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약사들이 보면 놀라는 일본 다이소템. [43]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1069)
84 | 43 | 19176 | 비추력 3738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43
1
 댓글


(IP보기클릭)122.44.***.***

BEST

보통 이런 사발에 분쇄하긴 하지. 그것도 관련 처방이 있을때에만.
25.02.10 00:14

(IP보기클릭)218.238.***.***

BEST
가루약 안그래도 미친듯이 쓴데 처음부터 가루약으로 나온거면 모를까 멀쩡한 알약을 빻아서 먹는거 노이해
25.02.10 00:13

(IP보기클릭)121.171.***.***

BEST

나쁜 용도로는 이런걸 쉽게 해주는 용도로도 씀
25.02.10 00:15

(IP보기클릭)175.124.***.***

BEST
어차피 저런 아이템 없이도 가루 만들 사람은 어떻게든 가루로 만들어서 먹을것
25.02.10 00:14

(IP보기클릭)221.158.***.***

BEST
집에서는 사발로 할수도 있지만 약국에선 믹서로 갈아요
25.02.10 00:15

(IP보기클릭)124.61.***.***

BEST
제가 여렸던시절(병원서 처방약을주던시절) 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절구를 많이 사용했어요
25.02.10 00:17

(IP보기클릭)211.55.***.***

BEST

댓글 보니, 병원에서는 이런걸 쓴다고 함.
25.02.10 00:18

(IP보기클릭)218.235.***.***

ㄷㄷ
25.02.10 00:13

(IP보기클릭)218.238.***.***

BEST
가루약 안그래도 미친듯이 쓴데 처음부터 가루약으로 나온거면 모를까 멀쩡한 알약을 빻아서 먹는거 노이해
25.02.10 00:13

(IP보기클릭)223.39.***.***

하나사키 모모코
생각보다 알약을 못 삼키는 사람들이 있음. 그래도 약을 먹어야하니 빻아서라도 먹는거. 우리 어머니도 알약 드시다 목에 걸려서 헛구역질 종종 하심. | 25.02.10 00:18 | | |

(IP보기클릭)110.10.***.***

하나사키 모모코
어릴 때 가루약에 고통받다가 컸다고 알약 처방해주고 삼킬 수 있게되면서 인생이 달라지고 병원에 대한 인식이 바뀔 정도였는데 ㅋㅋ | 25.02.10 00:19 | | |

(IP보기클릭)14.33.***.***

하나사키 모모코
어르신들은 못 삼키시는분들 계심... | 25.02.10 00:19 | | |

(IP보기클릭)222.110.***.***

하나사키 모모코
보통 시판되는 약들이 애들 먹기엔 많이 큰게 사실임 거기다 사실 애들은 따로 유아용으로 나온 약이 아닌 이상은 약효를 의도적으로 줄이는 게 더 좋은 경우도 있고 괜히 유아용 약으로 시럽 타입이 나오는 게 아님ㅋㅋㅋ | 25.02.10 00:33 | | |

(IP보기클릭)222.234.***.***

하나사키 모모코
난 어렸을 때 편도선이 좁아서 허구헌날 열나는건 기본이요 알약도 못넘기고 그랬음. 편도선 절제 후에야 알약 먹었고. | 25.02.10 01:55 | | |

(IP보기클릭)223.38.***.***

아니 어따쓰라고 저런걸 파는거야...?
25.02.10 00:13

(IP보기클릭)221.143.***.***

내일부턴열심히살아야지
비타민 c알약엔 쓸만할듯 ㅋㅋ | 25.02.10 00:14 | | |

(IP보기클릭)121.171.***.***

BEST
내일부턴열심히살아야지

나쁜 용도로는 이런걸 쉽게 해주는 용도로도 씀 | 25.02.10 00:15 | | |

(IP보기클릭)223.3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금발태닝참새
그럴순 있는데 뭐라고해야하나... 의사든 약사든 상담해서 해결해야할걸 저런 제품을 만들어서 판다는게 뭔가 아이러니한...? | 25.02.10 00:20 | | |

(IP보기클릭)122.44.***.***

BEST

보통 이런 사발에 분쇄하긴 하지. 그것도 관련 처방이 있을때에만.
25.02.10 00:14

(IP보기클릭)221.158.***.***

BEST
루리웹-222722216
집에서는 사발로 할수도 있지만 약국에선 믹서로 갈아요 | 25.02.10 00:15 | | |

(IP보기클릭)124.61.***.***

BEST
캠핑가고싶다
제가 여렸던시절(병원서 처방약을주던시절) 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는 절구를 많이 사용했어요 | 25.02.10 00:17 | | |

(IP보기클릭)211.55.***.***

BEST 루리웹-222722216

댓글 보니, 병원에서는 이런걸 쓴다고 함. | 25.02.10 00:18 | | |

(IP보기클릭)1.242.***.***

캠핑가고싶다
ㄷㄷ? 근데 알약 믹서로 갈아버리면 벽면에 묻는거 때문에 정량보다 줄어드는거 아니야?? 하긴 그건 사발도 같으니 상관없나? | 25.02.10 00:20 | | |

(IP보기클릭)221.158.***.***

ADIZERO_PRO_4
탈탈 털어 넣기도하고 그정도는 크게 용량에 차이 없어서 갠춘하다고 예전에 약국에서 일할때 들었어요 | 25.02.10 00:22 | | |

(IP보기클릭)1.242.***.***

캠핑가고싶다

| 25.02.10 00:23 | | |

(IP보기클릭)221.158.***.***

ADIZERO_PRO_4
소아과 처방 많이 오는 약국이여서 대부분이 물약 혹은 가루약 있었는데, 의사도 소아과 꺼린다고 하지만 약사는 처방 조제하는데 손이 많이가서 꺼려하는 ㅠㅜ | 25.02.10 00:26 | | |

(IP보기클릭)1.242.***.***

캠핑가고싶다
하긴 알약에 비해서 갈아버리고 그걸 또 담아야되는 공정이 추가되니까 품이 많이들겠네요 ㅜ | 25.02.10 00:27 | | |

(IP보기클릭)221.158.***.***

ADIZERO_PRO_4
물약은 처방에 따라 다 소분해야해서ㅋㅋㅋㅋㅋ 다 처방된 용량 맞춰서 짜야해요 그래서 약사님 항상 손목 아파서 고생하셨던 또 애기들 약은 냉동 보관등 취급에 유의해야하는건 복약지도때 잘 알려드려야하고... 어른 약은 기계로 처방전 입력하면 자동으로 기계가 약 빼오기도하는데 가루약은 빻아야하고 ㅠㅜ 넘나 힘든 과목 | 25.02.10 00:32 | | |

(IP보기클릭)175.124.***.***

BEST
어차피 저런 아이템 없이도 가루 만들 사람은 어떻게든 가루로 만들어서 먹을것
25.02.10 00:14

(IP보기클릭)122.43.***.***

비타민C 갈아서 먹으면 흡수율이 쩐다던데
25.02.10 00:14

(IP보기클릭)211.177.***.***

어릴때 가루약 진짜 너무 써가지고 못먹어서 차라리 알약으로 달라고했었는디
25.02.10 00:15

(IP보기클릭)125.129.***.***

난 의사한테 허락받고 샀음 위가 작아져서 알약을 그대로 못삼키는탓에 캡슐약도 열어서 먹는중
25.02.10 00:15

(IP보기클릭)175.113.***.***

김7l린
위가 그렇게 작으면 난 굶어죽는다 | 25.02.10 00:26 | | |

(IP보기클릭)110.46.***.***

빨리 흡수되면 안되는 약들이 있을테니.
25.02.10 00:15

(IP보기클릭)112.160.***.***

알약으로 못먹겠으면 의사한테 미리 말하라고...
25.02.10 00:15

(IP보기클릭)116.120.***.***

부숴도 되는 아이용 알약은 약사가 알려줌 알약 먹여보고 안되면 부숴서 줘도됩니다 하고
25.02.10 00:15

(IP보기클릭)211.235.***.***

식이가 불가능한, 중증 치매 or 콧줄 꼽은 환자들은 어쩔수없이 약을 갈지만 평소에 알약 못먹는다며 충분이 섭취 가능한데 알약으로 먹어야하는걸 가루로 만들어버리면 좋지는 않지
25.02.10 00:1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49.164.***.***

알약을 직접 가루화시켜서 먹으면 목부분에 가루가 걸려서 염증 유발 할수도 있으니 의사랑 상담하고 가루약으로 처방 받아야 한다던데
25.02.10 00:16

(IP보기클릭)222.108.***.***

하지말라면 하지 말아유... ㄷㄷㄷ
25.02.10 00:16

(IP보기클릭)49.172.***.***

서방정 이런건 함부로 갈아먹으면 골로감
25.02.10 00:17

(IP보기클릭)118.127.***.***

가루약 요새도 먹어??? 엄청 쓴 진짜 끄앆!!! 소리 날 정도로 쓰던데
25.02.10 00:18

(IP보기클릭)211.214.***.***

약에서 제일 중요한게 농도인데.. 서방정을 개 븅신 기술로 만드는 장비
25.02.10 00:18

(IP보기클릭)118.222.***.***

나 어릴때 알약을 못삼켜서 물로 배채운적 많았는데 지금도 두알 이상 한번에는 못삼킴
25.02.10 00:19

(IP보기클릭)175.124.***.***

대충 감기약 부숴서 코로 흡입하기
25.02.10 00:20

(IP보기클릭)180.83.***.***

의사 약사에게 상의해서 갈아도되는지 물어볼시간에 그냥 처음부터 삼키는게 힘드니 가급적 가루약이나 작은약으로(1000mg약 하나할꺼 500mg 2개로 대체해서 조제) 처방, 조제해달라고 하면 되니까 결국 저 물건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군
25.02.10 00:22

(IP보기클릭)39.7.***.***

약 녹기 시작하면 더럽게 쓴거 천지인데 그걸 굳이 가루로 만들어 먹는다고...?
25.02.10 00:23

(IP보기클릭)183.101.***.***

애초에 알약 형태나 크기같은건 흡수 속도까지 고려해서 조제해주는 거라서 함부로 부수거나 하지 말자 [캡슐 뚜껑 따서 가루약만 먹는것도 웬만하면 하지마라]
25.02.10 00:25

(IP보기클릭)124.56.***.***

가루약 캡슐약 알약 용액약 다 다른 건 다 이유가 있으니 의사 약사와 제발 상담하세요
25.02.10 00:26

(IP보기클릭)211.235.***.***

커팅기는 양반이었네..
25.02.10 00:34

(IP보기클릭)182.219.***.***

약른 분명 반 잘라도 된다라고 표시하는 약이 있을만큼 구분이 확실한거다. 그런데 그거 무시하고 죄다 가루행이면 최악의 걀과물만 부름
25.02.10 00:3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