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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어느 유게이가 경험한 오사카 혐한 ㄷ ㄷ ㄷ.jpg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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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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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이던 가게 사장도 20인분 주문에 질질 싸며서 부산 사투리로 인사하기 시작했다
25.03.22 02:14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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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논리적인 생물이 아니긴 함 사람은
25.03.22 02:16

(IP보기클릭)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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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얻을 수 있는 자존감이 일본인이라는 정체성만 있어서 그럼 가난한 사람들이 민족주의 좋아하는게 이거임 국뽕
25.03.22 02:18

(IP보기클릭)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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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대다수 한국인, 특히 일본까지 와서 관광까지 하는 사람은 일본 정부면 모를까 일본 문화 자체엔 호의적인 사람들일텐데 굳이 혐한질을 왜..
25.03.22 02:1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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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게 생각보다 비합리적임. 그래서 더 아름다울 때도 있고.
25.03.22 02:19

(IP보기클릭)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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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서 아침 식사 먹으러 갔더니 옆에 사람들은 다 먹고있는데 우리가 들어가니 머신이 고장났다고 하더라고.. 점심때는 교토에 관광지 가는 길 중간에 식당을 갔더니 갑자기 대기시간이 늘어나더라. 관광지 한가운데 시장에서 그럴줄은 몰랐지... 물론 저거 말곤 한국말로 말을 거는 사람도 있었고 저거 외엔 다들 친절하더라. 자기 밥줄은 밥줄이고 싫은건 싫어하는게 사람임
25.03.22 02:29

(IP보기클릭)1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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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목적으로 혐한을 하는 사람은 일부러 좋다고 와주는 한국인을 내쫒고, 그렇게 해서 관광업이 위축되는 등 일본 시민들이 피해를 입게 되면 그걸 핑계로 혐한을 더 퍼트리는게 목적이지 근본주의(자칭) 이슬람교 집단이나 극단적인 환경운동가들이 비슷한 전술을 자주 씀
25.03.22 02:24

(IP보기클릭)106.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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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한이던 가게 사장도 20인분 주문에 질질 싸며서 부산 사투리로 인사하기 시작했다
25.03.22 02:14

(IP보기클릭)220.117.***.***

BEST
막말로 대다수 한국인, 특히 일본까지 와서 관광까지 하는 사람은 일본 정부면 모를까 일본 문화 자체엔 호의적인 사람들일텐데 굳이 혐한질을 왜..
25.03.22 02:15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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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거울
사실 그렇게 논리적인 생물이 아니긴 함 사람은 | 25.03.22 02:16 | | |

(IP보기클릭)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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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거울
자기가 얻을 수 있는 자존감이 일본인이라는 정체성만 있어서 그럼 가난한 사람들이 민족주의 좋아하는게 이거임 국뽕 | 25.03.22 02:18 | | |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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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거울
인간이란 게 생각보다 비합리적임. 그래서 더 아름다울 때도 있고. | 25.03.22 02:19 | | |

(IP보기클릭)123.248.***.***

BEST
마음의거울
정치적 목적으로 혐한을 하는 사람은 일부러 좋다고 와주는 한국인을 내쫒고, 그렇게 해서 관광업이 위축되는 등 일본 시민들이 피해를 입게 되면 그걸 핑계로 혐한을 더 퍼트리는게 목적이지 근본주의(자칭) 이슬람교 집단이나 극단적인 환경운동가들이 비슷한 전술을 자주 씀 | 25.03.22 02:24 | | |

(IP보기클릭)112.170.***.***

오사카 여행 가보니까 일본 사람들 한국인인거 알면 감사하무니다~ 하고 한국어로 대답해주더라.
25.03.22 02:20

(IP보기클릭)58.148.***.***

둥근안경
나한테는 길 물어보던데...? 한국인이에영~ 일본어로 말하니까 마이쨔~~~라며 자기 이마 탁 치고 부끄러운지 어디론가 쌩하고 튐~ | 25.03.22 02:36 | | |

(IP보기클릭)218.152.***.***

와 근데 일본 여행가서 택시탄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는디 제 친구들도 저랑 소득 비슷해서 그렇겠져 ㅋㅋㅋ
25.03.22 02:21

(IP보기클릭)113.59.***.***

씀이마셍~~
25.03.22 02:25

(IP보기클릭)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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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서 아침 식사 먹으러 갔더니 옆에 사람들은 다 먹고있는데 우리가 들어가니 머신이 고장났다고 하더라고.. 점심때는 교토에 관광지 가는 길 중간에 식당을 갔더니 갑자기 대기시간이 늘어나더라. 관광지 한가운데 시장에서 그럴줄은 몰랐지... 물론 저거 말곤 한국말로 말을 거는 사람도 있었고 저거 외엔 다들 친절하더라. 자기 밥줄은 밥줄이고 싫은건 싫어하는게 사람임
25.03.22 02:29

(IP보기클릭)1.212.***.***

WHAT_THE_HELL
진짜 세상 재밌는 게... 누구는 자기 밥줄 걸고 고객과 기싸움 및, 또는 외지(외국)인 오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또 다른 누구는 자기 밥줄은 둘째치면서까지 외지인 또는 외국인 챙겨주고... 코로나 이후로 진짜 그런 얘기를 한 주 최소 한 번은 보는 듯 해. 물론, 가장 ㅆ새끼는 [남의 밥줄] 걸고 외지인, 또는 외국인 배척하는 것들이고. | 25.03.22 03: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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