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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요새 영화관에 사람이 안온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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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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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IP보기클릭)123.142.***.***

BEST
코로나 이후로 확실히 사양산업이 되긴 했음. 중규모 영화들 개봉하자마자 최근 세달이내에 다 OTT에 방영하는 걸로 체제바꿨다더라.
25.02.11 11:25

(IP보기클릭)1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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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봄, 파묘 같이 잘만 나오면 아직도 많이 보러감
25.02.11 11:28

(IP보기클릭)211.234.***.***

BEST
진짜 엄청 재밌는 게 아니면 굳이? 이 비싼 영화표 주고 보러가진 않지 OTT도 엄청 잘 되어있는데
25.02.11 11:26

(IP보기클릭)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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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굳이 영화관 가서 봐야하나? 싶긴 함 막 큰 스크린에 웅장한 사운드가 필요한 장르는 영화관을 찾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냥 OTT에 나오길 기다리는편
25.02.11 11:27

(IP보기클릭)58.226.***.***

BEST
표값도 너무 비싸서...ㅠㅠ
25.02.11 11:27

(IP보기클릭)121.156.***.***

BEST
적당히 재밌는 것으로 만족하기엔 영화관 물가도 많이 오르고 여윳시간도 줄어들어서 다들 영화관 영화를 안보게 된거 같음.
25.02.11 11:27

(IP보기클릭)21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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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싸도 재미있으면 보러감 근본적으로 노잼이라 안보러 가는거지
25.02.11 11:28

(IP보기클릭)123.142.***.***

BEST
코로나 이후로 확실히 사양산업이 되긴 했음. 중규모 영화들 개봉하자마자 최근 세달이내에 다 OTT에 방영하는 걸로 체제바꿨다더라.
25.02.11 11:25

(IP보기클릭)121.156.***.***

BEST
뇌신세기
적당히 재밌는 것으로 만족하기엔 영화관 물가도 많이 오르고 여윳시간도 줄어들어서 다들 영화관 영화를 안보게 된거 같음. | 25.02.11 11:27 | | |

(IP보기클릭)211.234.***.***

BEST
진짜 엄청 재밌는 게 아니면 굳이? 이 비싼 영화표 주고 보러가진 않지 OTT도 엄청 잘 되어있는데
25.02.11 11:26

(IP보기클릭)218.152.***.***

MANGOMAN
다시 예전 처럼 7~8000원으로 돌아가기 전에는 절대 심심하다고 "한 번 볼까?" 이런 상황은 안 생길 듯 돈 아까워서 OTT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볼 것 같음 | 25.02.11 11:48 | | |

(IP보기클릭)211.234.***.***

수면블로
레알 ㅇㅇ | 25.02.11 11:56 | | |

(IP보기클릭)14.33.***.***

BEST
그리고 굳이 영화관 가서 봐야하나? 싶긴 함 막 큰 스크린에 웅장한 사운드가 필요한 장르는 영화관을 찾겠지만 그게 아니면 그냥 OTT에 나오길 기다리는편
25.02.11 11:27

(IP보기클릭)211.197.***.***

유게그만하고일좀해
그래서 나도 탑건 이 마지막 임 | 25.02.11 11:38 | | |

(IP보기클릭)211.234.***.***

AmaniTA
난 듄. 이걸 티비로 봤다면 후회 했을 거야. | 25.02.11 12:02 | | |

(IP보기클릭)211.234.***.***

영화관 가보면 아무도 없음.
25.02.11 11:27

(IP보기클릭)39.12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코가네이 텐텐
서울의 봄, 파묘 : ? | 25.02.11 11:48 | | |

(IP보기클릭)58.226.***.***

BEST
표값도 너무 비싸서...ㅠㅠ
25.02.11 11:27

(IP보기클릭)14.39.***.***

개봉해도 성적 좀만 안좋다 싶으면 몇주만에 OTT 풀리던데 굳이 비싼돈 주고 영화관 가기 아깝단 생각이 듬
25.02.11 11:27

(IP보기클릭)175.209.***.***

집에서 쇼파 앉아서 편안하게 TV로 보고 말지
25.02.11 11:27

(IP보기클릭)117.111.***.***

예전에는 걍 친구들끼리 놀다가도 '심심하면 영화나 보러가자'라고 했었는데... 요즘은 '영화관에 가는 것'자체가 좀 스패셜한 행위가 되어 버림.
25.02.11 11:28

(IP보기클릭)1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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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봄, 파묘 같이 잘만 나오면 아직도 많이 보러감
25.02.11 11:28

(IP보기클릭)218.238.***.***

BEST
아무리 비싸도 재미있으면 보러감 근본적으로 노잼이라 안보러 가는거지
25.02.11 11:28

(IP보기클릭)211.235.***.***

뭐 캡아보러는 갈거임
25.02.11 11:29

(IP보기클릭)118.235.***.***

Superton-
망했다는데 | 25.02.11 12:00 | | |

(IP보기클릭)106.102.***.***

인기많은건 많던데
25.02.11 11:29

(IP보기클릭)220.77.***.***

저 영화들 재개봉하면 신작영화보다 더 보러 갈거 같은데
25.02.11 11:29

(IP보기클릭)118.130.***.***

코로나 이후 OTT쪽으로 투자가 몰려서 그런지 영화산업 자체가 추락하는 분위긴 해.. 특히나 OTT 한달 이용료 = 영화 한편보다 싸니깐... 더더욱 몰리는듯
25.02.11 11:29

(IP보기클릭)1.237.***.***

범죄도시4는 천만 잘만 넘겼는데
25.02.11 11:29

(IP보기클릭)211.234.***.***

정점 보다는 사람들이 영화관 안 가니 기대 수익이 안 나고 시장이 안 돌아가는거지 아무 떵 같아도 싸면 가는사람들은 갔음 지금은 신중하게 골라도 망한거 보고 오면 다시 가기 힘들지
25.02.11 11:30

(IP보기클릭)106.248.***.***

총소리, 폭발 소리 많은 영화는 영화관에서 봐야 좋긴 하던데
25.02.11 11:30

(IP보기클릭)106.101.***.***


중국: ㅋㅋㅋ
25.02.11 11:30

(IP보기클릭)118.235.***.***

옛날에야 밥 한끼 가격이라 친구들이랑 만나고 할거 없으면 영화라도 보러가자하고 재미없는 영화라도 호기심삼아 보기도 했는데 요즘은 호기심으로 보기 부담스러운 가격이라 친구들 만날 때 할 일중에 영화는 고려도 안 할 듯
25.02.11 11:30

(IP보기클릭)106.101.***.***

코로나 시즌때 쌓아올린거 폭삭무너진 느낌임 ㄹㅇ
25.02.11 11:30

(IP보기클릭)121.178.***.***

일단 영화관이 존나게 어두워졌음. 극장 설비 관리를 얼마나 안하는지 조커2 볼때 시발 어두워서 뭐가 보이지도 않음.
25.02.11 11:30

(IP보기클릭)223.38.***.***

7천원 할땐 그냥 밥 한끼 가격이니까 가볍게 봤지 ....잠깐 지금도 밥 한끼 가격이긴 한데?
25.02.11 11:30

(IP보기클릭)118.235.***.***

비싸서 안감
25.02.11 11:31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온갖 빌런 새끼들을 감내하고 영화관의 화면 크기와 음향이 필요한 영화가 있냐하면 글쎄인지라
25.02.11 11:31

(IP보기클릭)118.235.***.***

설 라인업봐라...볼게 있어야 가지...ㅋㅋㅋㅋ
25.02.11 11:32

(IP보기클릭)123.199.***.***

보고싶은것도 잘 안보이는데 가격도 너무 비싸졌어. 예전엔 영화 저렴하게 보고 밥먹고 놀고 이렇게해도 크게 부담 안됬는데
25.02.11 11:34

(IP보기클릭)218.232.***.***

75인치 TV에 Dirac Live 까지 먹여 셋팅한 제대로된 2.1 채널 스테레오를 갖추고 나니까 영화관 가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겠더라고. 미친척 하고 볼륨 올리면 집에서도 몸이 발끝까지 울리게 할수 있는데 귀찮고 비싸기만 한 거길 왜 가.
25.02.11 11:34

(IP보기클릭)1.235.***.***

이제는 솔직히 싸다고 갈지는 의문
25.02.11 11:34

(IP보기클릭)211.119.***.***

신세계가 2020년도였어? 더 이전인줄
25.02.11 11:36

(IP보기클릭)211.119.***.***

O-techs
죠죠가 만원이 넘는 시점에서 영화관은 메리트를 상실했어. | 25.02.11 11:38 | | |

(IP보기클릭)118.235.***.***

O-techs
2013년 영화입니다 | 25.02.11 12:01 | | |

(IP보기클릭)116.33.***.***

O-techs
난 영화관 가길 포기했다 죠죠! 최고로 하이한 가격이다. | 25.02.11 12:16 | | |

(IP보기클릭)211.119.***.***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세가로
2020 붙어있길래 아니 그럴리가 했는데 역시 | 25.02.11 11:45 | | |

(IP보기클릭)175.223.***.***

명작영화만 들고와봤자 의미없지 지금도 흥행작이면 사람많이옴 저때당시도 명작은 어쩌다 하나씩 나왔음 결국 평작기준으로 봐야되는데 지금은 OTT도 있고 영화값도 비싸서 평작을 굳이 보러갈 필요가 없어서 그럼
25.02.11 11:36

(IP보기클릭)14.34.***.***

난 그냥 티비로 보면서 폰도 좀 하는 잡스런 일을 하는 게 편해서 영화관은 안가는 편임. 물론 영화관 갔을 때야 폰도 꺼두고 코도 안들이 마시고 영화만 보지만 거기선 또 딴짓하는 사람들이 신경쓰여서 안가게 되기도 하더라.
25.02.11 11:38

(IP보기클릭)118.235.***.***

작품이 없다기보단 가격은 오르고 직원은 줄여서 비싸기만 하고 서비스는 개판인 장소가 된지 오래라서 1년에 두 번 가면 많이 가는 곳이지
25.02.11 11:39

(IP보기클릭)121.152.***.***

각본, 연출을 계속 깎아서 날카롭게 만들어야 되는데 못 흥한 영화들은 타협한 느낌이 심함.
25.02.11 11:41

(IP보기클릭)117.111.***.***

과거에는 대작 아니어도 개망작 아니면 어느정도 숫자는 확보 됬었음 데이트 필수 코스이기도 했고 지금은 대작 아니면 죄다 망함
25.02.11 11:42

(IP보기클릭)106.101.***.***

이젠 조조로 봐도 만원씩하니까 영화 고르는게 신중해짐. 지금 티켓값이면 좀 보태면 나중에 VOD 풀린거 사서 마음껏 볼수있는레벨이라
25.02.11 11:43

(IP보기클릭)106.101.***.***

걸판이나 귀멸같이 애니메이션 영화 계열은 커뮤에서 감상 공유하고 트렌드에 편승해야하니 바로바로 보지만, 그게 아니면 급할거 없으니 나중에 OTT로 보게 되더라고.
25.02.11 11:46

(IP보기클릭)118.235.***.***

예전엔 취미로 자주갔는데 요즘은 가끔 분위기내러 가는정도
25.02.11 11:47

(IP보기클릭)106.101.***.***

일단 투자문제이기도함 ott에서 300에서 1000억까지 때려붙는작품나오는데(흥행여부제외) 영화감독들조차도 ott로 흘러가고있음.(오징어게임.중증외상센터등등) 여기서 리스크 큰 영화쪽으로 시나리오 인재들이 빠져나가는게 영화가재미없어지는 가장큰 이유임. 가격이 비싸고 싸고를 떠나 투자방향이 바뀌었음.
25.02.11 11:49

(IP보기클릭)223.38.***.***

마감세일처럼 좀만 기다리면 ott로 풀려서...
25.02.11 11:53

(IP보기클릭)58.226.***.***

솔까말 다른걸 다 떠나서 영화가 재미가없음. 전에는 우리나라영화 3편보면 그중 2편은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10편에 한편 재미있을까 말까임. 그래도 난 영화관에서 보는게 좋아서 주구장창 영화관 가서 봄.
25.02.11 12:02

(IP보기클릭)1.220.***.***

가볍게 볼 가격도 아니고 옛날 마블처럼 꼭 영화관 가고 싶은 작품도 없고
25.02.11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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