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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날씨의아이) 이 작품의 진정한 기적이 시작되는 순간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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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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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면서 너무 애들의 생활이 위태롭게 느껴졌다. 현실이 너무 무거워.
25.02.11 23:25

(IP보기클릭)1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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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는 결국 사회에서 사라졌을 아이였다는 말이 너무 가슴 아팠음
25.02.11 23:30

(IP보기클릭)2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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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저때부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었고 지금 터진게 토요코 키즈와 매독이란게 참..
25.02.11 23:30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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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경찰은 미성년자 성매매 미수범보다 총기소지범을 보다 더 우선시함. 바로 눈앞에 있어도 그거에 대한 조치 안함
25.02.11 23:30

(IP보기클릭)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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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긴 의미를 생각했을 때 : 와 여기까지 의미가 담겨 있었다고? 그걸 영화의 러닝타임 동안 알 수 있도록 배치되었는가 : 그걸 못해서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든... 약간 부족한 작품이 됨.
25.02.11 23:32

(IP보기클릭)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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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케 씨는 길냥이를 입양한 책임있는 어른이였지.
25.02.11 23:27

(IP보기클릭)12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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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케는 주인공들이 대의를 저버리는 선택을 해도 그게 왜 너희 탓임? 괜찮아 라고 말해줄 수 있는 멋진 어른이다
25.02.11 23:32

(IP보기클릭)1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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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보면서 너무 애들의 생활이 위태롭게 느껴졌다. 현실이 너무 무거워.
25.02.11 23:25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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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GodOf잉여
특히 경찰은 미성년자 성매매 미수범보다 총기소지범을 보다 더 우선시함. 바로 눈앞에 있어도 그거에 대한 조치 안함 | 25.02.11 23:30 | | |

(IP보기클릭)112.157.***.***

TheGodOf잉여
미성년자 둘이 독립해서 살음 복지 지원 못 받고 중학생 누나가 알바해서 초등학생 동생 먹여살림 야채 등 살 돈 없어서 볶음밥에 과자 넣어먹음 집에서 파 길러먹음 | 25.02.11 23:34 | | |

(IP보기클릭)39.127.***.***

라미아에게착정당하고싶다
그 성매매범 새끼 진짜..... 절묘하게 기분 나쁜 라인 탐 히나 날씨의 아이로써 제물로 바쳐지고 맑은 하늘을 가족끼리 바라보는 장면 보면서 말로 못 한 감정듬 | 25.02.11 23:35 | | |

(IP보기클릭)58.237.***.***

라미아에게착정당하고싶다
성매매 미수보다 총기사건이 더 강력사건이긴해... | 25.02.11 23:35 | | |

(IP보기클릭)125.191.***.***

라미아에게착정당하고싶다
도쿄 처음 도착하고 나오는게 바닐라 바닐라 광고인걸 봐서는 이미 만연하다는걸 보여주고 싶었던거 같음 | 25.02.11 23:39 | | |

(IP보기클릭)118.235.***.***

UEEN
근데 비로 앞에 있는데도 체포 안하고 총기소지한 호다카에 대해서만 묻고 그냥 가잖아..... | 25.02.11 23:40 | | |

(IP보기클릭)125.191.***.***

Александра
그냥 일상 장면 같은데 다시 보면 ㄹㅇ 슬픔 ㅠㅠ | 25.02.11 23:41 | | |

(IP보기클릭)58.237.***.***

라미아에게착정당하고싶다
호다카는.신고가 들어온 상태고 원래 성매매는 현장적발 안하면 잡기 힘듬, 신고도 없었고 증거도 없으니까.. | 25.02.11 23:42 | | |

(IP보기클릭)58.237.***.***

UEEN
괜히 경찰들이 성매매업소 털때 기다렸다 방에.들어가면 덥치는게.아녀 | 25.02.11 23:43 | | |

(IP보기클릭)210.222.***.***

BEST
케이스케 씨는 길냥이를 입양한 책임있는 어른이였지.
25.02.11 23:27

(IP보기클릭)182.219.***.***

정작 한국도 오랜 장마 맞아해보나 제물 하나면 아란 소리 나왔지
25.02.11 23:29

(IP보기클릭)211.109.***.***

루리웹-6449271273
히나는 예쁘고 불쌍하니 유게이를 바치져 | 25.02.11 23:38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39.12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당시 기억에 남는 혹평 중 하나는 맥거핀인 신은 뭐고 날씨의 아이는 결국 뭐냐는 설명이 부족했다고함 | 25.02.11 23:31 | | |

(IP보기클릭)121.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나도 혹평 파이긴 함. 감성과 비주얼은 삼부작 중에 1등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용의 아이는 뭐고 날씨의 아이는 뭐고 신은 뭐임? 스가가 전직 용의 아이였고 사별한 아내가 전직 날씨의 아이라는 복선도 있다는데? 같은 설명이 너무 부족해 좀 억지스러울지언정 너의이름은 무스비 씬같이 3분 정도만 할애해서 설명 쫙 해줬으면 훨씬 나았을듯 | 25.02.11 23:35 | | |

(IP보기클릭)39.127.***.***

크로스핏가기싫어
그 혹평에 대해서 나는 날씨의 아이랑 용의 아이 이야기 그렇게자세히 설명할 필요 있나 싶나 파임 난 딱 적당하게 넘긴 느낌 | 25.02.11 23:39 | | |

(IP보기클릭)58.126.***.***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나도 재미적으로는 날씨의 아이를 가장 좋아하는데 동시에 감독이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군.. 이 느껴진 | 25.02.11 23:38 | | |

(IP보기클릭)121.168.***.***

rollrooll
아 근데 이게 딱 맞는거 같음 부기영화 말대로 로맨스나 영화에서 설정은 겉가지인데 그걸 신경쓰기 시작한다? 그건 장르의 힘이 부족해 장애물을 돌파하지 못한거라고. 날씨의 아이가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보이밋걸/세카이계 장르의 힘이 빠져서 이래저래 신경 쓰이는게 있는거같음 | 25.02.11 23:43 | | |

(IP보기클릭)121.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거꾸로 난 필요했다고 느낌 아니라고 답을 하는 과정까지 왜,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런 선택을 하게 됐나요? 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거기에 감성적인 답은 충분히 보여줬지만, 날씨의 아이라는 핵심 소재에 대해 대답을 못했다고 생각했음 | 25.02.11 23:40 | | |

(IP보기클릭)121.168.***.***

크로스핏가기싫어
근데 이건 뭐 영화 보면서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포인트 같은게 다른거지 뭐가 틀리거나 맞는 개념은 아니여서 다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함 ㅋㅋ 보이밋걸에 구구절절한 설명은 필요없는 법이지 | 25.02.11 23:41 | | |

(IP보기클릭)18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접었는데또하네
주인공에 몰입이 안되게 만들어놔서 그럼 | 25.02.11 23:40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겐니지
한국은 그때 불매 터져서 관객수 낮았던거지 일본은 날아, 스즈메 흥행성적 비슷할걸? | 25.02.11 23:51 | | |

(IP보기클릭)211.107.***.***

히나가 없었으면 케이스케랑 연인이 되었다는 이야기구나
25.02.11 23:29

(IP보기클릭)1.240.***.***

아무런 잘못 없는 애들 희생 할 필요 없지 암
25.02.11 23:29

(IP보기클릭)1.251.***.***

하지만 실제 여름 장마가 2달 넘게 지속 되자 유게이들도...(눈치)
25.02.11 23:30

(IP보기클릭)58.126.***.***

태양별왕자
?? : 야야.. 슬슬 올려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 | 25.02.11 23:38 | | |

(IP보기클릭)58.237.***.***

태양별왕자
습도 90프로 상태로 2달은 좀 힘듬 | 25.02.11 23:44 | | |

(IP보기클릭)211.198.***.***

BEST
이미 저때부터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었고 지금 터진게 토요코 키즈와 매독이란게 참..
25.02.11 23:30

(IP보기클릭)182.231.***.***

BEST
히나는 결국 사회에서 사라졌을 아이였다는 말이 너무 가슴 아팠음
25.02.11 23:30

(IP보기클릭)218.238.***.***

루리웹-0769810009
ㅇㄱㄹㅇ | 25.02.11 23:31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58.141.***.***

크아악 폰으로 보니 글씨가 작다 ㅋㅋㅋ 근데 읽으면 읽을수록 소름끼치는 내용이야. 진짜 흙수저는 사회에 없다는 말이 참 무서워....
25.02.11 23:32

(IP보기클릭)218.238.***.***

BEST
담긴 의미를 생각했을 때 : 와 여기까지 의미가 담겨 있었다고? 그걸 영화의 러닝타임 동안 알 수 있도록 배치되었는가 : 그걸 못해서 좋은 평가를 받기 힘든... 약간 부족한 작품이 됨.
25.02.11 23:32

(IP보기클릭)183.100.***.***

김블드
보면서 저런 상징적인 의미들이 담겼다는 건 느껴지긴 했는데, 폭우라는 자연적 재해에 용신이라는 명확한 주체를 부여하고 나니 사회에서 없어질 아이니 대의에 대한 희생이니를 떠나서 크레토스 ㅈ나 마렵다는 인상을 지우기 어렵긴 했음. 용신의 의도가 뭐 어땠는지 제대로 드러나는 게 없으니 얜 그냥 악신 ㅆ새로 밖에 안보이는데 작중 결말이 호다카가 악신을 편 들어서 문제가 된 것도 아니고, 악신에게 저항했다고 호다카의 잘못인 양 이야기 되는 모양새도 좀 그렇다고 느껴졌음 | 25.02.11 23:42 | | |

(IP보기클릭)218.238.***.***

Kaldwin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신카이 마코토는 날씨의 아이를 좀 더 보완한 완전판을 내야 함.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은 알겠는데 더 가다듬으라고! | 25.02.11 23:43 | | |

삭제된 댓글입니다.

(IP보기클릭)121.16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853719404
오히려 그래서 안 좋은 영화라고 생각함 영화만 보고 이해가 되야 좋은 영화라고 생각함 설명이 필요한 순간 실패한 농담이라는 말처럼 | 25.02.11 23:37 | | |

(IP보기클릭)183.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2853719404
사실 작화도 블루레이로 보기전까지 그닥 ㅋㅋ | 25.02.11 23:45 | | |

(IP보기클릭)121.157.***.***

BEST
케이스케는 주인공들이 대의를 저버리는 선택을 해도 그게 왜 너희 탓임? 괜찮아 라고 말해줄 수 있는 멋진 어른이다
25.02.11 23:32

(IP보기클릭)121.140.***.***


호닼카!
25.02.11 23:35

(IP보기클릭)116.47.***.***

재난 3부작 중 계속 찾아 보는 건 날씨의 아이 극장에서 1회차 볼 땐 미묘했는데 재탕삼탕 하니까 이제는 최애 작품임
25.02.11 23:37

(IP보기클릭)61.39.***.***

??? : 부모를 잃고 동생이랑 의존해서 살아야 하는 어차피 냅둬도 사라질 중딩을 바쳐서 세계를 평화롭게 하자 - ↗같은 소리 하지마!!!!
25.02.11 23:37

(IP보기클릭)49.142.***.***

H_YUI
아씨... 윤리적으로는 그게 맞는데 독재자 시뮬 좀 하니까 왤케 솔깃하지... | 25.02.11 23:46 | | |

(IP보기클릭)183.97.***.***

근데 만듦새가 와닿지 않아서 결국 블루레이도 팔았어
25.02.11 23:45

(IP보기클릭)223.39.***.***

갠적으론 니이름 날씨 스즈메순으로 만족했음 날씨는 니이름처럼 조금 더 단순해도 좋지않았을까 싶음 오락영화를 기대한건데 초큼... 스즈메는 맨마지막에 여기가 감동포인트입니다~ 하는 느낌 드는 어정쩡한 마무리....
25.02.11 23:46

(IP보기클릭)222.114.***.***

나도 재미는 날씨의 아이가 제일 재밌었음 잘봤다보니 맥거핀이고 정체고 복선이고 그런게 뭐가 중하냐 싶기도 하고
25.02.1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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