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발트리아에서 의도적으로 인외 디자인을 피한다고는 했지만
(그리고 수상할정도로 새하얀 나구사)
반대로 저 개개인 하나하나가 막나가는 개성넘치는 혼돈의 게헨나에 이질적인 하나를 집어넣어버리는거지
뭐 일반적으론 역으로 '평범한' 애를 주인공으로 설정해 게헨나 조명하지않을까 싶지만
(역대 주인공들은 전부 특별. 아비도스 - 전교생 5인 자체가 특별 / 밀레니엄 - 핵심 세계관 중 하나인 기계신 핵심 유닛 / 트리니티 - 역사 뒤로 사라져 은둔해온 아리우스의 아이 / SRT - 키보토스 특수부대(폐교됨) / 백귀야행 - 특수 치안조직 백화요란. 각자 키보토스 속 특수한 위치들.)
반대로 '평범하지 않은' 애들이 가득한 게헨나에 '그 이상으로 평범하지 않은' 이질적인 무언가를 투하해버리는거지
개연성은 뭐 뇌제의 유산 들고오기?
뇌제의 유산 출신으로 설정하면서 뇌제 다룰 개연성 부여도 해보고.
메인스면 어둡거나 무거운걸 다뤄야하는데 지금 저 게헨나 애들 상태론 어지간한거론 그런거 다루는게 안될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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