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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지적질하는 사람 태반이 한국어 문법 틀리는 건 관대함 관대하달까, 애초에 본인이 지적질할 지식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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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니라 그냥 인성 모지리들이 그러는거지. 외국에서도 양아치들이나 머저리들 외국어 발음이나 영어로 ㅈㄴ 꼽주는데 싸우면 고쳐짐.
(IP보기클릭)104.234.***.***
원래 외국어는 그냥 막 밀고 나가서 안되도 막 말을 해야지 자신감이 붙어서 잘됨 이게 없음 그냥 잘 알아도 아는게 입에서 안나옴 근데 진짜 꼽주는 새1끼 있으면 계속 움츠러들어서 안터짐 외국나가서 외국어 터지는 애들이 주로 이런 부류임 그래서 외국나가서 외국어 공부하면 잘된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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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게 자신한테는 관대한데 반해 남한테는 매우 엄격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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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차별 존나 심하고 이런데는 별개지만 왠만한 나라에선 외국인이 그나라 말쓰면 어차피 외국인이니깐 걍 그러려니 하면서 걍 들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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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배우가 아카데미 상 받을 때 말씀하시는 거 봐도 문법 자주 틀리시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음 결국 언어에서 중요한 건 그냥 그런 걸 신경 쓰지 않고 말하는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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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츠에서 조금만 맞춤법틀려도 바로 대댓글 1빠로 맞춤법 지적이랑 시비걸려있음. 댓글 내용에 대한건 1도 관심없고 지적만 찾는 사람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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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지적질하는 사람 태반이 한국어 문법 틀리는 건 관대함 관대하달까, 애초에 본인이 지적질할 지식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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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의 목적을 고려하면 관대한게 자연스러움 | 25.03.05 17:4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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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 나는 주로 자기가 영어 못한다고 생각하는 사례를 많이 봐서 남 영어 지적하는 건 한번도 못봄 | 25.03.05 1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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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루리웹의 그 오만의 소시지 사건이 영어 발음 지적질로 터진 일임 ㅋㅋㅋ | 25.03.06 11:1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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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아니라 그냥 인성 모지리들이 그러는거지. 외국에서도 양아치들이나 머저리들 외국어 발음이나 영어로 ㅈㄴ 꼽주는데 싸우면 고쳐짐.
(IP보기클릭)104.234.***.***
원래 외국어는 그냥 막 밀고 나가서 안되도 막 말을 해야지 자신감이 붙어서 잘됨 이게 없음 그냥 잘 알아도 아는게 입에서 안나옴 근데 진짜 꼽주는 새1끼 있으면 계속 움츠러들어서 안터짐 외국나가서 외국어 터지는 애들이 주로 이런 부류임 그래서 외국나가서 외국어 공부하면 잘된다는거임
(IP보기클릭)104.234.***.***
메카펭귄MK.2
인종차별 존나 심하고 이런데는 별개지만 왠만한 나라에선 외국인이 그나라 말쓰면 어차피 외국인이니깐 걍 그러려니 하면서 걍 들어줌 | 25.03.05 17:48 | | |
(IP보기클릭)223.39.***.***
맞아 진짜 침착하게 기다려주고 잘 못 들었으면 미안한 티 내면서 다시 말해달라고 하더라 | 25.03.05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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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그런건 아님... 외국가서 공부했고 나름 능숙하게 하지만 아직도 입에서 잘 안나옴 | 25.03.05 17: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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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도 한국에서 몇년 살았어도 한국어 어눌하고 발음이나 억양 부정확한 외국인들 많지만 그러려니하고 자기나라 말 안 쓰고 우리말 써주려는 마음을 이해해서 지적 안 하고 잘 들어주잖음? | 25.03.05 18: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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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느끼는게 자신한테는 관대한데 반해 남한테는 매우 엄격한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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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할 때 그냥 단어 나열하고 그래도 알아먹어서 어캐든 소통하려고 하는데 | 25.03.05 17:4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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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배우가 아카데미 상 받을 때 말씀하시는 거 봐도 문법 자주 틀리시는데 아무도 지적하지 않음 결국 언어에서 중요한 건 그냥 그런 걸 신경 쓰지 않고 말하는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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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츠에서 조금만 맞춤법틀려도 바로 대댓글 1빠로 맞춤법 지적이랑 시비걸려있음. 댓글 내용에 대한건 1도 관심없고 지적만 찾는 사람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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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은 그게 그냥 커뮤니케이션임. 심층 안에서부터 이사람을 꼽줘야겠다는 이런 마인드가 아니라 그냥 모난 정 망치로 내려찍듯이 지적을 함. | 25.03.05 17: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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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틀
영어가 미국인만 하는 것도 아니고 전세계 사람들이 다 하는데 각 인종마다 발음 상 차이가 있는거지 | 25.03.05 17: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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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댓글 보니까 설득력이 있네요!! | 25.03.05 18:1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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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학원이 그거 1순위임. 어줍잖게 하거나 모자라면 존나 까고, ㅈ도없는걸로 점수매기면서 애 자존감을 박살내놓음. | 25.03.05 17:59 | | |
(IP보기클릭)58.225.***.***
그냥 모르면 모르는대로 알면 아는대로 서로 이리저리 맞춰가면서 소통하면 되는데 시험에서는 그렇게 하면 점수가 까이고 점수가 까이면 너 실패라고 낙인찍어버리니 사람들은 점점 대충이라도 단어 내뱉는거에서 멀어지고 고민고민하다 아무말도 못함. | 25.03.05 18:01 | | |
(IP보기클릭)211.36.***.***
그건 그냥 학교나 학원 교육의 줄세우기식 교육이 문제라고 하는게 더 핵심같은데, 그건 나도 극히 공감하고 난 뭐 일상생활에도 저런사람이 있나 싶었네 | 25.03.05 18:03 | | |
(IP보기클릭)58.225.***.***
저 교육방식이 그대로 내려와서 그걸로 쿠사리 주는 사람이 있음. 제대로 말도 못할거면서 왜 말거냐 그단어 아닌데 왜 이런거 쓰냐 뒤에서 존나 쫑알쫑알 짖어대서 그럼 니가 하지 왜 막상 외국인이 물어볼떈 한마디도 못했냐 하니까 입꾹닫하더라. 어차피 외국애들도 우리가 영어 잘쓸거라는 생각 못하고 더듬더듬 말하면 본인들도 단어만 강조하거나 손짓 발짓 다하면서 서로 소통하고 만족하고 가는데 꼭 한두놈이 뒤에서 그 지랄함. 그리고 그런새끼들이 주변애들을 망침. | 25.03.05 18:0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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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외국에서 학교다니면서도 지적 많이 받았다. 애들도 놀렸고 | 25.03.05 18:09 | | |
(IP보기클릭)211.36.***.***
말한 주변애들을 망치는 그런놈의새끼들을 못봐가지고말야, 학교학원 몇몇 선생놈들 제외하면 내가 운이 좋은가보네. 하기야 애초에 남들앞에서 영어쓸 기회가 매일마다 있는것도 아니였고 | 25.03.05 18: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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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외국 나가면 자기나라말 하려고 노력하는 애들 고깝게 보는 애들 거의없음 재밌어 하면서 알주려고 하지 사실 배울 의지없어도 배우고 싶다는 말만으로도 재밌어함ㅇㅇ | 25.03.05 17:5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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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문법 하나도 없이 아는 단어와 제스쳐만 나열해도 대충 알아먹긴 함 | 25.03.05 18:0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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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나
저거 사람들 모두가 겪고 한번쯤 생각한거라 공감을 얻고 있는거 아님 ㅋ | 25.03.05 18:1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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