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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읽을 수록 슬퍼지는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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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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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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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빨리 자기 객관화 해야됨 안그러면 40~50 먹고도 나는 아직 마음은 20대야 이러면서 껄떡거리는 종류가 될 수 도있음
25.03.06 17:37

(IP보기클릭)121.176.***.***

BEST
아냐 본인은 그대로인 줄 아는데 호르몬 변화로 인해 정신도 변하고 있음
25.03.06 17:37

(IP보기클릭)211.235.***.***

BEST
마음이 20살인걸 아는거랑 지 마음이 20살이라 믿는건 또 다른듯
25.03.06 17:44

(IP보기클릭)222.118.***.***

BEST
내가 내 나이만큼 현명해졌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나 역시 삶에서 답을 못 찾는 문제가 여전히 많고, 젊을 때 했던 고민을 아직도 하고 있음. 단지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 비해 아주 조금, 몇 가지 정도의 문제를 털고 나아갈 수 있는 정도일 뿐.
25.03.06 17:45

(IP보기클릭)5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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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06 17:48

(IP보기클릭)103.110.***.***

BEST
맞아.. 니제 서른을 넘어 회사에서도 어느정도 고참이고 후배있고 그런데 나 자신은 대학생때랑 취향이고 생각이고 그대로라는게...
25.03.06 17:45

(IP보기클릭)211.234.***.***

BEST
제 내면은 여전히 겁많은 애새끼인데 몸은 40을 향해 달려가고 시니어로 요구 받는 일이 많아지고 슬프네요
25.03.06 17:50

(IP보기클릭)122.4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 25.03.06 17:44 | | |

(IP보기클릭)14.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성숙하시네요 정신머리가 초딩에서 멈춘 사람도 많은데... | 25.03.06 17:44 | | |

(IP보기클릭)211.18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난 대학생 때랑 비교하면 확실히 성숙해진거 같은데 이런 걸 보고 나이를 똥꾸멍으로 쳐먹는다고 하는건가? | 25.03.06 17:48 | | |

(IP보기클릭)106.101.***.***

Phenex
정신이 성숙해져서 단다는 댓글이;; | 25.03.06 18:02 | | |

(IP보기클릭)106.251.***.***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나는 이미 30인데 아직도 친구랑 히히 섹1스 거리고 논다고 | 25.03.06 17:49 | | |

(IP보기클릭)211.234.***.***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제4제국 잔당
응애 | 25.03.06 18:05 | | |

(IP보기클릭)121.176.***.***

BEST
아냐 본인은 그대로인 줄 아는데 호르몬 변화로 인해 정신도 변하고 있음
25.03.06 17:37

(IP보기클릭)61.76.***.***

응애
25.03.06 17:37

(IP보기클릭)118.235.***.***

난 그냥 나이에 맞게 늙어가는거같은데 정신도
25.03.06 17:37

(IP보기클릭)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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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빨리 자기 객관화 해야됨 안그러면 40~50 먹고도 나는 아직 마음은 20대야 이러면서 껄떡거리는 종류가 될 수 도있음
25.03.06 17:37

(IP보기클릭)21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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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둥이
마음이 20살인걸 아는거랑 지 마음이 20살이라 믿는건 또 다른듯 | 25.03.06 17:44 | | |

(IP보기클릭)118.47.***.***

푸둥이
젊을 때: 늙은 주제에 어딜 주제도 모르고 젊은 사람들한테 감히 들이대?ㅋ 늙은 후: 헤으응, 선배님들의 그 용기 몰라뵈서 죄송했어요.ㅠ.ㅠ | 25.03.06 17:51 | | |

(IP보기클릭)219.248.***.***

푸둥이
근데 그게 사람 마음대로 안된다는게 문제 바쁘게 지내고 그러다보면 40중반은 의외로 금방이라 | 25.03.06 17:53 | | |

(IP보기클릭)219.248.***.***

에레쉬키갈
아니 40중반이 아니라 30중반. | 25.03.06 17:54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58.226.***.***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유게그만하고일좀해

| 25.03.06 17:48 | | |

(IP보기클릭)58.78.***.***

공포네
25.03.06 17:43

(IP보기클릭)118.235.***.***

25.03.06 17:43

(IP보기클릭)211.41.***.***

본인은 그대로인줄 알지 옛날 사람들도 다 그랬어ㅋㅋ
25.03.06 17:44

(IP보기클릭)122.42.***.***

곧 40대인데 아직 중딩때처럼 애니랑 게임좋아함 달라진게 없어
25.03.06 17:44

(IP보기클릭)39.7.***.***

루리웹-0757097803
저도 낼모레 40인데 애니보고 게임좋아함 달라진게 없음 | 25.03.06 17:47 | | |

(IP보기클릭)2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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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 나이만큼 현명해졌냐고 묻는다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함. 나 역시 삶에서 답을 못 찾는 문제가 여전히 많고, 젊을 때 했던 고민을 아직도 하고 있음. 단지 나보다 어린 친구들에 비해 아주 조금, 몇 가지 정도의 문제를 털고 나아갈 수 있는 정도일 뿐.
25.03.06 17:45

(IP보기클릭)10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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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니제 서른을 넘어 회사에서도 어느정도 고참이고 후배있고 그런데 나 자신은 대학생때랑 취향이고 생각이고 그대로라는게...
25.03.06 17:45

(IP보기클릭)211.234.***.***

BEST
제 내면은 여전히 겁많은 애새끼인데 몸은 40을 향해 달려가고 시니어로 요구 받는 일이 많아지고 슬프네요
25.03.06 17:50

(IP보기클릭)58.227.***.***

응애! (결제도장을 찍으며)
25.03.06 17:53

(IP보기클릭)211.179.***.***

내가 나이먹고 달라진 건 그저 잔머리뿐 ㅋ
25.03.06 17:54

(IP보기클릭)106.253.***.***

걍 젊다 짧게 생각하고 살자 얘들아 깊게 고민하지 말자
25.03.06 17:56

(IP보기클릭)61.84.***.***

조금 있으면 반백살인데 아마 그건 80이 넘어서도 그럴걸. 다만 나이 들으면서 뭔가 욕구같은건 없어지는 느낌이 듬.
25.03.06 18:13

(IP보기클릭)175.197.***.***

어느정도 공감이 되네 어릴때 어르신들이 흔히 말했던 "마음은 청춘"이 진리였음
25.03.06 18:18

(IP보기클릭)222.99.***.***

나이가 40이 넘었는데 입맛은 아직 초딩임 그런데 기름진거 좀만 먹어도 뱃속이 못 받쳐준다 흑흑
25.03.0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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