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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사주는 그저 유사과학이라는 물리학자 일침.jpg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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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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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과학에 사람들이 과민반응 하는 이유가 저런거 그냥 자기 들끼리 즐기는데 왜 태클이냐 100번 맞는 말임 그런데 근거도 없는거 가지고 남에게 조언하고 훈수하고 저런식으로 현실의 영역에 간섭 해 버리면 어쩌란건지 그럼 저 자리 나온 과학자가 농으로라도 어 관상 그거 맞아요 해야 할까?
25.12.13 20:35

(IP보기클릭)1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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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지켜!
25.12.13 20:30

(IP보기클릭)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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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 미신은 재미로만 ~ 선넘으면 안돼
25.12.13 20:33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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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한거라고 본거면 일단 본문을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자구
25.12.13 20:36

(IP보기클릭)49.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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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과학 주기적으로 안 밟아주면 면접때 MBTI로 사람 거르는 쓰레기 짓이 득세하게 됨
25.12.13 20:41

(IP보기클릭)115.22.***.***

BEST
참고로 울 교수님은 동양철학도 과학의 일부로 보고 과학사에서 다룸
25.12.13 20:34

(IP보기클릭)5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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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일단 쓰고 있는 모든 현대 기기는 다 버리시고 TV출연도 하지 마셔야지
25.12.13 20:31

(IP보기클릭)1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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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 지켜!
25.12.13 20:30

(IP보기클릭)58.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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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이 인생에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일단 쓰고 있는 모든 현대 기기는 다 버리시고 TV출연도 하지 마셔야지
25.12.13 20:31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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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gun
진짜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한거라고 본거면 일단 본문을 꼼꼼하게 읽는 습관을 들이자구 | 25.12.13 20:36 | | |

(IP보기클릭)14.53.***.***

brengun
물리학이 세상을 바꾼건 맞는데, 저건 개인을 말한거일듯. 그러니까 교수님도 웃으면서 넘어간거고 전체로 따지면 말도 안되는 소리지 | 25.12.13 20:38 | | |

(IP보기클릭)58.140.***.***

치즈맛치르노
꼼꼼하게 읽고 한 이야기야 점성술 자체를 부정하는 사람에게 니가 공부가 부족해서 라고 주장하려고 저런 소리 하는 건데 얼토 당토 않은 소리지 | 25.12.13 20:41 | | |

(IP보기클릭)211.234.***.***

brengun
그니까 발언은 수단일뿐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란거니 원댓의 그렇게 생각하면 이후의 모든 내용이 무의미해진다는거지 | 25.12.13 20:43 | | |

(IP보기클릭)210.220.***.***

brengun
저기서 진짜 물리학 교수가 이겨서 역술은 쓸모없다고 결론나면 분위기 개싸해지잖아 그냥 서로 웃으면서 끝내려고 하는 소리라구 | 25.12.13 20:44 | | |

(IP보기클릭)222.109.***.***

brengun
점술이 물리학에게 쓸모를 논한다? 문과지만 빡칠 수 밖에 없음 | 25.12.13 20:48 | | |

(IP보기클릭)118.235.***.***

brengun
그렇게 극단적으로 보자면, 과학 이전에 당연히 사이비 과학이 우선이었을테니. 사이비 과학을 부정하려면 사이비 과학에서 발전한 과학도 부정해야지. 과학이라는 학문이 처음부터 스스로 그리고 항상 과학적이었을리 없잖니. 그렇다면 소칼 사건 같은게 발생할 수 없었겠지. 방송에 나와서 “미신은 절대 진리다.”라고 주장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이런 것도 있다.”, “누구는 미신을 좋아한다.” 정도의 가십을 하는 곳에서 죽자고 덤벼드는 건. 친구들끼리 농담ㄸㅁ기 하는데, 맞춤법이나 문법이 틀렸다고 지적해서 분위기를 망치는 것과 같은 거임. | 25.12.13 21:06 | | |

(IP보기클릭)22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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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 미신은 재미로만 ~ 선넘으면 안돼
25.12.13 20:33

(IP보기클릭)211.234.***.***

푸레양
난 누군가가 그런거가지고 재미 이상으로 진지하게 믿는다고 해도 그 자체는 크게 상관 없다고봄. 문제는 그런걸 진지하게 믿는 사람이 그 믿음을 자기 혼자 간직하고 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쑤셔넣으려고 하는 비중이 적잖단거지 | 25.12.13 20:48 | | |

(IP보기클릭)115.22.***.***

BEST
참고로 울 교수님은 동양철학도 과학의 일부로 보고 과학사에서 다룸
25.12.13 20:34

(IP보기클릭)220.118.***.***

KFP스콘부헤이민사육사오토모스
도교, 풍수지리등은 분명 원시적인 수준의 자연과학이었고 충분히 연구되었다면 역사를 바꿨을지도 모름 하지만 서양에 비해 동양의 지리/기후/지질등은 너무나 험난하고 예측불가능한 특성을 가지고있었고 역사적 풍파가 너무나 잦았던 나머지 불변하는 진리를 탐구하는 유/불교 사상에 국가역량이 총동원됨 | 25.12.13 20:39 | | |

(IP보기클릭)123.215.***.***

KFP스콘부헤이민사육사오토모스
그게 과학이 될려면 저 물리학 교수의 반박에 대해 논리적으로 재반박이 가능해야함 | 25.12.13 20:53 | | |

(IP보기클릭)59.25.***.***

헌터스
하지만 과학은 자연철학에서 비롯되었는걸? 그래서 Ph.D가 철학박사임 | 25.12.13 20:55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그 철학은 사주나 음양오행같은 걸 말하는게 아님 | 25.12.13 20:57 | | |

(IP보기클릭)59.25.***.***

헌터스
사주, 음양오행은 동양쪽에서 자연을 바라본시선아님? 그리스도 5원소설이 있듯 | 25.12.13 21:00 | | |

(IP보기클릭)106.101.***.***

헌터스
하지만 아리스토텔레스도 4원소설처럼 오행같은 주장을 했음 그래서 풍수지리나 동양철학도 원시적인 수준의 자연과학이라 할수있음 그저 어떻게든 이 자연을 나름대로 구조를 가지고 해석해보려고 한 결과거든요 맞고 틀리고가 중요한게 아님 | 25.12.13 21:00 | | |

(IP보기클릭)211.33.***.***

루리웹-8823117952
문제는 고대 철학은 철학의 발전 과정으로 언급되는 과거일 뿐인데 점성술 관련 미신은 그게 현재도 맞다고 함 | 25.12.13 21:07 | | |

(IP보기클릭)123.215.***.***

루리웹-8823117952
그 5원소설을 지금까지 주장하는 것과 그 당시에 주장하는 것은 다르지 니가 말하는 그 자연철학은 철저히 논리와 이성에 의한 -주장-반박 -재반박에 의해서 발전해 왔는데 사주나 오양음행은 그게 아니라는 말임 | 25.12.13 21:13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그렇게 따지면은 점성술도 여전히 점술로 쓰이니까 과학사에서 초창기부분에 끼면 안될건데? 특히나 천문으로 길흉을 점쳤던 문명이 수없이 많은데 | 25.12.14 22:38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그 당시에는 기술적 한계로 인해서 과학적이라고 믿었던 것이 지금은 다 논리적으로 파훼된 거라는 말임. 과학이냐 아니냐는 말을 하고 있는데 과학사에 포함되냐 안되냐로 논점이탈하지 마시길 | 25.12.14 22:42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근데 자연철학적으로 맞다는거임 그게 여전히 미신이든 아니든 맞든 틀리든 그것이 이 세계를 파악하고자 했던 시도였다면 그것이 그들이 세계를 보던 시도이자 철학적 관점이니까 | 25.12.14 22:46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과학이라고 하면 나중에 그것이 맞든 틀리든 논리와 이성에 의한 근거에 의해 반박과 재반박이 가능해야함. 사주와 음양오행에 대해서 과학적 근거가 있는지 물어봤을때 그것이 설사 틀렸다 할지라도 과학적인 근거를 댈려고 했으면 니 말도 일리가 있겠지. | 25.12.14 22:58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맨처음 댓글에서 말한 과학사에서 그런식으로 과학의 정립되기 이전 자연을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한 시도들 이란점에서 과학사에 실리기 충분하단거임 당연히 과학은 아니나 과학으로 가는 단계로써 과학사의 첫장에 기술될만하다는거임 | 25.12.14 23:03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그러니까 5원소설 같은건 그에 해당되지만 사주나 음양오행은 거기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거임 | 25.12.14 23:05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현재 과학적 방법론이 서양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럼 다양한 시도와 해석 중에서 결과를 내놓지 못한쪽은 과학이 아니란 말인가? | 25.12.14 23:07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같은 말을 몇번 해야 알아먹을지 모르겠네. 이성과 논리에 의한 반박과 재반박이 가능해야 한다고 계속 말했음 | 25.12.14 23:09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양쪽 사실과 다 틀렸지만 자연을 이해하려한 시도로 기술될만한데? 아니면 이제 더이상 맞진 않지만 고대에 자연을 이해하려던 노력과 철학관으로 기술해도 문제 없을텐데 | 25.12.14 23:09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그건 과학이고 과학사에서 인류가 뿅하고 과학을 탄생시킨게 아니니까 초기 자연철학 이야기로 맞다는거임 인류가 태초부터 박사학위를 들고시작한게 아니니까 | 25.12.14 23:14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그리고 자연철학을 과학의 모태로써 존중의 의미로 과학으로 여기는 분들도 있음 엄격히 따지면 아니지만 그 시도들이 현재가 되었단 점에서 명예 과학인거지 | 25.12.14 23:16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논리와 근거를 찾을려고 노력했으면 저 물리학자의 물음에 그걸 내놓으면 되겟지 근데 딴소리하고 있으니 | 25.12.14 23:17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사주와 음양오행이 현대 과학의 모태라고? | 25.12.14 23:18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ㅅㅂ........ 그러한 시도들이요 자연을 인간의 눈으로 해석하기위한 시도들 5원소설, 원자설 등등 맞든 틀리든 | 25.12.14 23:19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애초에 ㅅㅂ 인간이 자연을 해석하길 거부하고 손빨고있으면 과학으로 진전이 되었겠습니까? 천문학도 때려쳤겠죠 별로 무슨 길흉을 따지냐면서 금을 어떻게 인간이 만드냐고 했을거고 | 25.12.14 23:20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ㅋㅋㅋㅋㅋ 노답 | 25.12.14 23:47 | | |

(IP보기클릭)123.215.***.***

WaitingForLove
1. 가장 핵심적인 차이: “자연을 설명하려는 이론” vs “운명을 해석하려는 기술” 아리스토텔레스의 5원소설 목적: 자연현상을 설명 질문: > “왜 물체는 떨어지는가?” “왜 불은 위로 올라가는가?” “왜 하늘의 천체는 변하지 않는가?” 성격: 자연철학(= 당시의 과학 이론) 사주팔자 목적: 개인의 운명·성격·길흉을 해석 질문: > “이 사람은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성격: 점술·예측 체계 👉 과학사는 ‘틀렸더라도 자연을 설명하려 했던 이론’을 다룬다. 사주팔자는 애초에 자연 설명이 목적이 아니다. 이 차이 하나만으로도 과학사 편입 여부는 거의 결정됩니다. --- 2. 5원소설은 “틀린 과학”이 아니라 과학으로 가는 단계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5원소설은 현대 기준으로는 틀렸지만, 과학사에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을 보편 법칙으로 설명하려 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자연을 이렇게 보았습니다. 영역 구성 원소 운동 법칙 지상계 흙·물·공기·불 자연적 운동 (무거운 것은 아래로) 천상계 아이테르(aether) 원운동, 불변 👉 이는 자연 현상을 초자연이 아니라 “구조와 법칙”으로 설명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사주에는 이런 자연 법칙 개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 (2) 후대 과학 발전의 ‘논쟁 대상’이 되었다 과학사에서 중요한 이론의 조건은 **“반박되고 수정되었는가”**입니다. 갈릴레이: 자연적 운동 개념을 반박 뉴턴: 운동을 수학적 법칙으로 재정의 케플러: 천상계 원운동 개념 붕괴 👉 아리스토텔레스 5원소설은 “과학혁명의 출발점”이었다. 반면, 사주팔자는 반증·수정·대체 이론의 연쇄를 낳지 못했습니다. 틀렸음을 증명해도 체계가 변화하지 않습니다. --- 3. “형이상학 + 물리학 + 천문학”의 결합체였다는 점 아리스토텔레스의 5원소설은 단순한 물질 분류가 아닙니다. 포함된 학문 영역 물리학: 운동, 위치, 무게 천문학: 천체 운동 형이상학: 변화·존재·본질 생물학: 생명체의 구성과 목적론 👉 즉, 세계 전체를 설명하려는 통합 이론이었습니다. 사주팔자는: 인간 사회와 개인 삶에만 적용 자연 세계 전체에 대한 설명 체계 ❌ --- 4. “검증 가능성”이 아니라 “논쟁 | 25.12.14 23:58 | | |

(IP보기클릭)123.215.***.***

헌터스
4. “검증 가능성”이 아니라 “논쟁 가능성”의 차이 중요한 포인트 하나 짚겠습니다. > ❌ 과학사는 “검증 가능한 것만” 다루지 않는다 ✅ 과학사는 “논쟁 가능한 이론”을 다룬다 5원소설 왜 불은 위로 가는가? 왜 천체는 변하지 않는가? 왜 물체는 정지하려 하는가? → 틀렸지만 반박 가능한 명제들 사주팔자 “이 사람은 화 기운이 강하다” “대운이 들어온다” → 반증 불가능한 진술 👉 과학사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 중 하나는 **“반증 가능성”**입니다. --- 5. 제도·교육·문명사적 영향력의 차이 아리스토텔레스 5원소설 중세 유럽 대학의 표준 교과 의학(4체액설), 연금술, 천문학에 영향 2000년 가까이 지적 표준 모델 사주팔자 민간 점술, 개인 상담 중심 제도권 학문(대학·국가 연구)의 핵심 모델 ❌ 👉 과학사는 **문명이 자연을 이해한 “공식 언어”**를 다룹니다. --- 6. 핵심 정리 (시험 답안 수준으로 압축) > 아리스토텔레스의 5원소설은 자연을 설명하려는 보편적 이론이었고, 틀렸지만 논쟁·반박·대체를 통해 근대 과학의 토대가 되었다. 반면 사주팔자는 개인의 운명을 해석하는 점술 체계로, 자연 법칙 설명이나 반증 가능한 이론 발전과는 무관하다. 따라서 5원소설은 과학사에 포함되지만 사주팔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 귀찮으니 이제 답글 안담 알아서 읽고 그래도 이해못하겠으면 그냥 그러고 살아 | 25.12.15 00:00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음양오행은 빼먹으셨는데요? 그리고 사주는 음양오행 기반인데요? 음양오행과 5원소설이 다른 이유를 첨부해주셔야하는데요? | 25.12.15 00:14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그리고 챗 GPT는 답지가 아니에요 | 25.12.15 00:14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마찬가지로 5원소설 기반하여 4액체설이 나왔듯 음양오행을 기반으로 사주팔자가 나온건 무시하시고 딴걸 비교하시니 그런 답을 GPT가 주죠 GPT부터 제대로 써주시길 바랍니다 | 25.12.15 00:16 | | |

(IP보기클릭)118.235.***.***

헌터스
그냥 음양오행말고 사주자체는 자연철학에 안들어간다고 하시지 그랬어요? 그랬다면 저도 동의 했을텐데요 | 25.12.15 00:22 | | |

(IP보기클릭)121.188.***.***

하다못해 관상은 어느정도 경향성은 있다고 인정받는데 사주는 대체 뭔소린지
25.12.13 20:34

(IP보기클릭)125.143.***.***

¡Hola!
인정? | 25.12.13 21:23 | | |

(IP보기클릭)121.188.***.***

rag2
경향성이 있다는게 과학적인 근거가 된다는건 아닌데 뭔소린지 혹시 관상이라는게 논리적 오류를 몇개 범하는지는 알기는 함? | 25.12.13 21:25 | | |

(IP보기클릭)220.118.***.***

BEST
유사과학에 사람들이 과민반응 하는 이유가 저런거 그냥 자기 들끼리 즐기는데 왜 태클이냐 100번 맞는 말임 그런데 근거도 없는거 가지고 남에게 조언하고 훈수하고 저런식으로 현실의 영역에 간섭 해 버리면 어쩌란건지 그럼 저 자리 나온 과학자가 농으로라도 어 관상 그거 맞아요 해야 할까?
25.12.13 20:35

(IP보기클릭)49.164.***.***

BEST
bluexblue
유사과학 주기적으로 안 밟아주면 면접때 MBTI로 사람 거르는 쓰레기 짓이 득세하게 됨 | 25.12.13 20:41 | | |

(IP보기클릭)118.223.***.***

bluexblue
딱한가지임 ㅋㅋㅋㅋ 밥벌이 | 25.12.13 21:02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718099368
뭐 그건 선넘었다기보단 그 사장 자유긴 한듯 물론 그걸 본 구직자들이 그 회사를 거르는 근거로써 판단하는 것도 마찬가지로 자유고 ㅋㅋ | 25.12.13 20:42 | | |

(IP보기클릭)117.111.***.***

대충 호킹이 극대노한 아인슈타인 뜯어말리는 짤
25.12.13 20:35

(IP보기클릭)121.188.***.***

소르보이

| 25.12.13 20:41 | | |

(IP보기클릭)211.235.***.***

관상 성명학 등등 이런건 다 일종의 통계학? 같은 느낌
25.12.13 20:36

(IP보기클릭)121.147.***.***

라면곱빼기
ㅇㅇ 대충 이 때 태어나거나 이리 생기면 보통 그리 살더라 하는 통계학임. 당장 우리도 군대에서 무표정인데도 입은 댓발 튀어 나와있고 뭔가 눈에 힘이 없는 인상인 사람 보고 어, 저 새끼 폐급이다. 이러고 이야~ 이 새끼 생긴 것만 이렇지 잘 하는 놈이네! 이러는 것보다는 이야~ 관상이 과학이긴 한가보다! 싶을 때가 많으니까... | 25.12.13 20:39 | | |

(IP보기클릭)221.167.***.***

라면곱빼기
통계학에게 사과해라... 통계는 현실을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 | 25.12.13 20:51 | | |

(IP보기클릭)123.215.***.***

라면곱빼기
엄밀한 데이터와 수식에 의한 근거가 바탕이 되야 통계학이라고 할수 있지 | 25.12.13 20:56 | | |

(IP보기클릭)106.101.***.***

루리웹-8090083274
ㅇㅇ 그냥 이야 이새끼 쌔하다 싶은 그런 직관적인 감각을 글로 정리해논 느낌이긴한데 이게 천년넘게 쌓여온거긴 함 | 25.12.13 21:03 | | |

(IP보기클릭)221.150.***.***

뭐 종교나 믿음이나 미신 영역은..그렇지.ㅋㅋ
25.12.13 20:36

(IP보기클릭)183.103.***.***

어이가 없네...
25.12.13 20:36

(IP보기클릭)39.117.***.***

물리학이 있기에 누리호가 잘 날라갔다 이말이야;;
25.12.13 20:37

(IP보기클릭)112.168.***.***

저 교수님 진짜 엄근진 그 자체임 저 사람 유튜브도 가끔 가다 보는데 젊은 감성을 그냥 이해 안하고 엄근진하게 분석하고 판단하더라고 유튜브에선 혼자 나와서 얘기하니 그렇다 쳐도 다른 사람들과 있을때도 너무 엄근진한듯
25.12.13 20:3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2.***.***

모리야스와코
근데 애초에 저런 엄근진 반응을 기대하고 부른 거 아닐까 | 25.12.13 23:19 | | |

(IP보기클릭)61.38.***.***

물리학이 인생에 어디가 도움되냐니 너 지금 방송 촬영 중이잖아. 전기로 작동하는 장치에 둘러쌓여서.
25.12.13 20:39

(IP보기클릭)121.147.***.***

건강한 언어습관
아니 뭐 본인 밥줄이자 지식인 사주 가지고 공격하니까 본인도 예능으로써 물리학은 노 쓸모. 내가 물리학에 무지하듯이 님도 사주에 무지하신 듯?으로 받아 친 거로 봐야지 설마 진심으로 쓸모 없는 지식이라 생각할 리가 ㅋㅋㅋ | 25.12.13 20:41 | | |

(IP보기클릭)61.38.***.***

루리웹-8090083274
넹 그렇게 본건데요? | 25.12.13 20:44 | | |

(IP보기클릭)118.235.***.***

과거 계급이 정해졌듯이 사주도 관상이 운명론이 맞았던 사회였다고 생각해 지금은 뭐 갖고있는 자본팔자? 로 운명이 정해진다식이 될듯
25.12.13 20:40

(IP보기클릭)116.127.***.***

관상은 유전자 상의 통계라는 변명이라도 있지 사주는 ㄹㅇ 미신이라고 생각하는데
25.12.13 20:43

(IP보기클릭)211.36.***.***

물리학자 입장에서는 특히 미래 예측을 하는거는 이미 옛날에 파훼되었다보니
25.12.13 20:48

(IP보기클릭)218.239.***.***

사주가 현대에 안맞는게... 인구가 너무 많아. 같은 사주팔자 가진 사람이 많으니 사주만 가지고는 안되지.
25.12.13 20:48

(IP보기클릭)221.151.***.***

XY[!]
그런 당신께는 점성술을 드리겠읍니다!ㅋㅋ | 25.12.13 20:53 | | |

(IP보기클릭)221.167.***.***

유사과학이라는 말조차 과분하지 걍 미신이야
25.12.13 20:53

(IP보기클릭)211.212.***.***


사주 특-사주 핑계로 사주어플이 추천하는 오늘의 추천음식 사먹기 좋음 아 엄마 오늘 사주어플 보니 토가 많은 음식 먹으라잖아! 내가 그래서 감자칩 시먹는 거라고!
25.12.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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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동양철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건데 저건.
25.12.1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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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카🍸
애초에 쇼 프로라 그런듯? 진짜 사주명리 딥하게 가면 도계 박재완이나 박 도사 나왔겠지. | 25.12.13 21: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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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나오시는 분이 물리학이 무슨 도움이 되냐고 말씀하시네. 촬영장비 중 대표적인 카메라 하나에 들어가는 물리학 영역이 수십가지인데
25.12.13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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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도 과학이야
25.12.1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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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상이라는게 존재하면 이혼했던 사람들 통계로 해서 얼마나 일치하나 보면 되는데 당연히 안 맞겠죠? 재미로만 해야지 확신으로 발전하면 그게 문제라고 봐야지
25.12.13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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