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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빠니보틀: 한국인은 영어 못하면 꼽을 줘서 더 못하게 된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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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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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지적질하는 사람 태반이 한국어 문법 틀리는 건 관대함 관대하달까, 애초에 본인이 지적질할 지식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25.03.05 17:46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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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니라 그냥 인성 모지리들이 그러는거지. 외국에서도 양아치들이나 머저리들 외국어 발음이나 영어로 ㅈㄴ 꼽주는데 싸우면 고쳐짐.
25.03.05 17:47

(IP보기클릭)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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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외국어는 그냥 막 밀고 나가서 안되도 막 말을 해야지 자신감이 붙어서 잘됨 이게 없음 그냥 잘 알아도 아는게 입에서 안나옴 근데 진짜 꼽주는 새1끼 있으면 계속 움츠러들어서 안터짐 외국나가서 외국어 터지는 애들이 주로 이런 부류임 그래서 외국나가서 외국어 공부하면 잘된다는거임
25.03.05 17:47

(IP보기클릭)12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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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게 자신한테는 관대한데 반해 남한테는 매우 엄격한거 같음
25.03.05 17:47

(IP보기클릭)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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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존나 심하고 이런데는 별개지만 왠만한 나라에선 외국인이 그나라 말쓰면 어차피 외국인이니깐 걍 그러려니 하면서 걍 들어줌
25.03.05 17:48

(IP보기클릭)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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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배우가 아카데미 상 받을 때 말씀하시는 거 봐도 문법 자주 틀리시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음 결국 언어에서 중요한 건 그냥 그런 걸 신경 쓰지 않고 말하는 거라고 봄
25.03.05 17:49

(IP보기클릭)22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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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츠에서 조금만 맞춤법틀려도 바로 대댓글 1빠로 맞춤법 지적이랑 시비걸려있음. 댓글 내용에 대한건 1도 관심없고 지적만 찾는 사람들이 있음
25.03.05 17:50

(IP보기클릭)119.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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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지적질하는 사람 태반이 한국어 문법 틀리는 건 관대함 관대하달까, 애초에 본인이 지적질할 지식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25.03.05 17:46

(IP보기클릭)203.130.***.***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지적의 목적을 고려하면 관대한게 자연스러움 | 25.03.05 17:47 | | |

(IP보기클릭)1.233.***.***

닉네임을적기엔여백이모자라다
신기하네 나는 주로 자기가 영어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례를 많이 봐서 남 영어 지적하는 건 한번도 못봄 | 25.03.05 18:04 | | |

(IP보기클릭)119.202.***.***

루리웹-3416646004
당장 루리웹의 그 오만의 소시지 사건이 영어 발음 지적질로 터진 일임 ㅋㅋㅋ | 25.03.06 11:18 | | |

(IP보기클릭)223.38.***.***

히토미 태그로 영어 실력 평가하면 난 영어 박사가 될 텐데
25.03.05 17:4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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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니라 그냥 인성 모지리들이 그러는거지. 외국에서도 양아치들이나 머저리들 외국어 발음이나 영어로 ㅈㄴ 꼽주는데 싸우면 고쳐짐.
25.03.05 17:47

(IP보기클릭)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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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외국어는 그냥 막 밀고 나가서 안되도 막 말을 해야지 자신감이 붙어서 잘됨 이게 없음 그냥 잘 알아도 아는게 입에서 안나옴 근데 진짜 꼽주는 새1끼 있으면 계속 움츠러들어서 안터짐 외국나가서 외국어 터지는 애들이 주로 이런 부류임 그래서 외국나가서 외국어 공부하면 잘된다는거임
25.03.05 17:47

(IP보기클릭)10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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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펭귄MK.2
인종차별 존나 심하고 이런데는 별개지만 왠만한 나라에선 외국인이 그나라 말쓰면 어차피 외국인이니깐 걍 그러려니 하면서 걍 들어줌 | 25.03.05 17:48 | | |

(IP보기클릭)223.39.***.***

메카펭귄MK.2
맞아 진짜 침착하게 기다려주고 잘 못 들었으면 미안한 티 내면서 다시 말해달라고 하더라 | 25.03.05 17:51 | | |

(IP보기클릭)106.243.***.***

메카펭귄MK.2
전부 그런건 아님... 외국가서 공부했고 나름 능숙하게 하지만 아직도 입에서 잘 안나옴 | 25.03.05 17:55 | | |

(IP보기클릭)218.55.***.***

메카펭귄MK.2
사실 우리도 한국에서 몇년 살았어도 한국어 어눌하고 발음이나 억양 부정확한 외국인들 많지만 그러려니하고 자기나라 말 안 쓰고 우리말 써주려는 마음을 이해해서 지적 안 하고 잘 들어주잖음? | 25.03.05 18:05 | | |

(IP보기클릭)121.144.***.***

BEST
요즘 느끼는게 자신한테는 관대한데 반해 남한테는 매우 엄격한거 같음
25.03.05 17:47

(IP보기클릭)59.3.***.***

공감도 하는데.. 미국가서 찐 레이시스트 많나서 한 30분간 칭챙 칭챙 놀림받다가 개같이 울던 기억나네 ㅋㅋㅋ 웃긴게 거기도 인종차별은 대우가 극과극이더라 대부분은 씹병1신 새끼 취급하고 안놀아주는데 그 새끼들을 와와 해주는 곳이 있어 거길 피해야함
25.03.05 17:48

(IP보기클릭)1.240.***.***

ㄹㅇ
25.03.05 17:48

(IP보기클릭)14.50.***.***

(북으로) 양반들 해외에서 영어하는거 버고 발음 구리다고 까는게 좌우 관계없이 그냥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 이야 한국에 미국놈들 영국놈들 존나 많어 아주
25.03.05 17:48

(IP보기클릭)220.95.***.***

이거 내가 영어 강사 알바하면서 항상 강조했던 내용..
25.03.05 17:48

(IP보기클릭)175.197.***.***

나는 그래서 채팅은 잘하는데... ㅠㅠ 말을 못해
25.03.05 17:49

(IP보기클릭)175.197.***.***

푸레양
게임할 때 그냥 단어 나열하고 그래도 알아먹어서 어캐든 소통하려고 하는데 | 25.03.05 17:49 | | |

(IP보기클릭)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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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배우가 아카데미 상 받을 때 말씀하시는 거 봐도 문법 자주 틀리시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음 결국 언어에서 중요한 건 그냥 그런 걸 신경 쓰지 않고 말하는 거라고 봄
25.03.05 17:49

(IP보기클릭)121.167.***.***

실제 외국인이랑 대화하는건 대충말해도 다 알아듣고 하니까 별 거부감 없는데, 주위에 한국인 있으면 신경 쓰이긴해
25.03.05 17:49

(IP보기클릭)118.235.***.***

우리나라는 언어만 꼽주는게 아니라 걍 지보다 아래다 혹은 지보다 모른다 싶으면 꼽주고 지랄하는 ㅂㅅ들이 ㅈㄹ 많음.
25.03.05 17:49

(IP보기클릭)223.39.***.***

일단 무조건 내질러보는게 베스트임ㄹㅇ 특히 외국가면 걔네도 사람이고 걔네 입장에선 외국인이라 배우려고 하는걸 고깝게 보지 않음
25.03.05 17:49

(IP보기클릭)220.70.***.***

BEST
숏츠에서 조금만 맞춤법틀려도 바로 대댓글 1빠로 맞춤법 지적이랑 시비걸려있음. 댓글 내용에 대한건 1도 관심없고 지적만 찾는 사람들이 있음
25.03.05 17:50

(IP보기클릭)220.70.***.***

SensitiveOne
그런 사람들은 그게 그냥 커뮤니케이션임. 심층 안에서부터 이사람을 꼽줘야겠다는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그냥 모난 정 망치로 내려찍듯이 지적을 함. | 25.03.05 17:51 | | |

(IP보기클릭)121.140.***.***

준빈이햄 살 많이빠졌네
25.03.05 17:50

(IP보기클릭)211.228.***.***

존나 맞는말임
25.03.05 17:50

(IP보기클릭)211.38.***.***

나 어학원 갔을때 처음 배운게 저거였음 이 우유를 마시고 싶습니다 를 영어로 해보세요 하길레 머릿속에서 완벽한 문장을 계속 만들고 있었음 그러니까 상담원분이 그럼 안된다고 일단 단어라도 말을 해야 점점 늘어난다고 어린이들한테 완벽한 문장으로 말하라고 안하지 않냐고 그러더라
25.03.05 17:50

(IP보기클릭)106.102.***.***

뭐든 그럼 자기기준에 안차면 뭐라하는 사람은 장르 안가리고 어디에나 있음...
25.03.05 17:51

(IP보기클릭)118.235.***.***

예전에 반xx이 UN사무총장 이였나 그럴때 연설 하는거 보고 영상 안보여주고 연설만 보여주니까 발음이 구리네 어쩌네 했던거 기억나네
25.03.05 17:51

(IP보기클릭)211.235.***.***

사실 꼽줄만치 잘 하는사람도 없음 진짜로 틀리든 말든 걍 씨부리는게 답임
25.03.05 17:5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3.104.***.***

의외로 바디랭귀지가 존나 훌륭한 의사소통방식임 꼭 어미 문법 잘 꾸밀 필요는없음. 잘하면좋음. 난 일어가 수준이 3살쯤이였는데 자유여행으로 길 물어보고 음식도 시키고 관광지 정보도 물어보고 다했음. 하다하다 안되면 나와라 파파고
25.03.05 17:52

(IP보기클릭)175.21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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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미국인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전세계 사람들이 다 하는데 각 인종마다 발음 상 차이가 있는거지 | 25.03.05 17:57 | | |

(IP보기클릭)223.39.***.***

영어 발음도 다양하고 억양도 다양한데 미국 서부식 발음 안 하면 꼽주는 사람도 많음
25.03.05 17:53

(IP보기클릭)222.108.***.***

영어만 꼽주는 줄 아나? 한국인 종특이 꼽주기다
25.03.05 17:53

(IP보기클릭)175.215.***.***

no_more
님 댓글 보니까 설득력이 있네요!! | 25.03.05 18:14 | | |

(IP보기클릭)211.235.***.***

언어뿐만이 아니라 다 적용되는 말... 많이 접하고 깨져봐야 하는데 주변에서 조금만 절면 지랄을 함. 그걸 무시하고 계속 접해야만 성장을 하는 환경임. 참 성장과 노력을 강조하면서도 성장과 노력을 비하하는 환경ㅎㅎㅎㅎ
25.03.05 17:53

(IP보기클릭)220.78.***.***

외국인들 하고 대화 계속 하다보니깐 늘긴 늘더라구 현지인들은 어차피 외국인인거 감안하고 들어주니깐 더 편하더라
25.03.05 17:53

(IP보기클릭)59.26.***.***

처음부터 필요해서 배우는 게 아니고 성적 매겨서 줄세우려고 가르치는 거 억지로 배우는 거라 그럼 본인이 필요해서 혹은 흥미로 배우는 언어는 또 잘 배움
25.03.05 17:53

(IP보기클릭)211.48.***.***

어렌쥐 발음도 뭐 국가가 대놓고 한국놈들 발음 구려서 쪽팔린다고 꼽준걸로 시작한 밈아녀 ㅋㅋㅋㅋ
25.03.05 17:53

(IP보기클릭)59.28.***.***

반기문 영어 발음가지고 존나 까던거 생각난다 ㅋㅋ
25.03.05 17:54

(IP보기클릭)211.36.***.***

응? 나도 어설프게 영어쓰는데 그런걸로 지적하는사람 한번도 못본거같은데 나만 그런거야? 다들 영어 잘 못 쓰면 지적 많이받았어?
25.03.05 17:56

(IP보기클릭)58.225.***.***

훠이
학교/학원이 그거 1순위임. 어줍잖게 하거나 모자라면 존나 까고, ㅈ도없는걸로 점수매기면서 애 자존감을 박살내놓음. | 25.03.05 17:59 | | |

(IP보기클릭)58.225.***.***

훠이
그냥 모르면 모르는대로 알면 아는대로 서로 이리저리 맞춰가면서 소통하면 되는데 시험에서는 그렇게 하면 점수가 까이고 점수가 까이면 너 실패라고 낙인찍어버리니 사람들은 점점 대충이라도 단어 내뱉는거에서 멀어지고 고민고민하다 아무말도 못함. | 25.03.05 18:01 | | |

(IP보기클릭)211.36.***.***

공란백서
그건 그냥 학교나 학원 교육의 줄세우기식 교육이 문제라고 하는게 더 핵심같은데, 그건 나도 극히 공감하고 난 뭐 일상생활에도 저런사람이 있나 싶었네 | 25.03.05 18:03 | | |

(IP보기클릭)58.225.***.***

훠이
저 교육방식이 그대로 내려와서 그걸로 쿠사리 주는 사람이 있음. 제대로 말도 못할거면서 왜 말거냐 그단어 아닌데 왜 이런거 쓰냐 뒤에서 존나 쫑알쫑알 짖어대서 그럼 니가 하지 왜 막상 외국인이 물어볼떈 한마디도 못했냐 하니까 입꾹닫하더라. 어차피 외국애들도 우리가 영어 잘쓸거라는 생각 못하고 더듬더듬 말하면 본인들도 단어만 강조하거나 손짓 발짓 다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만족하고 가는데 꼭 한두놈이 뒤에서 그 지랄함. 그리고 그런새끼들이 주변애들을 망침. | 25.03.05 18:06 | | |

(IP보기클릭)106.243.***.***

훠이
난 외국에서 학교다니면서도 지적 많이 받았다. 애들도 놀렸고 | 25.03.05 18:09 | | |

(IP보기클릭)211.36.***.***

공란백서
말한 주변애들을 망치는 그런놈의새끼들을 못봐가지고말야, 학교학원 몇몇 선생놈들 제외하면 내가 운이 좋은가보네. 하기야 애초에 남들앞에서 영어쓸 기회가 매일마다 있는것도 아니였고 | 25.03.05 18:25 | | |

(IP보기클릭)175.210.***.***

김영철도 강의 나와서 틀려도 해야 배우는게 있다고 하던데 요즘 광고에서 틀리다보면 트일거라 하는것도 그렇고 일단 해보는게 중요한듯
25.03.05 17:56

(IP보기클릭)1.209.***.***

애초에 정상적인 사람이면 이 사람이 외국인이다 아는 순간 발음? 문법? 다 이해함. 아 잘 못하는구나. 보통이면 다 그 필터링 끼고 어떻게든 답해주고 알아들으려고 함. 발음으로 꼽주는 경우? 진짜 거의 없어. 예전에 반기문 총장 연설을 영상없이 소리만 들려주니까 외국인들은 오 잘하는데요? 하는데 한국인들은 발음부터 좀 그렇다 했다가 개쪽당한 경우도 있었고.
25.03.05 17:56

(IP보기클릭)223.39.***.***

RexTaple
ㄹㅇ외국 나가면 자기나라말 하려고 노력하는 애들 고깝게 보는 애들 거의없음 재밌어 하면서 알주려고 하지 사실 배울 의지없어도 배우고 싶다는 말만으로도 재밌어함ㅇㅇ | 25.03.05 17:58 | | |

(IP보기클릭)211.248.***.***

뭐 하나 틈만 보이면 물어 뜯고 싶어하는 사람들 천지라 ..
25.03.05 17:57

(IP보기클릭)211.210.***.***

젓가락질을 잘해야하는 이유와 매우 비슷하네
25.03.05 17:57

(IP보기클릭)61.78.***.***

외국어는 자신감이 8할임 문법은 틀려도 대충 알아들어먹어줌 난 no가 긍정대답이 될때도 계속 yes 쓰긴 하는데 그래도 미국 애들은 다 알아먹더라
25.03.05 17:58

(IP보기클릭)121.154.***.***

아렛시
막말로 문법 하나도 없이 아는 단어와 제스쳐만 나열해도 대충 알아먹긴 함 | 25.03.05 18:04 | | |

(IP보기클릭)112.220.***.***

그나저나 곽 살 많이 빠졌네 ㅋ ㅑ
25.03.05 17:59

(IP보기클릭)118.235.***.***

걍 영어로 유튜브보고 커뮤니티하고 하는사람이 영어를 잘할까? 아니면 평생 주입식 ㅂㅅ문법 교육만 받고 한국어로먼 사는새끼가 영어를 잘할까? 한국에는 평소에 영어 쓰지도 않으면서 어떻게든 남의 영어 깔려는 사람들이 있다
25.03.05 18:02

(IP보기클릭)118.235.***.***

사실 영어 be동사, 시제 랑 5형식,3 형식, to부정사만 잘 쓰면 됨
25.03.05 18:03

(IP보기클릭)115.4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저거 사람들 모두가 겪고 한번쯤 생각한거라 공감을 얻고 있는거 아님 ㅋ | 25.03.05 18:10 | | |

(IP보기클릭)14.46.***.***

우리나라가 억양에 조금 예민한 것. 자국 사투리 억양도 못 참음. 영어도 뉴우욕 억양 쓰길 원함.
25.03.05 18:05

(IP보기클릭)115.40.***.***

영어만 저러나 운동도 그렇고 만사가 그렇지... 운동 하면 무슨 바디빌더처럼 해야 되고 근육 잘 안나오면 하면 뭐하냐는 식 ㅋㅋ 걷기만 해도 건강에 도움 되는데 어이가 없어서 ㅋ
25.03.05 18:09

(IP보기클릭)121.125.***.***

그러게 그냥 콩글리쉬 써도 외국인들한테 통하기만 하면 상관 없잖아. 막 호카손쟈 정도로 워너민들마저 못알아듣는것도 아니고
25.03.05 18:09

(IP보기클릭)182.222.***.***

외국인이 길 물어보거나 업무적인 자리가 아닌데서 일상대화해야 할 때 먼저 나서서 떠듬떠듬이라도 대화 시도하면 꼭 옆에서 "오 영어 잘해? 이야" 이러면서 팔짱끼고 지켜보는 놈 있음 "별로네 영어 못하네" 이러면 그놈한테 직접 하라고 넘겨주면 못함 ㅄ.
25.03.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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