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514\uc544","rank":"new"},{"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3},{"keyword":"\uce74\uc81c\ub098","rank":"new"},{"keyword":"\ubc84\ud29c\ubc84","rank":-2},{"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d398\uc774\ud2b8","rank":-3},{"keyword":"\ub9bc\ubc84\uc2a4","rank":-3},{"keyword":"\ub864","rank":-1},{"keyword":"\u3147\u3147\u3131","rank":0},{"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5},{"keyword":"\ub514\uc5444","rank":"new"},{"keyword":"\ub2c8\ucf00","rank":5},{"keyword":"\uc6d0\uc2e0","rank":-5},{"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1},{"keyword":"\ub9d0\ub538","rank":-4},{"keyword":"\uac74\ub2f4","rank":-4},{"keyword":"\uc820\ub808\uc2a4","rank":-7},{"keyword":"\ud504\ub9ac\ub80c","rank":"new"},{"keyword":"@","rank":-4},{"keyword":"\uc720\ud76c\uc655","rank":-6}]
(IP보기클릭)211.235.***.***
술처먹다 죽은 의대생 소식은 몇날며칠 공중파 뉴스헤드라인에 오르면서 노동자가 처참하게 사망한건 인터넷뉴스 기사 한줄 로밖에 안뜨는 나라...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121.136.***.***
오늘도 동상은 늘어 간다 가끔 찾아와 자식 얼굴 만져보고 가는 엄마들이 너무 많아 길에 발자국들이 이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들이 흘린 눈물이 너무 많아 길이 다 젖어 사람들도 같이 젖어간다 가까운곳에서 높이 앉은 마귀들이 웃기만 한다
(IP보기클릭)183.103.***.***
당장 저 시도 이번 사고때 나온 시가 아님 한 몇년 전에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IP보기클릭)110.13.***.***
인터넷 시인...
(IP보기클릭)59.0.***.***
젊은이들 갈아가며 키운 체급이라 유지하려고 얼마 안 남은 젊은이들을 더갈아버린다를 선택함
(IP보기클릭)59.7.***.***
지난주에 일어난 그 말도 안되는 사건 보면 법원 이새끼들 진짜 뼛속 까지 썩어있는게 맞는거 같음.
(IP보기클릭)110.13.***.***
인터넷 시인...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211.48.***.***
혐오렉카들보다야 백배낫다 | 25.03.16 09:26 | | |
(IP보기클릭)211.208.***.***
차단목록 업데이트 | 25.03.16 17:32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9.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건성김미연
젊은이들 갈아가며 키운 체급이라 유지하려고 얼마 안 남은 젊은이들을 더갈아버린다를 선택함 | 25.03.16 09:24 | | |
(IP보기클릭)123.141.***.***
건성김미연
나라 망할 때까지 인신공양으로 버틸듯... | 25.03.16 09:45 | | |
(IP보기클릭)119.203.***.***
(IP보기클릭)121.136.***.***
오늘도 동상은 늘어 간다 가끔 찾아와 자식 얼굴 만져보고 가는 엄마들이 너무 많아 길에 발자국들이 이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엄마들이 흘린 눈물이 너무 많아 길이 다 젖어 사람들도 같이 젖어간다 가까운곳에서 높이 앉은 마귀들이 웃기만 한다
(IP보기클릭)211.247.***.***
억지로 끓인 열정에 청춘들이 붉게 녹아 스러지고 싸늘하게 식은 철 동상만 남아 발 디딜 틈이 없는데 철 없는 늙은 것들만이 애기 울음소리를 기다리며 푸념 섞인 목소리로 나라가 죽는다며 투덜대더라 | 25.03.16 12:30 | | |
(IP보기클릭)1.237.***.***
(IP보기클릭)223.38.***.***
(IP보기클릭)59.7.***.***
배신하고싶어라
지난주에 일어난 그 말도 안되는 사건 보면 법원 이새끼들 진짜 뼛속 까지 썩어있는게 맞는거 같음. | 25.03.16 09:29 | | |
(IP보기클릭)218.156.***.***
저건 변호사가 돌려 말한거임. 돈 먹은 게 확실한 데 직접적으로 말하면 보복판결만 주르륵 나올테니 | 25.03.16 09:33 | | |
(IP보기클릭)1.248.***.***
동료들이 소리를 듣지 못한 것 만으로 공장 소음 소리보다 비명소리가 작았을 거랑 소리 지를 새도 없이 쇼크사 했을 가능성을 지워버린다고? | 25.03.16 12:43 | | |
(IP보기클릭)61.77.***.***
판사 : 교살당한 피해자 가 목 졸리는 순간 비명을 지르지 않았으므로 피고 가 목을 조르는 시점 이전에 이미 지병으로 사망해 있었을 가능성을 부인하기 어렵다. 따라서 피고의 살인죄 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다. | 25.03.16 13:22 | | |
(IP보기클릭)222.109.***.***
| 25.03.16 16:45 | | |
(IP보기클릭)211.235.***.***
술처먹다 죽은 의대생 소식은 몇날며칠 공중파 뉴스헤드라인에 오르면서 노동자가 처참하게 사망한건 인터넷뉴스 기사 한줄 로밖에 안뜨는 나라...
(IP보기클릭)116.121.***.***
그렇진 않아.. 헤드라인까진 아니지만 난 공중파 뉴스 보고 사건 알았고 아직 사건 이틀째니까 언제까지 나올진 두고봐야지. 워낙 정치권에서 이슈가 커서 많은 뉴스들이 묻히는 시국이기도 하고. | 25.03.16 09:33 | | |
(IP보기클릭)180.224.***.***
의대생사건은 아버지란 인간이 어그로를 미친듯이 끌어서 그런것도 있긴함 | 25.03.16 13:49 | | |
(IP보기클릭)1.235.***.***
의사 과로사도 비슷할텐데... | 25.03.16 18:44 | | |
(IP보기클릭)183.103.***.***
당장 저 시도 이번 사고때 나온 시가 아님 한 몇년 전에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IP보기클릭)223.38.***.***
ㅇㅇ2010년 당진의 철강회사 사고때 나온거임..그시절 안전교육때 들은건데 20대 비정규직 노동자가 1600도 용광로에 추락한거라 형체조차 안남은 끔찍한 사고였고 회사는 사고처리후 바로 작업을 재개했기때문에 저런시가 나온걸로 기억함 | 25.03.16 13:03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59.17.***.***
2010년인가 11년인가 그럼... | 25.03.16 09:32 | | |
(IP보기클릭)124.53.***.***
원본은 다음 뉴스페이지 댓글이었고 뉴스에 댓글로 시쓴거모아서 낸 시집이 16년도에 나온거 | 25.03.16 12:27 | | |
(IP보기클릭)125.177.***.***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75.211.***.***
| 25.03.16 12:54 | | |
(IP보기클릭)175.115.***.***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211.177.***.***
(IP보기클릭)211.250.***.***
(IP보기클릭)211.250.***.***
근무통제하니까 숙련자가 붙어줘야하는데 못붙었고 정규직으로 뽑아야하는데 안뽑은거 | 25.03.16 10:05 | | |
(IP보기클릭)222.100.***.***
역시나 였군요.. 에휴.. 저게 심각하다고 생각하는게.. 지금 회사에서 노예생활을 하는 분들은 알겠지만 역대급 글로벌 불경기 + 한국은 한술 더뜬 불경기라, 비용 절감으로 사람 미친듯이 짤라냅니다. 말 그대로 진짜 미친듯이요. 그럼 그 사람이 하던 일은? 코로나 직후로도 어짜피 진짜 필수 인원만 남은상태이고, 일 자체는 안없어지고.. 그 일을 나름 하던 사람을 처냈으니 고용을 할리가 없죠. 고스라니 남은 직원들에게 돌려버립니다. 심지어 전문분야인지 아닌지 따지지도 않고.. 경기 좋을때면 돌았나? 하고 바로 퇴사할 상황이지만, 지금 나가야 구직 한파라 못나가는걸 회사도 압니다. 나름 매년 회사 평판 조사하고 반영하던 그런거도 이제 없습니다. 마이웨이에요. 직원들 반응이 어떠하건. 그러다보니 나간 사람의 일은 남은 비전문가.. 또는 고용해도 정규직도 아닌 사람들 고용해다 어떻게든 굴러가게 만드는 상황이라.. 이러한 사고들이나 업무미숙으로 인한 문제들이 계속 터져나올까 겁나더라고요. 솔찍히 위쪽에서 AI 가 판치네, 신기술이 어쩌네 하면 뭐합니까. 지금 다 처 짤리고 주머니 꽁꽁 싸매면서 소비할 사람들도 없는 마당에.. | 25.03.16 12:44 | | |
(IP보기클릭)175.203.***.***
(IP보기클릭)211.247.***.***
???: 끓어서 죽은 게 아니고 추락사한 시체가 구워진 것 뿐입니다. 여러분의 철에는 아무 문제가 없으니 안심하십시오! 이게 디스토피아지. | 25.03.16 12:33 | | |
(IP보기클릭)221.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