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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마라탕 가게는 혼자가기 부담스러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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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7.***.***

25.12.09 00:20

(IP보기클릭)106.253.***.***

여장하고 가면 되잖아 띵크 유게이 띵크!
25.12.09 00:20

(IP보기클릭)118.235.***.***

난 중학생들 사이에서도 잘만먹는데
25.12.09 00:20

(IP보기클릭)118.235.***.***


잘은 이해를 못하겠지만 그래도 일어난 일을 말할게.. 분명 1인분어치를 담으려고 이거저거 담아서 계량해보니.. '5만원'어치가 담겼어!
25.12.09 00:21

(IP보기클릭)175.209.***.***

마라탕 다먹고 남은 기름국물 처리가 좀 그래서 걍 가서 먹음 여자애들 둘이 2만원 나올때 나혼자 2.5만 나오면 쾌감 개쩜 고기도 그람단위라 부담없이 팍팍넣음
25.12.09 00:22

(IP보기클릭)175.124.***.***

마라탕은 포장이나 배달해오면 먹는 페이스 조절이 힘듬.. 혼자 먹기엔 3끼, 4끼도 많은데 오랫동안 댑혀먹으면 국물이 이상하게 변질되더라고..
25.12.09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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