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아내한테 암 걸렸으니 첫사랑 찾으러 가겠다는 남편.jpg [23]


profile_image_default


(5866650)
130 | 23 | 16000 | 비추력 412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3
1
 댓글


(IP보기클릭)106.101.***.***

BEST

이 얘기를 들은 친구 : 야 너 손 내려봐
25.02.17 14:03

(IP보기클릭)117.52.***.***

BEST
아 ㅋㅋㅋ 맞을만한데 남자로서 못참는 그런 장난기라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남편분도 공감가고 아내분이 때려도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2.17 14:04

(IP보기클릭)221.163.***.***

BEST
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좋아하고 있음.
25.02.17 14:03

(IP보기클릭)211.238.***.***

BEST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
25.02.17 14:03

(IP보기클릭)220.117.***.***

BEST
내 남편이 이렇게 스윗하다 내 남편 첫사랑이 나다!!!
25.02.17 14:05

(IP보기클릭)220.116.***.***

BEST

???: 내 첫사랑은 어디로 간거지!
25.02.17 14:06

(IP보기클릭)218.235.***.***

25.02.17 14:03

(IP보기클릭)106.101.***.***

BEST

이 얘기를 들은 친구 : 야 너 손 내려봐
25.02.17 14:03

(IP보기클릭)218.235.***.***

25.02.17 14:03

(IP보기클릭)211.238.***.***

BEST
자랑 ㅋㅋㅋㅋㅋㅋㅋㅋ
25.02.17 14:03

(IP보기클릭)221.163.***.***

BEST
말은 저렇게 하지만 사실 속으로는 좋아하고 있음.
25.02.17 14:03

(IP보기클릭)117.52.***.***

BEST
아 ㅋㅋㅋ 맞을만한데 남자로서 못참는 그런 장난기라고해야하나 ㅋㅋㅋㅋㅋㅋㅋ남편분도 공감가고 아내분이 때려도 이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02.17 14:04

(IP보기클릭)125.176.***.***

보팔토끼
각이 보이는데 참아? ㅋㅋㅋㅋ | 25.02.17 14:04 | | |

(IP보기클릭)106.101.***.***

Coral Jean
이거 맞다 ㅋㅋㅋㅋ 등짝 좀 맞더라도 각이 보이는데 안들어가면 남자도 아님 | 25.02.17 14:11 | | |

(IP보기클릭)211.234.***.***

25.02.17 14:04

(IP보기클릭)39.7.***.***

남편자랑하고 있네
25.02.17 14:04

(IP보기클릭)220.117.***.***

BEST
내 남편이 이렇게 스윗하다 내 남편 첫사랑이 나다!!!
25.02.17 14:05

(IP보기클릭)122.43.***.***

로맨틱하구만
25.02.17 14:06

(IP보기클릭)220.116.***.***

BEST

???: 내 첫사랑은 어디로 간거지!
25.02.17 14:06

(IP보기클릭)183.108.***.***

괘안나?

그저 순애 | 25.02.17 14:09 | | |

(IP보기클릭)183.108.***.***

게시글 한줄 요약: 우리 부부 행복해용~ 부럽죵?
25.02.17 14:07

(IP보기클릭)59.11.***.***

첫사랑이 타락천사가 되버렸어 ㅋㅋ
25.02.17 14:07

(IP보기클릭)14.48.***.***


이게 뭔 개소리야!!!
25.02.17 14:08

(IP보기클릭)79.110.***.***

이건 남편도 웃으면서 등짝 맞을듯 ㅋㅋㅋㅋ
25.02.17 14:11

(IP보기클릭)182.227.***.***

25.02.17 14:11

(IP보기클릭)223.39.***.***

한 아저씨가 대장암이라고 결과가 나왔다 2기로 진행이 막 진입된거니까 괜찮다고 하셨다 허나, 차도는 지지부진하였으며 90키로그램 나가던 아저씨는 20키로 넘게 빠지면서 머리카락도 같이 빠지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항암치료를 받기 시작하뫼 머리카락을 빡빡 미시며 아내 몰로 아들과 딸, 사위와 며느리에게 병실로 불러서 자기는 유언장도 만들어놨고 엄마랑도 이혼할테니 아빠가 없어도 꿋꿋하게 살아야한다고
25.02.17 14:16

(IP보기클릭)223.39.***.***

등긁개아저씨
아내 몰래 이야기를 진행했다 차도가 없으니 자신의 죽음을 미리 짐작하고 삶을 정리하시기로 한거였다 허나, 울면서 묵묵하게 듣던 아들은 며느리 손잡고 엄마한테 울면서 아빠가 뭐라고 했는지 다 일러바쳤고 아저씨의 아내는 아지매는 울면서 절대로 이혼안할거고 죽는 그 날이 온다고 해도 당신은 자기 남편이니까 포기안한다고 했다 아저씨는 울면서 에잉... 자기 모르게 할려고 했는데... 라고 했다 시간이 지나 자신의 삶을 정리하려던 아저씨는 뒤늦게나마 홀쭉해졌지만 암을 이겨내셨다 그리고 사위와 딸의 둘째를 목마 태우고 산책하시는걸 좋아하신다 비록 대머리가 되셨지만. | 25.02.17 14:20 | | |

(IP보기클릭)223.39.***.***

등긁개아저씨
그리고 요즘엔 내 비어가는 머리 뒷통수를 보시며, '관리해 새꺄 나처럼 되기전에!' 그리고 '임마 너 결혼은 언제 할거야? 나 숨어가는거 보고 싶어?!' 하고 협박도 하신다 젠장... | 25.02.17 14:22 | | |

(IP보기클릭)223.39.***.***

등긁개아저씨
숨어가는거 -> 숨 넘어가는거 | 25.02.17 14:23 | | |

(IP보기클릭)14.36.***.***

그럼 밤일을 팍
25.02.17 14:18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