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작품밑에 락카나 붓이 있지만 참여형이라는 안내가 없으면 안 건드리는게 맞지않나?.....결국 붓이나 락카도 전시된 작품의 요소인데 그걸로 낙서를?..
뭐 관리인이 말리니까 하트그리다 관두긴했는데
저걸 다시와서 사진찍고 인증샷 올리는거 보면 죄책감 없는거 같네..
뭐 미술관측에서 펜스를 치거나 작가가 비워진 락커를 놓는 등 방지방법은 있었겠지만 제지받고난 뒤 인증샷 찍고가는걸 보니 딱히 저 낙서가 옹호될건 아닌거 같다..
아무리 작품밑에 락카나 붓이 있지만 참여형이라는 안내가 없으면 안 건드리는게 맞지않나?.....결국 붓이나 락카도 전시된 작품의 요소인데 그걸로 낙서를?..
뭐 관리인이 말리니까 하트그리다 관두긴했는데
저걸 다시와서 사진찍고 인증샷 올리는거 보면 죄책감 없는거 같네..
뭐 미술관측에서 펜스를 치거나 작가가 비워진 락커를 놓는 등 방지방법은 있었겠지만 제지받고난 뒤 인증샷 찍고가는걸 보니 딱히 저 낙서가 옹호될건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