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1},{"keyword":"\ub9bc\ubc84\uc2a4","rank":-1},{"keyword":"\uba85\uc870","rank":0},{"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2},{"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8},{"keyword":"\ucda9\uc8fc","rank":"new"},{"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3},{"keyword":"\ub2c8\ucf00","rank":-1},{"keyword":"\uc6d0\uc2e0","rank":3},{"keyword":"\ud398\uc774\ud2b8","rank":-4},{"keyword":"\uc820\ub808\uc2a4","rank":-3},{"keyword":"\ub9d0\ub538","rank":-2},{"keyword":"\uac74\ub2f4","rank":-4},{"keyword":"@","rank":3},{"keyword":"\ub124\uc774\ubc84\ud398\uc774","rank":"new"},{"keyword":"\uc720\ud76c\uc655","rank":"new"},{"keyword":"\uae40\ud76c\ucca0","rank":"new"},{"keyword":"\ud55c\uc694\uc77c","rank":"new"},{"keyword":"\ucda9\uc8fc\ub9e8","rank":"new"}]
(IP보기클릭)175.113.***.***
사실 그것도 그렇고 다 썩은 시체를 가져다가 박제해달라고 요청하는 바람에...
(IP보기클릭)211.235.***.***
심지어 사자가 죽었다고 묻어줬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아깝다고 파묘한거 가지고 만든거임 썩은 가죽에 상상으로 만든거 치곤 준수하잖아?
(IP보기클릭)175.113.***.***
유럽에서 사자를 가문 문장으로 그렇게 많이 썼는데 정작 유럽에 많은 건 곰이고 사자는 한 마리도 없다는 게 뭔가 웃김
(IP보기클릭)121.165.***.***
동양에서 용을 상징으로 많이 쓴거랑 비슷한듯. 평소에 보기 힘든 상상의 동물로 해야 위엄이 서지
(IP보기클릭)221.158.***.***
죽은다음에 바로 박제한것도 아니고 죽은다음에 반쯤 썩어문드러진걸 줬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저정도면 진짜 최선을 다한거라는 말도 있더라
(IP보기클릭)39.7.***.***
진짜 사자를 목격한 놈은 다 죽었고 커여운 치타를 본 사람만 살아남아 그림을 그린게 아닐까
(IP보기클릭)106.101.***.***
대충 4세기까지 발칸반도에는 야생사자가 살았고 의외로 크림 캅카스 쪽에 ad 1000년 가까이 버텼다 보니 중세까지만 해도 볼수는 있는 수준이다보니.
(IP보기클릭)116.41.***.***
(IP보기클릭)175.113.***.***
사실 그것도 그렇고 다 썩은 시체를 가져다가 박제해달라고 요청하는 바람에...
(IP보기클릭)221.158.***.***
죽은다음에 바로 박제한것도 아니고 죽은다음에 반쯤 썩어문드러진걸 줬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저정도면 진짜 최선을 다한거라는 말도 있더라
(IP보기클릭)211.235.***.***
심지어 사자가 죽었다고 묻어줬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아깝다고 파묘한거 가지고 만든거임 썩은 가죽에 상상으로 만든거 치곤 준수하잖아?
(IP보기클릭)175.113.***.***
유럽에서 사자를 가문 문장으로 그렇게 많이 썼는데 정작 유럽에 많은 건 곰이고 사자는 한 마리도 없다는 게 뭔가 웃김
(IP보기클릭)121.165.***.***
나만정상인
동양에서 용을 상징으로 많이 쓴거랑 비슷한듯. 평소에 보기 힘든 상상의 동물로 해야 위엄이 서지 | 25.03.08 16:34 | | |
(IP보기클릭)202.14.***.***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55254 이 책에서 유럽의 으뜸 맹수가 곰에서 사자로 교체되는 과정을 다뤘으니 관심 있으면 읽어봐도 좋을듯 | 25.03.08 16:36 | | |
(IP보기클릭)106.101.***.***
나만정상인
대충 4세기까지 발칸반도에는 야생사자가 살았고 의외로 크림 캅카스 쪽에 ad 1000년 가까이 버텼다 보니 중세까지만 해도 볼수는 있는 수준이다보니. | 25.03.08 16:37 | | |
(IP보기클릭)37.248.***.***
있었는데 멸종했댔나... | 25.03.08 16:37 | | |
(IP보기클릭)175.113.***.***
그건 몰랐는데! | 25.03.08 16:39 | | |
(IP보기클릭)106.101.***.***
유럽에 사자가 없었으면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하루종일 허공에다 둔기질 했겠냐고 ㅋㅋㅋ | 25.03.08 16:46 | | |
(IP보기클릭)39.7.***.***
진짜 사자를 목격한 놈은 다 죽었고 커여운 치타를 본 사람만 살아남아 그림을 그린게 아닐까
(IP보기클릭)121.167.***.***
(IP보기클릭)172.226.***.***
(IP보기클릭)211.214.***.***
이 사자는 전설의 동물 사자.. | 25.03.08 16:43 | | |
(IP보기클릭)172.226.***.***
본문 사자랑 비슷해서 | 25.03.08 16:44 | | |
(IP보기클릭)22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