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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중1 아들이 학교폭력했다고 합니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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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BEST
애가 말을 안할텐데 어찌암
25.03.24 21:12

(IP보기클릭)175.210.***.***

BEST
애랑 선생이란 작자가 말 안 하면 모르지
25.03.24 21:12

(IP보기클릭)222.111.***.***

BEST
당하던쪽이 괴롭히던 애를 팬거라... 흠... 혼낸다...라기보단 명확하게 선을 넘지말것을 전해야할거같은데
25.03.24 21:12

(IP보기클릭)11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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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 배우는 3년동안 참았단거네 아무데나 발목꺾고 다니진않을듯
25.03.24 21:1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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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하면 몰라... 우리 부모님도 몰랐어
25.03.24 21:14

(IP보기클릭)223.38.***.***

BEST
절제가된다면....맞고다녀서 성격망가지는거보단...저게낫지...
25.03.24 21:11

(IP보기클릭)118.235.***.***

BEST
커뮤식 적반하장
25.03.24 21:15

(IP보기클릭)223.39.***.***

지속적으로 괴롭히고 선생님도 안다는데 왜 애아빠라는 사람이 몰라..?
25.03.24 21:11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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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봇
애가 말을 안할텐데 어찌암 | 25.03.24 21:12 | | |

(IP보기클릭)175.210.***.***

BEST
칭찬봇
애랑 선생이란 작자가 말 안 하면 모르지 | 25.03.24 21:12 | | |

(IP보기클릭)118.235.***.***

칭찬봇
안알려주면 모름 ㄹㅇ임 | 25.03.24 21:14 | | |

(IP보기클릭)118.235.***.***

칭찬봇
보통 말 안해... | 25.03.24 21:14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칭찬봇
아이가 말을 안하면 몰라... 우리 부모님도 몰랐어 | 25.03.24 21:14 | | |

(IP보기클릭)14.241.***.***

칭찬봇
너는 괴롭힘 당했다고 대놓고 말할수있겠니... | 25.03.24 21:19 | | |

(IP보기클릭)223.39.***.***

우리가돈이없지
그럼 뭐였어야 했는데? | 25.03.24 21:13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칭찬봇
커뮤식 적반하장 | 25.03.24 21:15 | | |

(IP보기클릭)14.35.***.***

우리가돈이없지
그럴땐 웃으면 된다고 생각해 | 25.03.24 21:14 | | |

(IP보기클릭)223.38.***.***

BEST
절제가된다면....맞고다녀서 성격망가지는거보단...저게낫지...
25.03.24 21:11

(IP보기클릭)118.3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3051838962
사건은 터졌지만 정당방위 같은거고 자기가 힘에 심취해서 잘못하지 않게 잘 케어해줘야될 차례네 | 25.03.24 21:18 | | |

(IP보기클릭)222.111.***.***

BEST
당하던쪽이 괴롭히던 애를 팬거라... 흠... 혼낸다...라기보단 명확하게 선을 넘지말것을 전해야할거같은데
25.03.24 21:12

(IP보기클릭)222.111.***.***

루리웹-522559144
폭력이 동반되는 순간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집히는건 정말 너무 간단한게 세상이라 | 25.03.24 21:14 | | |

(IP보기클릭)122.36.***.***

코 부순건 그냥 그렇게 치료비 물어주고 적당히 하라고 타일렀을 거 같은데 코 부순뒤 발목을 부순건지 아니면 반대인지 쨌든 발목을 작살낸 시점에서 심란하겠네...
25.03.24 21:12

(IP보기클릭)175.223.***.***

과민성대장증후군
발목을 작살내고 쓰러졌을때 얼굴을 깐거 아닐까 | 25.03.24 21:16 | | |

(IP보기클릭)175.223.***.***

과민성대장증후군
일어나면서 머리로 얼굴 들이박고 자빠졌을 때 발목 돌려버린 거 같은데 | 25.03.24 21:29 | | |

(IP보기클릭)59.21.***.***

애가 혼자 끙끙 앓는것보단 천배 낫다
25.03.24 21:12

(IP보기클릭)125.132.***.***

무조건 혼내도 문제지만 칭창만 하면 그건 그것대로 어떻게 엇나갈지 미지수라 어느 정도의 선을 기준삼게 해야 할 듯
25.03.24 21:13

(IP보기클릭)27.117.***.***

대가리가 안 깨지면 남 피해입히는 걸 절대 안 그만두는 놈들은 어디에나 있다 단 애가 저걸 경험하고 나서 가해자가 될 가능성도 있으니 지금 잘 가르쳐야겠지
25.03.24 21:13

(IP보기클릭)114.202.***.***

BEST
주짓수 배우는 3년동안 참았단거네 아무데나 발목꺾고 다니진않을듯
25.03.24 21:13

(IP보기클릭)59.7.***.***

나서야 할때는 나서는게 맞기는한데 전치 12주는 너무 심한데..
25.03.24 21:14

(IP보기클릭)210.102.***.***

아들아 그런게 있으면 진작 말했어야지 그래서 제대로 밟아줬지? 잘했어
25.03.24 21:14

(IP보기클릭)1.237.***.***

전치12주면 뭐 많이 다치게 하긴 했는데 뭐 어쩌겠어 먼저 괴롭히고 그걸 또 본인이 인정했고 선생이 알 정도면 사소한 뭐 그런것도 아니였을텐데
25.03.24 21:14

(IP보기클릭)175.223.***.***

참 신기한게 영화든 드라마든 현실이든간에 폭행당하던애가 못참고 때리면 일이커지고 난리가 난단말야
25.03.24 21:15

(IP보기클릭)121.139.***.***

사람걸렸네
말 그대로 인내심으로 누르던 뚜껑이 열린 거니까........ | 25.03.24 21:18 | | |

(IP보기클릭)124.153.***.***

사람걸렸네
3년 동안 괴롭힘이 쭈욱 있었다면 주변에 한 번은 알렸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지만, 그런 사정까진 모르니 판단을 내리긴 그렇지 아무튼 스스로 자력 구제를 했는데, 이렇게 난리 나는 거 뻔히 다 알면 스스로 자력 구제 하겠다는 것도 쉽지 않은 선택이 될 수 밖에 없지 | 25.03.24 21:26 | | |

(IP보기클릭)210.205.***.***

あかねちゃん
학교 폭력의 특징이 주변에 알려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거임 실제 설문조사 같은거 봐도 학생들 대부분 해결되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해결 안되는거 많이 봤다함 요즘 선생들은 애들 관계에 끼는거 귀찮다고 누가 괴롬힘 당하던 말던 하지 말라고 한마디하고 넘어가는 경우 많음 부모한테 말해도 결국 해결은 학교에서 해줘야하는데 학교에서는 해결해 줄 생각이 1도 없음 | 25.03.25 06:31 | | |

(IP보기클릭)106.101.***.***

자기방어 했네 뭐 다만 앞으로는 손사정을 좀 두고 방어해라 정도 가르쳐야지 뭐
25.03.24 21:15

(IP보기클릭)172.224.***.***

학교 선생 특) 누가 누구 슬슬 괴롭히는지 다 알고 있으면서 누구 하나 반ㅂㅅ 되고 나서야 움직임
25.03.24 21: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32.***.***

선생님도 그 사실을 알고있었답니다...? 선생님도 그 사실을 알고있었다고? 이 ㅆㅂ놈이?
25.03.24 21:15

(IP보기클릭)175.223.***.***

버플스머크 스퓨핏

학폭 방관하다가 피해자가 반격했을때 선생들 반응 | 25.03.24 21:18 | | |

(IP보기클릭)14.45.***.***

저 말이 사실이면 그냥 터질게 터진거 같은데.
25.03.24 21:15

(IP보기클릭)122.36.***.***

적당히 패게끔 자제하는법을 배워야겠네
25.03.24 21:15

(IP보기클릭)124.59.***.***

당연 이성으론 그러면 안됨을 교육해야하는데 그간 당했던거 반격한거라하니 가슴으로는 한켠 후련하긴 할거고... 자녀교육 아니 부모의 성장은 참 어렵다...
25.03.24 21:15

(IP보기클릭)39.7.***.***

초등학교까지야 중학교 가면 되겠지 했는데 중학교조차 선생도 알기만 하고 손은 안쓰고 있으니 끝내 자구책을 강행했구만
25.03.24 21:16

(IP보기클릭)121.131.***.***

아버님 나이가 35인데 벌써 중1 아들 가진게 ㅎㄷㄷ하네
25.03.24 21:16

(IP보기클릭)172.224.***.***

YUYA
양관식 생각하면 되겄지 | 25.03.24 22:06 | | |

(IP보기클릭)118.235.***.***

말죽거리 잔혹사 결말이 떠오르는구만...
25.03.24 21:16

(IP보기클릭)122.36.***.***

확실한건 선생이 방관했다는거군
25.03.24 21:16

(IP보기클릭)58.23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멘탈
발목 뿐이겠어 코뼈가 훨씬 쑤셔 (경험담) | 25.03.24 21:20 | | |

(IP보기클릭)211.21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리★멘탈

12주중 젤 후유증 없는게 십자인대 파열 | 25.03.24 21:24 | | |

(IP보기클릭)180.71.***.***

다른 건 모르겠지만 알고서도 방관한 선생 발목도 돌아갈 필요가 있는 거 같은데
25.03.24 21:18

(IP보기클릭)211.119.***.***

그래도 맞고온거보다야... 너무 칭찬만 하지말고 앞으론 적당히 부수지는 않게 교육하면 좋을꺼같은데
25.03.24 21:18

(IP보기클릭)61.39.***.***

어떤 투기종목이라도 3년동안 배우면 일반인보다는 훨씬 쎌텐데, 많이 참았네;;
25.03.24 21:18

(IP보기클릭)221.162.***.***

'어디까지가 자기 방어고 어디까지가 공격인가' 를 가르치면 될 문제구만.
25.03.24 21:18

(IP보기클릭)210.92.***.***

괴롭히는 놈은 맞아야 안함 어쩔수가 없음
25.03.24 21:18

(IP보기클릭)121.139.***.***

선생은 알면서 왜 방관했는지 그걸 추궁해야겠네. 선생 책임이 제일 크다, 저건.
25.03.24 21:19

(IP보기클릭)112.168.***.***

난 그냥 눈물만 난다... 저게 내 아들이었다면 아들이 저렇게 될 때까지 난 뭐 했나 슬프기만 할 거 같음 알려줬으면 뭐라도 도움을 줬을텐데 그러지 못해서 미안하다던가...
25.03.24 21:19

(IP보기클릭)118.235.***.***

Elijah_Pearce
그 때라도 슬퍼해주는 부모라면 자식입장에서 최고의 반응이라고 생각해 | 25.03.24 21:24 | | |

(IP보기클릭)58.231.***.***

원래 아빠 특 : 그래서 이김?
25.03.24 21:19

(IP보기클릭)121.159.***.***

긔엽긔저글링

이겼으면 됐엌ㅋㅋㅋㅋㅋㅋ | 25.03.24 21:22 | | |

(IP보기클릭)1.227.***.***

힐룩이면 장애등급 나오겠군
25.03.24 21:20

(IP보기클릭)14.35.***.***

아빠 입장에서야 사춘기때 남자들의 그 동물적이고 경쟁적인 그 분위기를 알고 폭력의 명분도 있다보니 좋아하는건데.. 그래도 자식 교육 측면에선 폭력의 사용에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는 교육이 효과적으로 들어갈 찬스이기도 한듯. 마냥 칭찬하는것 보단 현실적인 뒷감당이 있단걸 자각시켜주는 방식으로 접근하는게 효율적일거 같음.
25.03.24 21:20

(IP보기클릭)211.214.***.***

처맞고 학폭 트라우마로 사지멀쩡한 ㅂㅅ 되느니 깽값 물어주는게 쌈
25.03.24 21:22

(IP보기클릭)121.66.***.***

우리 아버지는 뭔일생기면 도와줄테니 3번참았다가 4번째때 두번다신 그짓못하게 두들겨패라하셨음 대신 무기는 쓰지말라하시더라 입장이 불리해져서 못도와준다고
25.03.24 21:24

(IP보기클릭)122.43.***.***

엄마 아빠 둘다교육 적절하네 어디 한쪽으로 치우쳐서 크진 않겠어
25.03.24 21:25

(IP보기클릭)118.235.***.***

씁 그냥 깽값 물어주고 터는게 낫겠다. 자기자신의 힘에 대한 리스크는 본인이 제일 잘 느꼈겠지 앞으로 건드릴 새끼는 없을거아냐
25.03.24 21:25

(IP보기클릭)211.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호시마치 스이세이
저렇게 폭력을 배웠다고 정신만 말짱하면 다른 애들 괴롭히고 그러진 않을거임. 나도 엄한 애들 패거나 삥뜯고 그런적 없음. | 25.03.24 21:30 | | |

(IP보기클릭)223.38.***.***

지금은 괜찮은데 애가 폭력에 익숙해지면 그제서는 문제라고 봄
25.03.24 21:2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20.***.***

괴롭히던 놈이 선을 많이 넘었나 보네 참다 터진건데 봐줘라 괴롭힘 당한 시간으로 따지면 주짓수 배운애가 더 손해구만
25.03.24 21:30

(IP보기클릭)59.23.***.***

나도 우리애 괴롭히 당할까봐 어릴 때부터 권투 보내다가 요즘은 주짓수 보내고 있음... 성격이 나 닮아서 소심한게 걱정됨...
25.03.24 21:30

(IP보기클릭)106.101.***.***

그래도 발목 박살낸 거는 골치아플 거 같은데...
25.03.24 21:41

(IP보기클릭)1.248.***.***

코 터뜨리고 발목 부수는 등 딱 봐도 티가 나는 방식을 사용한 것에는 훈육을 시켜야 할 듯, 3년 짬바면 목을 졸라 기절 시켰다 깨우고, 다음 쉬는 시간에 또 졸라 기절시키고, 점심 먹고 또 기절시키고, 방과후에 또 기절시켜서 이젠 나만 보면 저절로 기절하도록 학습시키는 방법으로 갔어야...
25.03.24 21:45

(IP보기클릭)183.97.***.***

건 바이 건으로 판단하자면 보복이 과한 면은 책임져야겠지만 그럴거면 지속적으로 폭행하고 괴롭힌 놈도 학교건 사법체계건 책임을 지도록 해야 됨 법 체계에서 벌을 제대로 줘야 사적 제재가 안 (덜) 생김
25.03.24 21:55

(IP보기클릭)210.205.***.***

루리웹-3949849660
대부분의 교장, 교감은 학폭위 열리면 자기 진급이나 명성에 해가 생기니 그냥 없던 일로 만들려고함 괴롭히는 애를 말릴 수도 없고 학폭위 열수도 없으니 그냥 맞던 애가 계속 맞으며 외부에 알리지 말라는 스탠스임 지금 교장, 교감들이 딱 이유없이 애들 패던 선생들이라 폭행이 나쁘다는 인식 자체가 없음 | 25.03.25 06:34 | | |

(IP보기클릭)175.205.***.***

굿잡
25.03.2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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