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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스테이크 처음 먹으러 가본 사람 대참사.jpg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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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BEST

전 전설로요
25.03.07 22:46

(IP보기클릭)175.206.***.***

BEST
웃자고 쓴거지 절대 안그럼ㅋㅋㅋ 아웃백 이제 막 생기기 시작했을때 친구랑 처음으로 갔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인터넷으로 공부해서 추천 메뉴만 외워서 갔는데 어떻게 구워드릴까요 하길래 정말 뻥 안치고 둘 다 잘 해주세요! 했었음 ㅋㅋㅋ 직원분 웃으시다가 굽기 메뉴 보여주시면서 자세히 알려주시더라 ㅋㅋ 뻘쭘하긴 했지만 걍 웃겼음
25.03.07 22:49

(IP보기클릭)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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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7 22:45

(IP보기클릭)17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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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잠깐생각해보면 진짜 스탭이 그딴표정 지었으면 바로 점장 튀어나오는각인데 ㅋㅋㅋㅋ
25.03.07 22:51

(IP보기클릭)182.209.***.***

BEST
보통 저런건 자기주관 들어가서 그렇게 느끼는거지 알바입장에서 1도 관심없는 사항이지
25.03.07 22:50

(IP보기클릭)119.203.***.***

BEST
대참사라기 보다는 그 나이대 귀여운 헤프닝이군
25.03.07 22:40

(IP보기클릭)220.124.***.***

BEST
에픽으로 주세요
25.03.07 22:39

(IP보기클릭)220.124.***.***

BEST
에픽으로 주세요
25.03.07 22:39

(IP보기클릭)211.7.***.***

BEST
매운콩국수라면

| 25.03.07 22:45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매운콩국수라면

전 전설로요 | 25.03.07 22:46 | | |

(IP보기클릭)110.47.***.***

칼댕댕이
와우 황금 전설 스테끼! | 25.03.07 22:48 | | |

(IP보기클릭)124.216.***.***

Read
제일 위는 뭐야 ㅋㅋㅋ | 25.03.07 22:54 | | |

(IP보기클릭)175.112.***.***

칼댕댕이
매직등급 버거 | 25.03.07 22:55 | | |

(IP보기클릭)211.7.***.***

고기만두만취급함

heirloom 대대로 내려온 보물 정도로 해석하면 될듯? ㅎㅎ | 25.03.07 22:57 | | |

(IP보기클릭)1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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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고맙다 이제 그 왼쪽에 있는 게 뭔지 알려줘 | 25.03.07 22:59 | | |

(IP보기클릭)211.118.***.***

고기만두만취급함
태초 | 25.03.07 23:00 | | |

(IP보기클릭)211.7.***.***

고기만두만취급함

소의 태반과 태아.... | 25.03.07 23:01 | | |

(IP보기클릭)1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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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물으면 안 될 것을 물어버렸어... | 25.03.07 23:03 | | |

(IP보기클릭)121.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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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빨간건 페퍼로니야? | 25.03.08 17:34 | | |

(IP보기클릭)119.203.***.***

BEST
대참사라기 보다는 그 나이대 귀여운 헤프닝이군
25.03.07 22:40

(IP보기클릭)122.38.***.***

루리웹-9037083882
스탭이 벌레 보듯 했다고 하는데, 사실은 웃지 않기 위해 참고 있을 확율 99%.. 저러면 얼마나 귀여운데..ㅋㅋ | 25.03.08 03:31 | | |

(IP보기클릭)183.96.***.***

최선을 다해주세요
25.03.07 22:44

(IP보기클릭)14.50.***.***

미디움 레어로 익혀주세요 뭐야 왜 고기가 설익었어
25.03.07 22:48

(IP보기클릭)121.141.***.***

스텝이 벌레처럼 보다니
25.03.07 22:49

(IP보기클릭)182.209.***.***

BEST
A50
보통 저런건 자기주관 들어가서 그렇게 느끼는거지 알바입장에서 1도 관심없는 사항이지 | 25.03.07 22:50 | | |

(IP보기클릭)175.206.***.***

BEST
웃자고 쓴거지 절대 안그럼ㅋㅋㅋ 아웃백 이제 막 생기기 시작했을때 친구랑 처음으로 갔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인터넷으로 공부해서 추천 메뉴만 외워서 갔는데 어떻게 구워드릴까요 하길래 정말 뻥 안치고 둘 다 잘 해주세요! 했었음 ㅋㅋㅋ 직원분 웃으시다가 굽기 메뉴 보여주시면서 자세히 알려주시더라 ㅋㅋ 뻘쭘하긴 했지만 걍 웃겼음
25.03.07 22:49

(IP보기클릭)175.207.***.***

BEST
솬타
그러게 잠깐생각해보면 진짜 스탭이 그딴표정 지었으면 바로 점장 튀어나오는각인데 ㅋㅋㅋㅋ | 25.03.07 22:51 | | |

(IP보기클릭)175.201.***.***

솬타
잘해주세요, 잘 어울리는걸로 추천해주세요 하면 확실히 좋아. 메뉴 종류마다 고기 부위도 다르고, 그에 맞춰 식감이랑 기름풍미 같은걸 고려해 굽기 정도를 다르게 권장해주는 곳들도 있기 때문이지. | 25.03.08 02:38 | | |

(IP보기클릭)114.202.***.***

난 울트라레어
25.03.07 22:49

(IP보기클릭)220.72.***.***

모르면 맛있게 구워주세요 라고 할수도 있는거 아님? 그거 가지고 벌레 같이 보면 매니저 불러오게 해야지
25.03.07 22:50

(IP보기클릭)121.141.***.***

난 늘 웰던을 얘기하지만 늘 극구 비추하는 직원들의 만류에 그럼 미디움레어로 주세요로 타협하지 ㅠㅠ
25.03.07 22:51

(IP보기클릭)121.141.***.***

Fallen...
근데 맛있게 해주세요는 생각보다 흔하긴 함 ㅋㅋ | 25.03.07 22:51 | | |

(IP보기클릭)122.38.***.***

Fallen...
근데 스테이크집 고기를 웰던으로 구우면 진짜 망하는 거긴 함.. | 25.03.08 03:32 | | |

(IP보기클릭)175.198.***.***

Fallen...
난 레어를 좋아하는데 막 미슐랭 별 받고 그런 좋은 레스토랑은 안가봐서 그런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그냥 스테이크 간판단 동네 가게 가서 레어로 달라고 하면 그냥 겉에만 그을리고 속은 차가운걸 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그냥 미디움 레어 달라고 함. | 25.03.08 10:06 | | |

(IP보기클릭)39.123.***.***

ㅋㅋㅋㅋ 여자친구랑 가니까 그렇지 나처럼 맨날 혼자 가면 되는데ㅋㅋㅋ
25.03.07 22:53

(IP보기클릭)221.159.***.***

그런 사람 있어도 그냥 미디움 레어 웰던이 있는데 샬라샬라 하면서 설명해줄거 같은데 어차피 일이라
25.03.07 22:53

(IP보기클릭)221.158.***.***

실제론 맛있게 구워달라고하면 걍 추천하는 굽기로 구워달란거랑 비슷한 말이라 이상하게 대답한건 아님 이상하게 봤다고 느낀건 걍 자격지심일것같음
25.03.07 22:5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11.234.***.***

누구나 처음은 있는법인데 모른다고 무시할리가 있나 그것도 서비스직이
25.03.07 22:56

(IP보기클릭)124.199.***.***

저 나이때 아웃백에서 한 끼 먹고 한 달 내내 라면 먹는다고
25.03.07 22:57

(IP보기클릭)218.234.***.***

25.03.07 22:58

(IP보기클릭)203.230.***.***

아웃백은 직원 교육이 잘 되어 있는 편이고, 은근히 아웃백부터 레스토랑에서 스테이크 먹어 보기 시작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손님이 저렇게 답했다고 그런 식으로 보지 않는다.
25.03.07 22:59

(IP보기클릭)104.28.***.***

빕스처음 갔을땐 굽기 매뉴판 사진있는거 보여주더니 어떤식으로 해드릴까요 하고 묻던대...
25.03.07 23:02

(IP보기클릭)39.7.***.***

모를 수 있지. 반대로 이 매뉴는 뭐가 들어가냐 어떻게 먹어야하냐 물어보면 제대로 대답하는 알바생들 한국 레스토랑에서 본적 없음 알러지 표시도 개나주는게 한국인데
25.03.08 03:06

(IP보기클릭)122.38.***.***

T1GU78JUK233
내가 가본 곳이 전부는 아니지만, 내가 가본 어느 아웃백도 죄다 직원 교육은 만땅이였음.. 어떤 음식인지도 다 설명해주고, 뭐 들어가는지 다 말해주던디. | 25.03.08 03:35 | | |

(IP보기클릭)59.15.***.***

진짜 옛날에 베니건스나 아웃백 초창기떄면 울나라에 스테이크 굽기 그런거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다쳐도 24년에도 저러는 애가 있다고 ....?? 그리고 윗분들도 댓글 달았지만 그냥 개인사업장이면 몰라도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표정이랑 말투 저딴식으로 하면 난리나서 저러기 힘든데 아무리 봐도 주작같음
25.03.08 03:06

(IP보기클릭)140.248.***.***

아웃백이나 빕스 서버들 엄청 친절한데 저럴리가
25.03.08 03:20

(IP보기클릭)118.235.***.***

앗벡 딸기에이드 맛있었는데 요즘 안팜. ㅜㅜ
25.03.08 07:44

(IP보기클릭)118.176.***.***

이 이야기를 보니 갑자기 스테이크를 거의 처음 먹었던 시절의 내 경우가 떠오르네. 사람들이 다들 진짜 스테이크를 즐기려면 사람은 레어로 먹는다고 해서... 나도 레어로 먹었다가 실망했던 기억. 나중에 보니 그냥 내 입맛엔 웰던 혹은 미디엄 웰 정도가 맞더라구요. 게다가 뭐 결국 취향 차이겠지만 스테이크보다는 한국식 고기 구이가 더 익숙해서 그런지 기회가 되더라도 스테이크는 잘 안먹게 됨. 아님, 정말 제대로+잘 하는 가게에 안가서 그런 걸지도.....
25.03.08 10:25

(IP보기클릭)118.235.***.***

오마카세~
25.03.08 10:34

(IP보기클릭)133.106.***.***

난 20살 까페 처음 가봤을때 아무것도 몰라서 메뉴 보다가 하필 에스프레소를 시켜버림.. 직원이 쓰실텐데 괜찮으세요? 하길래 괜찮다고 받았는데 다 못마심ㅋㅋ
25.03.08 10:54

(IP보기클릭)121.157.***.***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는데 너도나두 굽기를 미디움을 디폴트로 시키는것 같음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웰던이 맛있는거 같음
25.03.08 11:04

(IP보기클릭)106.251.***.***

Alexkidd
취향이니까. 서로서로 존중하는거지. 난 미듐레어. 아 스테이크땡기네. | 25.03.08 15:55 | | |

(IP보기클릭)1.224.***.***

알바가 하루에 서비스하는 손님이 몇명인데 저런걸 안겪어봤을까 ㅋㅋㅋㅋㅋ
25.03.0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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