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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약사의혼잣말) 흑심 품은거 아님. 협박 하는거 아님. 흑막 아님.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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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6.46.***.***

BEST
그냥 순애를 열심히 했을 뿐임 딸은 아빠가 그냥 나같아 보여서 싫음
25.03.09 21:25

(IP보기클릭)175.194.***.***

BEST

25.03.09 21:25

(IP보기클릭)218.55.***.***

BEST
라칸도 참 인생이.. 진시 마오마오에 황궁 전체까지 다들 너무 큰 스노우볼에 휩쓸렸을뿐
25.03.09 21:29

(IP보기클릭)223.38.***.***

BEST

흑막 아님
25.03.09 21:29

(IP보기클릭)182.225.***.***

BEST
손대거나 크게 나쁜짓을 해서 싫어하는게 아니다 그냥 본능적인 혐오에 가깝다 ㅋㅋㅋㅋㅋ
25.03.09 21:30

(IP보기클릭)175.194.***.***

BEST

25.03.09 21:25

(IP보기클릭)223.38.***.***

BEST

"내가 그 다섯 손가락 중 하나니까 내 딸 함부로 건들면 뒈진다"
25.03.09 21:30

(IP보기클릭)175.194.***.***

BEST

25.03.09 21:25

(IP보기클릭)175.194.***.***

BEST
데빌쿠우회장™

| 25.03.09 21:25 | | |

(IP보기클릭)125.140.***.***

데빌쿠우회장™
참아 내안의 반란DNA | 25.03.09 21:30 | | |

(IP보기클릭)1.242.***.***

데빌쿠우회장™
따지고 보면 악의도 아님 ㅋㅋㅋㅋ | 25.03.09 21:37 | | |

(IP보기클릭)116.46.***.***

BEST
그냥 순애를 열심히 했을 뿐임 딸은 아빠가 그냥 나같아 보여서 싫음
25.03.09 21:25

(IP보기클릭)218.55.***.***

BEST
라칸도 참 인생이.. 진시 마오마오에 황궁 전체까지 다들 너무 큰 스노우볼에 휩쓸렸을뿐
25.03.09 21:29

(IP보기클릭)1.242.***.***

루리웹-0048922215
??? : 서로 연락만 제 때 했어도 안 꼬였음!! 부부간 책임비율 5 : 5 !! | 25.03.09 21:38 | | |

(IP보기클릭)118.235.***.***

자기사랑스런 애기가 환관인척 정체숨긴 달린남자가 들이대는게 맘에안드는 아빠
25.03.09 21:29

(IP보기클릭)1.245.***.***

.....정말 흑막 아니지???
25.03.09 21:29

(IP보기클릭)223.38.***.***

BEST 죄수번호-745705044

흑막 아님 | 25.03.09 21:29 | | |

(IP보기클릭)175.223.***.***

죄수번호-745705044
그냥 세상물정 몰라 많은걸 놓쳤던 딸바보 애처가 | 25.03.09 21:31 | | |

(IP보기클릭)1.245.***.***

보추의칼날
흑막(아님) 이군! | 25.03.09 21:31 | | |

(IP보기클릭)1.245.***.***

분쇄쿠키
으메;;; | 25.03.09 21:32 | | |

(IP보기클릭)119.207.***.***

죄수번호-745705044
아님. 그냥 애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아빠임. ...물론 딸이 울면 어찌될지 모름 | 25.03.09 21:32 | | |

(IP보기클릭)1.245.***.***

작전세력-0674451483
워우. 흑막보다 더 위험한데. | 25.03.09 21:33 | | |

(IP보기클릭)119.207.***.***

죄수번호-745705044
운동치 주제에 군권 실무를 꽉 잡고 있고, 황제가 대놓고 '적으로 돌리면 존내 귀찮다'고 하는 능력자인데, 안 위험할리가... | 25.03.09 21:34 | | |

(IP보기클릭)14.33.***.***

죄수번호-745705044

그저 딸이 쇠빠따로 얻어맞고도 얼굴이 온전한 것에 신기해하는 애 아빠일뿐. (쑻) | 25.03.09 21:35 | | |

(IP보기클릭)1.245.***.***

작전세력-0674451483
ㄷㄷㄷㄷㄷ | 25.03.09 21:38 | | |

(IP보기클릭)1.245.***.***

DKim
??? | 25.03.09 21:38 | | |

(IP보기클릭)1.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메이드_인_헤븐
ㄷㄷㄷㄷㄷㄷ | 25.03.09 21:31 | | |

(IP보기클릭)1.24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카미우
그렇군... | 25.03.09 22:33 | | |

(IP보기클릭)121.169.***.***

어렸을때 피투성이 상태로 존나 다가오는데 싫을만 하지 ㅋㅋㅋ
25.03.09 21:29

(IP보기클릭)121.132.***.***

Aya_
그것보단 그냥 열등감때문에 싫어하는거. | 25.03.09 21:43 | | |

(IP보기클릭)210.105.***.***

나중에 라칸이 자기가 사랑했던 여자의 머리카락을 마오마오한테 쥐어주면서 '니애미' 하는 부분 좀 슬펐어...
25.03.09 21:29

(IP보기클릭)211.234.***.***

루리웹-5994867479

그렇게 줄이지마 ㅋㅋㅋ | 25.03.09 21:30 | | |

(IP보기클릭)211.208.***.***

근데 또 막상 보면 저런 표정 지을 정도로 싫어하는 것도 아니긴 해서...
25.03.09 21:29

(IP보기클릭)1.242.***.***

H.Barca
그냥 사춘기 딸내미 특유의 혐오감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 25.03.09 21:42 | | |

(IP보기클릭)211.201.***.***


(눈치)
25.03.09 21:29

(IP보기클릭)223.38.***.***

BEST

"내가 그 다섯 손가락 중 하나니까 내 딸 함부로 건들면 뒈진다"
25.03.09 21:30

(IP보기클릭)121.169.***.***

DDOG+
황제조차도 눈치보는 닝겐... | 25.03.09 21:33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9.207.***.***

Aya_
근데 솔직히 눈치봐야 할 정도로 잘못하긴 했어...-_-...;;; | 25.03.09 21:38 | | |

(IP보기클릭)220.89.***.***

DDOG+
어... 그러네...? | 25.03.09 21:39 | | |

(IP보기클릭)39.7.***.***

목소리의 형태 작가 오이마 요시토키도 그렇고 아버지란 존재에 강한 거부를 드러내는 작품 있지
25.03.09 21:30

(IP보기클릭)182.225.***.***

BEST
손대거나 크게 나쁜짓을 해서 싫어하는게 아니다 그냥 본능적인 혐오에 가깝다 ㅋㅋㅋㅋㅋ
25.03.09 21:30

(IP보기클릭)175.195.***.***

루리웹-8823117952
실제로 나쁜짓 하긴 했지. 악의가 있어서는 아니라 시운을 못타고나서긴 하지만. | 25.03.09 21:32 | | |

(IP보기클릭)223.39.***.***

마오마오도 이해되는게 엄마는 마오마오 가지고 엄청 심하게 고생해서 마오마오 약지도 자르고 죽일려고 했음. 결국 매독까지 걸려서 그독으로 치매와 염증까지와서 과거의 영광도 잊어버렸죠.
25.03.09 21:33

(IP보기클릭)223.39.***.***

25.03.09 21:33

(IP보기클릭)1.242.***.***

도망쳐!!!
어우씨 유전자 제공자 극혐 | 25.03.09 21:42 | | |

(IP보기클릭)14.55.***.***

그냥 딸을 만나고 싶어서 어떻게든 노력했으나 10 년 동안 한 노력이 기생오라비 한놈 때문에 망가짐
25.03.09 21:35

(IP보기클릭)211.234.***.***

아버지들이 대부분 '초' 능력자고 (자식들 공인), 그 대가인지 껌뻑 죽을만큼 사랑하는 자식한테 존경받지 못하는 소설 ㅋㅋㅋㅋ - 라칸은 뭐... 첫 인상부터 안 좋게 찍힌 것도 있고 (당시 마오마오 입장에선 모르는 피 칠갑 아저씨 -녹청관에 찾아가 마누라 찾다가 뚜까 맞고 쫒겨남- 가 갑자기 자기보더니 히죽 웃으며 손을 뻗음... 그 이후로 매번 스토킹함... / 마오마오 양아버지가 존경하는 인물이라 지켜보는? 선에 그쳤지 아니었으면 라칸 성격상 정말...) 나중에는 알고보니 자기 양아버지조차 인정할 만큼 천재인데(여기서 1스택), 그 능력 다 발휘 안하는 안락의자 탐정에(2스택), 그럼에도 발로 뛴 마오마오 본인이 놓치거나 틀린 부분까지 다 맞추는 타입이라(3스택...), 자격지심이 안 생길래야 안 생길수가 없는 극 상성... (그래도 주인공 입에서 씨내리, 씨받이 드립은 너무...)
25.03.09 21:36

(IP보기클릭)121.163.***.***

그래서 라칸x마오마오 쩡도 있는거였군....
25.03.09 21:36

(IP보기클릭)121.132.***.***

로리돌고래
근친쩡이라니. | 25.03.09 21:45 | | |

(IP보기클릭)42.82.***.***

를르슈가 한 대사 있잖아 이유가 어쨌건 자식을 버린거라곸ㅋㅋㅋㅋㅋ 본인 입장에선 빡칠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3.09 21:38

(IP보기클릭)1.242.***.***

뭐 임마?
일단은 안 버렸음!ㅋㅋ. 임신 자체를 몰랐거든. | 25.03.09 21:43 | | |

(IP보기클릭)182.225.***.***

뭐 임마?
마오마오가 라칸한테 감사하는 유일한 부분 버려줘서 양부만나게 해준거. ㅋㅋㅋㅋㅋ 애초에 저쪽 일족들은 다들 이랑한거 같음. 양부포함. | 25.03.09 21:44 | | |

(IP보기클릭)119.207.***.***

암경
저 집안에서 '천재'과는 정신이 좀 엇나가있다고 함. 천재 아닌 일족은 그럭저럭 정상인이라는 거 같던데... | 25.03.09 21:46 | | |

(IP보기클릭)211.234.***.***

뭐 임마?
아, 라칸이 마오마오 엄마랑 마오마오 버린 거임? 라칸은 (빌어먹을) 아버지가 출세길 만들어야 한다고 종군시켜서 돌아와보니 여자가 사라져있고, 녹청관에서 뚜까맞기까지 하면서 수소문하다가 우연히 딸내미를 찾았다. (그리고 스토킹을 시작했다...) 이걸로 알고 있는데 아님? (그리고 자기를 종군시켜 행복한 가족계획을 ㅈ되게 만든 원흉, 아버지는 가문 내에 권력을 빼았고 뒷방 늙은이로... ㅎㄷㄷ;;;) | 25.03.09 21:50 | | |

(IP보기클릭)119.207.***.***

너글은너그러워너글
라칸 입장에서는 버린 게 아닌데, 녹청관에서는 그렇게 인지해도 할 말은 없음. 왜냐하면 '반 년이면 돌아올 수 있을 것 같아'라고 말하고 지방으로 떠난 사람이 후속 연락은 하나도 없이 대략 3 ~ 4 년 있다가 돌아왔거든. 그리고 라칸이 지방으로 떠난 이유는 황손 사망 사건 때문임. 당시 후궁 의관은 뤄먼이었고, 황손이 원인불명으로 죽은 탓에 뤄먼은 육형(문제는 이게 황태자가 빡돌아서 질러버린 짓거리임)당하고 라 가문에 불똥이 튈 것을 염려했던 당시 가주가 뤄먼과 친했던 라칸을 지방으로 훌렁 던져버리면서 낙적해서 데려가려던 펑시엔에게 편지 한 장 덜렁 남기고 떠나야 했음. 펑시엔이 라칸과 연락을 시도하려고 라 가문에 편지를 꽤 보냈는데, 라 가문은 당주 눈밖에 난 라칸에게 편지를 전달해줄 리가 없고, 편지는 방치당했고, 펑시엔은 연락없이 돌아오지 않는 라칸 + 매독 때문에 미쳐버림. 양쪽의 전말을 모르는 녹청관+마오마오 입장에서 보면 '이유야 어쨌건 버렸잖아'임. 라칸 쪽에서 연락을 먼저 해서 제대로 상황을 설명한 적이 단 한 번도 없거든. | 25.03.09 22:04 | | |

(IP보기클릭)211.234.***.***

작전세력-0674451483
육형은 그래서임요? 제가 알고 있는것과는 다른데... 싶지만 뭐... 너무 스포일러 연타치는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ㅎ;;; 그래도 긴 설명 감사드리고 (쓰시느라 고생하셨을 듯 ㅋㅋㅋㅋ;;;) 이런 전후 사정인 것도 녹청관에서야 저런 시선으로 보는 것도 알고 있었는데, 위 댓글은 라칸이 의도적으로 마오마오 버렸다는 투 같아서, 제가 잘못 알고있나 질문한거 였습니다. (다른 분 -작전세력님- 이 답해 주시긴 했지만) | 25.03.09 22:20 | | |

(IP보기클릭)59.14.***.***

책 보면 마오가 엄마가 정신이 이상해지고부터 거의 액 때부터 방치됐고 또 목이 졸려 죽을 뻔 하는 등 엄청 고생했음. 다행히 녹청관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도와줘서 잘 자랐지만. 그리고 과거에 라칸이랑 마오 엄마 사이에 일이 계속 꼬이면서 오해는 쌓이고 나중에는 마오 엄마가 엄청 원망하고 그걸 계속 보고 자랐으니 마오 입장에선 진짜 극혐일 수 밖에. (마오는 엄마한테 목 졸려 죽을 뻔한 적도 있고 애기 때 손가락이 잘린 적도 있다(잘라서 라칸한테 보냈큰데 라칸은 그때 당시에 정치 싸움에 휘말려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연락을 받을 수 없는 상태였음))
25.03.0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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