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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101.***.***
이 얘기를 들은 친구 : 야 너 손 내려봐
(IP보기클릭)117.52.***.***
아 ㅋㅋㅋ 맞을만한데 남자로서 못참는 그런 장난기라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남편분도 공감가고 아내분이 때려도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221.163.***.***
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좋아하고 있음.
(IP보기클릭)211.238.***.***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220.117.***.***
내 남편이 이렇게 스윗하다 내 남편 첫사랑이 나다!!!
(IP보기클릭)220.116.***.***
???: 내 첫사랑은 어디로 간거지!
(IP보기클릭)218.235.***.***
(IP보기클릭)106.101.***.***
이 얘기를 들은 친구 : 야 너 손 내려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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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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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좋아하고 있음.
(IP보기클릭)117.52.***.***
아 ㅋㅋㅋ 맞을만한데 남자로서 못참는 그런 장난기라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남편분도 공감가고 아내분이 때려도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25.176.***.***
각이 보이는데 참아? ㅋㅋㅋㅋ | 25.02.17 14:04 | | |
(IP보기클릭)106.101.***.***
이거 맞다 ㅋㅋㅋㅋ 등짝 좀 맞더라도 각이 보이는데 안들어가면 남자도 아님 | 25.02.17 14:11 | | |
(IP보기클릭)2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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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17.***.***
내 남편이 이렇게 스윗하다 내 남편 첫사랑이 나다!!!
(IP보기클릭)122.43.***.***
(IP보기클릭)220.116.***.***
???: 내 첫사랑은 어디로 간거지!
(IP보기클릭)183.108.***.***
그저 순애 | 25.02.17 14:09 | | |
(IP보기클릭)183.108.***.***
(IP보기클릭)59.11.***.***
(IP보기클릭)14.48.***.***
이게 뭔 개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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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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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몰래 이야기를 진행했다 차도가 없으니 자신의 죽음을 미리 짐작하고 삶을 정리하시기로 한거였다 허나, 울면서 묵묵하게 듣던 아들은 며느리 손잡고 엄마한테 울면서 아빠가 뭐라고 했는지 다 일러바쳤고 아저씨의 아내는 아지매는 울면서 절대로 이혼안할거고 죽는 그 날이 온다고 해도 당신은 자기 남편이니까 포기안한다고 했다 아저씨는 울면서 에잉... 자기 모르게 할려고 했는데... 라고 했다 시간이 지나 자신의 삶을 정리하려던 아저씨는 뒤늦게나마 홀쭉해졌지만 암을 이겨내셨다 그리고 사위와 딸의 둘째를 목마 태우고 산책하시는걸 좋아하신다 비록 대머리가 되셨지만. | 25.02.17 14:20 | | |
(IP보기클릭)223.39.***.***
그리고 요즘엔 내 비어가는 머리 뒷통수를 보시며, '관리해 새꺄 나처럼 되기전에!' 그리고 '임마 너 결혼은 언제 할거야? 나 숨어가는거 보고 싶어?!' 하고 협박도 하신다 젠장... | 25.02.17 14:22 | | |
(IP보기클릭)223.39.***.***
숨어가는거 -> 숨 넘어가는거 | 25.02.17 14:23 | | |
(IP보기클릭)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