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익스트랙션 슈터는 결국 '왜 이걸 모으고 파밍해야됨?' 이라는 질문에 답변할수 있어야 생존한다 생각함.
그런면에서 진짜 탈콥이 잘한건 하이드 아웃과 퀘스트 라인이라고 생각하고.
단순 은행 잔고만 늘려 봐야 목적이 없음 금방 할게 떨어지고 사람들이 빠진다 생각함.
그런면에서 덕코프는 정말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 생각하는게.
생각보다 퀘스트 라인이 쭉 이어진다 생각함.
물론 내가 후달려서 상위 지역을 못가면 그만큼 퀘스트가 밀리겟지만.
그게 아니라면 지속적으로 a에 가세요 b에서 뭐 구해오세요 하면서 뭔가를 시킴
업글에서도 꾸준히 음식이나 재료를 요구해서 파밍할 건더기를 만들기도 하고.
탈콥을 떠나 자원을 모으고 하나 하나 쌓아가는거 좋아 하는 사람들은 정말 이 게임 빠져들거임.
흔히 좀보이드에서 비버 플레이 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이 게임 하면 정말 한참을 푹 빠져 들거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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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해보면 정말 신경써서 만든거 같은게 느껴져. 단순 방향만 맞추고 스프래드 퍼지는 방식도 아니고 조준점을 맞춰야 더 잘맞게 한다던지. 엄패물 기능도 하고. 애초에 색적이 쉬운 탑뷰 방식이라서 소리로 알려주는 정보와 그것에 반응하는 ai도 난 잘 구성했다 생각함. 진심 잘만든 게임에 탈콥 스킨 쒸운 느낌임. | 25.10.23 15:5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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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안해본 사람들 대부분의 첫인상은 그랬음 ㅋㅋㅋ | 25.10.23 16: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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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되려 탈콥이 장르로 매력적임에도 비슷한 게임들이 자리 잡지 못한것 처럼. 덕코프도 비슷한 유형의 게임들이 나오기는 해도 크게 뜨기는 힘들지 않을까 생각함. 나도 제로 시버트 하면서 느꼇지만. 이 장르가 불편해도 된다고 착각하고 너무 대충만드는 풍조가 있어. 그런면에서 덕코프는 참 전달하고픈 요소를 잘 뭉쳐놨다 생각해. 비슷한 장르의 시도는 꾸쭌할거라 생각하지만. 흥하는건 생각보다 많지 않을거 생각함. 일단 탈콥이 '어렵다. 그러니 매력적이다'라는 개념을 심으면서 이쪽에만 매몰된 애들이 좀 보임. | 25.10.23 17:0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