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람들이 영화 안봐서 기대수익은 줄어드는데 제작비용은 폭증해서 위험부담때문에 영화 제작 자체를 안하고 있다 일단 영화를 찍어야 포스트 봉박홍이 가 나오는데 제작비 부담때문에 투자자가 없다 스탭들은 이미 마른오징어니 영화제작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주연배우 개런티를 줄여서 일단 한국영화를 크랭크인 하게 만들어 명맥을 유지시켜놔야한다 안그럼 5년후에는 극장에 한국영화가 자체가 없다. 이 논리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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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면 완전 옛날 사고방식으로 접근한거네. 요 근래 망한 영화들 다 그렇게 일단 올리고 보자 식으로 만든 영화들이 많은데 | 25.12.16 03: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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