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와일드헌트의 사쿠라이 미요가 배방구를 하기 위해 선생을 쫒고
아리우스의 히요리가 그녀의 카드를 적선받기 위해 깡통펀딩을 하고 있던 때
"아니- 갑자기 배방구는 왜 하고 싶은건데요-"
"다른 세계에선 아내를 쫒는 사랑 행위라고해요 선생님"
요즘 그런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선생을 보고는 아내라고 지칭하는 학생들이 있다는거죠.
그리고 그 수는 셀수 없이 많습니다.
일처일처제도 정도가 있지
그래선지 이 선생은 자기도 모르는 가상의 아내가 셀 수 없이 많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어요 미요-"
"말이 되게 하면 정론이에요. 선생님"
여러분은 이런 말을 알고 계십니까?
샬레의 선생이 1분이라도 조용히 있을 때 사건이 터진다는 말을 말이죠.
그렇다면 이 선생에 여유로운 휴가일 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오랜만에 쉬는 날이라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선생은 오늘 드디어 2달 주야 18시간 풀근무를 끝내고
휴가를 얻었습니다.
수면 밸런스와 밤낮이 무너졌기에 언제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죠.
그래서 선생이 지금 거리에 나온 시간대는 오후 3시
"끄아아.."
그렇습니다 선생은 지금 방금 일어나서 씻고 나온 상태입니다.
"읏챠-"
그런 그녀가 기지개를 피며 스트레칭을 해보지만
어깨위로 올라 온 피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2달간에 지옥 근무를 하였기에 단 한번에 8시간 수면으로 풀릴리가 없죠.
하지만 그런 그녀의 상태에도 학생들은 가만히 둘리는 전혀 없습니다.
(띠리링)
그리고 말이 끝나기도 무섭게 선생의 폰이 울리기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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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쓰다가 막히는 기분이야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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