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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나도 이문제로 아내랑 싸운적 있음. 애가 몇달동안 한 모바일 겜을 삭제했더라고 문제는 삭제한 이유가 아이가 잘못해서 인데 그 겜 때문에 발생한 것도 아니고 겜에 빠져서 딴거 못해서도 아님(나름 하루 시간 정해서 틈틈히 하고 있던 거) 아이가 잘못하면 훈육하는건 당연하다 할 수 있지만 그거에 대한 벌로 아이가 그동안 노력한 성과물을 지우는게 말이 되냐 게임이 무슨 노력이냐. 난 게임 혐오한다. 니가 혐오한다고 다른 사람의 노력을 폄하해선 안된다 이런 식으로 싸웠는데 몇년 전인데도 아직도 자기가 잘못안했다 생각하고 있음. 가치관 차이가 이렇게 무섭다
(IP보기클릭)118.235.***.***
아들의 인생을 지워버렸네
(IP보기클릭)106.101.***.***
ㅋㅋㅋㅋ인간 종특인가 내가 한거아니면 그깟으로 치부하는 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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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열심히 꾸미고 만들고 개선하고 했을텐데....
(IP보기클릭)14.32.***.***
어렸을때부터 해왔다는건 거기에 엄청난 애착과 정성을 쏟아부었다는걸텐데 이건 그냥 세계가 사라진 수준일거임..
(IP보기클릭)119.195.***.***
아들은 이것을 기억할 것 입니다.
(IP보기클릭)211.234.***.***
예전에 남편 콜렉션 멋대로 팔아버린 아내 이야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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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인생을 지워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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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동안 열심히 꾸미고 만들고 개선하고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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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단순한 성인의 시간으로 5년일뿐 12살이면 7살때부터 5년은 진짜 성인의 20년이상의 체감일듯 | 25.03.24 14:0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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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해왔다는건 거기에 엄청난 애착과 정성을 쏟아부었다는걸텐데 이건 그냥 세계가 사라진 수준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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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남편 콜렉션 멋대로 팔아버린 아내 이야기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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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세상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남편의 그, 모든 의욕을 상실한 듯한 반응이... 참 가슴 먹먹해지더라. | 25.03.24 11:4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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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골칫거리 없앴다고 좋아했는데 남편이 하나씩 하나씩 자신이 가진 모든걸 버리기 시작했고 결국 구두랑 옷 몇벌 밖에 안 남았다며 이러다 남편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지는건 아닌지 무섭고 걱정된다고 그랬나? 본문도 그렇고 이것도 그렇고 서로 간의 관계는 끝났다고 봐야겠지 | 25.03.24 12:24 | | |
(IP보기클릭)218.156.***.***
판타지 소설에서 용이 자기 심장을 따로 보관해 놨는데 그걸 부순거나 같다고 봄 | 25.03.25 08:53 | | |
(IP보기클릭)119.195.***.***
아들은 이것을 기억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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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인간 종특인가 내가 한거아니면 그깟으로 치부하는 거는
(IP보기클릭)21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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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문제로 아내랑 싸운적 있음. 애가 몇달동안 한 모바일 겜을 삭제했더라고 문제는 삭제한 이유가 아이가 잘못해서 인데 그 겜 때문에 발생한 것도 아니고 겜에 빠져서 딴거 못해서도 아님(나름 하루 시간 정해서 틈틈히 하고 있던 거) 아이가 잘못하면 훈육하는건 당연하다 할 수 있지만 그거에 대한 벌로 아이가 그동안 노력한 성과물을 지우는게 말이 되냐 게임이 무슨 노력이냐. 난 게임 혐오한다. 니가 혐오한다고 다른 사람의 노력을 폄하해선 안된다 이런 식으로 싸웠는데 몇년 전인데도 아직도 자기가 잘못안했다 생각하고 있음. 가치관 차이가 이렇게 무섭다
(IP보기클릭)221.152.***.***
하....아내분.....할말하않...... | 25.03.24 09:27 | | |
(IP보기클릭)172.225.***.***
숨이 턱 막히네 힘내십쇼 | 25.03.24 09:28 | | |
(IP보기클릭)118.235.***.***
어이 잘못을 혼낼때 하면 안되는 두가지가 나중에 시간 지나서 과거 잘못을 들먹이며 혼내는거랑 잘못이랑 상관없는 부분을 건드리는 것 애가 상처받으면 결국 부모랑 소통 안하게 되는데 뭐 말이야 듣겠지. 근데 진심을 말하진 않게 되는거 | 25.03.24 09:30 | | |
(IP보기클릭)221.161.***.***
이거 길게가고 쌓이면 위험한데.. | 25.03.24 09:31 | | |
(IP보기클릭)39.7.***.***
아이가 그래도 외롭진 않겠네 | 25.03.24 09:31 | | |
(IP보기클릭)211.234.***.***
그... 힘내. 아이의 편이 되 줘 | 25.03.24 09:36 | | |
(IP보기클릭)14.44.***.***
고생이 많네. 자기의 기준이 명확한 것은 좋지만 남의 기준도 존중 할 줄 아는게 더 중요한데. 흐음. | 25.03.24 09:36 | | |
(IP보기클릭)39.118.***.***
지웠으면 다시 설치하면 안됨? | 25.03.24 09:39 | | |
(IP보기클릭)211.234.***.***
아이들의 기억력은 매우 뛰어나서 임펙트 있는 사건은 평생토록 간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 아이 마음엔 엄마를 향한 AT필드가 만들어졌겠네 ㅠㅠ 엄마가 필사적으로 노력 하더라도 이 마음의 벽은 쉽게 무너지지 않을텐데 걱정이다. | 25.03.24 10:03 | | |
(IP보기클릭)58.120.***.***
가치관 차이가 아니고 명명백백 아내분이 잘못 한거고 저런 식으로 관계 깨지면 회복 안 됨. | 25.03.24 10:18 | | |
(IP보기클릭)221.145.***.***
아이엠 그루트 | 25.03.24 10:52 | | |
(IP보기클릭)223.38.***.***
그걸 깨닫게 하려면 오랜시간 쌓인 노력이 누군가의 방해로 한방에 허망하게 무너질때 어떤 감정이 드는지 느끼게 해줘야 하는데... | 25.03.24 10:59 | | |
(IP보기클릭)211.109.***.***
게임을 혐오하는 사람과 결혼한 유게이라니 ㅠㅠ | 25.03.24 11:25 | | |
(IP보기클릭)14.47.***.***
그렇다고 너도 당해봐라고 뭐하나 질러버리면 바로 이혼하자고 펄쩍뛰는경우가 대부분이니 더 뭐 어쩌지도 못하고.... 고생하십니다... | 25.03.24 11:25 | | |
(IP보기클릭)121.189.***.***
아이 편이 되어주세요... | 25.03.24 11:52 | | |
(IP보기클릭)116.123.***.***
아내분이 게임을 해본 적없는 사람이니까 당연한 반응인듯... 이 경우 어린왕자의 여우의 명언을 되새길 필요가 있습니다 "네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이유는 네가 그 꽃을 위해 소비한 시간 때문이야." (C'est le temps que tu as perdu pour ta rose qui fait ta rose si importante.) 사실 게임이라서 중요한 게 아니라, 거기에 아이의 인생을 쏟았기 때문이죠 시간과 감정을 들인 만큼 아이에겐 그 세계가 소중하게 느껴질겁니다. | 25.03.24 12:02 | | |
(IP보기클릭)115.40.***.***
평생 살아야 할 아내랑 마냥 싸우라고 할수도 없고 어려운 일이네요. 전문가가 아닌 이상 누구를 설득하는건 대부분 실패하더군요. 저라면 애랑 서로 약속해서 안 들킬만한 취미를 만들고 몰래 지원할듯요. 나이가 드니 덮어둘건 덮어두고 몰래 들키지 않게 행동하게 되더군요. 남을 설득한다는 환상은 버렸습니다. 설득이 된다면 애초에 그 문제에 대한 그 사람과 나의 성향이 어느 정도 일치했기 때문. 그런 일치를 겪었을 때 다른 부분도 일치될거라 생각할 수 있는데 아닌 경우가 많죠. | 25.03.24 12:04 | | |
(IP보기클릭)61.39.***.***
아이고~ 애기에게 위로를~ | 25.03.24 12:37 | | |
(IP보기클릭)39.123.***.***
혐오한다잖아...해본적이 없다고 경험해보지 않았다고 그 분야를 혐오한다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해 그럼 대다수 유게이들은 떽스를 혐오해야 하는거잖아..... | 25.03.24 12:44 | | |
(IP보기클릭)39.123.***.***
......잘........지내고 계시죠????? | 25.03.24 12:45 | | |
(IP보기클릭)218.146.***.***
어렸을때 내가 용돈아껴서 모아둔 장난감을 아버지가 버렸는데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상처 평생갑니다. | 25.03.24 13:26 | | |
(IP보기클릭)175.118.***.***
유게이들도 겪어봤을법한 일이네. 어렸을 때 열심히 모아온 장난감을 부모님이 맘대로 조카 줘버린다거나 | 25.03.25 09:15 | | |
(IP보기클릭)175.223.***.***
(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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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80.71.***.***
인터넷 고스톱만해도 바로 이해하시드라 | 25.03.24 09:23 | | |
(IP보기클릭)124.153.***.***
본문 사례는 유게 할아재라고 놀리는 30대 중반부터 40대 중반 세대임 어릴 때 비디오 게임 청소년기에 인터넷 20대 무렵엔 아이폰이 나와서 디지털 경험이 제로가 아닌데다 저 모양임 | 25.03.24 09:43 | | |
(IP보기클릭)183.103.***.***
그 나이대에 게임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게임에 대해서 쉽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죠 자기 취미는 고상하다고 생각하는 | 25.03.24 10:38 | | |
(IP보기클릭)211.54.***.***
있을 수 있지 우리 집은 인프라가 늦었거든 친척네는 뮤온라인이니 어디서 받은 커비 에뮬이니 하는데 우리집은 초등학교 가고나서야 인터넷이 제대로 들어옴 | 25.03.24 10:56 | | |
(IP보기클릭)211.234.***.***
(IP보기클릭)118.235.***.***
이런 마인드인가
(IP보기클릭)2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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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비하발언 자제좀! | 25.03.24 13:3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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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께 심심한 사과를 전달하겠읍니다... | 25.03.24 14:1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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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아이 심심해 | 25.03.24 15:1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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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그런걸 기억하고 있니?" | 25.03.24 0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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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쓸데없이 많은 의미 부여를 하며 살아가는 거지 인생은 아이러니네~ | 25.03.24 09: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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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위해 업적 남기는 것도 중요해. 후손만 남기면 발전이 없지. 물론 범인은 불가능 | 25.03.24 10: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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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은 좀 그럼..도입부가 너무 긴거도 한몫하고 마크는 다시 시작하면 또 재밌긴 함..아이가 슬프겠지만 아빠가 그래도 그런 재미도 있는걸 갈켜주면 좋겠네 | 25.03.24 13: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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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라는 게 상대적일 수 있는거임. 나에게는 쓰레기일지라도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보물일 수 있다는 거임. | 25.03.24 10:4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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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을 보면 세이브 데이터 자체를 터트려서 소생불가일듯 | 25.03.24 10: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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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애미랑은 평생트라우마 생긴거지 | 25.03.24 12: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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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로 들었던 것 같습니다. 유서엔 엄마 이제 만족해? 써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 25.03.24 14:2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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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퇴.....가 아니었군요 ㅠㅠ | 25.03.24 17: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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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뉴스에도 나왔다는 것 같습니다. 평생 감옥에서 살다가 마지막으로 자유롭게 선택한 게 자@이라니.ㅜㅜ 검색해보니 일본 동경대로 나오네요. 그런데 이런 일이 우리나라도 있던걸로 아는데 못찾겠어요. | 25.03.24 18: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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