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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보호비 받으며 일하던 남자간호사....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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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8.***.***

BEST
근데 님 주소 아는데 드립은 근육질이고 나발이고 신고할 사람 많을거 같은데...
25.03.05 13:59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래서 내가 개소리에 가깝지만 주장하는게 그거지 관공서나 병원 등 창구 옆에는 떡대 좋고 얼굴도 험악한 깡패 같은 녀석들이 뒷짐 지고 서 있다가 진상이 난리칠라하면 뺨 1대만 때리면 된다고 왜 이게 개소리냐면 진상 저지용으로 세워둔 깡패가 진상부리면 노답이거든...
25.03.05 14:02

(IP보기클릭)221.150.***.***

BEST
질서는 압도적인 힘에서 나온다!!!
25.03.05 13:56

(IP보기클릭)211.235.***.***

BEST

25.03.05 14:04

(IP보기클릭)114.30.***.***

BEST
ㅈ까 ㅅㅂ 병원은간호사를보호하지않아 ㅈ까 다 뒤졌으면
25.03.05 14:00

(IP보기클릭)118.235.***.***

BEST
신고를 해도 저정도 한마디로는 법은 님을 보호해주 않는다는 문제 그래서 근육과 물리가 앞서는거
25.03.05 14:06

(IP보기클릭)221.150.***.***

BEST
써놓고 보니 좀 어크 템플러 사상같네
25.03.05 13:57

(IP보기클릭)221.150.***.***

BEST
질서는 압도적인 힘에서 나온다!!!
25.03.05 13:56

(IP보기클릭)221.150.***.***

BEST
냥밀돔★
써놓고 보니 좀 어크 템플러 사상같네 | 25.03.05 13:57 | | |

(IP보기클릭)58.120.***.***

냥밀돔★

이분 사상이 좀 더 집적적임ㅋㅋㅋㅋㅋ | 25.03.05 14:03 | | |

(IP보기클릭)175.116.***.***

피와 공포!!
25.03.05 13:57

(IP보기클릭)175.203.***.***


25.03.05 13:59

(IP보기클릭)203.242.***.***

콩은까야제맛
이거 의사패는것도 있지않냐? | 25.03.05 14:04 | | |

(IP보기클릭)118.235.***.***

토나우도
그..... 의사는 의사가 맞기는 한데 -__- | 25.03.05 14:08 | | |

(IP보기클릭)223.38.***.***

BEST
근데 님 주소 아는데 드립은 근육질이고 나발이고 신고할 사람 많을거 같은데...
25.03.05 13:59

(IP보기클릭)211.245.***.***

유다의 사제들
얼굴이 마동석이면 주님의 방으로 할까봐 조용히 있겠지 | 25.03.05 14:06 | | |

(IP보기클릭)118.235.***.***

BEST
유다의 사제들
신고를 해도 저정도 한마디로는 법은 님을 보호해주 않는다는 문제 그래서 근육과 물리가 앞서는거 | 25.03.05 14:06 | | |

(IP보기클릭)121.159.***.***

유다의 사제들
저 발언만으로는 협박이 성립되기 어려움 | 25.03.05 14:30 | | |

(IP보기클릭)1.231.***.***

홋홋아짐맛
협박 이전에 의료윤리 위반이죠. 개인정보는 사생활과 관련된 거니까요. | 25.03.05 15:33 | | |

(IP보기클릭)220.123.***.***

전뇌전기
그것도 안다고만 한거라 애매할거임 | 25.03.05 15:47 | | |

(IP보기클릭)106.240.***.***

유다의 사제들
썰에 치는 msg겠지 뭐 | 25.03.05 16:01 | | |

(IP보기클릭)118.235.***.***

유다의 사제들
걍 재미로 읽어 | 25.03.05 16:08 | | |

(IP보기클릭)58.233.***.***

유다의 사제들
저 소리가 나올 정도로 응급실에서 난리쳐 대는것도 원래는 신고감임... 근데 제대로 처벌 안되니 저런 이야기가 나오는거... | 25.03.05 16:29 | | |

(IP보기클릭)121.155.***.***

유다의 사제들
... 진상들 개 발광할때는 조용히 있다가 ... 주소 얘기하니까 긁히는 님은 무엇? ... | 25.03.05 16:46 | | |

(IP보기클릭)121.154.***.***

유다의 사제들
해도 소용없음.. 경찰이 겨우 그걸로 뭘 할수있는게 없어서리 | 25.03.05 17:46 | | |

(IP보기클릭)121.161.***.***

유다의 사제들
저 남자 간호사님 님 주소도 앎 | 25.03.05 19:25 | | |

(IP보기클릭)110.10.***.***

유다의 사제들
?? : 환자분 주소를 알아야 서류 보내드리지요 ㅎㅎ | 25.03.05 20:05 | | |

(IP보기클릭)14.42.***.***

유다의 사제들
??? : 절 간호복 벗은 상태로 만나고 싶으세요? | 25.03.05 22:14 | | |

(IP보기클릭)193.170.***.***

전뇌전기
병원에서 행정적으로 환자 주소 필요할 일 있으면 업무상 알게 될 수 있지 않나요? 그걸 뭐 직접적으로 이상하게 쓰지 않는 이상에야 | 25.03.06 00:02 | | |

(IP보기클릭)211.235.***.***

유다의 사제들
진짜 찾아와서 뺨대기 터질때까지 치지않는이상 법은 보호해주지않아요~ | 25.03.06 08:53 | | |

(IP보기클릭)218.55.***.***

전뇌전기
개인정보와 관련된 부분이 위반이 될려면, 제 3자에게 유출 되었을 경우에 위반 사항이고, 그걸 취급해야 하는 관련자는 유출하지 않으면 상관없음. 어차피 저 사람은 간호사고 환자 신상에 대한 정보를 취급해야 하는 사람이라서, 그 사람이 환자 개인 정보를 알고 있다 라고 말해도 문제 안될듯 한데 의료 윤리 위반도 아니고,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치료 받는 환자의 신체 정보 및 보호자 주소, 연락처를 간호사가 알고 있다고 말한다고 의료법 위반이 될까? 환자 보호자분 전화번호 뭐뭐뭐 맞을까요? 주소가 뭐뭐뭐 맞을까요? 이렇게 물어본다면 의료 윤리 위반이 될까 싶은데? | 25.03.06 10:10 | | |

(IP보기클릭)175.113.***.***

루리웹-8495367049
의료법상 환자 확인은 의무이기 때문에 입원 환자 정보를 병동 간호사가 알고 있는건 문제가 안되요. 그걸 다른 사람에게 알리면 문제가 되는건데. 업무상 정당하게 취득한 정보를 당사자에게 알고 있음을 공지하는 것 자체는 불법이 아닌거 같구요. 다만 저 상황에서 저걸 협박으로 볼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라서 그건 모르겠네요. | 25.03.06 11:24 | | |

(IP보기클릭)211.54.***.***

유다의 사제들
웃자고 한말에 죽자고 달려드는 스타일... | 25.03.06 11:53 | | |

(IP보기클릭)211.116.***.***

유다의 사제들
앞뒤 맥락없이 이렇게 꼭 한마디 가지고 물어지는 사람들이 있더라 | 25.03.06 13:16 | | |

(IP보기클릭)211.119.***.***

낭만닥터 그 보조원 생각나네 ㅋㅋ
25.03.05 13:59

(IP보기클릭)121.188.***.***

기생숭생충
미스터 부!!!!!!!!!!!!!!!!!!!!! | 25.03.05 14:00 | | |

(IP보기클릭)114.30.***.***

BEST
ㅈ까 ㅅㅂ 병원은간호사를보호하지않아 ㅈ까 다 뒤졌으면
25.03.05 14:00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223.39.***.***

냐류냐류
뒤졌으면? 좋다 월드오브탱크랑 월드오브워쉽을 병행하도록하자 확실하게 보내주지 | 25.03.05 14:02 | | |

(IP보기클릭)96.245.***.***

냐류냐류
내 사촌이 본문 비슷한 근육짱짱 키 180넘는 남간이었는데 정확히 이 멘트 치고 때려쳤음. 걔는 정신병동이긴 했다.. | 25.03.06 01:18 | | |

(IP보기클릭)59.29.***.***

그 뭐냐 크라이시스 융 폭력 어쩌고 짤
25.03.05 14:00

(IP보기클릭)125.179.***.***

사실 그런 사람들은 피와 파괴 안좋아한다고 아 ㅋㅋ
25.03.05 14:00

(IP보기클릭)39.124.***.***

이게 그 요즘 핫한 자주국방인가 그거냐
25.03.05 14:01

(IP보기클릭)223.39.***.***

BEST
그래서 내가 개소리에 가깝지만 주장하는게 그거지 관공서나 병원 등 창구 옆에는 떡대 좋고 얼굴도 험악한 깡패 같은 녀석들이 뒷짐 지고 서 있다가 진상이 난리칠라하면 뺨 1대만 때리면 된다고 왜 이게 개소리냐면 진상 저지용으로 세워둔 깡패가 진상부리면 노답이거든...
25.03.05 14:02

(IP보기클릭)203.242.***.***

등긁개아저씨
저것도 분조장 앞에선 답이 없다. | 25.03.05 14:05 | | |

(IP보기클릭)223.39.***.***

토나우도
내가 진짜 분조장은 못봤는데, 가짜 분조장은 뺨 3대까지 가면 대부분 해결됨 | 25.03.05 14:06 | | |

(IP보기클릭)203.242.***.***

등긁개아저씨
그 진짜 분조장은 대상이 파괴되기 전까진 절대로 멈추지 않거든... 자기가 죽는다고 해도... | 25.03.05 14:08 | | |

(IP보기클릭)223.39.***.***

토나우도
그렇군 떡대 좋고 얼굴도 험악해서는 안되는군 12게이지 샷건도 필요하군 | 25.03.05 14:09 | | |

(IP보기클릭)203.242.***.***

등긁개아저씨
9미리 총탄을 다리에 맞아서 제대로 못서는데도 싸우려고 하는게 분조장임... | 25.03.05 14:10 | | |

(IP보기클릭)223.39.***.***

토나우도
그치만 12게이지 샷건보다 더 파괴력이 좋은 부수적 피해로 다른 사람이 다칠 수 있는걸 | 25.03.05 14:11 | | |

(IP보기클릭)203.242.***.***

등긁개아저씨
ㅇㅇ 님말이 맞음. 내가 하고 싶은말은 여러사람이 달려들어도 제압이 힘들다 이거지 뭐 | 25.03.05 14:12 | | |

(IP보기클릭)223.39.***.***

토나우도
역시 분조장을 해결하는데 고폭탄 만한게 없다는걸 다시금 깨닫을 | 25.03.05 14:13 | | |

(IP보기클릭)211.234.***.***

등긁개아저씨
일반 매장이나 식당에도 체격좋거나 좀 험악하게 생긴 종업원 있으면, 거짓말처럼 진상들이 싹 사라짐 ㅋㅋㅋ | 25.03.05 14:56 | | |

(IP보기클릭)223.39.***.***

무한매듭
옷 가게에 진상까진 아니고 계속 귀찮게 사장 늘고 물어지면서 좀만 싸게 사려는 아지매들 단체로 하루가 멀다하고 들이닥쳤는데, 사장 아지매 말고 아들내미 일주일 가게 서 있으니까 싹 사라졌다더라 | 25.03.05 14:57 | | |

(IP보기클릭)118.235.***.***

등긁개아저씨
감시자들은 누가 감시하는가 ? | 25.03.05 15:30 | | |

(IP보기클릭)106.101.***.***

등긁개아저씨
노답이 아니지...고용인이잖아? 울나라는 고갱님이니까 굽신대는거지 고용인이면 퇴사각+공권력 맛 좀 볼래? 각 임..진상은 고갱이니까 답이 없는 것일뿐.. | 25.03.05 19:34 | | |

(IP보기클릭)210.105.***.***

등긁개아저씨
언제 진짜 분조장이 나올지 모른다는게 문제지..특히 병원이면 더 그럴수도 있을텐데 예전에 저거처럼 덩치 크고 자신감있는 수간호사가 응급실에서 어떤 ㅁㅊㄴ에게 도끼로 어께 찍혀서 트라우마 걸리고 퇴사했다는 얘기 보고 참 현실이 깝깝하단걸 느낌 | 25.03.05 22:07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도마도마
당연히 정직원으로 고용한 깡패지 근데 돈 받는 직장서 서 있는 깡패가 행패부리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음 왜냐면 내가 언급한걸 어느 병원서 먼저 해봤음 근데 아저씨가 개빡쳐서 진상을 조지려다가 아씨 나 안해! 하고 집에 갔음 | 25.03.05 18:26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4.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선넘었는데 마동석아재가 앞에서 진상한테 그러면 난 응원해줄거같다 | 25.03.05 14:16 | | |

(IP보기클릭)14.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엉 응원할꺼같은데 ? 상관없는 가족이 뭔 관련이야 남한테 민폐끼치는 개진상 시발새1끼 조져서 개좃같은 상황 정리해주는데 ㅋㅋ 내일도 아닌데 뭐 족같은 진상새1끼 가족따위 알게 뭐야 | 25.03.05 15:02 | | |

(IP보기클릭)223.3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근데 진상쪽이 먼저 간호사쪽에 선을 넘는 발언이나 행동을 했으니 저런 말도 나오는거 아닐까요? 글에서야 틱틱댄다 정도로 순화했겠지만 더 심했을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하고싶은 말 자체는 이해합니다마는 솔직히 가해자쪽을 옹호할바엔 그냥 조용히 지나가시는게 좋았을것 같습니다. | 25.03.05 15:18 | | |

(IP보기클릭)180.6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 25.03.05 15:46 | | |

(IP보기클릭)14.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오 좋아 그런 마인드로 살아야지 앞으로 그렇게 살아 알게써 ?? 내가 오늘도 사람하나 살렸다 뿌듯 | 25.03.05 15:47 | | |

(IP보기클릭)121.15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 익명성에 기대서 개발광을 하다가 집주소 안다니까 갑자기 긁히는 건 좀 그렇지 않나? ... | 25.03.05 16:49 | | |

(IP보기클릭)193.17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맨나
좀 좋게 정상적으로 말했으면 공감도 받을 수 있는 말인데 너무 급발진하니까 찐따같기만 하네. | 25.03.06 00:05 | | |

(IP보기클릭)211.234.***.***

그냥 드립치는 선에서 하는소리것지 실제는 안그러것지 ㅋㅋ
25.03.05 14:04

(IP보기클릭)211.235.***.***

BEST

25.03.05 14:04

(IP보기클릭)223.39.***.***

밀라보레아스
마 선생님 마취과 과장 뺨 한 대 때려서 마취시키는거 아님 | 25.03.05 14:05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82.227.***.***

등긁개아저씨

이런 식으로 마취 | 25.03.05 16:10 | | |

(IP보기클릭)223.39.***.***

티렉스9
기절할 때까지 줘패는거 아니라고!! | 25.03.05 16:11 | | |

(IP보기클릭)182.227.***.***

등긁개아저씨
기절할새가 없음. | 25.03.05 16:12 | | |

(IP보기클릭)220.125.***.***

밀라보레아스
때려눕히고 세레머니 하는거 아님?ㄷㄷ | 25.03.05 19:39 | | |

(IP보기클릭)211.114.***.***

밀라보레아스
가해자가 피해자한테 합의 하러 온거 아님....? | 25.03.06 10:21 | | |

(IP보기클릭)218.158.***.***

보호자가 응급실-원무과 왔다갔다 하면서 말도 안되는걸로 툴툴대길래 “보소 진료 끝날때까지 좀 앉아 계시라고” 하니까 가서 앉더라
25.03.05 14:06

(IP보기클릭)211.235.***.***

인간이 뭐 위대하다 어쩌다 하는데 대부분은 동물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유게이들도 맨날 ㅅㅅ 만 생각하자나.
25.03.05 14:08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3373253200
ㅅㅅ!! | 25.03.05 15:51 | | |

(IP보기클릭)122.46.***.***

루리웹-3373253200
ㅅㅅ! | 25.03.05 21:16 | | |

(IP보기클릭)106.102.***.***

비슷한 궤로 근육맨 아니여도 그냥 적당히 운동한 남자 있어도 분조장하는 사람들 많음... 여자 앞에서만 쎄지는 사람 많드라
25.03.05 14:08

(IP보기클릭)27.117.***.***

진짜 근육질이 저 방법 쓰려다 역으로 당했다는 얘기는 들어봤는데
25.03.05 14:14

(IP보기클릭)121.15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07470671
이 글이 그거에 포커스를 두라는 글이 아니라.. 아니. 아니다.. | 25.03.05 15:32 | | |

(IP보기클릭)211.18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07470671
강한 찐의 냄새가 | 25.03.05 15:50 | | |

(IP보기클릭)211.17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07470671
힘내시라고 따봉드렸습니다 | 25.03.05 15:55 | | |

(IP보기클릭)61.7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07470671
칼 휘두르기 전에 제압 할 확률은 높일 수는 있겠지 | 25.03.05 16:23 | | |

(IP보기클릭)121.13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507470671
그 엄청난 근육의 소유자가 든 몽둥이가 더 무서울거같은데 나는 | 25.03.06 00:45 | | |

(IP보기클릭)118.235.***.***

또 사이다 쿨타임 돌았냐
25.03.05 15:40

(IP보기클릭)180.66.***.***

항상 저 이야기에 따라 오는 똑같은 극한의 아싸의 화법
25.03.05 15:49

(IP보기클릭)121.131.***.***

일단 물리력이 진짜 억제력이 있는건 맞더라 옛날에 마사회에서 알바하는데 진짜 얼굴 양동근같이 생기고 덩치는 강호동같은 알바있는 층은 푼돈에 눈깔 돌아있는 아재들도 큰 소리 안내는 게 눈에 보였어;;;
25.03.05 17:44

(IP보기클릭)118.235.***.***

병원 근무자로써 소설이다에 한표 환자한테 신상정보로 협박하는 간호사는 미친거지
25.03.05 18:14

(IP보기클릭)1.251.***.***

막줄이 핵심이다ㅋㅋㅋ
25.03.05 19:54

(IP보기클릭)222.100.***.***

현직 중환자실 남자간호사임. 진짜 정신병이 있는 환자는 소용없지만 알콜중독자 같은 분들은 확실히 덩치큰 남자간호사 있으면 조용해짐.
25.03.05 20:04

(IP보기클릭)58.228.***.***

불과 피, 힘과 공포..!
25.03.05 20:57

(IP보기클릭)58.78.***.***

저런 소리하면 저 간호사 뿐만 아니라 병원도 ㅈ될 수 있으므로 그냥 썰에 덧붙인 양념 정도로만 생각해야함 누나가 간호사 라서 저 썰 보고선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알려줌
25.03.06 02:25

(IP보기클릭)116.33.***.***

내가 생긴게 ㅈ같이 생기고 덩치는 흔한 판타지소설에 나오는 돼지휴먼인 오크같이 생겼.. 아니 주절주절 적을 필요없이 그냥 외형이 오크잡부같이 생겼음. 생긴건 그래도 속은 ㅈ나 소심하고 겁 많고 인정 많고 눈물도 많은, 나름 착한 사람인편이라 생각해서 억울했었음... 아니 뭔 오크 산적이나 오크 전투원같이 생겼으면 말이라도 않겠는데 뭔가 억울하게 오크잡부정도로 비중도 없어보이고 일견해선 등빨도 별로 안커보이고 그런거같은데.. 의외로 생긴거랑 덩치랑 합쳐져서 그런지.. 사람들이 좀 경계하는 그런 포지션이 되는가보더구만요.... 그래서 그런지 착하게 산 내 인생을 통털어 직접적인 말도 안통하는 진상을 겪어본적이 없음..... 중학생때 차후 소위 일진으로 불리게되던 애들이 친구하자고 먼저 다가온거부터 시작해서 대학신입생때 같은 나이라는걸 말하기 전까지 전부다 나에게 존대했던거랑 군복무 중 가장 악귀같던 고참이 전역하며 첨에 어디 깡패가 들어온줄 알았다며 후일담 말했던거등등 인생 살며 인상좋다는 소리를 사이비종교인들한테도 못들어본터라 인상이 대충 안좋구나 정도만 인지하고 살았었는데.. 가장 그 효능(?)을 크게 느꼈었던적이 사촌누나와 장사 할때... 장사하는 동안 대놓고 나한테 진상짓 하는 인간이 없었음........ 근데 더 무서운축에 속하는 울 누나한텐 귀신같이 내가 배달 나가거나 없는 날에 진상이 껴서 누나가 맨날 하소연할정도로... 하루는 내가 배달 다녀오는데 누나한테 껄떡거리며 진상짓 하는 사람을 보게됨. 와 나는 ㅈ됐다 생각했지.. 난 커마는 ㅈ같이 됐지만 내부는 소심한 소시민1인 터라 '와 저 인간 어떻게 말리지. 저러다가 누나한테 맞으면 최소 전치 4주는 나올텐데...'하며 진입하였고 하필 그때 누나(무술 합 7단, 경호학과 우수졸업)가 화나면 보이는 표정변화를 인지함. 놀래서 후다닥 달려와서 '즈기요-!' 하니까 갑자기 공손해지던 진상을 겪고나선 아 그냥 진상퇴치는 생긴걸로 다 먹고 들어가는구나..라는걸 알게됨.... 의외로 진상중 80%는 생긴걸로 먹고 들어가고 그 이외에도 상당히 완화된 행동을 보이던터라 난 진짜 말 안통하는 진상을 겪어본적이 없음.... 근데 장사하며 좀 억울 했던건 자외선알레르기가 있어서 여름에 팔토시 하고 배달 다녔었는데 그때 내 팔에 문신 있어서 팔토시 하고 있고, 사촌누나랑 부부이고(이게 제일 기분나쁘고 억울했음) 사촌누나가 맨날 맞고 산다는 소문이 돌았다는게 참 억울했던... 사촌누나가 아줌마들 목욕탕 커넥션으로 소문도는걸 고모에게 들었다며 낄낄거리며 이야기 하는데 어찌나 어이없던지.. 어릴때 사촌누나한테 쳐맞은게 얼마나 많은데....ㅂㄷㅂㄷ
25.03.0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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