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1},{"keyword":"\ud2b8\ub9ad\uceec","rank":2},{"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b2c8\ucf00","rank":2},{"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c820\ub808\uc2a4","rank":1},{"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c720\ud76c\uc655","rank":5},{"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be0c\ub3542","rank":12},{"keyword":"\ub450\ucac0\ucfe0","rank":-10},{"keyword":"\ub9d0\ub538","rank":3},{"keyword":"\uce74\uc81c\ub098","rank":"new"},{"keyword":"\ucf00\ub370\ud5cc","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6},{"keyword":"@","rank":3},{"keyword":"\uc774\ub780","rank":-7},{"keyword":"\ubbf8\uad6d","rank":-2},{"keyword":"\ud2b8\ub7fc\ud504","rank":"new"},{"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new"},{"keyword":"\ube0c\ub354","rank":"new"},{"keyword":"\ub124\uc774\ubc84\ud398\uc774","rank":-8}]
(IP보기클릭)211.215.***.***
애한테쓰는돈을어찌줄임,
(IP보기클릭)182.229.***.***
교육비는 기준이 없음 사교육에 완전히 0원쓰는사람도 있지만 월급500을 다때려부어도 부족한 사람도 있으니깐
(IP보기클릭)1.11.***.***
애들 수는 줄어드는데...
(IP보기클릭)223.39.***.***
사람수는 적어지는데 사교육비 늘어나는건 고소득층에서 엄청 쓴다는건가
(IP보기클릭)118.235.***.***
검의 논리를 국가이념으로 미는 미친나라가 있다
(IP보기클릭)211.33.***.***
다들 인구가 줄어서 생기는 사회문제를 걱정하는데 그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현시점의 문제가 더 오래가게 될 뿐이야 국방,치안, 인구 문제로 자기 목이 졸려오는 것을 느껴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야 위에서는 겨우 바른 정책이 나오겠지
(IP보기클릭)27.113.***.***
그러게 애들 교육비만 거의 100만원 가까이 들어간다고 하더라
(IP보기클릭)211.215.***.***
애한테쓰는돈을어찌줄임,
(IP보기클릭)27.113.***.***
828
그러게 애들 교육비만 거의 100만원 가까이 들어간다고 하더라 | 25.11.28 06:29 | | |
(IP보기클릭)27.113.***.***
기본적인 학원으로만 | 25.11.28 06:29 | | |
(IP보기클릭)14.44.***.***
사교육비는 줄여도 되고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안 써도 돼. 뭘 못 줄여. | 25.11.28 06:37 | | |
(IP보기클릭)106.101.***.***
꼭 그렇지만도 않은게 요즘 아이들 사회생활 기준이 학교가 아니하 학원이라서 마냥 안 보내기도 애매함 | 25.11.28 06:39 | | |
(IP보기클릭)14.44.***.***
흐음. 모르겠네. 그게 그렇게 인생에 중요하진 않을 것 같은데. 물론 아이들이 그 것을 원한다면 모르겠는데... | 25.11.28 06:40 | | |
(IP보기클릭)58.29.***.***
어지간하면 학원보단 학교친구가 더 중요하지 않나 | 25.11.28 06:46 | | |
(IP보기클릭)115.93.***.***
예전에 30명 이상일때야 맘맞는 친구 한명이라도 찾는데 요즘은 애들이 없어서 맘맞는 친구 찾을 확률도 낮고 애들 무리로 뭉치는게 커서 학교친구 없어도 학원친구 있는경우도 있고 그렇다고 함 우리 회사 과장님도 자녀가 학교는 가기싫은데 학원은 가고싶다해서 충격먹었다더라고... | 25.11.28 06:57 | | |
(IP보기클릭)125.185.***.***
ㅇㅇ 학원친구 더 중요하다는건 솔까 특이 케이스지. | 25.11.28 07:02 | | |
(IP보기클릭)125.185.***.***
그거 보통 학교에서 뭔 일 있는거라, 자식하고 상당해야할 각임. | 25.11.28 07:02 | | |
(IP보기클릭)59.13.***.***
진짜 시대 착오적 소리지. 전문가들도 학교 인원 부족으로 초반에 패거리가 만들어지면 다른 애들이 다른 애들이랑 못 어울려서 문제라는 얘기들이 나오는 중임. 그리도 주변 맞벌이 부부들도 애들 저학년 때는 학원 아니면 케어가 불가능함. 그리고 다들 학원을 다니니 안다니면 또 친구들이랑 못 어울리고. 옛날에야 걍 놀이터 가면 다 친구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친구 만날 장소가 학원임 | 25.11.28 08:25 | | |
(IP보기클릭)118.235.***.***
교육비 왜 못 줄이냐고 일침하는 애들 99.9% 미혼 아니면 애없음 | 25.11.28 08:27 | | |
(IP보기클릭)211.234.***.***
ㄹㅇ 나도 미혼인데 처음에는 사교육에 왜 저렇게 많이들어가? 싶었거든 근데 주변에서 하나 둘 결혼하고 애낳고 애들 학교갈 나이즈음 되니까 돈들어가는게 차원이 달라짐. 사교육으로 일컬어지는 국영수 같은거 말고도 애들이 하고싶어하면 예체능계열 추가로 들어가고 친구들이랑 어울리고 싶다면 또 추가로 들어가고. 애들 키우는건 타이쿤 게임이나 육성 시뮬처럼 단순한게 아니더라구.. 그렇다고 애들이 원하는데 마냥 안된다 못한다 할 수도 없는거고 | 25.11.28 08:57 | | |
(IP보기클릭)14.44.***.***
나 외벌이 18년차다...-.-; | 25.11.28 09:08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럼 니가 0.1%겠지 아니면 구라던가 | 25.11.28 09:22 | | |
(IP보기클릭)14.44.***.***
ㅋㅋㅋㅋ 둘중에 뭐라고 주장해 봐야 믿지도 않겠다는 이야기구만. 오케이. | 25.11.28 09:27 | | |
(IP보기클릭)210.204.***.***
본인한테 댓글단것도 아닌데 굳이 대댓글 달아서 뭐라하더니 뭘 믿지도 않니 마니ㅋㅋ 니 0.1%라고 믿어줄게ㅋㅋ | 25.11.28 09:56 | | |
(IP보기클릭)221.150.***.***
애들은 키워보고 얘기함? 아이들이 학교에서만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아님. 사회 생활의 연장선상에서 학원에서도 교우관계를 맺음. 안하고 싶어서 안보낸다? 그럼 애들은 집에서 뭐하겠음? 결국 부모 중 한 명이 걔한테 교육에 대해 매달릴 수 밖에 없는데? 하기 싫다고 그냥 냅두고 지 하고 싶은 게임이나 TV 보게 시킴? | 25.11.28 11:39 | | |
(IP보기클릭)14.44.***.***
애들은 키우고 있음? ㅋㅋㅋㅋ 진짜 남들이 하는게 정답인양 키우는 사람들 보면 진짜 얼탱이가 없네. 내가 교실이데아 듣던 세대야. 그 세대가 지금 애들을 학원 뺑뺑이 시키고 4살 유치원 과외 하는 세상이라고. 넌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 하냐? 그래서 뭐 할껀데? SKY 나와서 하는게 뭔데? 삼성? 현대? 엘지? 그래서 거기 몇 명 들어가는데? 거기 평생직장 됨? 아이들이 지식과 지혜가 늘어나도록 도와주지는 못 할망정 국영수가 그리 중요해? 국어는 대화 하고 자기 주장 펼치고 보고서 쓸 정도면 되고. 영어는 남의 나라 말이니 필요 할 때 하면 되고. 수학은 두뇌 발달에 좋은 것이지 모두에게 필요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한다. 자, 간단하게 이야기 한다. 나? 고졸이다. 수많은 직장을 전전 했다. 왜? 직장이 불안 한 곳을 다니기도 했고 가난 해서 쌩고생 했거든. 근데 지금? 대기업 다니는데? 정직원인데? 자산? 아마 대충 15억 이상은 될껄? 순자산? 한 5억은 돌파 했을꺼야.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다. 니가 생각 하는게 정답이라고 말 하지마. 나도 내가 정답이라고 말 하지 않아. 원하면 시키는거고 원하지 않는 것을 시키는 것은 타인에 대한 지배욕 + 욕심 이야. | 25.11.28 11:48 | | |
(IP보기클릭)221.150.***.***
난 애들 둘 키우고 있는데, 지금 세상이 정상이라고 말한 적도 없고, 학원 뺑뺑이 시키고 그런 게 정답이라고 하는 게 아님. 아이가 커서 뭘 할 수 있는 걸 만들어줘야 한다는 거임. 나나 당신이 그렇게 살던 시대를 껴 맞춰서 지금 애들과 동일 선상에 두고 있다라는 게 세상 물정 모른다는 거임. | 25.11.28 11:53 | | |
(IP보기클릭)14.44.***.***
하. 그러니까 니가 알던 세상이랑 아이들이 만나는 세상은 달라. 그런데 넌 지금의 너의 머리와 과거의 지식과 문화로 아이들을 가르치려고 하고 있지? ㅋㅋㅋㅋㅋㅋ 2010년도에 내가 교육을 하나 받았었다. 그 때 난 유투브로 지식검색 하고 유투브를 주로 보던 시절을 보냈었었지. 그 때 유투브로 이 것 저 것 취미도 배우고 등등 했었으니까. 그런데 그 교육 받던 강사가 질문을 했었어? '무엇으로 지식을 습득 하시나요?' -유투브요- 그 시절에 모두가 웃었다. 난 당당 했거든. 결국 유투브 세상이 올 것을 알았으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지? 자, 미래를 예견은 누구나 할 수 있어. 그런데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고 그 세상에 내 자식에게 맞을지 안 맞을지 몰라. 그럼 어떻게 해야 해? 그냥 믿어주고 자유를 주고, 집안의 룰만 지키면 되는거야. 뭐가 더 필요해? 자식을 위해서? 아니, 널 위해서겠지. 남보다 뒤쳐지지 않게 만들어줬다는 알량한 너의 자위지. 자식이 정말 원해? 이야기는 해 봤어? 진지하게 이야길 해봤어? 아이들은 스스로 크는거야. 부모는 옆에서 그냥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지 그 길을 닦아 주면 안된다고. 스스로 자빠져도 보고 일어나도 보고 뒤 돌아보면 부모가 든든하게 돌아갈 곳을 닦아 놔야 하는거지. 아이들의 미리를 스스로 닦고 있는 것은 자식의 미래를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이 만큼 노력 했다는 남들에게 보여주기식이라는거다. 이거 이해 못 하겠음. 어쩌겠음? 그리 살어. 나도 이리 살꺼야. 최소 내 자식은 사업을 실패 해도 돌아올 곳은 있으니 난 걱정 없다. 그 고통도 경험인데 뭘. 아무튼 너 하고 싶은데로 아이들 키워. 그게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해. 내가 정답일 수 있을진 모르겠음. 나도. 그런데 난 자식에게 감놔라 배놔라 안 하고 집이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이라는 말을 들을 때가 가장 뿌듯하다. 내 자식이 돈을 잘 벌든, 스카이를 가든, 인서울을 하든, 대기업을 다니든 뭐 상관이냐? 그냥 내 새끼 이쁜데. 그럼 반대로 공부 못하고, 취직 못 하면 안 이뻐 할꺼임? | 25.11.28 11:59 | | |
(IP보기클릭)218.48.***.***
반대임. 학교는 내 의사와 관계없이 모인 곳이지만, 학원은 맘 맞는 애들끼리 모여서 가거든. 그래서 학원에서는 애들 잘 몰고 다니는 애들은 더 신경써서 챙기기도 함. 이제는 커뮤니티의 중심이 학원이라, 공부 때문이 아닌 교우관계 때문에라도 안보내기 어려움. | 25.11.28 12:10 | | |
(IP보기클릭)221.150.***.***
날 위해서? ㅋㅋㅋ 애들이 하고 싶다 라는 걸 시켜주는 게 날 위해서 하는 자위라고 생각하나? 그렇게 단적으로 넌 그럴거다 라고 확신하고 있는 게 웃긴데? 내 새끼가 공부 못하고, 취직 못한다고 해서 왜 안이뻐 해야 하지? 그리고 교육이라는 것 자체가 경험을 해보고 못하는 것과 경험을 하지 못하고 못하는 건 질 적으로 다른데? 결국 애가 스스로 큰다라는 건 그걸 뒷받침 해 줄 수 있는 부모의 마음가짐이라는 거다. 단순히 그냥 지켜본다라는 게 아님. 내 기준이 애가 하는 경험에 기준? 당연히 아님. 아니기 때문에 그 방향성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받으라는 거임. 유튜브 잘 되어 있지. 근데 그게 내 아이가 그걸 따라가는데 충족할 수 있나? 직접 가르치는 사람과 부딪쳐야 따라갈 수 교육도 있는 거임. 그리고 우리 애들이랑 얘기 해봤냐고? 하고 싶어하는 거에 대한 이야기는 시간 있을 때 마다 함. 그래서 아이는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걸 시켜주고 있음. 지금 하는 거 못하겠다? 그럼 안보냄. 굳이 애가 하고 싶어 하질 않는데 왜 보내나? | 25.11.28 12:29 | | |
(IP보기클릭)221.150.***.***
경험을 해봐야 그건 나와 맞지 않다라고 애가 판단하지. 안해보고 그걸 판단할 수가 있나? | 25.11.28 12:32 | | |
(IP보기클릭)14.44.***.***
너랑 나랑 같은 의견인데. 도데체 왜 반대를 하는거임? 이해가 안 가네. | 25.11.28 13:07 | | |
(IP보기클릭)182.229.***.***
학원을 안보낸다면 그 시간을 떼울수 있는 다른 활동들을 시켜줘야 하는데 보통 그게 돈이 더 든다. 본인이 아무것도 못누리고 방치된채로 컷다고 해서 애들도 그렇게 키워도 되는것은 아니에요. | 25.11.28 13:18 | | |
(IP보기클릭)221.150.***.***
부모의 의도 만으로 사교육비를 줄일 수 없다는 얘기임. | 25.11.28 14:02 | | |
(IP보기클릭)14.44.***.***
이게 뭔 개소리야...-.-; 아이들은 알아서 그 시간을 즐겨. 그 것을 정하는게 누가 되어야 한다는거임? 반대로 넌 학원 안가고 뭐 하냐? 남는 시간에 왜 놀아? 투자 공부 해야지? 책 읽어야지? 클래식 음악 즐겨야지? 예체능 연습 안 함? ㅋㅋㅋㅋ 지들은 안 하면서 자식에게만 요구 하는 꼬라지는 진짜. | 25.11.28 18:08 | | |
(IP보기클릭)14.44.***.***
의도??? 무슨 의도?? 내가 내 돈을 어떻게 쓰는데 왜 의도가 필요 한 것임? 그럼 가난한 사람들은 사교육 못 보내서 자식에게 죄 짓는거임?? 뭔 이상한 소리 하냐? | 25.11.28 18:09 | | |
(IP보기클릭)221.150.***.***
나한테 쓰는 것보다 아이가 원하는 걸 더 들어주고 싶으니까 그 돈을 못 줄인다고 하는 거임. 그게 최우선이라 생각하니까. 가난한 부모가 하는 말 중 "내가 가난해서 우리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다 못해주는구나" 가 있는 거 모름? | 25.11.28 18:32 | | |
(IP보기클릭)14.44.***.***
아이가 원한다면 오케이. 반대로 아이가 원하지 않는다면 안 하면 된다. 이 부분에서 너랑 나랑은 같은 의견 아님? 그러니 이 부분은 논외로 치는게 주장에서 맞는 것 같고. 즉, 아이가 원하는지 명확 하다면 사교육비 지출 할 수 있음. 그.런.데. 그 사교육비가 가계에 부담이 안된다는 선까지임. 가계에 부담이 가고 대출까지 받아 가면서 자식 사교육에 넣어준다? 자식이 원해서? 난 비추. 넌? | 25.11.28 19:49 | | |
(IP보기클릭)221.150.***.***
나도 대출까지는 오바라고 생각하지만 애가 필요하다라고 하면 투잡까지는 고려 함. | 25.11.28 19:53 | | |
(IP보기클릭)14.44.***.***
결국 너랑 나랑은 비슷한 의견이네. 주장이 다른 것도 아니고. 콜. 잘자~ | 25.11.28 19:58 | | |
(IP보기클릭)119.67.***.***
혹시 아직 애를 안 키워서 간접으로만 생각하고 접하면 그럴수도 있다 생각하는데.. 키워보면 생각이 달라질거임 현재는 애초에 모든 커뮤니티가 학원이 중심임 학교보다 더 중요해 학교는 강제로 섞어서 모인 거고 학원은 관심사나 학업 수준 비슷한 애들끼리 모이는 곳 이거든 반면 동네 놀이터는 유치원생 이상은 찾기도 힘들고 초등학생 들에겐 같은 학원 다니는 애들이 같이 끝나면 잠시 놀고 가는 곳이지 우리 세대 때랑 달라 지금 세대는 애들이 학원을 요구하고 안 보내주면 부모가 원망 듣는 세대임.. | 25.11.28 21:13 | | |
(IP보기클릭)14.44.***.***
흠. 일단 애를 키우고 있고 가장 큰애가 고2임. 지금도 미술해서 웹툰작가가 되는게 꿈임. 한번도 학원 간 적 없고 스스로 그림 연습 하고 주변에는 애니원고 가고 그럼. 그 중에서 제일 그림 잘 그리고 커미션 받고 있더라. 오늘도 자랑 하고. 학원이 정답도 아니고 미래에는 정답이 없어. 90-00년대는 딴따라라고 가수, 연예인 안 시킨다고 난리였다. 그런데? 돈이 되니까 너도나도 애들 데리고 연예 기획사 문 두드리고 그러지? 지금도 그러고. 예전에는 게임 하면 폐인에 인생 망한 새끼였음. 그런데? 지금은 프로게이머들 돈 잘 버니 인식이 바뀌지? 유투브로 돈 벌기 시작 하니 너도나도 유투브로 돈 벌지? 그 유투버로 돈 많이 버는 사람중에 진짜 스카이 나와서 돈 많이 버는 사람 몇 명 됨? 미래는 아무도 몰라. 니 인식으로 지금의 자식의 미래를 담보 잡고 정답이라고 하지 말라는 말이 그리 힘든가. 아, 우리 애들(한명 아니다) 다 학원 안 가고, 전국에서 심리검사 하는거 아니? 거기서 전국 0.1% 나오더라. 스트레스 안 받는 것으로. 거의 99%가 집에서 스트레스 받는데. 우리 애들은 집을 가장 좋아 하는 아이들이야. 난 이게 가장 자랑 스러워. 그런데 학원? 아이들이 원망 한다고? 학교 끝나고 학원 가는 아이들이 우리 애들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부.럽.다 라는 말이야. 뭐...듣고 싶은 것만 듣고 알고 싶은 것만 알 수도 있어. 나 또한 그럴 수도 있고. 그렇지만 난 만족해. 우리 아이들도 만족하고. 그 이상 뭐가 더 필요함? | 25.11.28 21:18 | | |
(IP보기클릭)119.67.***.***
자녀가 너무 커서 요즘 애들이 어떤지 모르는 거 같네 공부하고 싶어서 학원 가려 하는 게 아니라는 말임 반에 20명 남짓이고 남녀 가르고 나서 자기랑 맞는 사람 찾기가 힘들어 학원 가지 않으면 어울릴 사람 자체가 없어.. 학원 가는 게 정답이라는 게 아니라 현실이 그렇다는 거임 뭐 약간은 학원 보내지 않고도 키운 멋진 나에 좀 심취한거 같기도 한데.. 나도 학원 그닥 안 다니고 입시 잘 치르고 벌 만큼 벌며 살지만, 지금 내 애는 애가 다니고 싶다 해서 보내고 있고 그래. 여튼 잘 키우길 바라. | 25.11.28 21:29 | | |
(IP보기클릭)14.44.***.***
뭔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나? ㅋㅋㅋㅋㅋ 자식 키우는데 멋진 나가 뭐가 필요함? 그리고 아이들이 학원 아니면 어울릴 사람 자체가 없다는게. 하... 부모가 어디까지 해줘야 하냐? 친구까지 만들어줄 그룹이 부족 하니 그 친구 때문에 학원 보낸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정도껏 주장해. 그 정도도 스스로 헤쳐 나가지 못 할꺼면 뭐 할려고 사냐? 스스로 인생의 고통도 느끼고 해야지. 에효. 언제까지 뒷바리지 해줄껀데? | 25.11.28 22:03 | | |
(IP보기클릭)119.67.***.***
아니 ㅋㅋㅋ 초등학교 1, 2학년에게 뭔 뒷바라지 타령이야 ㅋㅋㅋ 됐다 ㅋㅋ | 25.11.28 23:24 | | |
(IP보기클릭)119.67.***.***
지금 초등학교 학급 정원수를 니가 몰라서 그래... | 25.11.28 23:25 | | |
(IP보기클릭)14.44.***.***
아이고. 초등학교 학급 정원수. ㅋㅋㅋㅋㅋㅋ 누구는 초등학교 학생 자녀가 없는 줄 아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유치원 인원수도 알려줘? ㅋㅋㅋㅋ 초등학교 1, 2 학년에 친구를 왜 부모가 챙겨줘야 함? ㅋㅋㅋㅋ 진짜 다해줘라. 왜? 쫓아다니면서 입에 간식도 넣어주고 애 힘들면 대신 숙제도 해주지? ㅋㅋㅋ 진짜 니 하고 싶은데로 키워. 내가 남의 자식에게 뭐라고 하겠음? 그리 살어. 어차피 주변 이야기 듣지도 않을 답정너면. 인간은 결국 스스로 경험하고 커야지 남이 해줘서 뭐 함? | 25.11.28 23:41 | | |
(IP보기클릭)119.67.***.***
어 그래 ㅋㅋ 니가 다 옳다 ㅋㅋ | 25.11.29 11:53 | | |
(IP보기클릭)119.67.***.***
답정너는 본인이면서 뭔 ㅋㅋ | 25.11.29 11:53 | | |
(IP보기클릭)14.44.***.***
ㅋㅋㅋㅋ 답정너. 염병. 자, 답정너를 알려줄께. 자기 말이 옳아. 자기만이 정답이야. 그리고 자기 말에 맡는 내용과 대답만 들어. 난 니가 하는 말을 부정 했냐? ㅋㅋㅋㅋ 이 것도 모르고 대화 하고 있었네. 그런데 넌 어때? 내 주장에 대해서 다 부정 하고 있잖아? 내가 언제 학원 가지 않으면 어울릴 사람 자체가 없다는 것을 부정 한 적이 있음? 내가 하는 말은 왜 그런 인간관계까지 부모가 책임져주고 이끌어줘야 하느냐고 이야기 하는거 모르겠음? 아, 모르니까 이런 말을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에효. 그래. 니 맘데로 생각해라. 니 자식 니가 키우지 내가 키우냐? 화이팅! | 25.11.29 23:48 | | |
(IP보기클릭)119.67.***.***
어 그래 니 말이 다 맞다 요즘 초 1 초 2 부모들은 나약하고 간섭쟁이 들이라 놀이터 나가 봐야 혼자 친구 없이 앉아 있는 꼴을 못 봐서 학원들 보내는 게 맞음! 님 말이 다 맞음!! | 25.11.30 08:25 | | |
(IP보기클릭)182.229.***.***
그니까 애들이 하고싶어하는게 잇어서 그걸 돈으로 시켜줘야 된다고. 집에서 뒹굴거리게하면 알아서 시간 떼우겠지가 아니라.. 애들이 어려서부터 집에만 있고 뭐가 있는지도 모르면 집에서 걍 뒹굴거리고 컴터하고 그러겠지만 이런거런 경험해보고 주변 친구들도 뭔가 활동하는게 있으면 그런거 시켜달라고 할텐데 모르쇠할거임? 결국엔 학원보내고 그런 예체능 활동같은거 시키고 하면 돈이 꽤 나가게 되어있음. | 25.12.01 12:46 | | |
(IP보기클릭)14.44.***.***
위에도 적었지만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학원 보내는 것은 오케이 했는데 뭔 소릴 하는거임? | 25.12.01 20:28 | | |
(IP보기클릭)14.44.***.***
어 그래. 빠이. | 25.12.01 20:28 | | |
(IP보기클릭)1.11.***.***
애들 수는 줄어드는데...
(IP보기클릭)223.38.***.***
오히려 하나 낳으니까 그 아이에게 맘껏 시켜주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음 그 자식 하나가 교육 실패해서 경제생활 어렵게 되면 얼마나 막막하겠냐.. 외려 자식이 엄청 많으면 어차피 못하니까 포기하게 되는 거고.. 그 중에 똘똘이 한둘에게만 교육 투자 집중할 수도 있다지만 그것도 옛날 이야기지 요즘 세대에 누군 학원 보내주고 누군 못 가는 애들은 얼마나 화나겠음 | 25.11.28 07:19 | | |
(IP보기클릭)182.229.***.***
교육비는 기준이 없음 사교육에 완전히 0원쓰는사람도 있지만 월급500을 다때려부어도 부족한 사람도 있으니깐
(IP보기클릭)118.235.***.***
검의 논리를 국가이념으로 미는 미친나라가 있다
(IP보기클릭)223.39.***.***
사람수는 적어지는데 사교육비 늘어나는건 고소득층에서 엄청 쓴다는건가
(IP보기클릭)27.113.***.***
애가 적을수록 적어진 애에 몰빵하니깐 | 25.11.28 06:36 | | |
(IP보기클릭)1.240.***.***
자식별로 n분의1 하던걸 하나에 올인, 때로는 양가 전체가 1명에게 올인하기도 함. | 25.11.28 06:50 | | |
(IP보기클릭)220.79.***.***
우리나라는 가처분 소득비가 자녀 교육비와 부동산에 다 빨려들어가고 있다고 들었다 | 25.11.28 07:28 | | |
(IP보기클릭)210.178.***.***
고소득 저소득 할거없이 여유분은 몽땅 몰빵함 | 25.11.28 07:28 | | |
(IP보기클릭)118.235.***.***
애 하나한테 몰빵함 | 25.11.28 09:31 | | |
(IP보기클릭)218.48.***.***
실제로 이것 때문에 내수 무너지는 중임. 외식도 하고 옷도 사고 여행도 다녀야 내수 경제가 돌아가는데, 부동산 이자+ 애들 사교육비가 우선 순위로 돈 다 잡아먹음 | 25.11.28 09:36 | | |
(IP보기클릭)58.239.***.***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33.***.***
(IP보기클릭)211.33.***.***
바코드닉네임
다들 인구가 줄어서 생기는 사회문제를 걱정하는데 그렇게 라도 하지 않으면 현시점의 문제가 더 오래가게 될 뿐이야 국방,치안, 인구 문제로 자기 목이 졸려오는 것을 느껴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야 위에서는 겨우 바른 정책이 나오겠지 | 25.11.28 06:38 | | |
(IP보기클릭)118.235.***.***
뒤늦게라도 바른 정책을 만들고 실행할 능력은 있을까... 한몫챙겨서...해외로 뜨지않을까... | 25.11.28 06:48 | | |
(IP보기클릭)1.240.***.***
밑에서 죽창으로 찌르기 전에는 안 나옴. | 25.11.28 06:51 | | |
(IP보기클릭)211.33.***.***
그럼 더더욱.. 지금 그렇게 짜여진 판을 깨어질 뿐이지.. 어디 위에서만 문제일까? 유게만 봐도 남의 축하해야 될 출산을 내 연금 이라면서 농담이라고 그런걸 던지는 마당에 모든걸 끝내야지 어설프게 이어져선 이런게 지속될 뿐이지... 물론 죽도록 고생하겠지만 | 25.11.28 06:52 | | |
(IP보기클릭)211.33.***.***
죽창? 그렇게 죽창을 든자들이 기득권으로 변모 하면 똑같이 되버리는거 한두번 보나? 여성인원? 약하다고 키워줬지 근대 그 결과는 동덕 사태인데? 근본적으로 손봐야지 | 25.11.28 06:53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런말도해? 세상 진짜 각박해졌구만... 유게도 점점 디씨나 다를바 없어지는듯... | 25.11.28 06:54 | | |
(IP보기클릭)211.33.***.***
뭐,, 누가 연애사 풀리는 이야기에 애 셋낳아라 이런 소리하면서 내 연금.. 이러는 인간들도 있어... 애초에 난 자학개그란건 안좋아하지만 정말 살만큼 살아서 애 한테 그런말하고 싶나?. 그래서? 자기가 못나서 부러워서 하는 농담이라고?,... 그런것을 농담이라도 하는 순간 그 아이에게 어른 대접받을 어른이라고 인정 받을 가치가 없는 인간이라고 난 생각함 농담도 진심을 대변하거든 | 25.11.28 06:58 | | |
(IP보기클릭)125.185.***.***
해외로 뜨면 될 거라고 생각하는게 미친 마인드라니까.. 그거 울나라만 생각하는거 아님. 결국 죄다 미국 미국 할텐데, 그때 되면 미국은 정상일 것 같음? | 25.11.28 07:03 | | |
(IP보기클릭)118.235.***.***
그 때가 되면 일단 나는 죽고 없을 것 같네... | 25.11.28 07:10 | | |
(IP보기클릭)211.33.***.***
5년만 지나도 2010 년생들이 20살이 되고 5-6년만 더 지나며 혜외역 시위때 태어난 애들이 20살이 되서 군대 문제 생기는데 님이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그 영향 안받을까... | 25.11.28 07:15 | | |
(IP보기클릭)223.38.***.***
아니 보통은 당연히 축하글이 더 많지 그냥 삐뚤어진 애들 눈엔 그런 건 다 필터 되고 그런 글만 보이는 거 | 25.11.28 07:21 | | |
(IP보기클릭)223.38.***.***
저렇게 인터넷만 보고 살면 10대 이하는 촉법 쓰레기 2030 남성은 다 일베펨코 여성은 다 페미 40대는 다 스윗영포티 50 이상은 전부 틀딱으로 밖에 안 보이게 됨 | 25.11.28 07:22 | | |
(IP보기클릭)121.139.***.***
근데 진짜 요즘 유게 분위기도 날카로워진거 느껴지긴 해... 커뮤 좀 멀리 해야겠어... | 25.11.28 07:24 | | |
(IP보기클릭)223.38.***.***
근데 또 주도적으로 그러는 빅마우스들 몇이 유독 그러는 거라.. 굳이 보고 싶지 않다면 하나 둘 씩 차단만 해도 확 달라질거임 ㅋㅋ 난 외우고 싶지 않은데 외워진 닉이 있는데 쟈스 뭐시기랑 쟤도 그들 중 하나임 | 25.11.28 07:26 | | |
(IP보기클릭)211.33.***.***
그렇게 무시하자고 보게 된게 이런거지 난 잘 모르겠어 그렇게 인터넷 커뮤 여론은 소수이다 라고 하다가 막상 자기 눈에 거슬리는게 나타나면 전체가 문제인거 마냥 이야기하는 사람을 유게에서 한두번 봤어야지 물론 부정적인 소제는 눈에 확뜨고 신경에 쓰이고 그게 아니면 슴슴하게 지나가는 것은 맞아 근대 경향이 생겼다는 것을 그냥 인터넷 여론이라고 하고 작게만 생각하는게 그것고 과연 맞을까? 해달사항에 대해서 반응을 실제로나 커뮤에서 어떻게 하는지는 자기 하기 나름이겠지만 어떠한 여론이 생겼다는 것을 파악하느거 자체는 나쁜것만은 아니게 보니까 | 25.11.28 07:29 | | |
(IP보기클릭)211.33.***.***
자기가 거슬리는건 그런게 있는거 자체가 전체적인 문제라고 말하다가 자기 편의 나쁜점을 말하는건 단순 인터넷 여론이네 최소화 시키려는 사람을 하도 많이봐와서 더더욱 | 25.11.28 07:30 | | |
(IP보기클릭)223.38.***.***
수많은 출산이나 임신 축하 댓글 중에 오직 그 연금 드립 댓글만 본인 눈에 콕 박히고 그게 "경향" 이라고 인식 할 정도가 된다면 어느 정도 자신이 지금 좀 세상 보는 프레임이 일그러지고 뇌가 찌든 상황이라는 걸 자각해야 할 필요가 있음 | 25.11.28 07:36 | | |
(IP보기클릭)211.33.***.***
무슨 일베는 사회의 전체를 문제가 되는 근원인척 말하다 페미는 무슨 찻잔속 태풍이라고 몰이붙이는 인원들을 경험해 봤는데 결국은 터진제 저기 동덕이니 내 기준?. 걍. 좌든 우든 정치에 빠진 놈들은 광신도들이다 라는 결론이 나긴했음 | 25.11.28 07:38 | | |
(IP보기클릭)211.234.***.***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68481969#ct_355990580 바코드닉네임 조심. | 25.11.28 07:40 | | |
(IP보기클릭)223.38.***.***
그래서 넌 저 동덕 여대 사건을 보면서 동덕 여대생만 문제다 라고 생각하니? 여대생만 문제다 라고 생각하니? 20대 여성만 문제라고 생각하니? 2030 여자가 문제라고 생각하니? 아니면 (본인과 일부 제외한) 사회 전체 모든 구성원이 이미 꼴페미화 되고 그걸 밀어주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니? 반대로 이별 살해 사건이나 돌려차기남 같은 사례를 보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여자가 남자 ㄱㄱ하려고 뒤에서 돌려차기 해서 기절 시키는 범죄 본 적은 없잖아? 근데 모든 남자가 그런 범죄자는 아닌데도 남자 전체가 경계 대상이 되는 건 억울하잖아? 자기가 싫으면 남에게도 안 하는 게 맞지. 물론 남녀 노소 좌우 갈등 관련 여러가지 사회 문제가 있는 건 사실이고 그걸 인식 하고 개선 하려 해야 하는 건 맞는데, 상시로 집단 일반화나 혐오나 국까로 넘어가며 관련 주제만 나오면 정의의 키보드 워리어가 된다면 솔직히 그건 뇌가 찌든 본인의 문제임 | 25.11.28 07:42 | | |
(IP보기클릭)223.38.***.***
와.. 실존 부부에게 달려들어 저러고 있네 ㅎㄷㄷ 하다 | 25.11.28 07:43 | | |
(IP보기클릭)223.38.***.***
ㅇㅇ 쟈스티스랑 얘는 내가 유게에서 머리에 닉이 박힌 몇 안되는 애들임 ㅋㅋ 복사판인듯 성향 똑같아 ㅋㅋ | 25.11.28 07:44 | | |
(IP보기클릭)118.235.***.***
사교육 정상화가 안되는 이유 : 남들도 하는데 우리도 해야지. 그리고 바로 이전 정권에서 사교육 관련되서 정상화를 얘기했지만 바로 여기서도 평소 사교육 문제를 얘기해 왔으면서도 되려 비웃고 비난했죠? 사교육 정상화요? 국민 전체가 개혁을 시도하지 않고서는 답이 없음. 교육계는 그저 국민의 요구에 따른것 뿐임. | 25.11.28 07:45 | | |
(IP보기클릭)211.33.***.***
페미 태클 한번 걸었다가 쪽지에 비추단에 몇몇 테러를 당한느 것도 생각해 주길 바라기는 해 실제로 처음에는 무서워서 계정 두개 삭제도 해봤거든 뭐.,.. 너님이 내가 정치충들 바라보듯 나를 바라볼수도 있는것이니 그걸 하지마라 해라 할 생각은 없지만 암튼 그런 상황도 있었다는거지 최근에도 말이지?. 뭐 그래서 적어도 유게에선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는 다하자가 니 방향성이 된거겠지 그외에서도 반응을 어떻게하는지는 자기 자신의 하기 나름이겠고 다만 다수 의견 반대했다고 커뮤안에서도 공격 받는건 있는 일이란거지 | 25.11.28 07:46 | | |
(IP보기클릭)223.38.***.***
정떡은 다른 동네 가서 알아보시구요 | 25.11.28 07:46 | | |
(IP보기클릭)223.38.***.***
ㅋㅋㅋ 실존 부부에게 저 ㅈㄹ을 해 놓고도 자기가 까인게 그냥 다수 의견 반대라서 그렇다고 생각한다면... 이미 구제 불능 수준이니 그냥 성향 맞는 커뮤 찾아가십쇼 ㅋㅋ 대환영 받을테니 ㅋㅋ | 25.11.28 07:47 | | |
(IP보기클릭)118.235.***.***
어이쿠 나쁜 정떡이었네요. 이러니 개선의 여지가 없는 것임. 개선의 가능성 여부를 보아야 하는데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니 못함 ㅇㅇ | 25.11.28 07:49 | | |
(IP보기클릭)223.38.***.***
"거기" 가면 성향 맞는 친구들 많잖아.. 왜 여기 와서 니들이 잘못 되었다고 "계몽"을 하려고 난리인 거야? 혹시 정의를 외치며 다수 의견에 맞서 싸우다 비추 맞는 가련한 나 크흑 멋있어 라는 캐릭터 RP에 빠져드는 타입? | 25.11.28 07:49 | | |
(IP보기클릭)211.33.***.***
실존부부 이야기는 하나도 안했어 단지 애가 태어났는데 그 경사스러운 일인 일을 그걸 보고나서 내 연금 거리는 ㅂㅅ이 있다는 이야기를 했지 ㅋㅋ 솔직히 그런놈은 나이 먹어도 대우 받을 자격이 없다는거 이야기 밖에 안했잖소 ㅋㅋ 자기 성향 커뮤 ㅋㅋ ... 하아.. 그래 ㅋㅋ 그 말에서 더이상 너랑 이야기할 가치를 잃었다 | 25.11.28 07:49 | | |
(IP보기클릭)223.38.***.***
? 저기 다른 친구가 올린 링크에서 자기들 사진 올린 실존 유게이 부부에게 니들 같은 것들이 세상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고 바락바락 하는 게 니가 아니면 누구야..? | 25.11.28 07:51 | | |
(IP보기클릭)223.38.***.***
혹시 키배 뜨다 차단했니? 니 댓글 스크린샷 올려줘? | 25.11.28 07:51 | | |
(IP보기클릭)223.38.***.***
웃자고 올린 부부 유게이 본인 사진 글에 달린 이 댓글은 혹시 해킹 당해서 다른 사람이 단 거야? 출산 인증 글에 연금 드립 치는 애들보다 더 심한데? --- 그렇게 잡혀 주제면 잡혀사는 인생 답게 괜히 유머로 포장해서 약자인 여성을 위해 배려해주는 거처럼 포장 해서 후배들에게 이게 옳은거다 라고 가스라팅해서 말도안되는 합리화 하지말고 걍 입다물고 조용히 잡혀서 살어 정말 누칼협 그렇게 살랬나? 본인이 선택해 놓고 왜 그걸 유머인양 자기 바닥 찍은 자존감을 굳이 남한테 이야기를 왜 하는건지 ㅋㅋ 가끔봐야 블랙개그로 쳐주지 허구헌날 저런내용 보다 보면 이젠 식상하고 질려 바코드닉네임 | (IP보기클릭) | 24.11.22 01:27 | 25.11.28 07:54 | | |
(IP보기클릭)223.38.***.***
본인은 실존 부부에게 그런 이야기 한 적이 없다니 저 댓글에서 니가 싸우던 유게이 작성자 부부는 가상 부부임..? | 25.11.28 07:58 | | |
(IP보기클릭)203.251.***.***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8452538559
그냥 부모들이 욕심을 버리면 됨. 현재 청소년 문제들도 이런 부모들의 욕심이 원인인게 90%는 될듯. 어서 전국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바뀌어 갔으면 좋겠네요. | 25.11.28 07:51 | | |
(IP보기클릭)118.235.***.***
부모들 욕심이 100프로임... 애초에 성인이 안 된 애들 책임을 묻는 게 어이없지만 단 흉악 청소년들은 죽여야 됨 | 25.11.28 09:47 | | |
(IP보기클릭)14.6.***.***
근데 애 있는 집 얘기 들어 보면 부모가 욕심이 없어도 집에 와서 친구가 뭐했다 뭐 한다 등등 얘기하면 마냥 무시하기 쉽지 않고 특히 다른 애들 다 하는데 내 애만 못/안한다? 생각과 고민이 엄청 많아진다 함 | 25.11.28 11:27 | | |
(IP보기클릭)182.229.***.***
루리웹-8452538559
근데 월500이 독신으로 살때나 넉넉한 돈이니 가정 꾸리고 살기에 존1나 적은것도 맞음. 물가도 주거비도 비싼데 3인 4인 가족이 원룸에서 살수도 없는거니. | 25.11.28 13:2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