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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서울대 의대 예비 합격자가 생긴 이유에 대한 소문.JPG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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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1.234.***.***

BEST
피 보는거 무서우면 의대 힘들지........ 사회가 너무 돈에 매몰되어서 적성마저도 생각 안 하고 마구 달려들게 만드네
25.02.18 11:07

(IP보기클릭)59.18.***.***

BEST
공부 엄청나게 해서 의대갔다 첫 실습에 피 튀는거보고 졸도하거나 도망가는 사람도 있다했는디
25.02.18 11:08

(IP보기클릭)121.54.***.***

BEST
묘사된걸로 추측하면 부모 등살이겠지 오히려 적성 안맞아서 바로 탈출버튼 누르고 플랜B로 바꾼거 보면 똑똑하긴 해
25.02.18 11:10

(IP보기클릭)220.119.***.***

BEST
적성에 안 맞으면 안 가는게 맞지
25.02.18 11:07

(IP보기클릭)58.29.***.***

BEST
그러면 왜 지원했던걸까... 사회 전체가 그거에 매몰되다 보니 최소한의 적성도 신경쓰지 않게 만들어버리는걸까...
25.02.18 11:08

(IP보기클릭)203.242.***.***

BEST
자신의 지위 상승및 노후대비용으로 애를 키우는거지
25.02.18 11:11

(IP보기클릭)211.234.***.***

BEST
부모가 졸도했다는거보면 부모가 어거지로 지원하게 만든듯
25.02.18 11:10

(IP보기클릭)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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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안 맞으면 안 가는게 맞지
25.02.18 11:07

(IP보기클릭)211.234.***.***

BEST
피 보는거 무서우면 의대 힘들지........ 사회가 너무 돈에 매몰되어서 적성마저도 생각 안 하고 마구 달려들게 만드네
25.02.18 11:07

(IP보기클릭)59.18.***.***

BEST
공부 엄청나게 해서 의대갔다 첫 실습에 피 튀는거보고 졸도하거나 도망가는 사람도 있다했는디
25.02.18 11:08

(IP보기클릭)118.235.***.***

뽀요요
인체해부인가 그거 첨에 시키는 이유가 그런것도 있는거같던데용 | 25.02.18 11:16 | | |

(IP보기클릭)58.29.***.***

BEST
그러면 왜 지원했던걸까... 사회 전체가 그거에 매몰되다 보니 최소한의 적성도 신경쓰지 않게 만들어버리는걸까...
25.02.18 11:08

(IP보기클릭)211.234.***.***

BEST
Hoshizor@
부모가 졸도했다는거보면 부모가 어거지로 지원하게 만든듯 | 25.02.18 11:10 | | |

(IP보기클릭)121.54.***.***

BEST
Hoshizor@
묘사된걸로 추측하면 부모 등살이겠지 오히려 적성 안맞아서 바로 탈출버튼 누르고 플랜B로 바꾼거 보면 똑똑하긴 해 | 25.02.18 11:10 | | |

(IP보기클릭)58.123.***.***

Hoshizor@
저 어린애가 하기싫은데 억지로하는건 대부분 한가지자너 부모 | 25.02.18 11:11 | | |

(IP보기클릭)118.235.***.***

Hoshizor@
하고싶어서 한 게 아니겠지... 옆에서 계속 지원하라*10년이상들었을텐데 | 25.02.18 11:11 | | |

(IP보기클릭)223.38.***.***

성1기사 호드릭
1학년때 적성 찾아갔으면 똑똑한거지 역시 서울대 의대 합격생이야 | 25.02.18 11:26 | | |

(IP보기클릭)58.2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아무고토 몰라요
그럴 가능성이 크지 자기 자식이 어떤 성향인지도 모르는 사람이었으려나 | 25.02.18 11:14 | | |

(IP보기클릭)211.234.***.***

적성도 안맞는 애를 왜 강제로 보내려고 하는지
25.02.18 11:10

(IP보기클릭)203.242.***.***

BEST
Rituals
자신의 지위 상승및 노후대비용으로 애를 키우는거지 | 25.02.18 11:11 | | |

(IP보기클릭)175.210.***.***

Rituals
자랑거리 | 25.02.18 11:23 | | |

(IP보기클릭)112.168.***.***

토나우도
저 정도 보낼 집안이면 그것도 부모 등쌀로 보낼 정도면 부모도 이미 그 정도급의 지위를 가진 자산가임. 요즘 세상에 개천에서 용 안 남. | 25.02.18 11:23 | | |

(IP보기클릭)203.242.***.***

까치발
그러면 자식몬배틀에서 이기려는 거잖아 | 25.02.18 11:28 | | |

(IP보기클릭)112.168.***.***

토나우도
강남권에서 자식을 의대에 족쳐서 보낼 집안이면 상위 1프로 안쪽으로 추정됨. 특히 서울대 의대는 수능 준비 열심히 한다고 해서 갈 수 있는 데가 아니니까. 이런 지원이 가능한 집들은 자식몬배틀처럼 부모의 허영으로 자식 족치는 사이즈와는 좀 달라. 저런 집들은 가세의 성장보다는 현 자산의 유지와 보존이 훨씬 더 중요하거덩. | 25.02.18 11:35 | | |

(IP보기클릭)203.242.***.***

까치발
ㅇㅇ 그럼 지위유지긴 하네 | 25.02.18 11:36 | | |

(IP보기클릭)49.171.***.***

수술하는데 손떨어서 수술 잘 못하는 의사도 있음 ㅋㅋㅋㅋ
25.02.18 11:12

(IP보기클릭)211.234.***.***

잉그베이・
내가 아는 분은 그거때문에 생리학 전공해서 학자가 되셨음. | 25.02.18 11:14 | | |

(IP보기클릭)106.101.***.***

내과 간다해도 실습안하는것도 아닐테니...
25.02.18 11:12

(IP보기클릭)106.101.***.***

그만큼 현실에서 의대는 일단 가면 무조건 좋은 곳이 되어 있으니.
25.02.18 11:12

(IP보기클릭)112.214.***.***

게임에서야 피 튀어도 하하호호 하지 실제로 배를 째고 두껑 따고 하는 건 다른 문제 중중외상센터처럼 수술 나오는 드라마만 봐도 내가 저기서 혈관 묶을 수 있을까 싶던데
25.02.18 11:12

(IP보기클릭)220.120.***.***

아무리 의사가 잘 나간다고, 머리가 좋아서 충분히 할 수있다고 해도 볼거 못볼거 다 봐야하는게 의사라서 적성 안맞으면 못함
25.02.18 11:13

(IP보기클릭)211.234.***.***

설의 붙고 카이스트 가는게 간지 ㅈ되는데 부모님이 낭만이 없네
25.02.18 11:14

(IP보기클릭)118.235.***.***


드라마지만 얘도 의대생이었는데 피만 보면 기절해서 공학자로 선회함
25.02.18 11:15

(IP보기클릭)119.198.***.***

나중에 피볼거 없는 미용쪽으로 빠진다 해도 결국 그 과정에는 온갖거 볼텐데 비위 약하면 못하겠지 피말고 고름도 나오는거 냄새 퍼지는데 하수구 썩은내 남
25.02.18 11:15

(IP보기클릭)89.147.***.***

보통 저렇게 의대 가기 싫은 사람은 설공 + 연의 넣은 다음에 고민하는데 설의 + 카이 조합인게 특이케이스인듯 아마 부모님이 싫어서 기숙대학을 꼭 가고싶었던게 아닐지...
25.02.18 11:16

(IP보기클릭)223.38.***.***

나 옛날에 영업할때 알고지내던 원장님도 피보는거 무서워서 피부과 전공의 하고 시술위주로만 하셨었음
25.02.18 11:18

(IP보기클릭)112.160.***.***

피보기 힘들면 의사하면 안되지...
25.02.18 11: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이거도 걍 카더라 아무 근거없는 썰인데 의대생에 부모등쌀 엮이니까 덮어두고 믿는거 웃기네
25.02.18 11:19

(IP보기클릭)175.212.***.***

Acek
실제 그런 경우가 있어서...지인 중에 수의대 갔다가 피 때문에 힘들어서 재수하고 다시 공대가신 분도 계심ㅎ;;; | 25.02.18 11:25 | | |

(IP보기클릭)221.147.***.***

의외로 되게 흔한 사유 중 하나라고 들었음. 학창시절부터 의사되라 의사되라 해서 그냥 공부 열심히 해서 일단 의대 합격하고 했는데... 피를 보는 것도 그냥 까진 그런 수준이 아니니까. 여기에 해부 실습도 있고 여기서 확 꺾이는 사례가 꽤 있다던가. 생리적인 거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고;;
25.02.18 11:20

(IP보기클릭)110.10.***.***

진짜일수도 있고 애미가 서울의대 ㅈㄹㅈㄹ하니까 자 합격했지? 이제 내 맘대로 산다. 선언한걸 수도 있고 ㅋㅋㅋ
25.02.18 11:22

(IP보기클릭)125.186.***.***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하던 소리가 의사는 인간 백정이라고. 머리도 좋으면서 피 볼줄 알아야하는 직업이라 넌 안된다고 애기했는데 요새 학부모들은 그냥 의사가버는돈만 보고 보내는거군....
25.02.18 11:25

(IP보기클릭)118.235.***.***

카데바 실습도 해야되는데 안맞으면 안가야지
25.02.18 11:25

(IP보기클릭)211.177.***.***

아니 그 ... 뭐 그렇긴 한데 따지고 보면 거의 피 볼 일 없는 과는 많음 영상의학과라던가 물론 전공의 되기 전에 못버티고 튕길 순 있겠지만 말이지
25.02.18 11:25

(IP보기클릭)125.186.***.***

거북법순이
거기는 돈 못벌어서 인력 부족임. 그리고 저런 케이스에서 학부모들은 결국 자식이 번 돈 상환받을려고 자식 의사만드는거라 거기 안보냄... | 25.02.18 11:28 | | |

(IP보기클릭)106.102.***.***

의대생 된 후에 포기하는 것보다는 낫지.
25.02.18 11:26

(IP보기클릭)119.67.***.***

아는 사람은 의사는 아니고 수술실 들어가는 간호사인데. 첨 실습인가? 수술실 첨 들어갓을때 같이 들어간 사람이 그 자리에서 기절햇다고;
25.02.18 11:30

(IP보기클릭)39.7.***.***

적성 생각해야지 나도 능력이 된다는 전제하에도 못할듯
25.02.18 11:33

(IP보기클릭)211.234.***.***

자식이 하고싶은거 응원하면되지 ㅋㅋ 의사들 근무 시간대비 연봉이 어마어마하지만 근무시간 자체도 개길어 개원의면 하루 10~12시간 주6일 해야돼(토욜은 5~6시간) 괜히 의사 와이프가 개이득이라는 소리도는게 아니지
25.02.18 11:33

(IP보기클릭)223.38.***.***

서울의대는 법의학 부검도 해서 끔살난 시체 이야기 많이 아옴
25.02.18 11:35

(IP보기클릭)218.146.***.***

영화나 게임은 가상이라 인지되는데 실제로 상처나서 크게 피 나면 나도 어느정도 공포증있어서 순간 스턴옴... 의대 밀집현상 해소 되어야할텐데
25.02.18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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