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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난해도 정신과 사지 멀쩡한 독신한테는 기초수급자 제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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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산업체 할때 들었던 얘기 생각나네 공대 가면 공장 가서 험한 일 한다고 애들 겁주는 부모가 많은데 힘들고 험한데 별 기술 필요 없는 일은 글 쓰던 놈들 시키고 공대 나온 놈들은 좀 더 전문적이고 힘 덜 들어가는 일 하니까 오히려 반대라고 뭔가 논리적이라 말 없이 수긍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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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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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공대 게이형을 찾아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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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난해도 정신과 사지 멀쩡한 독신한테는 기초수급자 제도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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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
'인문대'자너 | 25.03.21 00: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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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
그럼 공대 게이형을 찾아야지 뭐 | 25.03.21 00: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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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뭐래 여긴 토론하다 수틀리면 바로 치고박고 싸워 | 25.03.21 01:0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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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산업체 할때 들었던 얘기 생각나네 공대 가면 공장 가서 험한 일 한다고 애들 겁주는 부모가 많은데 힘들고 험한데 별 기술 필요 없는 일은 글 쓰던 놈들 시키고 공대 나온 놈들은 좀 더 전문적이고 힘 덜 들어가는 일 하니까 오히려 반대라고 뭔가 논리적이라 말 없이 수긍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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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케이스임 외가는 공무원 집안에 군무원이셨던 어머니는 나한테 화이트칼라 요구하셨는데 난 자동차 미케닉쪽 전공하고 싶었거든 게다가 몇년 전 우연히 생기부 때봤는데 그 당시 우리 어머니는 나를 회계사나 공무원 시키고 싶어 하셨더라고 내가 자동차쪽으로 간다는거 어머니가 말리실 때 하셨던 말이 '내가 너 기름밥 먹이려고 6년동안 공부 시켰냐?' 였음 그러던 어느날 당신이 뭔가를 잘못했다 꺠닳으셨는지 28에 자동차쪽으로 다시 갈 수 있겠냐고 하셨는데 난 이미 그 떄 사회에서 자리잡아서 유통회사 실무 보고 있었거든ㅋㅋㅋ 그 뒤로 나가리되고, 나 혼자서 걍 취미삼아 이것저것 ㅈ문가식으로 공부하고는 있는데 어머니는 아직도 우리 작은어머니 만나면 그 떄 내가 내 아들 앞길 망친거같다고 우신다더라 물논 난 지금 유통회사 운영하면서 잘먹고 잘살고 있음 | 25.03.21 01:2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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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카운터가 어떻게 회사를 망치는지 보면 이 소리 함부로 못하지 | 25.03.21 01: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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