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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반려동물이 보고싶은 순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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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5.135.***.***

BEST
몇년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집 고양이가 비비적댄 책상 모서리 새까만 기름때 못 닦고 있음
25.12.04 16:17

(IP보기클릭)223.39.***.***

BEST
추워질때면 내 방에 들어와서는 뻔뻔스럽게 내 가랑이사이에 자기 몸 끼우고 누웠었는데 그 무게감이 그리웡
25.12.04 16:19

(IP보기클릭)58.78.***.***

BEST
우리집 할매 가면 꼬리털 좀 잘라놔야지..
25.12.04 16:17

(IP보기클릭)118.235.***.***

BEST

25.12.04 16:19

(IP보기클릭)121.165.***.***

BEST

25.12.04 16:17

(IP보기클릭)61.108.***.***

BEST
반려 동물...맞지?
25.12.04 16:22

(IP보기클릭)121.145.***.***

BEST
난 이미 먼저 떠난 처음 길렀던 애의 털이 수 년후에 내 방 구석에서 찾았음. 그걸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살짝 쓰다듬고는 그대로 화장시켰지.
25.12.04 16:27

(IP보기클릭)125.135.***.***

BEST
몇년 지났지만 아직도 우리집 고양이가 비비적댄 책상 모서리 새까만 기름때 못 닦고 있음
25.12.04 16:17

(IP보기클릭)211.235.***.***

룻벼

언젠가 다시 만나면.. | 25.12.04 16:30 | | |

(IP보기클릭)58.78.***.***

BEST
우리집 할매 가면 꼬리털 좀 잘라놔야지..
25.12.04 16:17

(IP보기클릭)106.253.***.***

MrDyck
..? | 25.12.04 16:20 | | |

(IP보기클릭)61.108.***.***

BEST
MrDyck
반려 동물...맞지? | 25.12.04 16:22 | | |

(IP보기클릭)121.165.***.***

BEST

25.12.04 16:17

(IP보기클릭)175.223.***.***

ㅠㅠ
25.12.04 16:18

(IP보기클릭)58.230.***.***

어우 ㅠㅠ
25.12.04 16:18

(IP보기클릭)112.187.***.***

ㅠㅠㅠㅠㅠㅠㅠㅠ
25.12.04 16:18

(IP보기클릭)118.235.***.***

BEST

25.12.04 16:19

(IP보기클릭)118.235.***.***

CHAT-GPT
나 이거 나무위키에 적힌 스토리 개요만 보고 울었다. | 25.12.04 16:21 | | |

(IP보기클릭)223.39.***.***

BEST
추워질때면 내 방에 들어와서는 뻔뻔스럽게 내 가랑이사이에 자기 몸 끼우고 누웠었는데 그 무게감이 그리웡
25.12.04 16:19

(IP보기클릭)112.217.***.***

25.12.04 16:19

(IP보기클릭)211.105.***.***

나도 35일쯤 됐는데 청소하다가 펑펑 울게되더라..
25.12.04 16:19

(IP보기클릭)175.211.***.***

슬프다는건 그만큼 행복했었단 뜻이겠지
25.12.04 16:20

(IP보기클릭)211.244.***.***

25.12.04 16:20

(IP보기클릭)210.183.***.***

6개월지나니까. 이제 죽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되더라.
25.12.04 16:20

(IP보기클릭)106.101.***.***

이사갈때 어디 장농구석이나 냉장고 구석같은데서 애완동물이 좋아했는데 안보이던 장난감이나 먹다 남긴 간식조각이 나오면 말로 제대로 표현 못하겠는데 와...진짜 장난아님...
25.12.04 16:22

(IP보기클릭)118.235.***.***

추운밤 내가 장판키면 따뜻한 내 이불속으로 들어오던 우리집 똥개가 생각난다.
25.12.04 16:22

(IP보기클릭)121.145.***.***

BEST
난 이미 먼저 떠난 처음 길렀던 애의 털이 수 년후에 내 방 구석에서 찾았음. 그걸 가족들에게 보여주고 살짝 쓰다듬고는 그대로 화장시켰지.
25.12.04 16:27

(IP보기클릭)211.235.***.***


25.12.04 16:27

(IP보기클릭)118.235.***.***

나도 세달 되어가는데 아직 걔가 좋아하던 터널 못치웠어. 남은 한마리는 그거 관심도 없는데...
25.12.04 16:29

(IP보기클릭)118.235.***.***

난 3년지났는데 아직도 털고르게 못버리겠더라....
25.12.04 16:30

(IP보기클릭)118.39.***.***

잘보관해둬.
25.12.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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